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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왔네요.. 아이들책으로 빌리곤하는데.. 갔더니..만화로 표현된 노무현 전대통령의 이야기가 있어서 궁금함에 빌려왔네요. 다른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도 시리즈로 있네요..찾아보니 상징처럼 노란풍선과 노란종이비행기 가난한 어린시절..반장선거에 관한 일화가 만화로 소개되어있네요. 어려운 문장이 별로 없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은듯
학교에서도 가끔 보여지던..반장이되면 한턱쏘는.. 경제적으로 힘든아이들에게는 안타까운..
그런데 요즘에는 중학교에서는 부려먹기(?) 쉬는 아이를 반장으로 뽑는 경우도 있고 이런 경우는 학생들과 교사가 소통하는데 무리가 있는 경우도 있다는..
그나마 고등학교에서는 소통이 되는 아이들을 뽑아서 다행이라는.. 그런데 리더십전형때문에 자신의 입시전략으로 하는 경우도 가끔 있고..
참으로 진정한 리더를 뽑는 일은 한 해를 어떻게 보내느냐의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더군요. 선생님에게나 학생들에게나.. 돈이 있건 없건 다 같은 학생이거는.. 법에도 누구나 공부할 권리는 보장되어 있어!
예전에는 말도안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있었네요.. 지금은 없다고 얘기하고 싶지만..그것도 장담할 수 없는 사연들이 들려오는 경우도 있고.. 예전에 영화 [변호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마음아프게 봤던 기억이..그리고..분노했던 기억이.. 마음을 비우게. 그 안에 든 것이 욕심이건 욕망이건 다 비워야만 다시 또 무언가를 채울 수 있지 않겠나.
비워서 채워나가는 것이 쉽지많은 않은 듯.. 삼시세끼 시리즈에서 봤던.. 오리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 현진이와 지우와 너무나 재미나게 봤던 그 농법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고있네요. 가장 비슷하게 그린듯한 그림.. 아이들의 시선에서 읽기에느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른들에게는 숨어있는 문구까지 생각하게 만들기는 하지만..
만화라서인지 쉽게쉽게 금방 읽어버린 노무현 전대통령의 일화로 이루어진 책..
모두가 행복한 사람 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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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대통령의 이야기입니다... 얼마전 정말 충격적이게 우리 곁을 떠나신 우리의 대통령... 과연 그분의 일대기는 어떠했는지 궁금했는데 이책을 통해 알수 있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받아 들이고 재미있게 읽어 나갈수 있는 책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소식으로 이제 1학년인 우리 아이가 많이 궁금해 했는데 <바보 노무현 이야기> 책을 읽으며 많은게 해소 되어 좋아 합니다... 책속에 있는 말 중에서 " 가난은 부끄러운게 아니라 조금 불편할 뿐이다" 라는 말은 가슴에 확 다가오네요...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거 잘 해주지도 못하고 아이도 가끔은 그로 인해 자기가 갖고 싶은거 갖을수 없어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미안했는데 아이가 스스로 책을 통해 조금은 지금 자기 상황을 이해하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가난했지만 당당했던 소년이였으며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했고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거리고 나섰던 변호사였으며 국민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국회 의원이였으며 어려운 길을 찾아간 바보 정치인이였고 불가능을 기적으로 만든 대통령 입니다... 지금 우리곁에는 안 계시지만 영원히 우리들 마음속에 살아계실 겁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실패하고 싶어도 실패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계신데 제가 어떻게 실패할 수 있겠습니까?.." 책속의 이글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픈지.... 조금더 우리곁에 있어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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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4학년 딸아이들이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다 보더군요. 옆에 계시든 아저씨가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한다고,.. 그리고 우비도 너무 좋아 하더군요 아이들이 재미 있다고 노무현 할아버지가 불쌍하다고 하더군요. 우리 아이들은 더 좋은 세상에서 살아 가길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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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대통령의 이야기를 담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어느 정도냐하면 이 책이 교실에 배달되었을 때, 다른 어느책보다 아이들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이 책은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 형식으로 출간되었다. 일단 만화인지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을 것 같다.
옳은 것, 자기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신념과 의지가 굳었던 故 노무현 대통령. 어린 시절의 일화부터 서거하시기까지의 일들을 정리하여 그의 생애를 잘 조명한 것 같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대통령이 그런 분이셨구나. 그래서 그 분이 서거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슬퍼하고 안타까워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새 많은 아이들은 편한 것, 물질적인 것, 눈에 보이는 것만을 추구하려는 경향이 많다. 또한 모두가 함께 행복하려하기 보다는 자신의 행복과 성공만을 위해 노력한다.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서, 자신이 앞으로 어떤 가치관과 신념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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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요즈음 어린이를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만화로 되어 있는데도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고 그의 곧은 신념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었으며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슬픔이 다시 떠올랐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힘쓴 그분을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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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에서 눈에 띄길래 초등 5학년 아들이 읽으면 좋겠다 싶어 빌려온 책이었다. 몇 번을 읽길래 그렇게 재밌냐고 했더니 너무 재밌고 읽어도 읽어도 또 재미있다나... 그런데 하는 말이, 영화 변호인에 나오는 내용과 똑같은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나야말로 놀라서, 아니 너는 그럼 변호인 볼 때 노무현 대통령 얘기인줄 모르고 봤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 얼마나 홍보할 때 조심스레 했으면 변호인이 노 대통령의 얘기인 줄도 모를꼬 ㅠㅠㅠㅠ
암튼 꽤 오래전에 나온 책이다. 서거하신지 얼마 되지 않아 나온것 같은데 그전에 미리 준비하고 있다가 노통이 갑자기 돌아가신 걸까....
변호인을 본 자녀가 있다면 보충설명해서 읽게 해도 좋을 책이다. 그립다,,, 노통....... 아무리 보수신문들이 그리 흔들고 왜곡해도 그들의 의도에 속지 않는 국민들이 많을수록 나라의 미래가 밝을 것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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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시기 전까지 나는 노무현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크게 관심을 갖는 사람도 노사모처럼 적극적인 지지를 하지도 않는 사람이었다.
책을 받아볼 떄 만화로 되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내가 책을 다 보자마자 이미 노무현 대통령에 관해 많은 관심이 있던 아이들은
서로 먼저 보겠다고 아우성을 쳤다. 여느 위인전을 읽는 것보다
만화로 흥미롭게 볼 수 있어 노무현 대통령에 관해 아이들이 잘 알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겠다 싶었다. 열살 짜리 아이들이지만 올해 겪은 일들에 대해서
후에라도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게끔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었단 생각이 든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잘 알려주고 싶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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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두달여만에 여기 저기서 터져 나오는 관련 책들이 많다. 이 책 또한 같은 부류의 책이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노무현의 인생을 알수 있다. 특히 어린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학창시절 꿈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자신을 꿈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 책이다.
바보 노무현은 어떤 커다란 업적을 남기진 못했다.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내려는 대통령이었고, 사람 냄새가 물씬 나는 우리의 이웃 할아버지, 아저씨의 모습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기 위해서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목표에 도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데 아이가 너무나 어려서 이해를 하기 어렵다면 이 책을 선물해 주세요.
어렸을 때 부터 강단지고 곧은 성품이 드러나는 일화를 시작하여 올곧게 살았던 청, 중 장년기,그리고 안타까운 서거에 이르기까지
노무현 대통령의 일대기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표현한 책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젖게 합니다.
다소 분량은 많지만 1학년 어린이들도 술술 읽어넘어갈 만큼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