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봤는데 너무 맘에 들어 사버렸습니다. 평소에 코드가 어렵고 반주 부분이 많이 부족해서 거의 손 놓고 있었는데 최근에 반주법에 관심이 부쩍 많아져서 다시 코드 연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날 동안 코드, 반주 책을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이 책이 저에게는 가장 적합했던 책이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코드를 쉽게 설명되어있고 정리도 매우 잘 되어있어서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1,2,3권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반드시 곡에 반주를 붙여 연주하는 그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