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의 단편집으로 특유의 미스터리한 분위기, 약간의 풍자, 약간의 공포 등이 잘 버무려진 이야기들이 실려 있습니다. 제 4호 부검실의 경우 왠지 있을법한 일이라는 오싹함과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였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단편집의 제목과 같은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편집은 상편과 하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상편 이야기들이 모두 재미있어서 하편도 기대됩니다. |
|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상)'은 스티븐 킹의 단편집으로, 14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이 단편집은 킹의 문학적 최전성기라 불리는 1990년대 초중반에 집필되었으며, 인간 내면의 공포를 파고드는 집요한 시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 |
| 스티븐 킹 옹의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상) - 밀리언셀러 클럽 100 감상문입니다. 킹 옹의 중기작 정도로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아닙니다 앞으로 오십년은 더 사셔야하니까 초기작으로 치죠.. 내면의 공포를 깊히 파고들어가는 이야기가 많아 분위기가 좋습니다. |
| 단편 모음 중 상권입니다. 그동안 여기저기서 조각조각(?) 읽었던 단편들을 모았기 때문에 워낙에 단편선을 좋아하는 저는 진짜 이 책이 기꺼운데... 사실 서두가 흥미롭습니다. 작가님은 실상 단편이라는 포맷 자체가 과거의 영광은 없고 급속도로 추락 중이고 머지않아 사장될 것이라 생각하시나봐요. |
| 스티븐 킹의 영화는 본 적이 있는데 소설을 읽는 건 처음이에요. 그래서 장편보다는 먼저 단편을 보고자 이걸 골랐습니다. 7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고, 제목인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는 제일 마지막에 나와요. 재밌어서 하편도 볼 생각입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발간 된 스티븐 킹 작가님의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상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책은 단편집인데, 최근에 나왔던 단편집들보다 역시 고전 단편집들이 좋아요. 좀 더 아이디어가 통통튀고 오싹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
|
스티븐 킹 작가님의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의 감상평입니다. 스티븐 킹 작가님의 글은 믿고 읽는데요, 최근 작까지 다 읽고 난 뒤에 과거 작을 요새 읽고 있습니다. 장편은 물론이거니와 단편도 많이 쓰셨던 분인지라 아직도 읽을 것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이 즐겁습니다.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초반 단편인 부검실 이야기는 읽으면서 정말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인지라 굉장히 몰입하면서 봤어요. 만약에 부검의가 가위로 배를 갈랐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나라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하면서요. 나머지 단편들도 명성에 걸맞게 다양하고도 호러블한 상상력이 드러나는 글이라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의 단편집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상)]편을 대여로 읽어보았다. 스티븐 킹은 단편,장편 가리지 않고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는데, 단편의 경우 다양한 소재와 아이디어, 강렬한 내용으로 자주 찾게 되는 매력이 있다. 이 상편에서는 [제4호 부검실]부터 표제작인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까지 7편의 단편을 수록하고 있는데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심리적 공포부터 초자연적인 판타지 느낌의 스릴까지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스티븐 킹을 애정하는 이들에게는 보물같은 단편집이 아닐까한다. |
|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상권 리뷰입니다. 일단, 이건 단편집입니다. 말인 즉슨 한 편의 이야기가 짧고 전개가 빠르다는 뜻이죠. 치밀하고 구성된 장편이 재미있을 때가 있지만, 재미있는 부분만 골라내어 짧은 시간에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단편도 아주 매력적입니다. 모든 이야기가 하나같이 재미있고, 특유의 섬뜩함이 녹아 있어 오싹하였으나, 개인적으로 엘루리아의 어린 수녀들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다크타워의 롤랜드가 깜짝 출연했기 때문이지요! 롤랜드는 다크 타워 시리즈 첫째 권에서 월터를 따라잡으나, 그를 찾아내는 데에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직 월터의 흔적을 쫓아다닐 때의 이야기로, 다크타워 시리즈의 프리퀄 혹은 외전이라고 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익히 아는 롤랜드의 모습같으면서도, 어딘지 조금 더 어리게 느껴지는 모습이 보여 재미있었습니다. |
|
공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손에 잡고 순식간에 읽을 수 있는 단편집의 모음
공포 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의 단편집. 오 헨리 문학상 수상작 '검은 정장의 악마'를 포함한 14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스티븐 킹의 대표작인 <다크 타워> 시리즈의 외전, 영화 [1408]의 원작, E-Book으로 첫선을 보여 화제가 된 '총알차 타기' 등이 실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