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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공부를 가르치면서 무조건 외워라 한다고 외워지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림과 함께 어떤 이미지를 통해 배우면 아이들이 힘들어하지않고 또 잊지않고 공부하는것 같아요
이처럼 영어도 공부할수있네요 이책은 333단어를 그림과 함께 눈으로 자연스럽게 외우면 무려 1800여 개의 문장으로 말할수 있게 구성되여져 있데요
지겨운 연습장과 펜은 치워버리고 눈으로 내용을 알게 해주어 오래 기억할수있도록 도움을 주고있어요 그림도 우리에게나 아이들에게 너무나 친근한 졸라맨 처음 책을 보고 졸라맨의 그림이 어찌나 재미있던지 이렇게 그림을 보면 단어와 문장을 눈으로 외운다음 무료로 MP3 다운을 받아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면 어렵지 않게 영어 문장을 떠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책 또 너무 큰사이즈면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 불편한데 사이즈또한 아담해서 출퇴근길, 짜투리시간, 등에 가방에 넣어 영어 공부하기 편할것같아요
SpeaKing English using 333 words 333단어만 알면 나도 1800문장을 말할 수 있다! 100% Graphic Language Book 모든 연령의 학습자가 효과를 본 영어책 Random Repeat based on Forgetting Curve 망각 곡선에 근거한 자연스런 반복
여러 번의 자연스런 반복으로 굳이 공부하지 않아도 눈으로 보면 입으로 나온다. 눈을 깜박, 귀를쫑긋, 입에서 영어 술술 참 쉽죠 ~ 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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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단어만 알면 1800문장을 말 할 수 있다. 잉글리시 아이스 브레이크 비주얼 보카 333 베이직편!
지난 해, 잉글리시 리스타트 열풍으로 그림연상으로 자연스레 암기하는 영어법이 유행했는데 그 책과 유사하지만 조금 다른 책, 잉글리시 아이스브레이크!
기본적으로 그림을 보고 연상을 통해 단어와 문장을 기억하고 무료로 제공되는 MP3로 시시각각 청취하며 자연스레 암기할 수 있도록 하는 포맷은 동일!
하지만 요책은 베이직편의 난이도가 훨씬 낮아 부담감 제로! 하지만 다소 생각을 요하는 그림 덕분에 좀더 길게 그림을 쳐다보고 상황을 그려봐야하는 작업이 필요한 점이 다르다 할 수 있다. 더불어, 맨 하단에는 답답함을 불식시키기 위한 번역문이 제시되어 막히는 문장은 바로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가벼운 무게 덕분에 출퇴근시나 이동 시에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때우면서 영어를 습득하기에 유용한 듯 하다.
딱히 해외파가 아니라면 초급이든 고급이든 영어실력 차에 상관없이 한 번쯤 펴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네이티브가 아닌 이상, 영한/한영 전환시 시차가 있는 탓에...
이렇게 시청각을 자극해서 자연스레 영어를 체득화한다면, 아마도 상황에 맞는 영어가 바로바로 튀어나오지 않을까 기대된다!
오랜만에 영어를 다시 해보리라 하는 직장인들이나 영어공부 시작점에 서있는 초등/중등생들에게 원츄!
영어, 이젠 쉽게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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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연상하면서 문장만들기]
영어 공부를 혼자 하는 딸아이를 위해서 관련되는 교제나 원서를 관심있게 보는 편이다. 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서 원서 읽기를 즐기면서 어휘력을 늘리고자 하지만 외국어는 끊임없이 나오는 새로운 어휘 때문에 늘 같은 속도로 단어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사실 그동안은 단어를 약간 등한시 하고 아이가 유추하는 단어뜻에 의존한 면도 없지 않다. 방학을 통해서 단어 외우기를 새롭게 하면서 아이스브레이크의 문장만들기도 즐겨보고 있다.
아이스브레이크의 장점이라고 하면 졸라맨같은 그림을 통해서 주어진 단어와 제시문을 쉽게 습득한다는 점이다. 333단어만 알면 2단어로 된 문장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단어를 얹어서 6단어로 된 문장까지 알아볼 수 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기 때문에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재미나게 읽고 있는 중이다.
간혹 이런 단어는 이런 문장은 어떤 그림으로 표현할까 궁리하다가 아이가 만들어낸 그림을 보면 의미를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확실히 더 많이 기억하겠구나 싶다. 아이가 만들어낸 그림판을 이용해서 그림 단어장을 새롭게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난 학습방법이 된다.
또한 책에서 보여주는 단어와 문장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었으면 했는데 책에서 소개된 주소에 들어가면 mp3로 다운 받아서 들을 수 있다. 발음도 익히고 그림도 보고 쉬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만드는 법도 배울 수 있는 재미난 책인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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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도 영어공부를 하게 되면 영어단어를 외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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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Ice Break-Visual Voca 333 Basic
구절 구절 긴 설명이 있는 것도 아니고 휘황찬란 화려한 예문들이 주룩주룩 달린 것도 아닌데 웃기게 생긴 졸라맨과 그 소품들이 보이는 간결명료한 그림과 영어, 그 아래 아주 아주 쬐그만 글씨로 단어나, 숙어를 우리말로 풀이한 것이 있을 뿐인데 그런데도 그 효과는 크고 강렬하다. 처음 보았을 때에는 웃겼고, 눈에 익은 단어나 숙어, 혹은 새로 보게 되는 단어일지라도 몇 번 보면 그림과 함께 자연적으로 연상이 되어 떠오른다. English Ice Break를 처음 보았던 것은 신문에서였다. 코믹한 그림의 사진이 한 컷. 인상적이어서 잊지 않고 있었는데 나중에 조카가 이야기해서 서점에서 보고 그때 나왔던 시리즈를 모두 구입해서 안겨다주었다. 그리고 다시 보게된 English Ice Break-Visual Voca 333 Basic 아이와 함께 보면서 키득거리고 웃으며 하나씩 외우고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그 재미에 보고 또 보고. 어쩜 이런 아이디어를 냈는지!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도록 만드는 English Ice Break 영어 공부를 하다 질리는 이들, 해도 잘 늘지 않고 지치는 이들, 막간 틈을 이용해서 영어를 익히려고 하는 이들. 어른들, 아이들 할 것 없이 English Ice Break를 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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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이제 필수가 아니라 기본이라고 한다. 꼭 어떤 목적(흔히 말하는 시험)이 있지 않더라도 영어를 잘 했으면 하는 생각은 누구가 갖는 생각이다. 나도 유창하게 영어로 말하는 상상을 하며 시작을 했지만 꾸준히 유지하질 못하겠다.
그러던 중에 만난 책이 바로 이 시리즈다. <English Restart>와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다. 사람은 쫄라맨처럼 되어 있고 기타 사물은 특징만 잡아서 나타내고 있다. 그렇지만 보기는 훨씬 편하다.
이 책은 단어를 설명하는 책인데 우리가 흔히 단어라고 하면 명사를 생각하기 쉽다. 게다가 그림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은 명사 아닌가? 그러나 이 책에서는 동사를 위주로(그렇다고 전부 동사는 아니다.) 설명한다. 그것도 그림으로. 그리고 그 옆에는 단어를 사용한 문장의 예를 그림으로 보여준다.
굳이 쓰고 외우고 할 필요없이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영어가 된단다. 게다가 사용된 단어가 자꾸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외워진다는 것이다. 초보자를 중심으로 했다니 이번 방학 때 아이들도 보여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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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아이스브레이크 비주얼보카 333 이 시리즈를 만나고 얼마나 반가웠었는지... 딱 나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책
사실 영어 정말 자신없다..
만화책 보듯 한번 쭉 훑어보면 하나 둘 머릿속에 들어오는 참 묘한 영어 교재라 말하고 싶다.. 이 책을 평하라 하면 이 말이 아주 딱인듯 싶다..
재미있는 그림들을 하나 둘 보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 마인드맵이라고 해도 될 그런 신통방통한 책.
책속의 333개의 단어를 처음에는 그림을 보며 한개의 단어가 두개의 단어로 세개의 단어로 합쳐져서 문장이 만들어지듯 333개의 단어로 1800개의 문장을 익힐수 있다면 한번 해볼만 하지 않을까?
이 책을 좀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www.engicebreak.com 에서 무료 MP3를 받아 즐거운 영어 쉬운 영어를 만나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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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등장하는 졸래맨의 우스꽝스런 포즈. 그리고 그 포즈를 담아내는 영어 한 귀절. 이 처럼 간단하게 그 문장을 표현하다니 놀라면서 다시 한번 웃음을 짓게 만든다. 그러면서 이제 처음 영어 일기를 쓰겠다고 끙끙거리는 둘째 녀석에게 슬그머니 내밀어 봤다. 물론 처음부터 자기가 원하는 문장찾아 베끼기에는 담아낸 문장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하나하나 읽어두고 눈으로 익혀두다보면 필요한 문장이 있었던 곳을 기억하게 되고 이내 필요한 것을 필요한 곳에 써 넣을 수 있겠다 싶었는지 거부감 없이 받아든다. 그리곤 이내 히히히.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마 뜻을 몰라도 적당하게 표현된 바디랭귀지의 졸라맨을 보고 영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았겠지 싶은 믿음. 그 하나만으로 이 책을 강추하게 된다. 그리고 또 하나, 영어, 그렇지, 쉽게 다가가면 되지. 이렇게 아이가 에잇 하지 않고 히히히 하면서 한걸음 다가가게 한다면 이 책 뭐라해도 반이나 가는 시작은 잘 한거 아닌가 싶었다. 두 단어로 말할 수 있는 영어에서 다섯 단어까지 늘어나는 영어로의 발전을 꾀하고, 망각의 숲으로 빠지려는 영어를 붙잡듯 Review 또한 정성들여 담아냈다. 그래선지 처음 두 단어로 영어를 할 수 있다는 말에 에이~ 거짓말, 하려던 마음이 정말이네... 하게 되었고 다섯 단어까지 늘어나는 영어의 세계에 환호성을 지르게 했던거 같다. 쉽게 영어를 만나고 싶은 나같은 사람에게 적당히 웃으면서 영어를 익히기에 참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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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시절은 물론이고 대학시절에도 영어공부 특히 단어나 문장을 외는 일이 큰 부담이었다. 죽어라 외워도 자꾸만 잊어버리고 머릿속에서 뱅뱅 돌기만 하던 영단어와 문장 외기를 쉽게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영어 단어를 빽빽하게 연습노트에 적어가며 외워도 금새 잊어버려서 자꾸만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다시 앞으로 앞으로 하다보니 학습에 진전도 없고 참 지겨웠던 기억도 난다. 그래도 영어는 해야했는데 말이다.
그렇게 공부한거 지금 다 잊어버리고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 요즘 아이 영어책들을 보면서 같이 공부할 책이 없나 물색하던 중이었는데 이 책이라면? 하는 그런 기대감에 부풀어 오르게 한 새로운 구성의 visual voca 333이 나왔다. 지난번 ENGLISH ICE BREAK basic 을 통해서 먼저 만나본 적이 있어서 대강 구성은 이렇겠지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꽤 즐거운 영어 단어와 단어를 가지고 만든 문장이 연상법으로 익힐 수 있도록 등장하는 참 알찬 구성이 마음에 쏙 든다. 특히 단순한 듯 졸라맨을 연상하게 하는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동작을 눈으로 보면서 머리로 뜻을 이해하고 소리내어 입으로 발음해보면 어느새 다 아는 단어같아지는 것이다. 참 독특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구성이 아닐 수 없다.각 단어와 표현 밑에는 살짝살짝 작은 글씨로 표현의 뜻을 소개해 놓아서 눈에 번쩍 뜨이지 않아 살짝 참고해볼 수 있는 구성이다.
이 책에는 총 333단어가 등장하는데 333단어로 1800문장을 익힐 수 있다니 가히 놀랍지 않은가! 아이스 브레이크 개발자들이 한국에서 한국인들을 가르쳐본 적이 있는 원어민들로 구성이 된 그룹이라고 하니 역시 이렇게 재미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 딱 맞는 책이 탄생된게 아닌가 생각된다. 요즘 영어공부 좀 해야겠다는 아이아빠가 보더니 참 쉽다며 재미있게 펼쳐보기도 했다. 사이즈가 아담해서 출퇴근길에 손에 들고 보기에도 좋고 중고생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다. 게다가 발음을 들어볼 수 있는 무료 MP3를 이 책의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면서 익힐 수 있어 참 좋은 구성이다.
<책 이미지 사진의 저작권은 ENGLISH 33 voca visual basic BREAK ICE 를 만든 watermelon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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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영어공부하기가 더 힘들고 이해가 쉽지않을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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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희신랑과 참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회사에서도 영어회의할때나 여러 일들때문에 영어쓸일이 너무많은데 우리신랑도 이책이 참 재밌고 도움도 많이되었다고 하네요..쉽게 영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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