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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 퀸 작가의 소설 Y의 비극 리뷰입니다. 미스터리의 황제로 불리는 엘러리 퀸의 작품입니다. 그 명성에 걸맞게 아주 흥미롭고도 오싹한 내용이네요. 이런 고전 추리 소설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감성이 참 마음에 듭니다. 엘러리 퀸의 다른 소설들도 기대가 되네요. |
| 엘러리 퀸 작가저/이가형 번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Y의 비극>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너무 유명한 엘러리 퀸의 대표작이어서 읽어보고싶어 구매했어요 오래전에 번역된거라 좀 자연스럽지못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사건전개가 흥미진진하고 몰입이 잘되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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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역시나 엘러리퀸의 최고작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설정과함께 이전투구양상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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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추리소설로 꼽히는 고전 명작이다. 개인적으로 3대 추리소설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지만 e-book으로 재구매하였다. 다시봐도 뛰어난 작품이다. 다소 긴 호흡의 작품이지만 흡인력과 몰입감이 대단하다. 오래된 작품이지만 지금 읽어도 문장이 그다지 촌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전에 읽었을 때는 잘 몰랐지만 아가사 크리스티의 비뚤어진 집이었나? 비슷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 있는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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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계의 명작이다. 사실 초반부에는 집중도 잘 안되고, 너무 이야기가 늘어지는 느낌이어서 그만 읽을까 했는데, 중반부에 접하면서 정말 흥미진진해졌다. 마지막 결말까지 정말 실망시키지 않았다. 탐정과 함께 논리를 생각해 볼 만큼 자세히 설명해 준다는 것이 이 소설의 매력인 것 같다. 마치 탐정의 조수가 된 마냥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몇 군데 오타는 있었지만, 왜 이 작품이 두고두고 명작의 반열에 올라있는지 이해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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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비극은 엘러리 퀸의 대표작으로서 애거서 크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더불어 세계 3대 미스터리로 꼽히는 소설인데요 번역이 오래되고 좋지는 않아서 다른 번역본으로 한번 더 봐야 할 것 같네요 집안에 흐르는 독혈과 관련되어 있는 사건들이 흥미롭네요 |
| 개인적으로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고전추리소설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함께 세계 3대 추리 소설이라길래 구매해서 읽었다. 번역의 문제인지 기대와는 다르게 가독성이 떨어져 몰입도 잘 되지 않고 지루했다.. 그래도 반전 자체는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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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살한 부유한 가족 부인이 대장이고 가족들은 점 부실하고.... X의 비극보다 전개도 빠르고 저택안에서 증거수집과 취조까지 다 이루어집니다 가족의 숫자가 좀 많고 그러다보니 조금은 정신이 없아여 목차순으로 에필로그까지 쭉 읽고 이게 끝이야? 했는데 뒤에 레인의 길고긴 부연설명 반전이 좀 충격적이긴 하지만 잼있었어요 프랑켄슈타인으로 된 한줄이 강하게 남았는데 강력한 스포라 쓸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