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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문제를 풀어보고, 틀린문제에 대해 해답을 찾아보겠다고 용감하게 문제집만 샀었죠. 하지만 아직 완벽하게 이론이 숙지가 된 상태가 아니다보니 틀렸는데도 영문을 모르겠을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버티다 결국 해설집을 장만했는데, 장만하기 전까지는 해설집은 무지한 사람이나 사는것이란 편견이 있어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는데. 막상 사서 보니, 왜 안사고 버텼을까 싶을정도로 너무 잘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문제풀고, 해설집으로 정리하면서 몰랐던걸 깨우쳐 나가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