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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리는 한 쪽에서 영어문장이 오디오로 나오면 한 쪽은 번역된 문장이 오디오로 나옵니다. 이를 통해서 주요 문장표현을 바로바로 번역할 수 있도록 뇌속에서 회로를 만드는 것입니다.이를 통해 주요 문장표현만 익힐 수 있다면 대다수의 영어표현은 익혀지는 것입니다. 이 책은 머리가 어느 정도 굳어진 고등학교이후의 세대들에게 추천할만 하다고 봅니다. 머리구조가 기본적으로 한국어로 굳어진 사람은 영어를 하나한 번역하지 않으면 영어를 해독하기 힘든데 이런 반복연습을 통해 머리속에 지름길을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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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이 저절로 외워진다>
책의 제목처럼 저절로 외워진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영어는 절대 저절로 외워지지 않는것 같습니다,,공부하는 방식에 따라서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는분이 있을것 같기도하지만 저에게는 아직은 조금은 낮설고 서툰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짜투리시간을 이용하여 영어를 접하는 저이기에 보다 더 쉽게 설명되어져 있었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도 살짝 있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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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을 외우면서 서로 얘기하라면 말문이 막히는 이유는..
내가 예상했던 대답과 다른 대답이 나올때
상대방의 갑작스런 다른 질문에
이런 때는 정말 식은땀이 줄줄난다
영어표현 책을 옆에 끼고도 외국에 가서 말하기가 힘든건
사람들은 책에 나와 있는대로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이 어려운거다
처음에 말을 배울때 그 문장만 쓰다가 점차 응용해서 쓰는 것과 마찬가지다
왠지 하우 아 유?
라고 물으면
아임 파인 쌩큐~, 앤드 유?
라고 대답이 돌아와야 마음이 편해지는 것처럼...
말을 배우는 것은 쉽지가 않다
어린아이가 말을 배우기까지 얼마나 힘이 드는지 생각해 보았나?
영어도 마찬가지다. 쉽게 익혀지지는 않음을 다시금 마음에 담고
외운것을 자꾸 써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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