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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미국이 있기까지의 원동력 단순히 미국의 한 시대 이야기로서가 아니라 불가능함을 이루어냈던 감동의 드라마이다.흔히들 자연을 정복했다함은 교만함인데 이들은 자연의 장벽을 극복하고 위대한 일을 이루어냈다. *CP-시에라네바다의 험준한 지형과 빅4가 있었고 *UP-비교적 평원 지역이었지만 인디언과의 대결이 가장 큰 장벽이었고 기관사 도지가 있었다. 이런 사람들의 스케일과 강인하고 남다른 점은 존경스럽다. 인디언과의 피할 수 없었던 대결은 결국 미국 역사에서 상처가 되었다. 그들은 시행착오와 역경을 겪으며 강해졌고 사고를 겪으면서 기술은 나날이 진보했다. 19세기 중엽에 미국 대륙을 육지나 해상으로 지남은 엄청난 비용과 목숨을 거는 위험과 상상을 초월한 고생과 모험이었다. 한치의 빈틈이 없었던 사업가들의 남다른 점은 언제나 흥미롭다. 주인공은 많지만 처음 링컨과 최고의 기관사 도지,두 사람이 없었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었다. 주제가 아닌 한 예를 들면 어떤 사건에서 뛰어난 몇 사람이 우연히 모여서 지칠줄 모르는 정열로 엄청난 일을 이루어낸다. 그후 각각 다른 일을 하지만 한때 함께 했던 때 만큼 영광이나 같은 정열은 두번 다시 없는 것을 가끔 보는데 이들도 이토록 큰일을 한 후에는 그렇지 않았을까. 한주 한주를 벗어난다고 할 때면 어떤 주(州)의 크기가 한반도 보다 큰 주이면 공사 규모에 놀라고 수십 종류 분업의 조직성에 감탄하고 특별한 기계도 없이 거의 모든 과정을 손으로 했던 노고에 머리 숙여진다. CP의 인부들 중국인들의 부지런함과 빠른 숙련됨은 가장 신뢰 받는 인부들이라고 인정받는데도 일부가 미국에서 정착할 때 인종 차별을 받았던 점은 안타깝다.이 중국인들의 솜씨와 인부들이 또 재미다. 두 퍼시픽 철도 회사는 지형적인 문제, 기후, 경제성등 기타 문제들을 최소로 하기 위한 노선을 찾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 지금의 자동차 도로가 거의 모두 그 탐사원들이 설계했던 노반과 별 차이가 없다니 그 정확성에 감탄하고 후세 미국 사람들은 그들에게 빚을 지고 있는 셈이라 한다. 많은 도시들이 이 철도와 함께 생겨났고 그 유명한 서부 시대가 도래 되었고 정치,경제,문화등 모든 면에서 이후 미국의 변화를 주도했고 미국인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고 진짜 미합중국을 만들어 주었고 기대 이상 경제적인 이익을 가져왔고 이후 미국의 세기로 만드는 발판이 되었다.공사 현장을 상상해야 함이 조금 어렵지만 사진 한장으로도 약간 짐작한다. 에필로그엔 좋은 내용이 있다. 같은 시대가 배경이고 이 책에도 나오는 실존 인물들이 나와서 생각난 미 남부를 배경으로 한 유명한 소설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소설의 한계를 느낀다.
정말 좋은 책이고 미국 지도와 함께 보면 더 좋겠고 미 대륙횡단열차를 타고 싶다. 역시 죽기 전엔 기회가 있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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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牛馬)->도로->운하->철도->비행기.자동차순의 발달사를 보여주며 철도 건설은 인류 communication과 거리의 단축의 백미이다 시작은 영국이지만 마무리는 신대륙 미국에서 완성을 보게 되었다
이런 대역사는 1.국가의 지원과 철도회사의 경쟁 *1마일당 국가 지원내용 : 20평방마일 공유지제공 철도건설비지원(평지,고지,산악지대로 분류하여 각각 $16000,$32000,$48000지원)
2.양안(대서양과 태평양)사이의 물자교류 3.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잠재적 이권확보 4.캘리포니아의 금광열풍(골드러쉬)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할수 있다
연대기를 보면 한편에선 남북전쟁을 치르고 한편 오마하와 새크라멘토에선 거대한 cp & up의 철도건설이 시작되었어니 대국경영의 여유로움과 남북전쟁은 이미 확보된(이긴)전쟁이란 강한 면도 엿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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