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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려서부터 몸이 약하고 잔병이 많아서 항상 걱정이 많은 아이였다. 그래서 병원 출입도 잦고 병원을 안가더라도 개인적으로 아이를 케어하며 여태 잘 키워왔다. 그래도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이 책을 구입 했다. 아이가 혹시나 아플 때 내가 해줄 수 있는것은 무엇인지 아이가 어디가 아픈것인지 알아보고 싶어서였다. 무조건적으로 병원만 믿기 보다는 아이의 가족으로서 내가 뭔가 알고 해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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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강아지가갑자기 아프면 어떻게 할까...항상 생각만 했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이 책으로 조금은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처음 강아지를 키워보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이미 키우시는 분들도 상당히 도움이 될 내용이 많은 것 같아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많았지만 모르고 있는 내용이 더 많아서 옆에 두고 계속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애견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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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물질병은 낯선 질병들이 많잖아요. 이름도 낯설고, 내용도 어렵고. 인터넷 검색을 해도 내용은 많지만, 어떤 것이 우리아이에게 해당되는 것인지, 또한 이 정보가 맞긴 한건지. 항상 어려운것 같아요. 동물병원 119는 아이가 어디가 아픈지, 아프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쉽게쉽게 전달해줍니다. 사람아이 키울때 꼭 필요한 삐뽀삐뽀119처럼, 반려동물 키울때 궁금한게 생기면 뒤적여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2. 하지만, 다음판이 나올때엔 사진이 좀 크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_ㅠ 사진이 너무 작아서 보기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