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이야기이다. 재미있었지만 주인공이 꼭 그렇게 죽어야 했을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동안 생각해 보았다. 그래도 누군가를 그렇게 사랑할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인 것 같다. 별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한 가지 변한 것이 있다. 나도 죽도록 사랑하고 싶다.
사랑 이야기이다. 재미있었지만 주인공이 꼭 그렇게 죽어야 했을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동안 생각해 보았다. 그래도 누군가를 그렇게 사랑할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인 것 같다. 별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한 가지 변한 것이 있다. 나도 죽도록 사랑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