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은 마냥 어려운 것이라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통해 형법도 어렵지않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꼭 필요한 판례와 판례에 대한 자세한 설명 그리고 내용이 장황하지 않으면서도 쉽게 설명을 해 놓은 구성들이 너무나 뛰어난 책으로 형법관련 전문서적으로 손색이 없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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