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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육아서 한 권 안 본 엄마는 없을테지요.
전 아이를 둘 낳아 키우고 있는데요. 첫째 땐 모르는게 너무 많아 책에 많이 의존하다가 둘째는 맘도 느긋해지고 여유도 생기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내고 있어요.
오랫만에 접한 육아서, 세계 1% 리더로 키우는 7세 전 창의두뇌교육. 사실 책 읽는데 시간이 무척이나 많이 걸렸답니다. 학교 다닐때보다 더더더 책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다~ 아이책이예요. 첫째가 6살, 둘째가 3살이니 그림책이 대부분이지요. 그림책은 그림도 보고 글밥도 그리 안 많고. 뭐, 그런 이유도 있었지만 왠지 모르게 가슴이 답답했었거든요.
어떤 육아서이든지 우리 아이에게 100% 적용할 수 있고 100% 맞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오랫만에 접한 육아서를 읽으면서 가슴이 답답한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을 엄마인 제가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음이 원인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요즘 궁금하거나 모르는게 있으면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정보를 얻고 하잖아요. 정보의 바다, 이것이 가끔은 참 부담스러울때가 있지요. 책의 모든 내용을 제가 알고 있었다는게 아니고요. 엄마들의 수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까페에서 등등~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책에서 접하면서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는데 뜨끔뜨끔 했었답니다.
창의성, 요즘 세상의 관심이 되는 대상 중의 하나지요. 21세기의 방향은 창의적인 인재를 귀하게 여기는 쪽으로 향하고 있으니까요. 그 창의성에 대해 1장부터 시작해 5장까지 전반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놓았는데. 1-2장까지는 정말 가슴이 답답하여 페이지 넘기기가 참 오래 걸렸어요. 그런데 3장 중간까지 가자 속도가 좀 붙더군요.
제 1장 21세기형 천재가 세상을 주도한다. -틀린 것은 없다. 다른 것이 있을 뿐이다. 다른 것을 틀린 것이 아닌 새로운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창의력의 산물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1장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굳이굳이 제가 정답만은 요구하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해 보았어요. 아이가 가장 행복한 것에 중점을 둔다고 말만 그러고 남들이 하는건 다 해야하고 이왕 하는거 남들보다 잘했으면 하는 바램이 크진 않았나 싶기도 했고요.
제 2장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창의두뇌로 승부한다. -모든 아이는 천재성을 지니고 태어난다. 2장이 저에게 가장 어려웠던거 같아요. 부모의 태도가 창의 두뇌를 만드는데 그 예 중 피카소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있었어요. 피카소의 부모가 피카소의 천재적 재능을 조기에 발굴하고 키워주지 않았더라면 화가가 되었다고 하더라고 우리가 기억하는 '피카소'까지는 안 되었을 것이다 라는 내용은 정말 생각하게 하더라고요.
아이의 천재성을 키우는 부모의 지침 여러개 중 창의력을 키워줘라 라는 부분에서는 강제로 하는 공부도 안 좋지만 놀이를 하면서 아무런 관찰이나 배려도 하지 않고 아이를 무작정 놀게만 한다면 그것도 아이의 창력을 키워주지 못한다 고 하는데 반발심까지 생기더군요. 그럼 어쩌라는 거야? 첫째가 6살인데 저, 여태까지 학습지 한번 안 해줬고요. 체험이나 친구들과의 놀이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주로 바깥활동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강제로 공부하게 하는건 아니니 제외하고 왠지 제가 놀이를 하면서 아무런 관찰이나 배려도 하지 않고 무작정 아이를 놀게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렇게 넘기다 보니 또 7세까지는 마음껏 뛰놀게 하라 라고 되어있네요.
놀이가 곧 학습이고 아이의 생활이며 성취감까지 얻게 할 수 있는데 방치하지 말란 이야기란 것을 어렵게, 오랜시간 들여 2장을 끝내면서 맘을 다독이며 정리했답니다.
제 3장 창의두뇌를 만드는 부모의 힘. -나는 내 아이를 충분히 사랑하고 있는가를 다른 말로 바꾸면 나는 내 아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가로 표현할 수 있다. 요 표현이 이 책 읽고 가장 인상깊은 한구절이랍니다. 제가 아이를 사랑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던가 싶으면서 가슴이 먹먹하더라고요.
드디어 3장은 저에게 갈등(?)을 해소시켜 주었네요. 내 아이 창의두뇌를 만드는 나의 힘! 그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만이 아니라는 것을 읽어가면서 깨닫고 맘이 조금씩 편해지지 시작했답니다. 안돼라고 말하지 않는다, 지나친 욕심은 아이를 기죽인다,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 부정적 판단을 하지 말아라. 다 알고 계신 이야기지요?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조금씩 정리되는 제 마음. 그러면서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놓칠 수 없는 부분이 또 있었답니다. 어른보다 더 심각한 어린이 스트레스, 요게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해친다고 해요. 사실 어른도 스트레스 받으면 신경도 날카로워지고 부정적이 되고 그렇잖아요. 아이들은 어른과 달라 타협이 없어서 부모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래요.
여러가지 사례들 마지막에 아이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몇가지 지침들 중 제가 눈여겨 본 것은 잔소리 없는 엄마가 되자 였답니다. 일관된 양육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건 다들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엄마도 사람이다 보니 참 쉽지가 않지요. 더운 여름, 불쾌지수가 높아지다 보니 저도 제 기분에 따라 아이를 야단칠 때가 많아진거 같아요. 부끄럽지만 요즘 제가 입에 달고 있는 말은 '생각 좀 해라, 생각 좀!', '엄마 짜증나게 하는덴 대왕이네!', '짜증나~' 였답니다. '하지 마!' 가 아닌 '이렇게 하는 게 어때?' 라고 권하고 유도하는 표현들로 바꾸어 보자고 했는데 저도 긍정적인 엄마의 모습을 많이 보이도록 자꾸자꾸 체크해야겠어요.
제 4장 아이의 천재성을 120퍼센트 키우는 생활습관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라. 첫째는 제가 참 많이 해줬답니다, 도와준다는 핑계로. 그래서 둘째 낳을때까지 식사시간 숟가락질도 30-40%는 제가 해줬던거 같아요. 그런데 둘째는 이제 20개월 들었는데 한참전부터 숟가락질을 하고 싶어해요. 첫째 같았음 옷 버리고 흘리고 하는거 귀찮아서 '엄마가 도와줄께~' 했을텐데 둘째다 보니 고집도 제법 있고 '뭐, 옷 버리면 갈아입히면 되지~ 먹어라~' 이렇게 되더군요.
자립심 쑥쑥 키우는 생활 속 작은 습관들 중 읽을 책은 직접 고르게 하라. 첫째가 책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둘째 낳기 전까지 정말 많이 읽어줬고 학습지 한번 안하고 40개월부터인가 책읽기 시작하더군요. 요즘은 유치원 다녀서 읽는 권수도 많이 줄었고 둘째가 방해도 해서 잠자기 전에 몇권씩 읽도록 노력하고 있는데요. 아이는 자신이 선택한 책을 읽을 때 독서에 대한 동기 부여가 높다. 요 부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했어요.
제 5장 창의두뇌를 만드는 놀이공부 -아이들은 하루 종일 놀면서 하나씩 배운다. 잘 노는 아이가 창의력이 발달하고 공부도 잘하고 성공한다. 그러면서 오각자극 놀이법, 다중지능 놀이법, 창의력 계발 놀이법을 소개해놓았답니다.
첫째가 올 초부터 유치원 가면서 둘째랑 알찬(?) 시간 보내겠다고 맘먹고 있었는데 왠걸요. 둘째는 혼자서도 자알~ 놉디다. 어영부영 집안일 좀 하고 낮잠재우고 인터넷 좀 하다보면 점심시간. 점심 먹고나면 벌써 첫째가 유치원에서 돌아올 시간. 참 난감하지요. 엄마도 더더더 부지런해져야하는데.
말랑말랑 두부놀이, 스카프놀이, 자동차밀기, 블록상자에 물건 놓기 등등 둘째와 함께 해도 좋을 놀이가 많더군요. 물론 첫째와 둘째 모두 데리고 해도 즐거운 놀이도 있고요. 소개해놓은 놀이법으로 아이들과 재미있는 시간 보내보려고 한답니다. 특히 둘째랑이요!
정말 오랫만에, 한 4년된거 같은데요? 세계 1% 리더로 키우는 7세 전 창의두뇌 교육 육아서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을 좀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첫째 키우고 둘째 키우면서 너무나 느긋해진 제 맘을 다잡았어요. 그리고 정말정말 제 아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요. 한가지 더하자면 잔소리를 줄이고 긍정적인 표현 쓰기! 울 아이가 긍정적으로 생활하기를 바라면서 저는 부정적인 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덥지만 나를 위해, 아이를 위해 육아서 한권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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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억의 시대는 가고 창의의 시대다.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에는 온갖 기억해야할 내용이 다 들어있다고 해도 된다.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대에 누구나 같은 기억=정보는 큰 의미가 없다.
그런면에서
저자의 창의교육에 대한 이 책은 의미있다.
7세전이라는 한정을 둔 제목이 조금 아쉽지만, 모든 부모들이 읽어야할 책이다.
저자의 '21일 공부모드'처럼 핵심적인 내용을 쉽게 안내한 책으로
부모가 Memory가 아닌 Thinking할 줄 아는 사람으로 아이들을 키워 문제해결의 열쇠를 스스로 찾게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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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의하면 우리의 두뇌는 7세전에 완성된단다. 억울하다. 나의 아버지, 어머니가 이 사실을 알았더라면 내 두뇌가 조금 더 발달할 수 있었을텐데... 그렇다면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나는 내 두아이를 잘 키우고 있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내 부모가 내게 한 이상, 아니 어쩌면 그 이하로 키우고 있을지도 모른다. 역시 육아도 가장 관건은 부모의 생활패턴과 습관, 그리고 부지런함이다. 부모가 얼마나 오감을 자극하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두뇌발달이 자극된다는 점이 부모의 습관과 부지런함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래서 노력 중이다.
책 읽고 노력하고, 또 읽고 노력하고, 또또 읽고 노력해본다.
이러다보면 아들, 딸 잘 키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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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나는 천재인 송유근이 생각났다.
그 부모님이 어릴 적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할머니 손에 키워졌던 유근이는 놀이터에서 지나가는 개미를 보면서 몇십분씩 보고 있어도
할머니가 빨리가자 이런 제촉이 없었기 때문에 어린 유근이의 머리속에서는 많은 창의적이 생각이 키워졌던 것 같다.
그런 인재를 키우기 위해 엄마인 우리들은 얼마나 인내심을 가지고 키우고 있을까?
이책을 통해서 나의 잘못된 아이의 창의력을 죽이는 몇가지 단점들을 발결할 수 있었던 좋은 개기가 되었던 것 같다...
내가 자라면서 난 왜 이렇게 창의적이지 못할까 이런 창이적인 것은 타고난 것이야만 하는가에 대해
나 자신 스스로 많은 질문을 던졌던 날들을 회상해보면
나또한 어릴적 그런 창의적 잠재력이 없어져서 인 것 같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더 빠르게 별할 시대를 맞이할 우리 아이들에게
넓고 넓은 창의적 생각을 통해 많은 것들 변할 수 있는 그런 재능들을 발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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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자기 주도적이라는 단어를 자주 듣게 된다. 누가 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아서 하고,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그래서 요즘 부쩍 주목하게 되는 단어다. '자기 주도적 학습법'을 창안하고, 프로그램 개발자 한 정철희 씨가 쓴 책이라서 더욱 기대하며 읽은 책인데 창의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알게 되었다. 요즘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때도 드물 것이다. 하지만 미래엔 창의력 있게 생각할 줄 아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마음이 급해진다.
'세계 1% 리더로 키우는 7세전 창의두뇌 교육'은 창의 두뇌가 세상을 주도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부와 경쟁력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이 바로 창의력인 것이다.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게 같은 사물을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고, 표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창의성은 후천적으로 충분히 기를 수 있는 능력이란 것이다.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분야를 찾아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해주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생각이 많고, 궁금한 것이 많은 5살 딸은 쉴새 없이 묻고 또 묻는다. '왜?'라는 질문을 달고 사는데 전에는 그에 맞는 답을 말해주곤 했는데 요즘은 달라졌다. 정답을 가르쳐 주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끔 '너는 어떻게 생각해? 왜 그렇게 되었을까?' 하고 물으며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 때론 대답하기 귀찮아서 무시하기도 했던 지난 날이 후회될 뿐이다. 앞으로는 최대한 아이에게 집중하면서 오감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해야겠다.
가끔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 이것저것 시키기도 하지만 그런 것이 오히려 아이의 창의성을 떨어뜨린다고 하니 주의해야겠다. 더 많은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줘야 아이의 두뇌도 발달하고, 창의성도 키울 수 있다. 놀이를 통한 자극이 가장 좋다고 하니 열심히 놀아줘야겠다. 이 책에는 창의성을 키워주는 생활 습관,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창의성을 죽이는 말들이 나와 있는데 평소 무의식중에 하는 말들이 적혀 있어서 놀랬다. 앞으로는 정말 말, 행동 모두 조심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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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난 것은 우리 아이가 꼭 세계 1%의 리더가 되기위해서는 아니었다. 창의 두뇌교육이 무엇인지가 궁금했다. 학교 교과과정에서도 무척 중시하는 창의력은 누가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기본 능력인 것이다. 이런 창의력을 위한 책이 있다니 무척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목차를 열어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리더가 되기위해서 어릴때부터 차근 차근 준비를 해야 하는구나, 창의력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태도인것 같다.
이 책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 세상이 바뀌면 인재도 바뀐다
책을 목차를 보며 아이를 기르는 것이 중요하면서도 무척 어려운 일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사랑으로 기르지 않는 부모가 어디있냐만은 그 사랑에도 방법이 있고 원칙이 있어야만 내 아이를 1% 리더로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요즘 처럼 경쟁이 고조가 된때는 정말 하나라도 더 자기 만의 능력을 갖추어야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좀더 다양하게 생각하고 남다르게 표현하는 생각하는 힘이 창의력을 무기로 하는 이 시대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경쟁력이 된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딱딱하기만 하고 스파르타 식의 교육이 된다면 견뎌낼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 그래서 이 책에서 언급된 것이 놀이 교육이 아닐가 싶다. 개인적으로도 5장의 놀이법이 참 마음에 들었다.
아이와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 이것이 엄마와 아이가 모두 원하는 교육이 아닐까 싶었다.
아이와의 대화속에서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게 하는 것도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이라한다. 그러고 보면 사실 어려운 일은 아니다. 엄마는 그냥 아이의 말을 듣어주고 공감해주면 되니 말이다. 지금부터 아이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이 책 속에 있는 부모의 힘, 그리고 생활습관 놀이법을 우리 생활에 적용해봐야겠다.
내 아이가 세계 1%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부모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생활속에 적용하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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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세전 창의두뇌 교육 (세계 1% 리더로 키우는) >>
창의력은 요즘 말대로 하자면 대세다! 그 어떤 말보다 창의력을 키우자고 모든 교육에 이 말이 꼭 들어가는 요즘. 이런 시대에 창의력을 위해 엄마가 부모가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더 많이 길러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이 될 책이다. 7세 이전에 해주면 효과적인 창의성이 발달된 뇌 만들기! 시키는 일을 잘 하고, 누구보다 빨리 할수 있는 능력보다 독창적이고, 나만의 방법을 찾아낼수 있는것을 더욱 크게 생각하는 요즘시대는 이런 창의력을 키우는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하겠다. 특히 3장의 소재목만 제대로 되새겨도 도움이 될것 같다!
“안돼!”라고 말하지 않는다. 지나친 욕심으로 아이의 천재성을 죽이지 않는다.
어쩜 어렵지 않을 이 다섯가지를 정반대로 지금 하고 있지는 않은지...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좋은것만 알려주고, 좀 더 멋진 미래를 위해 키우려고 하지만 정작 21세기에 필요한 창의력을 팍팍! 죽이고 있진 않은지 반성하게 하는 말들이다.
그래서 6장에서 창의두뇌를 만드는 놀이들을 적극 따라해볼 생각이다. 놀이 방법과 놀이효과까지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다. 그리고 엄마의 의욕이 넘쳐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이 책은 숨쉴틈 없이 읽어내려갔고, 마음에 새길 글들을 정리해본다. 책속에는 필요하고, 벽에 적어놓고 늘 되뇌일 말들이 참 많다. 부족한 엄마에게 정말 도움을 주는 선생님같은 이 책은... 나의 믿는 구석이 되었다! 든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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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는 말이 언제 부터인가 꼭 넘어야 할 산 처럼 느껴집니다 상위1%, 대한민국의 1%,세계 1%리더... 모나지 않게 그저 평범하게 원하는 일 맘껏 즐기는 직업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상위 1%에 속하게 하기 위한 주변 엄마들을 지켜 보자면 나만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하고는 덜컹 겁부터 날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귀는 역시 팔랑거리게 되지요 그 1% 범주안에 들기 위해 저도 다분히 노력하는 사람인듯 합니다 하지만 이책은 저에게 천천히 가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나의 생활 습관이 얼마나 아이의 잠재성을 억누르고 있는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저는 교육학에서 말하는 심리효과인 피그말리온 효과를 아주 동감하며 좋아 합니다 (피그말리온 효과란? 아이에게 믿음을 갖고 칭찬을 많이 해주면 실제로 그렇게 된다는 교육 심리학 중 하나이다) 때문에 올바른 엄마가 되길 바라며 나에게도 그래왔고 또 우리 아이들에게도 "넌 최고가 될거야" 라며 주문을 외웃듯 피그말리온 효과를 기대하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이책에서도 피그말리온 효과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어 반가웠고 피그말리온 효과를 설명해주면 또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대목이 가슴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쉽게 깨지는 유리알 같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여리다고 합니다 지금 잡초처럼 보인다고 그아이를 단정지어 바보 같다는 말로 상처를 주면 안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무수히도 많이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준듯 해서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아이의 천재성을 찾는 사람도 부모이지만 아이의 천재성을 묻어 버리는 사람도 부모라고 합니다 누구나 다 천재성을 갖고 아이들은 태어나지만 어떤 환경에서 어떤 교육적 자극을 받느냐에 따라 그 천재성이 둘로 나뉜다고 합니다 뇌의 발달 구조에 대한 설명이 뒷받침 되어 있어 더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파브르, 피카소,베토벤,모차르트등 각자의 분야에서 천재성을 보이며 오늘날까지도 존경받고 있는 전세계 많은 인물들의 성공사례도 담겨 있어서 작가가 말하는 7세전 창의 두뇌 교육의 필요성을 더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후반부에 부록처럼 오감자극 놀이법과 창의력계발 놀이 법등 엄마가 아이들과 효과적으로 놀아줄수 있는 여러가지 놀이법등이 담겨 있어서 두고 두고 보면서 활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천천히 때를 기다리며 아이를 찬찬히 관찰하는 눈을 갖고 육아에 전념하면 영재로 키워준다는 사설기관에 의존하지 않고도 창의적인 아이로 꼭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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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유아기에는 실컷 놀게하라이다. 특히 만 3세 이전에는 놀이를 통해 모든걸 흡수하도록하는것이 좋다.
스킨쉽도 중요한데 자극에 민감한 피부에 가장많은 신경세포 회로가 뇌와 연결되어있기 때문이다. . 그래서 스킨쉽을 많이 하면 할수록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뿐만아이라. 두뇌 발달에 도움이된다. 부모의 사랑이 듬뿍 담긴 스킨쉽이 극성스럽게 조기교육 하는것 보다 훨씬낫다. -본문 중에서....
요즘 엄마들은 정말 내가 불안할 정도로 돌도 되기 전부터 앉혀서 책 읽어주고 애가 책을 많이 읽으면 자랑하듯이 얘기한다. 영어는 기본이고... 이 책을 읽고 나서 불안한 맘이 많이 없어졌다. 이 책대로라면 적어도 내가 남들과는 다르지만 울 킁카를 잘 키워왔다고 확인받는듯했다. 더이상 주입식 교육으로는 경쟁력이 없으며 창의력이 필요한 사회가 이미 왔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창의성을 발견하고 습관화 하는것이 중요하다 . 창의성은 타고난 천재적인 재능이라기보다 많은 노력과 훈련을 거듭하면서 커진다. 이러한 노력과 훈련은 강제적이고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놀이와 습관으로 이루어 져야한다. -저자의 에필로그 중에서...
지금은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이고 내아이를 창의적으로 키우기 위한 방법과 놀이가 이 책의 주요맥락이라하겠다. 깊이 파해치기 보다는 엄마들의 눈에서 공감할수 있게 풀어내서 단숨에 다 읽어갔다. 한마디 한마디가 와닿았고 내가 얼마나 위험하다는 명목하게 안돼!라는 말을 남용하는지 알게되었다. 요즘 울 킁카는 왜??라는 질문을 하기시작했다. 아직 두돌도 안되었지만 이건 뭐야 단계는 이미 지난지 오래다. 왜? 라고 물었을때 빠지기 쉬운 함정이 부모의 생각을 아이의 입장에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는거라 생각할것이다. 하지만...바로 답을 해주기 보다는 스스로 풀 수있도록 도와줘야한다. 외외로 아이들은 자기 나름의 답을 생각해두고 부모가 먼저 대답을 해주면 자신이 생각한것은 틀렸다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자신감이 없어져 늘 부모가 대답해주기를 바라게된다.(허거걱....몰랐다.)
조만간 시간내어서 열번이고 더 다시 읽어보고 싶은책이다. 이제부터 생각을 바꾸련다. 책은 거의 보지않고 실컷 놀기만 하는 울 킁카..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한단계 한단계를 밟아가고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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