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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는 잘안쓰는편인데,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저는 서인영쇼핑스타일을 너무나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써 너무 실망했습니다 케이블이나 다른매체에서 소개된것을 많이 보았으나 실망그자체였습니다 그냥 서인영씨 다이어리를 옮겨놓은듯한 내용부실과....세세하게 기재되있는 매장하나 없었습니다 책을 끝까지다보면 이책뿐만아니라 서인영이라는 사람에게 실망할것같아 읽다가 말았습니다 물론 패션쪽에 전문가가 아니지만 그런 못지않은 눈썰미와 애착이있다고생각했는데 여하튼...15000원주고 사기에는 아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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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도쿄에 관련된 여행서적에 대해서 관대하다면 관대한편이지만 이 책은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군요
화려한 상술일뿐이 이 책이 정말 화가나더군요 일단 실속없는 구성과 서인영의 쇼핑하는사진들뿐인 책은
실제 도쿄여행자들에겐 전혀 도움이 되지도 않을 너무나도 흔한,그러나 제 값을 못하는샵들만 주욱 나열되있는 모습과
눈을 찡그리게 했던 메이블린광고를 버젓이 도쿄관련상품처럼 게재했더군요 서인영이 메이블린 모델이라죠 ?
솔직히 도쿄에서 패션공부하는 학생으로써 이런책들 보면 코웃음이 나옵니다 돈 좀 있으신,혹은 사회생활 좀 하셔서 이젠 일상탈출 좀 해볼까하고 가장 만만한 도쿄에서 1개월 내지는 3개월 거주만으로 도쿄를 모두 아는것만 같은 자만심과 우월성으로 내는 책들이 쏟아지는 요즘 참으로 화가나는 도중입니다만
솔직히 네이버 블로그에 유학생활 게재하고 솔직당당 리얼도쿄를 보여주는 블로거들이 저는 훨씬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함과 알찬구성은 없지만 적어도 그들은 상업적인 목적으로 도쿄를 바라보고 소개하진 않습니다
게다가 연예인이라는 직업과 그에 걸맞는 화려한 상업기술로 순수한 여행문화코드를 욕되게 하지않았으면 하는바램이군요 꼭 서인영의 싸이월드 홈피를 보는듯한 느낌 혹은 올리브티비 시청중인 기분입니다
도쿄에 관련된 책이 쏟아지는 요즘 서인영이라는 화려한 연예인을 앞에놓고 여행책자인냥 구는것 자체(게다가 쇼핑관련)가 불쾌한 책입니다 뭐 도움이 되시는분들은 되시고 매우좋은책이라고 하실분들도 계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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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의 자체에서 느껴지는 이미지가 100% 다 들어나지는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일본을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으로서 이 책을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본을 가서 쇼핑을 해도 될 만큼 매장 위치와 전화번호까지 자세하게 소개되었
네요.^^ 전 개인적으로 소장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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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의 쇼핑사랑이 드디어 책으로 발간되다~!!
서인영의 독특한 패션과 특유의 발랄함이 묻어나는 책이였다. 일전에 가본적 있던 도쿄라 보는내내
아~ 이곳 가본적 있는데, 여기 좋았었지~!! 어??? 이런곳도 있었어?? 정말??
이라고 느꼈던 책이였다.
쇼핑몰의 위치또한 쓰여져 있어서 다음에 일본을 다시가게 되면 더 좋을듯 하다 ㅎ
음음~~ ㅎ 한가지 더 tip이 있다면~ 서인영의 쇼핑몰찾아가기 뿐만아니라. 이동하며 찍은 서인영의 패션또한 보고 배울만하다는 사실~!!
잼나게 읽을수 있는 책이였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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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이는 쇼핑하지 말라구!"
슈어홀릭답게 예쁘고 독특한 구두에 관한 사진들을 보니까
당장 도쿄로 쇼핑하러 가야겠다.
'서인영의 쇼핑놀이'를 한 손에 들고 곳곳을 돌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할 듯 싶다.
이거 여행사에서 패키지여행으로 계획하는거 아냐?!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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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이쁜 샵은 빼고 다닌 느낌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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숍 정보가 너무 빤해... 아 너무 아쉽. 그녀가 도쿄를 잘 아는 걸까 과연? 닳고 닳은 스폿들이 두둥, 아주 새로운것인냥 등장하니까 당황스럽기 그지 없었다. 도쿄 처음 가는 스무살 아가씨라면 만족하겠으나, 그녀의 타깃은 분명히 도쿄 쇼퍼홀릭에 슈어홀릭일텐데, 그럼 좀 더 고급정보를 제공했으면 좋았을것을.
책은 참 아기자기하니 예쁜데 아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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