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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과학을 참 좋아한다. 부모는 모두 문과계열이라 평소에 이과계통의 이야기를 많이 해 주지 못한게 많이 미안했는데, 스스로 과학과목을 좋아하는 걸 보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생활이 모두 과학의 범주에 있다는데, 그것을 궁금해하고 질문하고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잊는다. 이 책에서는 정말 궁금했었던 질문들을 마구 쏟아낸다. 아이가 물어봤던 것을 제대로 답해주지 못했던 것들도 재미있게 잘 풀어서 설명해주니 정말 고맙다.
학교에서 방과후수업으로 생명과학을 다니고 있는데, 정말 즐거워한다. 직접 만들어보고, 키워보고, 만져보고, 실험해보니 즐거운가보다.
모든 교과는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역사에도 과학이 숨어있고, 음악이나 미술에도 과학이 있다.
아이가 평소에 엉뚱한 질문들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바람이 셀까? 바위가 셀까?를 물어봤던적이 있었는데, 여기에 바람이 바위를 뚫어요? 하는 질문이 있다. 아이들은 질문하고 답하는 걸 참 재미있어하는데, 이 책이 아이들의 흥미를 잘 이끌어주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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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수학 과목을 가장 좋아하는 초등4학년 아들은 궁금해서 먹고 싶은것도 많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궁금증의 세계였습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부족하지만 대충 설명해주며 넘어갔는데 아이들이 커갈수록 질문도 어려워지고 또 대충 설명해줘서는 안되겠더라구요. 혹시라도 잘못된 지식을 전해주면 안되니깐요... 그리고 좀 더 재미있고 자세히 설명해줘야지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좋아하게 될테니깐요.. 이 책 <과학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초등과학 질문사전>은 평소 아이들이 궁금했던 과학적인 질문들을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책으로 엮었습니다.
모두 4가지 분야(지구와 우주, 생명, 물질, 운동과 에너지)로 나누어 101가지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지구와 우주에 관한 질문 몇 가지를 들자면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은 어디인지, 바람의 세기는 어떻게 나타내는지, 해일, 월식등에 관한 질문들을 다루었습니다. 2. 생명에 관한 질문으로는 돼지는 한 번에 몇마리의 새끼를 낳는지, 길에서 파는 번데기는 어떤 곤충의 번데기인지(이건 제가 궁금했었던 거예요*^^*),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사람이 있는지등이 있습니다. 3. 물질에 관한 질문으로는 젤리는 고체인지, 액체인지, 물방울이 왜 둥근지, 불을 붙이지 않고도 불을 피울수 있는지... 4. 운동과 에너지에 관한 질문으로는 자기부상열차가 떠서 달릴수 있는 이유, 속력과 속도의 차이점, 무지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분야별로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문제들을 다루었어요. 사실 제가 궁금해 했던 문제들도 많고 아이가 예전에 한번쯤은 물어봤을법한 문제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도 물었던 문제도 있구요.
이젠 아이가 묻는 질문들에 진땀 흘려하며 잘못된 지식을 가르쳐주지 않고 101가지 초등과학 질문사전을 줄려구요. 사실 하루만에 이 책을 다 읽고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가지씩 아이가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읽고 이해한다면 아이의 과학적 지식이 날로 발전해 나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도 up되어질거구요. 적당한 그림과 함께 설명이 어우러져 아이가 문제를 이해하고 해답을 이해하기가 한층 쉬워집니다. 문제 윗부분에 학년별 교과연계가 표시되어져 있는데 학교공부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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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꼬맹이가 과학에 대한 궁금증은 많고 여러 책에 조금씩 담겨져 있는 내용을 한권에 다 묶어 놓은 듯한 느낌이 있어서 아이에게 읽을 기회를 주고 싶었어요 단시간에 여러 지식을 알수도 있고 교과랑 연계된 부분이 페이지 윗부분에 표기되어 있어 몇학년이 알아야 할 수준인지도 알수 있어서 우리 아이는 좋다고 하네요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이 자기 학년보다 높으면 좀 뿌듯해 하고 낮은 학년의 지식이 나오면 알고 있는 내용이라며 그때 어떻게 해서 알게되었는지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모르는 지식은 이런게 있구나라고 스스로 자기 지식을 확인해보는 것 같아요 수경재배에 관한 내용이 나오면서 콩나물을 보더니 집에서 키워 먹을 수 있는데 엄마는 왜 한번도 안 해 보시냐면서 저에게 엄마가 키워서 그걸로 반찬을 해 달라고 하네요 ^^;; 수염뿌리로 되어 있는 외떡잎식물이 수경재배를 할 수 있는 식물인데 그 외에도 구근류나 채소류, 화초류가 가능하다고 해요 양파랑 고구마는 키워봐서 별 말이 없는데 콩나물..반찬으로 자주 오르는 것이여서 그런지 관심을 가져서 직접 수경재배를 해서 반찬으로 만들어 줘야 할것 같아요 요즘 강낭콩을 집에서 키우고 있어요 책에도 뿌리와 잎의 성질이 반대라는 제목으로 담겨 있는 내용을 보더니 식물의 잎이나 꽃은 햇빛을 좋아 하지만 뿌리는 햇빛을 싫어하는데 잎이 오른쪽으로 휘어자라면 땅속의 뿌리는 왼쪽으로 휘어져 자란다며 신기해 하네요 그러면서 뿌리는 지구의 중력에 대해서도 작용하는 굴지성을 갖고 있다고 굴지성이란 단어는 처음 알게 되었다고 뿌듯해 합니다. 설명이나 풀어 놓은 방식이 이해하기 싶게 되어 있어서 아이 혼자 책 읽듯 보면 지식이 전달 되는 것 같아요 또 동물은 광합성을 하지 않고 외부에서 양분을 얻어 살아가기때문에 햇빛을 향해야 하는 이유는 없지만 오징어,멸치,고등어,꽁치 등은 빛이 있는 곳으로 모이는 주광성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밤에 배위에 불을 환하게 밝히고 이들을 유인하는 거라는 내용을 보고 와서 기장 멸치 축제때 배 위에 전등이 쭉~~ 매달려 있는거 봤을때 아빠가 설명해준 내용이 여이에도 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보면 엄마한테 와서 꼭!! 자랑을 하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저도 아이랑 같이 이 책을 보면서 모르는 부분도 알게 된것도 있고 알고 있는 지식을 이렇게 적어놓으니 쉽게 아이가 이해 할수 있겠다...요즘 책 참 잘 나와...뭐 이런 생각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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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하루에 한가지씩 질문을 던진다. 아직은 과학에 대해 잘 알지 못 하는 아이들인데다 아직 교육과정상 과학도 등장하지 않는 2학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 그러니까 우리 주변의 현상들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과 더불어 꾸준히 호기심을 유지하고 질문을 던지며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에 한가지씩 이 책에 나와있는 질문들을 써둔다. 이것은 2학년이 아닌 6학년에게도 좋고, 중, 고등학생에게도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은 한참 생각하고 친구들끼리 의견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탐구하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한다. 2학년에게는 한글 수업도 된다. 단어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관련된 사진이나 동영상도 보며 세상에 대해 알아가기도 한다. 문과출신 선생님에게도 좋다. 나도 몰랐던 지식들을 알아가서 좋고, 아이들과 신나게 이야기할 거리가 넘쳐나서 좋다. 초등 과학 질문사전은 초등 수준에 맞는 것으로, 간단한 설명과 그림, 사진 자료도 함께 있어 아이들 스스로 읽어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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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초등과학 질문사전 글 김재성,이성열,장은정,정효해/그림 곽윤환
생활 속 질문과 답변을 통해 만나는 재미있고 신나는 과학의 세계 현직 초등선생님과,과학을 전공하고,영재학급 학생들을 지도해 온 선생님들이 실제로 질문 받은것 들을 선정하고,또 호기심으로 질문할거 같은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엮은 글입니다. 아~이래서 그렇구나 하는 질문의 답도 있고,새로운 사실을 알게되는 질문도 있어 과학적인 지식과 상식을 쌓을수 있는 지침서 네요. 목차도 지구와 우주,생명,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로 분류되어 있고 원하는 궁금증부터 해결할수도 있도록 상세히 나와있어요.
단순희 호기심만 해결하는 상식이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로 설명하고 있고 주제에 맞는 사진과,그림등 사실적인 자료들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석하여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겠어요. 과학은 직접적인 실험도 중요하지만 원리를 알고 다가 간다면 좀더 재미있게 학습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뜬금없는 질문 이라고 표기 되어 있지만 해당 질문의 답이라고 봐야겠어요. 왜 그런지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좀더 넓은 시각으로 생각해 볼수가 있네요.
"그건 왜 그럴까" 라는 아주 단순한 질문 하나가 과학기술을 발전 시키는 힘이 된다고 해요. 과학교과과목에서만 있는 과학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찾는 궁금한 질믄으로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이나 질문에 대한 여러가지 호기심을 찾아가며 과학에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볼수있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에 대한 답을 채워줄 수 있는 초등과학질문사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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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인데 저 또한 '101초등과학 질문사전'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은 현직초등학교 선생님이면서 영재교육원에서 과학영재들을 지도해온 선생님들이 선정한 질문을 학생앞에서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풀어 쓴 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질문들을 보면서 우리들이 궁금해 했던 질문들이 많아 목차를 보면서 그 질문들을 찾아 읽어 나가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쉽고 재미있어 아이와 질문을 주고 받고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 책에는 지구와 우주, 생명,물질, 운동과 에너지에 관련한 101가지 질문과 해설이 실려있어요.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질문들이 가득하네요.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 그리고 뜬금없는 질문코너가 과학에 대한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나무가 60-120년에 한번 숲 전체가 동시에 꽃을 피운다는 것이 정말 새로웠습니다. 일단 꽃을 피우면 영양분을 모두 써버리고 꽃이 진 후에는 전체가 말라죽는다하니 신기했어요. 앞으로 아이도 저도 주변 사물, 식물, 환경에 더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될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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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신 김재성, 이성열, 장은정, 정효해 선생님께서 지으신 과학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초등과학 질문사전이에요. 지구와 우주, 생명, 물질, 운동과 에너지에 관한 101가지의 질문들이 나오고 그에 대한 답이 2~3페이지 정도로 나오고 있답니다.
이 책에 실린 101가지 질문과 답변은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실제로 질문한 것들과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할 수 있는 것들을 모은 거랍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면서 과학을 전공하고 영재교육원 학생들을 지도한 선생님들이 엄선한 질문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한 글들이에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읽어보다보면 과학적 원리에대한 학습도 되고 우리가 생활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것 같아요. 질문에 대한 관련 내용을 삽화나 사진으로 간단하게 정리해줘요, 처음부터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아이가 호기심있어하거나 질문한 내용과 관련있으면 그 부분부터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내용이 다 끝나면 뒷부분에 학년별 교과연계표가 함께 나와있어서 관련 질문에 대한 내용을 교과서와 연계해서 볼 수 있어요.
그동안 아이들이 질문했던 내용들도 있고 관련있는 내용들도 있는데 그 때는 잘 모르는 내용이라 대충 얼버무리고 지나간 적이 있는데 그때 이 내용을 알았더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미리 엄마아빠가 읽어보고 아이들이 질문할 때 대답해줘도 좋고 비슷한 상황에서 질문을 유도하거나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질문에 답을 잘 해줘야 더 신나서 많은 질문들을 하게될테지요. 읽어보고 아이들과 이야기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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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모두 방과 후 교실로 과학실험을 다니고 있습니다.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배우는데 무척 재미있나 봅니다. 그런데.. 큰 아이 과학 시험 점수를 보니 재미와 학습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과학을 공부만 하는 재미없는 학문으로 인식되는 건 바라지 않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공부를 하면서도 학습 효과를 기대할만한 책이 없을까 하다가 아이에게 보여준 책입니다.
책 두께가 좀 있다 보니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자 무슨 책인데 이렇게 두껍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책을 보더니 이내 재미있다면서 읽어갑니다. 책은 지구와 우주, 생명, 물질, 우주와 에너지 분야로 나누어서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질문 하나 하나가 아이들이 궁금해했던 내용들이에요. 제가 봐도 이거 궁금했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주변을 보고 생활을 하면서 그냥 넘겼던 부분들이 책에 있는 질문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네요. 질문에 대한 답은 사진이나 그림을 곁들여서 설명해주고 있는데 어른들이 봐도 좋을만큼 내용이 훌륭합니다. 각 질문에 대한 답이 끝나고 나면 연관된 질문과 짧은 답변이 꼭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과학은 내용의 깊이만 다를뿐 초등학생이나 고등학생이나 배우는 것 같더라구요. 초등학교때 이런 책을 통해 아이가 사물을 볼때 호기심을 갖고 의문을 갖고 또 그걸 해결하기 위해 탐구하는 정신을 알려주는 것 꼭 필요하겠어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책 내용이 깊이가 있지만 그렇다고 못 알아들을 정도는 아니고 질문도 재미있고 답변또한 너무 훌륭하다고 하네요. 교과서 내용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아이가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을 통해 배운 지식은 쉽게 잊지 않으니까 학습에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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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가르치면서도 가끔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을 하는 제자들 때문에 난감한 적이 많았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정말 신기하게도 제가 난감하게 생각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들이 나와 있어 앞으로 아이들 가르치면서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 써 주신 것 같아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과 기발한 질문을 잘하는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과, 저처럼 과학을 가르치시면서 과학에 살짝 자신이 없으신 선생님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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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항상 질문과 답을 찾아가는 과정인거 같다. 과학은 발전할 수 없는지도 모른다. <과학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초등 과학 사전>을 펼쳐보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101가지 질문들을 골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아이들 대상으로 한 과학 관련 책을 언젠가는 꼬옥 집필하고 싶은 마음인지라 이런 책들을 보면 그 내용이 궁금 하고 어떻게 풀어 나갔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곤 한다. 물론 우리집 작은 아이의 기발한 질문 덕에 항상 땀 삐질 흘려가면서 대답을 해주곤 했던 질문들이 여럿 보여서~~읽으면서 '아하! 이래서 그렇구나'를 하며 몰입하며 읽게 된다. 울 작은 아이는 제일 먼저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라는 질문부터 읽기 시작 했다. 사실 요즘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하는 이야기이도 해서 더 관심이 가는 모양이다.
책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거같고 중간중간 과학자들에게 직접 듣는 답변에서 지적 호기심을 늘 과학을 가까이 하고 책을 즐겨 읽다보니 아는것도 많아진 울아들... 한동안 <과학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초등 과학 사전> 이 책이 우리아이의 과학친구가 되어줄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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