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숙 님의 수상한 우리반. 수상한 시리즈를 전부 구매하고 하나씩 읽고 있는데, 모두 너무나 재미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도 좋고 어른인 제가 보아도 흥미롭고 묘사가 뛰어납니다. 아이들이 읽기 좋게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다른 이야기도 정말 기다려져요. |
|
아이가 수상한 시리즈 조아해서 마니 샀어요 열심히 읽는게 기특하네요 아이가 수상한 시리즈 조아해서 마니 샀어요 열심히 읽는게 기특하네요 아이가 수상한 시리즈 조아해서 마니 샀어요 열심히 읽는게 기특하네요 아이가 수상한 시리즈 조아해서 마니 샀어요 열심히 읽는게 기특하네요 |
|
수상한 우리 반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 벌써 14권입니다. 어린이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동화같은 느낌이에요. 동화같으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 나이때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비밀, 걱정, 불안함을 간접 경험해 볼 수있는 거 같아요. 앞으로 어떤 상황을 마주하더라도 책속의 선생님이 하신 거처럼 현명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에 푹 빠졌어요
『수상한 우리 반』은 ‘열세 살’ 소녀의 복잡하고 불안한 심리를 교실 생태계라는 무대 위에서 펼쳐 보입니다. 학교에서는 ‘고학년’이라며 제법 어른 티를 내 보지만, 여전히 호칭은 청소년이기보다는 어린이에 머물러 있는 문턱의 나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성적 압박감은 심해져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기, 열 세살. 학교-학원-집을 오가며 펼쳐지는 여진이의 일상은 사소하지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사건들로 아슬아슬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현실 문제를 예리하게 포착해 담은 서사에 작가 특유의 동화적 상상력이 또 한 번 재치 있게 발휘된 작품입니다. |
|
수상한 아이들, 수상한 선생님... 이번에는 학교다! 수상한 아파트 박현숙 작가의 두 번째 수상한 이야기 <수상한 우리 반>이 출간되었다. 아이가 정말로 좋아하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또 다른 편이 나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 나오자마자 바로 사서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다. 매일 매일 수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6학년 3반 때문에 마음을 놓을 수가 없는 선생님. 그 선생님과 학생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담은 초등 3~4학년 추천 도서이다. |
|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밌는 책입니다. 딸아이가 작가와의 만남에서 박현숙 작가님을 만나고 수상한 시리즈를 여러권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작가가 자신이 경험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글을 쓴다고 한 말을 듣고 책을 읽으니 새로운 느낌과 시선으로 읽혀진다고 재미있다고 말했던게 기억에 남네요. 이제 막 공부에 열을 올리기 시작하는 엄마와 학원숙제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생기기 시작한 고학년 아이의 눈으로 볼때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