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조리 시리즈는 아이가 좋아해서 여러권 구입하였습니다.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아이가 생활 속 과학을 골랐습니다. 우리생활속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물질, 식물, 빛, 솔와 우리몸까지 여러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과학책이니 만큼 중력이 빠질 수 없는데 아이가 이부분을 가장 눈여겨 보았습니다. 플랩북으로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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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 보는 생활 속 과학은 과학지식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우리 아이와 함께 읽는 책이다. 책마다 플립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플랩을 열면 알찬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과학상식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들도 플랩을 열어보고 싶은 호기심에 일단 열어본다.ㅎㅎㅎ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여 놀이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하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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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시리즈를 하나씩 하나씩 사주고 있는데요ㅎ 아이들이 하나하나 열어보며 신기해하고 흥미있게 보아요~~!! 한참 집중해서 보구요~~^^ 간단한 실험들은 따라해보기도 하면서 직접 경험해보았어요~~^^ 유아부터 초등까지 오랫동안 볼 수 있는 책이라 참 좋네요ㅎ 내용도 유익하고요~~!!^^ 다른 시리즈도 또 구매해 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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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접 실험하고 설명하지 못하는 내용이 그려져있어요 물이 얼면 얼음 ㅡ> 녹으면 액채ㅡ> 끓이면 기체... 이런 과정이 그림과 플랩으로 되어있어서 6세(만4세)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물을 얼려서 얼음으로 만드는것 까지는 해봤는데 끓여서 기체가 되는거나 다른것들은 실험해보지 못했거든요 문과 엄마아빠라 과학적인것을 설명하지 못하나 걱정햇는데 이책덕분에 한시름 놓았습니다. 시리즈로 5권 구매했는데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우주는 아직 이해를 못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