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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야 나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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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공부하는 것이 아닌 우리 스스로를 알아가는 가장 중요한 일 역사야 놀자~ TV를 통해 살아있는 생생한 역사를 만났다면 더 좋았겠지만나에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어 책으로 나온 역사야 놀자는 더욱 고맙고 반갑다.또한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아이에게 읽어주고 설명해주고그러면서 내가 더욱 많이 배우고 교감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또 다른 즐거움이다.  교과서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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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공부하는 것이 아닌 우리 스스로를 알아가는 가장 중요한 일

역사야 놀자~ TV를 통해 살아있는 생생한 역사를 만났다면 더 좋았겠지만
나에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어 책으로 나온 역사야 놀자는 더욱 고맙고 반갑다.
또한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아이에게 읽어주고 설명해주고
그러면서 내가 더욱 많이 배우고 교감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또 다른 즐거움이다.
 
교과서에선 볼 수 없었던 내용과 구성들, 타이틀들
크게 다섯 분야로 나눈 이 책은,
조선을 대표하는 임금과
조선시대의 생활상,
조선시대에 꽃피웠던 과학기술,
조선을 지켰던 명장,
백성들에게 빛이 되어준 인물들처럼
정치, 문화, 과학 분야 등으로
폭넓게 조선시대를 다루어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조선의 역사를 살펴보도록 되어있다.
 
조선을 대표하는 임금 부분에선
재능과 능력을 우선으로 인재를 등용했던 세종대왕의 모습을
후세의 정치하는 사람들이 잘 보고 배우면
지금의 이 나라꼴보다는 더욱 발전된 나라가 되었을 텐데... 하는 씁쓸함이...ㅋㅋ
광해군 이야기는 역사를 한 쪽으로만 편중되어서 보아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주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알아야 한다는 교훈을...
무를 무시한 정조대왕 편에서는
무인 정조, 스스로 무사가 되고자 했다?
정조대왕이 무를 중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TV의 이산을 보면서도 확연히 알 수 있었는데
그 외의 에피소드들이 더욱 많이 나와있어서 좋았다.
또한 장용영에 대한 이야기도 드라마를 통해서 본 내용이라 더욱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
정조대왕필국화도
신하를 구름에 비유하면서 임금과 백성 사이에 구름이 끼지 않는 정치가 좋은 정치임을 강조했다는 내용도 무척 좋았다.
아쉬운 건 화성 축조에 관련된 과학기술과,
그 안에 구성된 계획들이 좀 더 자세히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뭐 이렇게 까지 하려면 정조편으로 한 권의 책을 엮어야 할 정도겠지만~ ^^;
정조어진과 <선원보략>어진 비교한 내용도 놀라움과 새로운 사실을 안 것에 대한 기쁨...
그래도 정조어진의 모습이 더욱 좋은데 ㅋ
 
조선시대의 생활상에서는
김홍도의 풍속화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천재화가 김홍도의 내용을 보면서
한 아이를 기르는 어머니로서의 역할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언제나 훌륭한 사람 뒤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다는 말을 항상 가슴에 새겨야겠다!!!
 
조선시대에 꽃피웠던 과학기술 부분에서는
정약전이 귀양지에서 쓴 <자산어보>는 처음 보는 내용이었는데~
그 내용의 풍부함이 현재의 도감에도 뒤지지 않는다니...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들었다.
 
조선을 지켰던 명장,
이순신...
역사 교과서에서 만났던 용감무쌍한 이순신 모습뒤에
너무나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들을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백성들에게 빛이 되어준 인물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여성 CEO 김만덕에 대한 내용이 참 독특했다.
나도... 그런... CEO가... 되어야...될 수 있으려나~ ㅎㅎ
 
역사야 놀자 2, 3이 계속해서 나오길 바란다.

o****2 2009.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 다섯 개를 허(許)하노라.
"별 다섯 개를 허(許)하노라. " 내용보기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대안 교과서류 책은 제법 읽어보았다. 그리고 소위 쉬운 역사를 알려주겠다고 하는 책들도 조금 읽은 편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읽었던 어떤 책들보다도 이 책이 아이들에게 가장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KBS에서 방영하는 [역사야 놀자]라는 프로그램 내용을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역사스페셜]이 책으로도 나온 것과 비슷한 경우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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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대안 교과서류 책은 제법 읽어보았다. 그리고 소위 쉬운 역사를 알려주겠다고 하는 책들도 조금 읽은 편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읽었던 어떤 책들보다도 이 책이 아이들에게 가장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KBS에서 방영하는 [역사야 놀자]라는 프로그램 내용을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역사스페셜]이 책으로도 나온 것과 비슷한 경우라 할 수 있다.

 

 처음에 나는 이 책에 프로그램이 있는 지 모르는 채로 책을 읽다가 거의 마지막까지 되어서야 그런 줄 알았다. 프로그램을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놀라울 정도로 실감 넘치는 책이다.

 

 보통 역사교과서는 다양한 내용을 담는데 지쳐서 구체적인 요목들을 보여주지 않는다. 이를 테면 역사교과서에는 정약전이 [자산어보]를 지어 다양한 물고기들에 언급했다고 나오기만 할 뿐 실제로 그 내용이 어떤지는 당연히 보여 주지 못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정말 얼마나 자세하게 물고기들에 대해 설명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방송되었던 내용을 토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삽입된 사진, 그림 자료는 다른 역사 책들(어린이 청소년용)이 따라오기 힘들 정도로 훌륭하다.

 

 그리고 테마로 뽑은 인물들 역시도 건강한 감각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으로 잘 선정해서 어른이 나도 읽으면서 빨려들어가는 경험을 했다. 훌륭하고 재미있는 책일 때 정신을 집중해서 읽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예 연필을 손에 쥐고 편집자가 된 기분으로 읽었다. "아, 여기 조금 보완했으면 더 재미있어졌을 텐데. 아, 이건 좀." 영화도 정말 재미있는 영화가 관객들이 할 말이 많은 법이다.

 

 이 책을 읽다가 몰랐던 내용도 많이 알게 되었다.

 

 세종이 죽은 뒤에 세종을 가리켜 "미상소해"라고 사관이 실록에 기록했다고 한다. 뜻인즉, '잠시도 게으르지 않은' 임금이라고 한다. 광해군의 치세를 기록한 중간 실록 기록본을 토대로 그에 대한 합당한 평가를 내리게 한다. 솔직히 털어놓건데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광해군이 그렇게 멋진 왕이었는지는 몰랐다. 정조에 대해서도 그의 뛰어난 무예를 칭찬하면서 그가 무예를 가다듬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차분히 설명한다.

 

 거북선 머리가 들락날락거렸다는 사실, 용 머리와 도깨비 머리 두가지 종류의 머리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 장영실이 비밀 연구를 했을 가능성 등등. 흥미진진하다.  

 

 좋은 역사책은 읽고 났을 때 소설책처럼 어떤 감정의 격동을 일으킬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플라스틱처럼 '음, 그렇군.' 사실만 제시하고 넘어가는 역사책은 오히려 음흉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맛봤던 감정은 분노였다. 정말 화가 나는 경우가 많았다.

 

 재야선비 곽재우의 인생.. 신유 장군을 괴롭힌 청나라 대장 사이호달...

 

약소국으로 서러움과 잘못된 관리들이 의로운 사람들을 괴롭히는 일들... 사실을 읽는 것만으로 아이들이 청백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끔 잘 쓰여져 있었다.

 

 이지함과 김만덕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이렇게 살아야겠구나 싶을 만큼 멋진 사람들이었다.

 

 별 다섯 개를 주어도 모자랄 정도로 잘 만든 책이다... 최고다...

 

 

j*****6 2009.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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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아이가 읽기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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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엔 책이 많다는 이유로 늘 부러움이 대상이 되곤 하는데 딸아이 이모는 빌려가볼 책이 없다고 투덜대네요. 울 아이 3학년인데 책수준이 좀 있거든요. 역사쪽으로 완벽하게 이해시키고 싶고 또 동생을 위해 이번에 <역사야,친구하자>를 읽게되었는데 완전 반했어요.  역사사회쪽은 연계도서를 많이 읽히지 않으면 아이들 정말 교과서 따라잡기 힘들어 합니다. 초등 저학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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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엔 책이 많다는 이유로 늘 부러움이 대상이 되곤 하는데 딸아이 이모는 빌려가볼 책이 없다고 투덜대네요.

울 아이 3학년인데 책수준이 좀 있거든요. 역사쪽으로 완벽하게 이해시키고 싶고 또 동생을 위해 이번에 <역사야,친구하자>를 읽게되었는데

완전 반했어요.

 역사사회쪽은 연계도서를 많이 읽히지 않으면 아이들 정말 교과서 따라잡기 힘들어 합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가 이 시리즈를 읽는다면 완벽하게 역사를 꽤뚫어 볼수 있을것 같아요.

 

 고급스런 양장본에다 책 질감도 두텁고 삽화또한 아이들 흥미를 끌기에 딱인지라 아이들 첫 역사서로 반드시 권해주고 싶어요.

아이들 이모도 이책 권해줬더니 정말 좋아하네요.

1편으로 <고구려를 대제국으로 만든 광개토대왕>이 부제로 되어있어요.

요즘 사극에서 다룬 인물이라 더 접근하기 용이하네요.

 

  소라가 고양이 냐옹씨와 함께 과거를 여행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현장에서 직접 주인공들도 만나면서 대화를통해 역사를 배우게 되어 있답니다.

책의 저자는 역사를 싫어하는 아들을 위해 엮었다하니 이책이 재미있다는것은 틀림없네요.

 

 만주땅을 호령하던 고조선, 쌀과 철을 수출한 문명국 가야, 일본에 전한 백제의 문화, 신라를 발전시킨 진흥왕

등 다양한 이얏기 거리가 담겨있어요. 저학년아이들을 위해 이야기가 짧게 끊어져 좋더라구요.

더 자세한 내용은 책속 <깊이보기>를 통해 확인할수 있는데 교과내용보다 깊이있는 내용들이라 정보로 활용하기 그만이구요.

아이가 그려낸듯한 만화컷이 들어있어 4칸짜리 만화만 읽는데도 아이는 많은것을 배울수 있어요.

 

 1.2학년 아이들의 역사 입문책으로 권하면 딱 좋은 구성이였네요.

무엇보다 활용도가 좋았던 것은 부록편 우리나와 세계편의 비교였답니다.

아이들 공부할때도 따로따로 이해하면서도 같이 연결은 못짓는데 이 책 부록편은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u*********3 201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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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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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에.... 굳이 핑계를 대자면 국사선생님의 말 소리가 웅얼웅얼하는 말소리가 참 듣기 싫었다 그리하여 난 국사라는 과목하고 거리가 멀어졌지 그래서 국사점수가 참 기가 막히다 ㅋㅋㅋ 그러니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른다   사극 볼때마다 신랑이 옆에서 역사에 대해서 부연 설명해 주는것이 참 재미있고 신기(?)했다 아 나두 언제 시간나면 역사 책좀 봐야지...했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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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에....

굳이 핑계를 대자면 국사선생님의 말 소리가 웅얼웅얼하는 말소리가 참 듣기 싫었다

그리하여 난 국사라는 과목하고 거리가 멀어졌지

그래서 국사점수가 참 기가 막히다 ㅋㅋㅋ

그러니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른다

 

사극 볼때마다 신랑이 옆에서 역사에 대해서 부연 설명해 주는것이 참 재미있고 신기(?)했다

아 나두 언제 시간나면 역사 책좀 봐야지...했더랬지

 

그런 나에게 눈에 들어온 책이다

 

내 머릿속에 둥둥 떠 다니던 역사속 단어들이 정리된 느낌

 

지금은 조선시대만 나온것 같은데

고려시대  등등 들도 어여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임금은 누구인가?

임금열전

위대한 왕의 이름, 대왕세종

비운의 왕, 광해군

무를 중시한 정조대왕

 

조선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엿보다

조선의 생활상

조선의 창, 경국대전

조선의 대학, 성균관

천재화가, 김홍도

 

알려지지 않았던 과학기숭릉 파헤치다

첨단 과학기술의 나라

시계왕국을 만든 장영실

최신식 어류백과사전, 자산어보

조선판 GPS, 대동여지도

 

조선을 지켰던 장군들의 이야기

명장 열전

최고의 명장, 이순신

홍의장군, 곽재우

흑룡강 200전사, 신유

 

조선 백성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사람들

인물열전

미래예언가, 이지함

암행어사, 박문수

여성CEO, 김만덕

 

이렇게 5부로 나눠서 이야기가 나온다

아무래도 아줌마인지라 조선의 생활상이 눈에 가장 먼저 띄고 재미나게 봤다

 

e*****s 200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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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국사책은 가라~ 여기 조선시대로 가는 타임머신이 있다
"어려운 국사책은 가라~ 여기 조선시대로 가는 타임머신이 있다" 내용보기
사실 6살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좋아한 책이죠. 텔레비젼에서도 방송했다는데, 텔레비젼이 없는 관계로 본 적은 없고, 특히나 역사 다큐 는 신랑도 좋아하는데 .. 정말 찾아서라도 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어 있네요..   제가 학교 다닐 때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지금쯤 내 역사 실력이 지금보다는 나았을 텐데.. ㅎㅎ 지금이라도 이렇게 좋은 책 만나게 되어
"어려운 국사책은 가라~ 여기 조선시대로 가는 타임머신이 있다" 내용보기

사실 6살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좋아한 책이죠.

텔레비젼에서도 방송했다는데, 텔레비젼이 없는 관계로 본 적은 없고, 특히나 역사 다큐 는 신랑도 좋아하는데 ..

정말 찾아서라도 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어 있네요..

 

제가 학교 다닐 때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지금쯤 내 역사 실력이 지금보다는 나았을 텐데..

ㅎㅎ

지금이라도 이렇게 좋은 책 만나게 되어 요즘 우리 역사,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고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들 위인전도 뺏아 읽으면서 말이죠.. ㅎㅎ

p****4 200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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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재미있는 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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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인 큰 아이 작년엔 위인전에 집중하고 올해는 한국사와 세계사에 대한 책을 읽고 있습니다.   특히나 시대의 흐름이나 인물도 중요하기 때문에  tv에서 하는 역사물도 자주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tv에서 방연하는 사극은 그 인물에 대한 약간의 과장된 점이나 흥미를 유발하기 때문에 역사를 올바르게 보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kbs 역사프로그램에서 만든 역사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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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인 큰 아이 작년엔 위인전에 집중하고 올해는 한국사와 세계사에 대한

책을 읽고 있습니다.

 

특히나 시대의 흐름이나 인물도 중요하기 때문에  tv에서 하는 역사물도 자주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tv에서 방연하는 사극은 그 인물에 대한 약간의 과장된

점이나 흥미를 유발하기 때문에 역사를 올바르게 보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kbs 역사프로그램에서 만든 역사야 놀자는 조선시대의 역사에 대해  어렵고

암기해야한다는 것 보다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든 책이라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춘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실사가 많이 나와서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것들을 책에 고스란히

실었기 때문에 학습효과도 좋고 중간 중간 삽입된 일러스트도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습니다.

 

조선시대를 총 5부로 나누어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해하고 있는데

그 시대의 생활이나 풍속, 문화재, 시대적 배경등 다방면의 자료들이 수록되었고

현시대의 관점에서 풀어나가기 때문에 정말 재미있는 역사서라고 할수있다.

 

대동여지도는 얼마나 정확할까? , 조선시대 대학생들도 부정행위를 했다?,

조선시대에는 놀라운 시계들이 많다.! 등의  호기심을 자극 시키는 제목으로

아이들의 궁금증도 유발하고 책에 빠져들 수 있게 많들었기 때문에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게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h******3 200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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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안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는 생생한 역사[역사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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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야 놀자..제목부터 넘 흥미로웠어요 학창시절 역사 국사란 과목을 너무나도 좋아했던 저라 저절로 손이 가던 책이였죠.. 특히나 KBS역사프로그램으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내용들이 책으로 출간된데 더 큰 기쁨이 있었던거같아요 영상매체를 통해 보고 들은걸 다시 책으로 만나는 기쁨은 정말 크죠 ㅎㅎ   역사란 과목 국사란 과목 정말 제 기억속엔 암기과목이였어요 입시환경속에
"교과서 안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는 생생한 역사[역사야 놀자]" 내용보기

역사야 놀자..제목부터 넘 흥미로웠어요 학창시절 역사 국사란 과목을 너무나도 좋아했던 저라 저절로 손이 가던 책이였죠.. 특히나 KBS역사프로그램으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내용들이 책으로 출간된데 더 큰 기쁨이 있었던거같아요 영상매체를 통해 보고 들은걸 다시 책으로 만나는 기쁨은 정말 크죠 ㅎㅎ

 

역사란 과목 국사란 과목 정말 제 기억속엔 암기과목이였어요 입시환경속에서 천대받고 때로는 중요과목을 위해 반납해야했던 과목중 하나가 바로 국사가 아니였나 해요

그런데 전 국사란 과목이 좋았어요 암기과목이지만 암기과목으로 인식하기보단 역사속 인물이야기 사건 사고 역사적 배경들이 그때당시 제맘을 참 많이 흔들었던거같아요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너무 잼있어 빼곡히 노트에 필기하며 받아적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ㅎㅎ

 

역사는 암기해선 결코 얻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죠...그러나 너무나 따분하게 세종대왕은 한글창제, 장영실은 측우기, 정말 단답형으로 이뤄진 형태로 무조건 외우기식의 학습덕분인지 정말 따분할정도로 역사를 지루하게 생각해야했던 시험기간 단시간에 외우기에 급급했던게 사실이였어요..

그러다 역사이야기를 잼있게 들려주시던 국사선생님덕에 국사란 과목은 제게 즐거운 시간여행을 선사했어요 아마 그런느낌이일꺼예요...

따분히 생각하는 역사라면....흥미를 잃고 시험답안을 작성하기 위한 암기만을 해왔던 친구들이라면....역사 당연히 따분하지...에이 잼이없는 과목이야...라고 느끼는 분들이라면...역사야 놀자로 한번 신나게 놀아보세요...

얼마나 흥미롭고 즐거운 이야깃거리가 많은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실꺼예요^^

제1편 조선시대에 대한 역사현장으로 초대된 기분이 너무 즐겁습니다...

1분 임금열전을 시작으로 조선의 생활상-첨단과학기술의 나라-명장열전-인물열전을 통해 조선의 시대적흐름뿐만 아니라 각 인물들의 역사적자료로만 남겨진 이야기가 아닌 그들의 인간적인 부분까지 맘속으로 와닿았어요.

 

최고의 명장 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 부분中 2008년 새롭게 발견된 일기를 통해 인간적부분을 보면서 짠하더라구요 너무나 강직하고 굳건한 모습만 비춰지며 알려진 분이라 일기를 통해 만나는 그분의 모습에 더욱 아련하고 명장으로써 그분이 느낀 고충이 전해왔어요.

또한 이산정조가 스스로 무인인 무사가 된배경에선 자신을 지켜내기 위한 정조의 뼈아픔까지 전해왔어요..너무나 교과서적 지식에 갇혀 있었단 느낌이였죠. 그들의 인간적부분과 세심함 아마 교과서에선 절대 배울수없는 이야기가 한가득 펼쳐진다란 느낌...

조선의 창 경국대전편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태어난게 이처럼 감사하단 느낌을 올만에 느껴봤어요 한국인으로써 내 역사를 올바로 알며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되며 역사의 한귀퉁이에서 스스로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었던....너무나도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제 아이가 역사를 알아갈쯔음 아이곁에 함께 있게 해주고싶은 책....지루하지않은 역사 시대의 흐름속에서 신나게 놀며 긍지를 심어줄 수있는 최고의 책한권을 만나 너무나도 뿌듯합니다^^

f******n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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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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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학생들은 시험과목이니까 배울테지만..역사를 시험과목에 넣은 이유는 그럼 무엇일까? 흔히들 역사를 알아야 현재를 알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한다.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것이 사람의 일인데 국가의 미래와 세계의 미래를 내다볼수 있다는데 귀가 솔깃해진다. 과연 정말 그럴까?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중요한 역사를 배우는것이 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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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학생들은 시험과목이니까 배울테지만..역사를 시험과목에 넣은 이유는 그럼 무엇일까?

흔히들 역사를 알아야 현재를 알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한다.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것이 사람의 일인데 국가의 미래와 세계의 미래를 내다볼수 있다는데 귀가 솔깃해진다. 과연 정말 그럴까?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중요한 역사를 배우는것이 참 고달프다는 점이다.

외우고 또 외워도 자고나면 잊어버리는 것은 왜이리도 많은지..

 

이런 부분에서 부딪쳐서 포기한 많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조선의 임금,생활상,과학기술,명장군,인물에 이르는 다섯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서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것들과 전혀 모르고 있던 것들을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워나갈수 있기 때문이다.

TV프로그램을 책으로 엮어서인지 많은 양의 사진과 화보가 인상적이다.

다양한 사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글의 내용을 절반정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처음들어보는 생소한,그리고 놀라운 이야기들..

일례로 '경국대전'에 대한 것을 읽으면서 조선의 많은 부분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양반에서 노비에 이르는 다양한 계층에 대한 섬세한 법을 접하니 놀랍기 그지없다.

당시 노비에게 출산휴가를 주도록 법제화한 것은 금시초문..

출산을 한 여자뿐 아니라 그 남편에게도 출산휴가를 주도록 나라에서 정했으니 시대를 앞서가도 한참이나 앞서간 복지법이 아닌가!

인물에 대한 이야기도 다양해서 토정 이지함에 대해서는 토정비결의 저자로만 알고 있던 협소한 지식의 범위가 부끄럽고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앞서 말한것처럼,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알수있다고 했는데, 그런의미에서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편협하고 좁은 시각에서만 바라본것이라는 생각을 금할수 없다.

조금 더 적극적이고 넓게 공부하고 바라본다면 우리가 지금 놓치고 있는 많은 것들을 깨달을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부디 과거의 부끄러움이 재현되는 미래가 아닌 당당하고 앞서갔던 모든 것들이 재현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오기를 바래본다.

s*****n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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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야 놀자.
"역사야 놀자." 내용보기
학창시절 역사는 그저 암기과목에 불과했다. 달달달 외우지 않으면 시험을 망치는 과목중에 하나였다. 그때는 왜 그렇게 어렵게만 느꼈는지 모르지만 어른이 되서 tv프로그램을 보면서 상당히 왜곡된 부분이 많다는걸 알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상당힌 지루하지 않은 역사책이다. 그리고 반전이라는 느낌을 준다. 평소에 tv에서 역사프로그램을 즐겨 보는데 보는내내 안타까움과 선
"역사야 놀자." 내용보기

학창시절 역사는 그저 암기과목에 불과했다. 달달달 외우지 않으면 시험을 망치는

과목중에 하나였다. 그때는 왜 그렇게 어렵게만 느꼈는지 모르지만 어른이 되서

tv프로그램을 보면서 상당히 왜곡된 부분이 많다는걸 알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상당힌 지루하지 않은 역사책이다. 그리고 반전이라는 느낌을 준다.

평소에 tv에서 역사프로그램을 즐겨 보는데 보는내내 안타까움과 선조들의 어리석음. 그리고 한탄을 생각했다. 역사는 어렵다. 역사는 지겹다. 역사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 이렇게 생각한 어른들이라도 쉽게 이해하면서 시청하는 프로그램이면서 책이다.

 

처음 책을 보는순간 tv와는 정반대로 따분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읽을수록

빠져들고 지루하지 않았다. 이런책이라면 아직 아이가 미취학 전이긴 하지만 취학하기전에 한번쯤 읽어가면서 설명해주면 좋을거라는 생각을 했다.

역사중에서 난 정조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궁금한점이 많았다. 평생을 죽음이라는

두려움에 살아야 했고 아버지 사도세자의 죽음을 봐야만 했던 불쌍한 임금중에

한분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다른 이면에 백성을 위한 정치를 한 부분에서는 찬사를 마음으로나마 보낸다. 그리고 역사인물하면 암행어사 박문수를 거론하지 않을수 없다. 시중에서는 상상속의 인물이다라는 말도 들었다. 그러나 실존인물이라는 점에서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그리고 영조와의 관계 또한 몰랐던 부분중에 하나다. 마지막 부분에서 최초의 여성CEO 김만덕에 대해서도 새로운 정보를 얻었다.

역사의 인물들과 연관된 일화를 중점적으로 기록된 부분도 상당히 인상 깊었다.

취학한 아동들과 부모가 같이 읽어도 상당히 좋을것 같고 이해하시 쉽도록 구성된

내용이 맘에 들었다. 무조건 역사는 어렵다가 아니라 역사는 앞으로 우리의 미래하는 생각에 잘못된 부분은 수정되어야하고 왜곡되지 않은 역사를 알아야 하는것은 우리의 의무다. 그리고 그 의무를 우리는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물려줄 필요성이 있다. 그러면에서 앞으로 이러한 책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TV프로그램 또한

여러가지 형태로 반영되었으면 좋겠다. 교과서에 적혀있지 않은 몰랐던 역사를

재조명한 책으로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께서 읽을 필요가 있는 필독서인

이책을 권하고 싶다.

역사가 역시 어렵지만은 아닌 지루하지 않은 부분이란걸 알았다.

b*****8 2009.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