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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피아노 6-7년치다가 20여년을 쉬고 다시 시작하려니 손가락이 너무 굳었어요. 힘도 하나도 없어요ㅠㅠ 초보 악보를 치는데 손가락이 흐물흐물 연체동물마냥 건반도 제대로 안 눌리고 소리도 엉망ㅎㅎ 이대론 안 되겠다싶어 하농60 책을 구입했습니다. 스프링제본에다 음표가 큼직큼직해 눈에도 잘 들어오고 보기 좋아요. 책 받자마자 30분을 연습했어요 ㅎㅎ반복되는 음을 계속적으로 쳐야해서 지루할 수도 있지만 손가락 푸는데 이만한 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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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는 어렸을 때 잠시 쳤었고 얼마 전부터 다시 독학을 시작했는데 특히 왼 손가락에 힘이 너무 없어서 손가락 훈련을 위해 구매했습니다. 초보자들 손에 힘 기르는데 이만한 게 없죠. 어렸을 때도 메트로놈 켜놓고 하농 치는 거 좋아했었던 것 같은데 앞부분만 기억나고 뒷부분은 와아... 실화입니까ㅋㅋㅋㅋ 엄청 복잡하네요 :) 각 파트별 설명도 잘 되어있고 뒷부분에 해설도 따로 되어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는 스프링 교본이 없었는데 책이 쫙 펼쳐지니까 정말 편하고 좋긴 하네요.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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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다 쳤던 것인데.. 지금 바이엘 하는 아이가 좀 더 크면 하농을 칠 때도 올 것이고 해서. 같이 사용할까해서 구매했습니다. 저는 손가락 풀기용, 아이는 나중에 집에서 연습용으로요. 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좋긴한데 종이 재질이 예전 것에 비해 얇은 느낌이라. 넒길때 스프링쪽이 약간 접히기도 하고.. 편하기만 하진 않더라구요 그래두.. 당연히 스프링 아닌 것에 비하면 편합니다. ㅎ 내가 이런 걸 쳤었나 싶게.. 기억도 너무 가물가물하고 그러네요 ㅋ 저 거의 35년전에 쳤던거라 ㅎㅎ 재밌습니다. 손가락 좀 풀고 다른 것들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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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하농책이 있는데 이번에 산, 두 페이지 분량이 한 페이지에 있어서 악보가 넘 작아서 눈 나빠질 것 같아서 큼직한걸로 구매했어요 악보가 크니까 일단 보기 편하구요 책이 두껍다보니 자꾸 넘어가고 불편한데 스프링으로 쓰니까 페이지가 넘어가지도 않고 책 펼쳐놓고 치기 편해요 스프링으로 된 하농책이 몇 종류가 있던데 제일 많이 구매한걸로 주문했는데 깔끔하고 좋아요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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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악보 보기가 너무 편해요~~ 거의 20년만에 피아노를 치는건데 추억이 생각나서 더 재밌네요. 예전에는 파란색이였던 기억이 나는데 표지 귀여워요 그리고 하농으로 쳐보니 손풀기에 딱이에요~~ 간만에 치는거라 살짝 버벅댔는데 손이자연스럽게 나가져서 치기 재밌네요 매일 매일 꾸준히 연습해서 잘치고싶어요~~~ 열심히 연습해봐야겠어요~~빨리손가락풀려서 잘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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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좋아요 스프링이라 넘기기도 좋아요 재구매 합니다 악보 위아래로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공부하기가 좋아요 추천합니다 연습 방법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좋군요 다른 교재도 둘러봐야겠네요 좋은 교자로 피아노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어린이 어른들 모두 모두에게 강추합니다 음익세게는 좋은 구성의 교재를 잘 만드셨군요 초보자들에겐 악보가 커서 읽기가 좋고 구분이 잘 되어있어서 좋군요 좋은거 투성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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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잘 되어 왔습니다. 오랜만에 피아노가 치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아무래도 손가락연습이 필요하더라구요. 하농 잘되어 있습니다. 옛날 기억도 새록새록 나는것이 .. 요즘 책은 더 보기도 좋은거 같애요 스프링이라 넘기기도 쉽고 .. 배울 땐 몰랐던 하농 연습하는 재미가 있네요.. 손가락 힘도 생기는 거 같구요 열심히 연습해서 피아노 잘 치고 싶네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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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첫째 아이가 피아노 학원을 그만 두고 다른 선생님께 새로 배우게 되었다. 가르치는 선생님들마다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이 책을 통하여 피아노의 기본을 다질 수 있을것 같다. 코드 변환 등 기교적인 스킬이 아닌 기본기를 착실하게 쌓기에 좋윽 교본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한테 검증이 된 교제이기 때문에 피아노를 배우는데 활용하면 상당히 요긴할 것이다. |
| 학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교재로 선택하였습니다.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잘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프링 책자라 더더욱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도 마음에 들어하며 잘 치고 있습니다. 체르니 입문하는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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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농은 재미있지는 않지만 피아노 스킬을 연마하고 어려운 곡들을 치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 연주자들도 하농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얘기도 많이 하기도 하더라구요. 손가락의 독립과 자유도를 위해 꼭 필요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