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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영어 공부는 짧은 문장으로만 써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게 된 책.
짧은 구를 하나씩 얹어가다보면
더군다나 어릴 때 읽었던 빨간 머리 앤을
이야기가 짧아서 너무 빨리 읽혀버리는게 아쉽다면 아쉬운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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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 구성은... 매우 깔끔해서 보기에 무척 좋았어요.
가장 좋았던것은 회화실력이 늘어난다는것입니다
후기가 무척 좋기에 약간은 반심반의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지루하지도 않으며, 어려운 단어는 밑에 뜻도 나와있고요.
한장씩 넘길때마다 문장은 늘어나고... 답이 궁금해서라도 책장을 넘기게 되더군요.
모의고사문제를 아무리 풀어도 회화실력은 늘었던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영어를 재밌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무척 만족하고요^^
이런 좋은 경험 마련해주신 황영카+21세기북스 관계자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등학생이라 영어는 딱딱한 교재로만 공부하고 있는 제가
정말 오랫만에 재밌는 책으로 공부를 하게 된거 같아요^^
아쉬운 점이라면... 세부내용은 없다는것(빨간머리앤의 본문이 없다는뜻)!
어쩔수없죠 ㅠㅠ 그건^^
결론 : 후회없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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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앤은 어렸을 때부터 익숙한 동화 였기에 영어로 공부하기 더 쉬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통해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었고 더 편리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책이 작아서 들고 다니기에도 무척이나 편했고 어디에나 집어넣을 수 있어서 들고다니기에는 제격이죠^^ 그리고 점점 늘려가는 패턴 형식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 짧은 글들이 점점 길어지고 그 길어진 글들이 책을 이루고 ^^ 한번 이 책을 접하면 영어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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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원채 좋아하는 나이기에 영어 관련 서적에는 항상 관심이 지대하다. 이번에 접하게 된 English Grow Up 은 그 중에서도 내 마음에 쏙 들었다. 어찌보면 파격적으로 한 페이지에 하나씩의 문장을 담고 있는 구성이었지만 한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문장구조가 머릿속에 담겨지는 것이었다.
영작을 하면서 가장어려운 것은 우리와는 다른 어순때문에 무엇부터 먼저 써야 할지 갈팡질팡 하는 것이었다.
이제는 그 문장 구조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게다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에 하나인 빨강머리앤이라니! 더할나위없는 맞춤형 도서이다. ㅎ
올 여름은 빨간머리앤 English Grow Up 과 함께 지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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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란 존재는 학생, 직장인 모두에게 정말 뗄래야 뗄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영어라는 게 하루아침에 실력이 느는 것도 아니고
실력이 늘어가는 게 눈에 확 보이는 것도 아니니
영어 배울 맛도 안 나고 할 맛도 안나고..
진짜 '영어 때문에 돌아버리겠다'는 생각. 한 번쯤은 다 해봤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ENGLISH GROW UP을 읽고서
내가 영어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어렵고 딱딱한 교재들만 찾아다닌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어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제 자신이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를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일단은 책을 보면서 가장 좋았던 점이
영어의 어순을 따라 문장을 꿰뚫을 수 있다는 것이죠.
영작을 해보면 확실히 느껴지는 게 한국어로 썼을 때의 이 말이
영문에서는 어느 부분에 들어가야 하는지 감을 잡는 게 쉽지가 않거든요.
그런데 english grow up을 읽으면서 영어 어순에 익숙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또한 빨강머리 앤과 어린 왕자 같이 한국인에게 익숙하면서도 그다지 어렵지 않은
책을 가지고 하니까 읽으면서 부담도 없고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나 영어회화가 늘지 않아
마음 고생 심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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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원서로 공부한적이 있었는데 너무 빽빽하게 써있어서 공부하기싫고, 재미가 없더라구요. 나중엔 무슨내용인지 생각도 다시안나구요. 한쪽에 문장이 너무많다보니까 한문장읽으면서도 다음문장내용 생각하게되고 그러니까 효율성이떨어지더라구요. 근데 이책은 일단 가지고 다니기 편하구요. 무엇보다 어순을 파악할수가있어요. 영어지문을 읽다보면 어디서부터 읽어야할지 잘모를때가 있잖아요. 문장구조가 복잡하고 문장이길때요. 근데 이책을 보면 정말 어순이 보이구, 제가 가장마음에드는것은그림과 한쪽에 한문장이있다는거 ! 그리고 중간중간에 이어읽기라고 해서 앞에나온문장들 이어서 나오구 , 책구성때문에 활용도가 높은것같아요. 정말 마음에들고 공부하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그리고 빨강머리앤이나 어린왕자가 되게 친근하잖아요. 그래서 공부하는느낌보다는 책읽으면서 재밋게 공부할수있는것같아요. 너무좋아요 ! 어린왕자도 사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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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머리속으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데...라는 생각만 가득히 담고서 있던 어느날~ 문득 눈에 들어온 한권의 책이 있었으니, 바로 요책 ENGLISH GROW UP 였당~! 언어에 대한 매력을 느끼기에 이것 저것 건드려 보기는 하지만, 늘상 만족스러운 결과는 얻지 못한체 항상 손을 놓아야 했던 나...
요즘은 일상이 되어버린 나의 옆을 지나가는 외국인들... 그 외국인들과 유창하게 말을 나누는 사람들... 늘상 그것을 부러워만 하던 나...
도대체 이제껏 하다못해 보았던 그 어떤 문장도 제대로 떠오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질문에 대한 간단한 단어들의 나열씩 답변은 할 수 있어도, 무엇인가를 설명해야 한다면 한글로 길게 떠오르는 문장들을 어순이 완전히 다른 영어로 옮기는데 더럭 겁부터 먹었던것 같다. 짤막하게는 어떻게든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조금만 길어지는 말꼬리에서는 알아듣는 거에서도 그렇고 내가 말을 하는 거에서도 그렇고 지레 겁을 먹고 말이 꼬여버리는...
하지만 '빨간머리 앤'이라는 친숙한 이야기로써 긴 문장에 대해 어떤씩으로 의미를 더해가면서 문장을 완성해 나가는를 가르쳐주는 ENGLISH GROW UP는 그런 나에게 조금씩 "아...나도 어쩌면 길게 말을 할 수 있겠다." 라는 기분좋은 설레임을 가져다준다.
처음에는 책을 보고서이 두꺼운 책을 언제다 보나라는 걱정이 앞서있었지만, 큼직한 글씨로 복잡하지 않은 내용을 연속적으로 보고 쓰고 할 수 있는 이책은 생각보다 참 빨리 익히고 손에 붙어있는 책이다. 이야기도 내가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니 문장 자체를 외우기에도 좀더 쉽기에 어떤 상황에서 대입해서 사용하기에 좀더 유용한것 같다.
두껍지만 두껍지 않은 책... 책은 가볍지만 머리속에 남는거는 묵직한 책... ENGLISH GROW UP...다른 시리즈도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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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겁내하였던, 특히 영문법은 손도 못 댔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와~ 많이 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는 것이 눈에 띄더라구요.
처음에는 영어라고는 ABCD 뿐이었고, 단어도 많이 알지 못했고 특히나 문법은 아예 손도 못댔었어요.
그런데 이 책 한권 읽었을 뿐인데 문법이 이젠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단어만 알면 이젠 간단한 문법 정도는 스스로 만들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문법을 할 수 있게 되니까 회화 역시 자연적으로 늘게 되더라구요.
영어, 처음에는 무조건 어려운 거, 난 못하는 거, 그렇게만 생각했었는데 재밌는 빨강머리앤을 읽고 나니까 어느샌가 영어가 되더라구요.
이젠 영어에 대해서 겁내지 마세요. 그리고 도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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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만 넘기면 실력이 큰다는 말을 처음 책을 보았을 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한글 문장을 보고 문장을 완성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면서 보니 책장을 넘길 때마다 문장을 완성할 수 있게 되더군요~^^ 이번에 영어를 공부해야지 생각하며 영문법과 독해 책을 구입했는데 그 책은 이미 저 뒷전에 가 있습니다. 편하게, 그리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이 책을 만나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게다가 홈페이지에서 MP3를 제공해 주어 완성된 문장을 듣고 따라할 기회까지 제공해 주고, 책의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편해 더욱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기점으로 이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어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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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대박이다. 아주 재미있게 구성된 책 원서를 읽을때 긴 문장이 너무 많아 가끔은 헷갈리는 구조들이 많은데 아주 순서대로 재미있게.. 그리고 완전한 영어 어순 그냥 쭉 몇번읽으면 책 내용이 그리고 영작의 자신감도 자신의 것이 될것이다. 지금 아이들과 영어 원서 소설 읽기를 하고 있는데 학생들에게 한권씩 권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