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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오사카에서 만나는 최초의 맛, 최고의 맛
"[테이스티로드 오사카]오사카에서 만나는 최초의 맛, 최고의 맛" 내용보기
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일본의 오사카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아마 한번쯤은 들어왔을 오사카라는 도시를 떠올리면 우선은 다양한 먹거리가 아닐까 싶다.일본 내에서도 오사카를 먹방여행으로 추천할 정도이니 식도락가라면꼭 가봐야 할 여행지이다.언제나 여행을 도와줄 책 한권 정도는 필수이니 한권 정도 사서 들고 가보자.책 설명 - 책은 360페이지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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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일본의 오사카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아마 한번쯤은 들어왔을 오사카라는 도시를 떠올리면 우선은 다양한 먹거리가 아닐까 싶다.

일본 내에서도 오사카를 먹방여행으로 추천할 정도이니 식도락가라면

꼭 가봐야 할 여행지이다.

언제나 여행을 도와줄 책 한권 정도는 필수이니 한권 정도 사서 들고 가보자.


책 설명 - 

책은 360페이지 정도로 작은 소설책만한 크기인데 올컬러 사진이 들어있어

보통 소설책보다 무게가 꽤 상당하다.

그렇다고 들고 다니기 어려울 정도는 아니기는 하지만 이 책은 여행 전에 보도록 하고

따로 오사카 지도와 여행 스팟에 관한 설명이 있는 책을 구매하여 들고 다니길 권한다.


책의 아름다운 모습 - 

책 표지 깔끔하니 좋다.


개인적으로 샤브샤브는 한국에서 먹는게 낫다.


크... 이 소바는 정말 먹고 싶다.


보기만 해도 좋은 집게발 +_+


서평 -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한시간 반정도면 도착하는 데다가 왕복 십만원 정도면 다녀올 수 있다.

물론 가서 쓸 돈이 문제이긴 하지만 현재 엔화환율이 바닥을 치는데다가 당분간은 쉽게

오를 것 같지 않으니 이보다 더 일본을 여행하기 좋을 시기가 또 있을까?


 책에 나온 오사카라는 도시는 맛의 천국이라고 부를만큼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그 중 단연 최고는 해산물이 아닐까 싶다.

오사카는 바다로 둘러싸인 일본에서도 최고의 위치에 있다.

책에서 살짝 아쉬운 점은 이 해산물을 좀 더 다루어주었으면 했는데

저자분께서 좀 더 다양한 음식을 보여주고자 하였는지 해산물 부분이 좀 적은 것이 아쉽다.

해산물을 좀 더 넣었으면 하는 부분은 내 개인적인 의견일 따름이고 실제로 오사카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최고의 책이 될 듯 하다.

하나 더 덧붙이자면 빵과 달달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서평을 마치며 - 

 일본에서 세달 정도 일하고 왔지만 기억속에 남는 먹거리라고는

돈까스, 라멘, 우동, 소바, 편의점 도시락 정도이다.

내가 일본에 갔을 때는 최고로 엔화가 폭등했을 때인데다가

월급계약을 원화로 해버려서 뭔가 비싼 것을 먹기에는

부담이 있었고 한국에서와는 비교도 안되는 편의점 도시락이 최고의 먹거리였다.


 지금은 좀 여유가 있으니 사랑하는 사람과 일본에 먹거리 여행을 가보고 싶고
일을 할 때와는 달리 여유롭게 일본의 온천도 즐겨보고 싶다.



p*****d 2017.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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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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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2의 도시 오사카. 오사카는 일본이 서양 문물을 받아 들였던 곳이며, 일본의 과거를 잘 알 수 있는 곳입니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과 비슷한 곳이면서, 때로는 경주처럼 문화재가 많이 있는 곳, 한국인의 여행지 일순위로 손꼽히는 곳이 오사카였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으며, 일본 오사카 성 주변으로 여행을 직접 다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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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2의 도시 오사카. 오사카는 일본이 서양 문물을 받아 들였던 곳이며, 일본의 과거를 잘 알 수 있는 곳입니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과 비슷한 곳이면서, 때로는 경주처럼 문화재가 많이 있는 곳, 한국인의 여행지 일순위로 손꼽히는 곳이 오사카였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으며, 일본 오사카 성 주변으로 여행을 직접 다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여행은 일상의 단조롭고 반복된 생활에서 탈출해 내가 좋아하는 곳, 내가 가고 싶은 곳에 찾아가 새로운 것을 느끼게 됩니다. 여행에서 그 지역의 특징이 묻어나 있는 음식, 오사카에는 서양에서 들어온 문화와 요리가  일본인의 입맛에 따라 지역 특화된 음식들이 즐비하며, 몽골 음식 샤브 샤브,꼬치튀김 쿠시카츠,우리가 즐겨먹는 오므라이스를 맛볼 수 있으며, 포르투갈에서 건너와 일본인의 입맛에 따라 바뀐 카레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음식으로 우동이 있습니다. 책에는 특이한 우동이 소개 되는데 일본 3대 우동 중 하나인 사누키 우동,이나니와 우동, 미즈사와 우동고토 우동, 키시멘 우동이 있으며, 한국에서 먹는 칼국수와는 다른 일본 특유의 우동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메밀국수라 부르지만 일본에서는 소바라 부르며, 매년 12월 31일에 소바를 먹음으로서 한 해의 액운을 끊고, 새해 새마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소바는 일본에서 장수의 의미로 쓰여집니다.


한국에도 카페가 있듯이 일본에도 카페가 있습니다. JR 오사카 역 주변은 오사카의 중심지이며, 회사원이 많이 다니는 번화가입니다. 명품 매장이 즐비하면서, 세련된 오사카의 경치를 느낄 수 있는 더 그랜드 카페가 눈길이 갑니다. 오사카의 아름다운 밤거리와 야경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며,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메뉴 '샌드위치 런치 A','케이크 세트 A','아이스크림과 영국 전통과자를 음미할 수 있는 스콘 세트가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의 특징은 바로 맛집 소개와 함께 그 맛집이 역사가 함께 나옵니다. 그곳에서 인기 있는 메뉴가 무엇이며, 다른 메뉴들을 같이 소개함으로서, 야행하면서 누구나 고민하는 무엇을 먹을까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 

이달의 사락 k*******2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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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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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참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간다.그러다보니 일본의 경우는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외국 여행지가 되지 않았나 싶다.특히, 겨울이면 온천으로 유명한 큐슈의 경우는 저렴한 가격에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들도 많아 우리 가족의 경우에도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물론 부산에서 출발하기에 무척이나 가깝다는 점도 큐슈 여행을 생각하게 하나 하나의 조건이 되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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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참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간다.

그러다보니 일본의 경우는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외국 여행지가 되지 않았나 싶다.

특히, 겨울이면 온천으로 유명한 큐슈의 경우는 저렴한 가격에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들도 많아 우리 가족의 경우에도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물론 부산에서 출발하기에 무척이나 가깝다는 점도 큐슈 여행을 생각하게 하나 하나의 조건이 되기는 한다.

이렇게 떠난 여행은 패키지 여행이라는 점에서 보면 내가 보고, 즐기고, 하고 싶은 것을 조금은 포기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도 시대의 흐름을 타는지 한 나절 정도의 자유시간이 허용되는 패키지들이 많아 그나마 자신이 원하는 볼거리와 먹을 거리를 선택하여 취할 수 있는 경우들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유여행의 장점을 새삼 느끼게 된다.

우리가 여행을 하면 잠자리와 먹을 거리가 가장 걱정이 된다.

다행스럽게도 일본은 우리와 거의 비슷한 기온을 보이는 곳이라 음식에서 더더욱 거부감을 느낄 수 없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게다가 이미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해진 일본 음식들이기에 책 속에 소개된 어느 하나 구미를 당기지 않는 것이없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우선 일본을 대표하는 특히, 오사카를 대표하는 음식들이 먼저 소개 되어 있다.

오리지널 오사카의 최초의 음식과 색다른 음식이라는 주제로 말이다.

그것들에는 오므라이스와 샤브샤브, 오코노미야키와 회전초밥을 비롯하여 복어 냄비 요리와 장어 덮밥, 꼬치요리 같은 색다른 요리들도 볼 수 있다.

이어서 개항기에 일본식 양식이 자리잡게 되었고 그것들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다.

일본하면 떠오르는 돈가스와 고로케, 스키야키들이 이런 역사적 특징을 가진 음식이라고 한다.

이렇게 전체적인 일본의 음식, 오사카의 음식이 소개된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오사카의 음식점들을 찾아 그곳의 유명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방문한 멋스런 카페들과 달콤한 후식들을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오사카의 진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식당들과 대표 메뉴들, 라멘과 우동, 소바가 유명한 일본인 만큼 면요리로 유명한 곳들도 알려주고 있다.


옛말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던가. 그 말에서도 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관광의 목적 자체가 맛집을 찾는 것이기도 한 상품들도 있고, 개인적으로 가는 자유여행의 경우는 특히 그런 경우가 많은 듯 하다.

먹방, 쿡방. 얼핏보면 뭐하는 건가 싶지만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프로그램들이다.

가까운 일본, 그곳의 맛집들을 순회해 보고 싶은 마음이 훅 들게 하는 책이다.

c******6 2017.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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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따르고파요♪
"오사카여행,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따르고파요♪" 내용보기
읽는 재미가 있는 맛있는 오사카 여행책,✔ 오사카에서 만나는 최초의 맛, 최고의 맛<테이스티로드 오사카>손에 잡히는 사이즈의 책이라,일본 여행, 그중 오사카행 준비시라면꼭 챙겨가시라 하고픈 책이더랍니다.물론, 맛난 여행을 즐기는 성향이라면요♪ 여행지에서 맛집 소개라 하더라도어딘지 모르면... 낭패!오사카 맛집 소개에 편리성을 달아GPS 좌표로 매장을 찾아볼 수 있게 되
"오사카여행,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따르고파요♪" 내용보기


읽는 재미가 있는 맛있는 오사카 여행책,

✔ 오사카에서 만나는 최초의 맛, 최고의 맛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손에 잡히는 사이즈의 책이라,
일본 여행, 그중 오사카행 준비시라면
꼭 챙겨가시라 하고픈 책이더랍니다.
물론, 맛난 여행을 즐기는 성향이라면요








여행지에서 맛집 소개라 하더라도

어딘지 모르면... 낭패!

오사카 맛집 소개에 편리성을 달아

GPS 좌표로 매장을 찾아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구글맵을 이용해 가는 방법까지도 검색이 된다 하니

사용자 편리성을 많이 고려해줘서 고마운 여행책이네요.





책은, 세 파트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 오리지널 오사카의 맛

Part 2. 오사카라서 더 맛있다

Part 3. 오사카, 맛있는 오사카


그리고 part 3의 경우 책 제목처럼

테이스티로드에서의 테마를 잡아

카페, 디저트, 오사카의 맛, 면 요리, 

오사카 속 일본의 맛, 오사카 속 서양의 맛,

가볍게 혹은 든든하게.

오사카 테이스티로드를 제대로 즐기도록 안내가 되어있어요.







일본음식이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오사카에서 나온 음식이던가! 신기한 메뉴가 많아요.

징키스칸의 요리법을 일본식으로 바꾼 샤브샤브만 보더라도

오사카가 바로 그 오리지널 장소였다니~

일본인들도 잘 모르기도 하는 사실이라고 하네요.


이책은 이렇게 그 유래라던가 의미 등

'읽는 재미'가 함께 하는 특색이 더 맘에 들었더랍니다.








오사카여행자에게 관련일본어도 알려주는데

심지어 영어에서 온 유래냐.. 한국에서 왔느냐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그 유래까지 알려주네요.


추천 맛집에 대해서는

GPS주소, 당연히 함께하고요.

야키니쿠는 불고기랑 비슷한 건 알았는데..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들의 식습관이

일본에도 정착되어, '호르몬'이라는 메뉴가 생겼다하니

일본에 대창구이가 있을 줄은...








읽는 재미가 더하는 맛여행 가이드북이라 했죠.

메이지 유신이니 에도시대이니..

음식문화에 관해 역사적 배경도 또한 알려주다보니

첫 느낌은 '먹거리 여행' 테마의 책이다 싶었지만

미식 여행책인 듯 음식문화 소개서인 듯 한 책이었어요.








저희가족은 가족외식으로 카레나 돈가스를 잘 먹는 편이라..

관련 일본어로 알게 되는 메뉴가 더더욱이 눈이 갑디다.

게다가! 돈가스의 날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돈가츠는 도쿄에서 시작되었다고는 하지만

오사카에서 더 맛있다 편에 소개된 만큼..

여기 여행을 가거든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일본 음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가득이라

오사카 여행을 위한 책이다 라고 한정지을 순 없네요.


우동, 라면, 소바.. 

일본의 면요리도 참 다양한데

사누키 우동이라는 방식의 우리나라 내 일본우동집을 가보긴 했지만

지역을 따라 3대 우동이라는 구분이 있어서

사누키 우동 외에 이나나와 우동, 미즈사와 우동이라는 종류,

3대 우동 외에도 고토 우동, 키시멘이라는 특이한 지역 우동,

이번 책으로 처음 알게 되었더랍니다.

* 오사카내 우동맛집들 정보는 물론 담고 있고요.







Part 3는 책의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테마를 따라 '테이스티로드 오사카'의 진면목을 보여주는데

각 맛집에 관하여 QR코드도 제공되고

기본적인 정보, 맛집에 대한 소개도 당연 담았어요.









또한 추천메뉴라던가 기타메뉴,

간단 일본어까지 포함되어 있고

맛집 사진 포함 당장 가보고프다 싶은 사진들도 포함.


'간단 일본어' 내용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들 궁금해하고 물어보고 싶어할

얼마나 시간이 걸립니까 라던가 하는

표현들이 들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오사카의 오사카 오리지널 메뉴,

일본 전체에서 연상되는 메뉴, 

더불어 길거리음식느낌의 메뉴,

그리고 세계의 맛도 담아 알려주는데

일본에서 중국의 만두라~


오사카니까 꼭 오사카 느낌! 이렇게가 아니라

이곳에서 표현되는 메뉴의 맛들을 따라보고자

소개되는 모든 테마에 한 곳씩은 꼭 가보고 싶었네요.

읽는 재미 함께하는 맛있는 여행책

<테이스티로드 오사카>들고 여행가고픕니다!!



j******9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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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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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먹방이 뒤따라오지요~ 다른 나라에 가면 그나라에서 유명한 먹거리를 먹어보는 것도 여행의 한 부분을 차지하니까요~이번에 오사카 먹방?책을 접해보았네요. ​ ​예전에 출판사 근무할 때 도쿄에서 세계책박람회할때 한번 갔었는데, 그땐 회사 상사분들하고 간 터라 그닥 흥은 느끼지 못했던 듯해요. 그리고 도켜나 시부야 같은 도시를 갔었어서 그냥 우리나라 명동을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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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먹방이 뒤따라오지요~

다른 나라에 가면 그나라에서 유명한 먹거리를 먹어보는 것도 여행의 한 부분을 차지하니까요~이번에 오사카 먹방?책을 접해보았네요.

​예전에 출판사 근무할 때 도쿄에서 세계책박람회할때 한번 갔었는데,

그땐 회사 상사분들하고 간 터라 그닥 흥은 느끼지 못했던 듯해요. 그리고 도켜나 시부야 같은 도시를 갔었어서

그냥 우리나라 명동을 돌아다니는 기분만 느낀 기억이..

차례에서 보다시피 이 책에서는

오사카에서 만날 수 있는 맛있는 요리와 맛을 소개하고 있어요.


일본가면 모두 먹어보는 것이 라멘일 거예요.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인스턴트 라면은 오사카의 한 허름한 창고에서 만들어졌다고 해요.

처음 인스턴트 라면을 개발한 사람은 닛신식품의 창업자 안도 모모후쿠라는데요,

한국 라면과 좀 다른 점이라면 건더기의 질이 좋다는 거라고 하네요.

일본 가서 꼭 먹어보고 싶은 인스턴트 라면이에요.




한때 일본은 육식 금지령이 있었대요. 이후 서양인과의 체격 차이를 줄이려는 정부의 정책으로 육식이 장려되고 그것으로 인해 가장 먼저 대중화된 요리는 소고기 전골이었다네요.

얼핏 위 사진만 보면 샤브샤브가 떠오르더라고요.

요즘과 같은 추운 날씨에 딱인 음식이겠어요.

촵촵~



에크츄아의 뜻은 초콜릿의 하나님이라고 해요. 이곳은 초콜릿 전문점인데요,

위 오른쪽 사진처럼 간단히 런치세트로 샌드위치도 판매하고 있다고 하니

가보고 싶더라고요. 달달이 초콜릿도 맛보고 런치세트로 가볍게 점심도 하고 말이에요.

나중에 오사카를 가게되면 찜~~!!
 


 

이 책의 좋은 점은 음식 소개뿐 아니라 이렇게 소소한 팁을 유용하게 제공하고 있는 거예요,

그 가게에서의 추천메뉴와 세트메뉴 가격, 그리고 가게에서 필요한 간단 일본어까지 보여주고 있엉서 어쩌면 이 책 한권으로 오사카 먹방 여행은 찍을 수 있겠더라고요.


이 책에 나온 음식을 다 먹어보려면 일본에 1년정도는 머물러야 하겠더라고요.

1년은 아무래도 무리겠지만 가족과 함께 먹고픈 음식을 정해놓고

그것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정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끼니를 챙기는거 특별함을 더한 맛난 곳을 찾아가면

더욱 여행의 묘미가 살아날 테니까요.

YES마니아 : 골드 t******6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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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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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 아트북]             요즘 주변에 여행가는 사람들 참 많아요.    아이들은 방학했는데 어디라도 가긴 가야할 것 같고...   큰 애가 중학교에 올라가니 섣불리 놀러 가기도 괜히 마음이 무겁고 그러네요.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났어요.   그래, 직접 여행은 못가도 눈으로라도 즐기자 하는 마음에 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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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 아트북]

 

 

 

 

 

 

요즘 주변에 여행가는 사람들 참 많아요. 

 

아이들은 방학했는데 어디라도 가긴 가야할 것 같고...

 

큰 애가 중학교에 올라가니 섣불리 놀러 가기도 괜히 마음이 무겁고 그러네요.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났어요.

 

그래, 직접 여행은 못가도 눈으로라도 즐기자 하는 마음에 보기 시작했어요.

 

 

 

 

 

 

 

<테이스티로드 오사카>를 보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요.

 

일본은 멀지도 않은데... 제주도에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많은 음식들을 먹으러 고고씽 해야할 것 같은 생각이 굴뚝같네요.

 

먹는거 좋아하는 제가 이렇게 맛난 음식들을 눈으로만 보자니 정말 고문이었어요.

 

 

 

 

 



 

 

 

이 책의 눈에 띄는 특징은 스마트폰 세대를 사는 현대인들을 위해서

 

GPS 죄표로 식당들을 찾을 수 있도록 했어요.

 

친절하게 GPS 좌표 사용방법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지요.

 

알려주는대로만 잘~~ 따라하면 어느새 내가 가고 싶은 식당이 눈앞에 딱 있을 것 같아요.

 

 

 

 

 

 

 

 

 

 

 

샤브샤브, 오므라이스,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회전초밥 ...

 

우리가 흔히 먹고 있고 알고 있는 음식 이름이지요?

 

이 음식들이 모두 오사카가 처음 시작한 것들이라고 하네요.

 

저도 이거 알고 깜짝 놀랐어요.

 

특히 회전초밥이 공장의 컨베이어벨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처음 시작한 거라니...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특히나 오사카라는 곳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테이스티로드 오사카>에는 정말 맣은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맛이라는 게 꼭 먹어봐야 하는 건 아니구나 하는 걸 알았어요.

 

눈으로만 봐도 모두 먹고 싶은 것들 뿐이에요.

 

분위기 있는 카페에 가서 여유롭게 커피도 마시고 싶고

 

예쁘고 앙증맞은 달콤한 디저트도 먹고 싶고

 

이 책 한 권만 들고 오사카에 가면 거칠것이 없겠어요.

 

여기있는 거 다 먹어 보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아마 한달도 모자르겠죠?

 

당장이라도 오사카로 달려가고 싶어요.

 

다음 여행은 무조건 일본 오사카로 정했습니다~~

 

 

 

 

 

 

 

y****y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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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알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되는 오사카 여행~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알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되는 오사카 여행~" 내용보기
작년 자유여행으로 오사카를 가보고 싶어서 오사카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았었는데요 유명지를 먼저 선택해서  일정을 찾아보는데도 꽤 많은 시간이 걸렸었지요~ 여행을 가서도 먹는것 역시  중요하지요. 장소별 남는 추억의 사진과 먹었었던 음식들은 오래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이번에 보게 될 테이스티로드 오사카는 먹거리를 통해서 오사카여행지를 선택하면 좋을만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알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되는 오사카 여행~" 내용보기

작년 자유여행으로 오사카를 가보고 싶어서 오사카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았었는데요

유명지를 먼저 선택해서  일정을 찾아보는데도 꽤 많은 시간이 걸렸었지요~


여행을 가서도 먹는것 역시  중요하지요.

장소별 남는 추억의 사진과 먹었었던 음식들은 오래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이번에 보게 될 테이스티로드 오사카는 먹거리를 통해서 오사카여행지를 선택하면 좋을만큼

많은 곳들이 담겨져 있어요.





모두 먹어보고  선택한 곳에서 서로의 의견을  모아 최종적으로 알려드리는 곳이니

취향따라~ 맛을 찾으로 떠나시면 될 것 같네요 ^^




나의 나라에서도 낯선 도시에 가면 길을 헤매는데 남의 나라에 가서는 더더욱 힘들겠지요?

그래도 요즘세상 참 편해진듯 해요 ^^ 저희도 작년 일본에 갔을때 구글맵을 이용했었는데요


책에서 알려주는 구글맵  GPS좌표, 사용방법, 활용하기는 처음 가시는 여행객에게는 완전 꿀팁이 되실듯 합니다




제가 먹어본 일본여행의 라멘 기억은 역시나 호불호가 갈린다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

메뉴를 먼저 알고 가면 실패하지 않을것이고,, 실패해도 먹어보는 것도 낯선곳의 입맛을 알게 하는 재미가 있는듯 합니다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맛과 장소,  다양한 종류의 맛, 전해오는 음식점과 음식이 만들어진 이야기등이 더해져

즐겁게 찾아갈 수있는 오사카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관련일본어를 보면서 음식을 알아갑니다.

여행일정을 결정할때도 도움이 될 부분 메뉴판을 가서 보고 헤메이지 않아도 된다 입니다.

관련일본어와 추천 맛집 가게 운영시간, 주소, 전화번호, 가격, QR코드, 간단 일본어 등이 종합세트처럼

미리 준비되어져 있어서 낯선 곳에 가서도 어렵지 않게 주문 시작을 할 수있을거에요




여행지에서 만난 디저트는 피곤함을 덜어줄 또하나의 달콤함 에서~

전통의 맛과 길거리 음식까지.. 먹고 싶어지는 책의 먹거리들.

아! 일본의 편의점 슈퍼마켓의 먹거리까지 함께 한다면  더 좋을~~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오사카 여행을 즐겁게 해줄 책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와 함께 오사카 여행을 시작해봅니다.!!!

a*****n 2017.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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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 일본 식도락 여행의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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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아토북   오사카에서 만나는 최초의 맛 .최고의 맛   아직 일본에 여행가보거나 놀러가본 적은 없지만 아이가 일본음식을 좋아해서 이것 저것 만들어주는 일이 많고 아이도 검색하거나 웹툰으로 보다가 오므라이스 잼잼이라는 책도 사달라고 해서 거기서 나오는 요리들 해달라고 저에게 요구하더라구요 오야코동이랑 돈지루는 최근에 만들어서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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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아토북

 

오사카에서 만나는 최초의 맛 .최고의 맛

 

아직 일본에 여행가보거나 놀러가본 적은 없지만 아이가 일본음식을 좋아해서 이것 저것 만들어주는

일이 많고 아이도 검색하거나 웹툰으로 보다가 오므라이스 잼잼이라는 책도 사달라고 해서 거기서 나오는

요리들 해달라고 저에게 요구하더라구요

오야코동이랑 돈지루는 최근에 만들어서 같이 먹었는데 정말 맛있다면서 즐거워 하더라구요

돈지루는 돼지고기를 넣은 일본식 된장국이에요~

일본은 바로 지금 가지는 못하지만 꼭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특히 오사카는 일본의 먹거리를 제대로 맛볼수 있는곳이라 하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본문 내 식당정보 옆 오른쪽 윗부분에 보면
 QR코드가 있습니다.

앱으로 읽으면 URL이 나오고 링크를 열면 가게명과 GPS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일본에가서 막상 가게를 찾아도 길치이거나 방향치인 사람에게나, 우리모녀에겐 딱 맞는 도움이 되겠네요

 

 

 


 

아이가 좋아라하는 라면의 역사 일본의 라면 역사는 닛산식품의 창업자인 안도모모후쿠입니다.

성시경 ,신동엽의 오늘 뭐먹지?에서 일본 삿포로편에서 맥주공장에 견학가서 맥주따르는 법을 배워온것보고

정말 부럽고 나머지 맛집들도 다 너무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사카에는 인스턴트 라면 발명 기념관이 있네요

아이가 읽어주었더니 너무 가고 싶다고 해요~ 아이들은 왜 그리 라면이 좋은건지

지하철이 아닌 한큐전차를 이용해야하지만 한번 오사카에 들렸으면 가볼만 한 장소인것 같아요

추천메뉴에 내가만드는 컵라면 300엔 꼭 체험해보고 싶네요

자판기에 용기를 사서 원하는 토핑을 넣고 원하는 글위를 적어 가져갈 수 있다고 하네요

 

 

뭐니 뭐니 해도 일본은 초밥

초밥으로 유명한 식당들 주소가 쫙 적혀 있습니다.

스시의  종류와 제철 정보까지 자세히 적혀 있어서 도움이 되네요

관련 일본어에는 녹차 랑 고추냉이(와사비) 가 일어로 소개되어 있어요


 

 

 

세이요사칸

제가 가보고 싶은가게에요

일본에서는 영국이라는 나라를 고급스럽게 생각해서 영국의 차문화를 그대로 닮고 싶어해서

애프터눈티세트 로 홍차와 함께 맛있는 케이크를 즐기는 브런치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면 되는

영국의 대표적인 애프터눈티 문화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요

텐진 바시스시상점가에는 인테리어도 영국식으로 예쁜 그릇과 영국식 분위기의 세요사칸이 있어요.

한국말로 하면 서양찻집이라고 하네요^^   

 


 

 



 

하브스

 

케이크 사랑하는 저로써는 또 가보고 싶은 상점이에요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는 작가님의 말씀이 너무 공감되는 탄력있는 빵과 함께 올린 생크림 케이크부터

최고의 재료로 만든 여러 종류의 케이크

보기만 해도 행복함에 빠져드는건 기분탓일까???

계절 케이크중 딸기케이크가 정말 유명하다.그리고 하브스의 대표적인 맛은 밀크 크레페이다.

얇은 크레페 사이사이에 신선한 제철과일과 함께 섞여 있는 크림이라니...정말이지~~~ 

 

 

 

쥬우테이

 

아주 오래된 전통있는 가게도 찾아가보자!!!

오사카 미나미 구역 ,난바에는 그런 가게가 많다

1946년 창업한 양식레스토랑이다.창업한후 맛을 지키려고 전통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햄버그스테이크 집이다.

주문할때의 일본어 표현 -밥 더 추가해 주세요

양배추 좀 더 받을 수 있나요? 같은 표현도

알수있고 추천메뉴 그리고 기타메뉴도 가격과 일본어 표현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가베츠야키

 

길거리 음식도(만두부터 이카야키와 맥주,그리고 크로켓이나 돈가스,카베츠야키 등등)소개되어 있는 친절한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아이가 음식만들고 먹는것에 관심이 많아서 요리사가 꿈이랍니다.
엄마와 일본 여행가서 맛집 탐방하는것이 꿈이자 희망인데 제가 아예 일본을 모르니 엄두가 안났습니다

일본어도 대학교양으로 배운것이 다여서...어렵구요
꼭 일본에 가서 음식탐방하고 싶어읽게 되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받고 용기내어 도전해보려합니다.

언젠간 아이의 꿈과 일본여행의 꿈이 현실이 되어 있길!!!!
l*****8 2017.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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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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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기전 아이와 함께 단둘이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고등학교때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면서 관심을 갖게 된 일본!꼭 한번은 가보고 싶었지만 지금껏 가보지 못했다. 아이와 함께 가게 되니 더 많은 준비를 하고 가고 싶어 오사카 맛집을 찾아보겠다는 심정으로 펼치게 된 [테이스티로드 오사카]오사카는 한국과 비슷한 분위기라고 한다. 강한 기질에 도시전체에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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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기전 아이와 함께 단둘이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고등학교때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면서 관심을 갖게 된 일본!

꼭 한번은 가보고 싶었지만 지금껏 가보지 못했다.


아이와 함께 가게 되니 더 많은 준비를 하고 가고 싶어 오사카 맛집을

찾아보겠다는 심정으로 펼치게 된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오사카는 한국과 비슷한 분위기라고 한다.

강한 기질에 도시전체에 활력이 넘치는데 삼국시대때 일본으로 건너간

도래인때문이 아닐까 싶다는데 그래서 더욱 궁금해지는 오사카 여행!!

일본의 다양한 먹거리 중 특히 오사카는 일본 먹거리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고...

6명의 저자가 소개하는 50곳의 음식점~ 직접 발품 팔아 최고의 맛집을

자부심을 갖고 소개하는 다양한 음식점이니 믿고 가볼 만 하겠다.


구글맵을 사용하여 gps좌표를 넣으면 쉽게 찾아가는 방법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어플로 바로 매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법까지 친절하게 소개해준다.


오사카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음식들과 오사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맛,

오사카속에서 맛보는 일본의 맛, 서양의 맛, 길거리 음식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먹는 샤브샤브가 몽골군이 처음 투구에 물을 끓이고

재료를 넣어 만들었지만 중국, 일본을 거쳐 오사카에 와서 지금 우리가 먹는

샤브샤브가 만들어 졌다고 한다.

이렇게 음식에 대한 역사와 에피소드가 실려 있어 재미를 더해준다.

여기에 실린 음식들은 저자들이 직접 맛을 보고 서로 의견을 취합하여

인터넷의 평판도 고려하여 베스트만을 고르려 노력했다고 한다.


오사카에 가면 일본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정통 일본식을 맛보고 싶다.

대표적인 요리가 바로 돈까스 & 스시~!! 일본식을 좋아하는 입맛이라 더 기대된다. 

오사카로 떠날때 꼭 들고 떠나고픈 책이다.

s*******6 201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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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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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맛기행 <테이스티로드 오사카>우리나라와는 가깝지만 역사적으로는 멀기만 한 일본.그 역사적인 사건들 속에 오사카에서 꽃피웠던 음식들을만나볼 수 있었던 <테이스티로드 오사카>오사카는 1853년 미국 페리 제독이 군함 4척을 이끌고도쿄에 나타나면서 에도 막부는 미국과 화친조약을 맺고이어 영국, 러시아, 네덜란드와 비슷한 내용의 조약을 맺으면서개항을 시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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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맛기행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우리나라와는 가깝지만 역사적으로는 멀기만 한 일본.

그 역사적인 사건들 속에 오사카에서 꽃피웠던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테이스티로드 오사카>

오사카는 1853년 미국 페리 제독이 군함 4척을 이끌고

도쿄에 나타나면서 에도 막부는 미국과 화친조약을 맺고

이어 영국, 러시아, 네덜란드와 비슷한 내용의 조약을 맺으면서

개항을 시작하게 되면서 서구와의 교류로 다양한 음식문화를

받아들이고 서양인들이 드나들게 되면서 독자적으로

또는 오사칸만의 재해석된 음식으로 발전하게 된다.

 

 

오사카의 맛기행 정도로만 생각했었던 나로서는

오사카의 역사와 시대적 배경, 음식이 전해진 이야기가 또 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다.

음식이 발전하게 되었던 변천사를 볼 수 있었던 것이 음식을 맛볼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었는데 책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음식들이

등장하지만 음식의 기원에 대해서는 대부분 모르고 있는 것들이라

음식을 통해 바라보게되는 일본 역사이야기가 재미있게 다가왔다.

불교 교리를 이요해 육식을 먹으면 안된다는 텐무 천황의 살생 금지로 인해

육식이 1200년동안이나 발전하지 못하다가 개항 후 발전하게 되면서

돈카스가 변형되게 된 이야기와 복어가 금지되었다가 몇백년 만에 부활한

이야기등이 흥미진진하게 다가왔다.

맛은 물론이고 음식에 관한 역사 이야기까지 매우 폭넓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일테고

또 하나의 가장 큰 장점은 오사카의 맛집 소개에 GSP 주소가 나와

구글맵으로 어렵지 않게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에 있다.

구글맵을 통해 GPS 주소를 찍으면 도보나 차편으로의 거리를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어 음식점을 찾기에 안성맞춤이다.

실제로 20대에 도쿄에 여행을 갔다가 코앞에 서점을 못찾아 한시간 반동안

근방을 헤맸던 나로서는 책에 들어가기에 앞서 설명된 구글맵 GPS 사용법을

보면서 내가 여행을 하던 그 시대에도 이런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는데 오사카에 여행갈 일이 생기면 필수적으로 챙겨야할 것 같다.

오사카의 유명한 맛집은 속속들이 담고 있다고할만큼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음식소개에 들어가며 일본발음이나 단어가 소개되어 있어

매우 유용한 책이다.

오사카를 가보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조만간 꼭 가보리라 다짐해보게 되었다.

 

d****i 201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