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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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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게임과 스마트폰 게임에 밀리고는 있지만 분명 당구는 인기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다. 여전히 동네 곳곳에 당구장은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시내 중심가 술집근처에도 한두잔에 취한 손님들이 잠시 당구장을 들르기도 한다. 최근 스포츠원 TV가 당구전문채널 빌리어즈티비로 새롭게 출범한 것은 그만큼 당구를 즐기는 계층이 두터워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막상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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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게임과 스마트폰 게임에 밀리고는 있지만 분명 당구는 인기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다. 여전히 동네 곳곳에 당구장은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시내 중심가 술집근처에도 한두잔에 취한 손님들이 잠시 당구장을 들르기도 한다. 최근 스포츠원 TV가 당구전문채널 빌리어즈티비로 새롭게 출범한 것은 그만큼 당구를 즐기는 계층이 두터워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막상 당구를 배우려고 하기엔 많은 벽에 부딪힌다. 그중 가장 큰 어려움은 당구는 올바른 자세가 순간 동작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표준자세를 어림잡아 따라할 뿐 제대로 자세를 잡고 한번 쳐보기가 초보자들에게는 쉽지 않다.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 당구는 득점을 내는 진로 방향을 얼마나 암기하고 있느냐(흔히 길을 알고 있는지 없는지를 말한다.)를 중요시 여기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딱 보면 감이 안와?’라고 말하는 친구의 핀잔을 그만 듣고 싶다면 아라의 당구홀릭 1,2를 한번 읽어보는 것이 어떨까? 아라의 당구홀릭 1편은 당구의 기초가 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 입문자는 물론 기본적인 자세나 원리를 모른 채 감으로만 치던 중급자에게 가장 편하고 쉬우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당구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2편은 1권에 소개된 스트로크를 좀 더 심화한 책이다. 당점 설정 방법, 팁 구분 법, 주안시와 두께 조절 방법, 팔로우 샷 등을 어떻게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실전을 위해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 재미난 만화와 스토리를 더하였다.

 

  특히 초보자들은 예술당구를 흉내내고 싶은 마음에 기본기 없이 끌어치기에 의존하거나 팔로우 스루 샷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자세와 밀어치기를 조금 더 강조한다. 그리고 당점에 따른 공의 방향이 왜 그렇게 가게 되는지를 약간의 과학지식을 통해 ‘감’이 아닌 ‘이해’하는 당구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권에도 그리고 이번에 읽은 2권에도 쿠션에 의한 득점이 자세하게 다루지 못하고 있느 점이 아쉽다. 하지만 책 마지막 부분에서 “아라의 당구홀릭 3권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를 볼 때, 분명 3권은 쿠션과 관계된 것이 아닐지 기분좋은 상상을 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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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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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처음 포켓볼을 처보면서 신나했었는데 그뒤로 당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것 같아요. 특히 텔레비젼에서 처음 예술당구를 보게 되었는데 그때의 놀라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신기하고 놀라웠던것 같아요. 당구를 실전에서 잘 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이론을 통해 기본기가 뒷받침 되어야할 것 같아요. 아라의 당구홀릭 1에 이어 2권에서는 좀더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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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처음 포켓볼을 처보면서 신나했었는데 그뒤로 당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것 같아요.

특히 텔레비젼에서 처음 예술당구를 보게 되었는데 그때의 놀라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신기하고 놀라웠던것 같아요. 당구를 실전에서 잘 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이론을 통해 기본기가 뒷받침 되어야할 것 같아요.

아라의 당구홀릭 1에 이어 2권에서는 좀더 확장시켜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과 팁, 노하우들을 일러스트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

스트로크에 숨겨진 비밀

밀어치기와 끌어치기, 펌그립의 기본형, 당점과 두께의 변화등 당구의 기본 원리와 상식들을 자연스럽게 알아 갈 수 있어요. 그 동안은 어깨 너머로 익혔던 당구를 아라의 당구홀릭을 통해서 좀더 깊이있게 배워보면서 당구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나가면서 몰랐던 부분까지 새롭게 알게 될 수 있어요. 당구의 기본 자세들을 자세히 따라해 보면서 연습해 보면 당구 실력도 조금씩 향상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책을 통해 스스로 독학하면서 배워나갈 수 있어 체계적으로 성장시켜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개성넘치는 캐릭터들과 깨알 유머까지 색체감 있게 표현디어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혀 나가네요. 당구를 알아간다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 당구의 또 다른 매력에 빠져볼 수 있어요.

기존의 당구서적들을 보면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지게 되는데 초보자들도 일러스트로 당구의 원리와 용어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아라의 당구홀릭으로 좀더 체계적으로 당구에 입문해 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3편에서는 어떤 내용을 만날 수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l*******7 201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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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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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 2편이 나왔다!!이미 지난번 1편을 본 뒤라 다음 권이 나오면 꼭 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편을 보게됐다.나는 사실 당구를 잘 칠줄 모른다. 포켓볼은 가끔 친구들과 포켓볼을 즐기다보니..당구치는 것을 보게되었는데 공 몇가지로 다양한 기술이 나오는게 참 신기했다.그러다 관심을 가지게 되어 책까지 보게 되었다.전문 당구인이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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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 2편이 나왔다!!
이미 지난번 1편을 본 뒤라 다음 권이 나오면 꼭 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편을 보게됐다.
나는 사실 당구를 잘 칠줄 모른다. 포켓볼은 가끔 친구들과 포켓볼을 즐기다보니..
당구치는 것을 보게되었는데 공 몇가지로 다양한 기술이 나오는게 참 신기했다.
그러다 관심을 가지게 되어 책까지 보게 되었다.
전문 당구인이 아니기에 이런 만화 삽화같은 재미있게 그림으로 설명된 책이 좋다.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실제 당구를 치지 않음에도 당구장에 있는 기분도 든다.
2편의 부제는 스트로크에 숨겨진 비밀 이다.
책에 나오는 내용을 보면, 난생 처음 큐를 잡아본 초심자도 샷의 속도는 중급자와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팔의 운동감각은 누구나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하니, 조금 놀라웠다.
단순한 레저가 아닌, 당구는 과학적인 운동이다.
사람마다 체형이나 운동감각등이 다르기 때문에 자세등이 표준과 같게 할순 없다.
개인적인 편차에따라 달라진다고 하니 각자 본인에 맞게 조절하면 좋을것 같다.
책에 나오는 방법 중, 틀어지는 샷 교정하기 방법이 있는데..작은 상자 2개ㅐ를 일정 간격으로
떨어트려서 배치한 후 그 사이로 샷 연습을 하는 방법인데, 샷을 했을 때 상자를 떨어트리지
않아야 하고 샷의 길이는 가능한 길게 하는것이 좋다고 한다.
느리게 연습을 하다가 빨리 하다보면 어느정도 연습이 된다고 하는데,
위 방법을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아직은 초보라 자신이 없지만 연습만이 살길이다!
당구에 이제 막 재미가 들린 초보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재미를 늘려갈 수 있을 것이고
누구나라도  이 책을 보다보면 흥미가 생길 수 있을것 같은 정도로 참 재미난 책이다.
n******e 201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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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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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다를 것 같다. 조용히 책을 읽는 사람도 있으며, 여행을 다니거나 술을 마시거나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나와 같은 직장인들은 술마시는 사람들은 술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예전 어릴 때 기억을 되살리면서 당구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다. 당구로써 스트레스를 푸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일텐데,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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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다를 것 같다. 조용히 책을 읽는 사람도 있으며, 여행을 다니거나 술을 마시거나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나와 같은 직장인들은 술마시는 사람들은 술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예전 어릴 때 기억을 되살리면서 당구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다.


당구로써 스트레스를 푸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일텐데, 아라의 당구홀릭 이라는 책이 2번째로 출간되었다. 당구장에 들어가지 않고, 머릿속으로 생각했을때에는 마냥 쉬울 것 같은 당구가 막상 당구를 치게되면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당구공을 보면서 내 당구실력이 무척 부족하다고만 느끼게 되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할 책인 것 같다. 왠지 당구라면 오래된 추억같은 게임이라고 느껴지니, 음 이 책을 읽어봐야 할 이유를 비유해본다면, 예전의 수학 정석책이나 성문영어책 같은 비유가 적절하려나..


여튼, 이 책의 장점이라면, 만화 그림을 많이 삽입하여, 가독성이 좋다는 것과 더불어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준다는 점이다. 어떨때는 그 친절함이 정도를 넘어서 매우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는데, 다 당구 고수로 오를 수 있는 힘든 여정 중 일부라고 한다면, 지나친 비약일수도 있겠다.


2권의 주요내용은 당구의 밀어치기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만 느낌상 절반 가까이 언급하고 있는 것 같다. 좀 지나친 과장일수도 있지만, 아마도 저자는 그만큼 밀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것일꺼라고 생각하며, 당구를 잘 못치는 내가 생각해도 밀어치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고수와 하수를 구분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밀어치기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계속적으로 고득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그만큼 중요한 것 같다.


물론, 이 내용 뿐만 아니라 끌어치기나 당점과 두께의 방향등에 대해서도 감각적으로만 익혀왔던 내용을 이론적, 물리적으로 자세히 설명해주기 때문에, 구두로 듣거나 당구선배들이 알려주는 내용을 눈으로만 익혀왔던 나같은 사람들한테는 당구인으로써 꼭 읽어봐야할 책인 것 같다.


아무래도 책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가끔 시간나면, 저자의 블로그 (http://gahnghah.blog.me/)를 둘러봐도 괜찮을 것 같다. 저자의 블로그로 가면, 조만간 3권이 나올 것 같은데 왠지 그때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k*****1 201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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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2] 일러스트로 배우는 초중급자를 위한 당구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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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2   스트로크에 숨겨진 비밀    기회가 생기면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었던 당구! 처음엔 큐대 잡는 법도 몰랐던 생초보라 친구들과 오빠들 틈에서 열심히 귀동냥을 하고, 눈으로 익히면서 배웠는데 문제는 알려주는 사람마다 각자 다 다른 이론과 방법들을 제시하니 헷갈리고 어려워 점점 이게 맞는지, 진짜 누가 옳은 건지, 판단할 수 없어 궁금하기만 했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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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2  

스트로크에 숨겨진 비밀 

 

기회가 생기면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었던 당구! 처음엔 큐대 잡는 법도 몰랐던 생초보라 친구들과 오빠들 틈에서 열심히 귀동냥을 하고, 눈으로 익히면서 배웠는데 문제는 알려주는 사람마다 각자 다 다른 이론과 방법들을 제시하니 헷갈리고 어려워 점점 이게 맞는지, 진짜 누가 옳은 건지, 판단할 수 없어 궁금하기만 했던 당구였다. 시중의 당구 교본은 너무 어려워 읽을 엄두가 안났는데 아라의 당구홀릭은 초보자도 일러스트로 쉽게 접하면서 기초 이론부터 동작 하나하나 세세하게 배울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 좋다.

 

 

재밌게 읽으면서 당구의 매력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알고 싶었던 당구 기술과 정보들을 상황별로 한눈에 담고, 실전에 활용해볼 수 있는 초중급자를 위한 유용한 팁과 노하우. 흥미도 생기고 점점 관심도 갖게 되는 생활 스포츠 당구! 포켓볼만 어느 정도 칠 줄 알아서 당구장에 가면 혼자 멀뚱멀뚱 앉아 구경만 했는데 이제는 조금은 같이 어울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기대가 된다. 물론 많은 연습을 거듭해야겠지만 우선은 마냥 복잡하고 머리 아프게 생각했던 당구에 대해 잡는법, 치는법, 보는법, 방향, 회전력, 마찰력, 모양 등~ 특성과 변화, 주의사항, 포인트들이 나열되어 있고, 스트로크의 비밀과 여러 샷, 훅, 밀어치기, 당점과 두께의 변화, 비틀기, 주안시, 끌어치기, 득점 진로까지 알차게 접할 수 있다.

 

 

낯선 용어에 세부적으로 들어갈수록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당구공의 움직임들이나 힘조절 등~ 간접적으로 이해하면서 상황을 그려보고, 떠올려보면서 어떻게 하면 실력을 쌓고,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지 약간은 감이 잡히는 것 같다. 특히 자세나 손의 모양 등을 확실히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 아라의 당구홀릭2! 3편은 또 어떤 당구의 세계로 안내할지 궁금해진다. 초보자가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요 책! 만화책처럼 순식간에 뚝딱 읽어버릴 수 있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기초 지식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알고 싶다면 펼쳐보시길 추천한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집중하고 진지하게 공부하는 자세로 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테니^^. 더불어 중간중간 깨알 같은 웃음을 유발하는 유쾌한 요소들과 하나씩 따라해보는 재미가 쏠쏠한 아라의 당구홀릭2~☆ 앞으로 상대방에게 귀찮게 물어볼 필요 없이 친절하게 콕콕 짚어 알려주는 아라씨의 당구 코칭으로 친근하게 접하고, 당구장을 놀이터 삼아 취미생활로 당구를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다. 아마도 깜짝 놀라지 않을까?^^

 

 

h********2 201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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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 2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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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크의 숨겨진 비밀이란 부제가 붙은아라의 당구홀릭 2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당구라는 게임이 단순히 게임비 내기 정도로 치부될 운동은 아니라는 점이다. 거의 모두 그러겠지만나 역시 친구들을 통해서 당구라는 것을 처음 접해보았다.조금 늦은 나이인 대학교 때... 사실 요즘에 학생들을 보면중학교 때부터 당구를 접하고 있으며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당구장 역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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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크의 숨겨진 비밀이란 부제가 붙은

아라의 당구홀릭 2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당구라는 게임이 단순히 게임비 내기 정도로 치부될 운동은 아니라는 점이다.

 

거의 모두 그러겠지만

나 역시 친구들을 통해서 당구라는 것을 처음 접해보았다.

조금 늦은 나이인 대학교 때...

 

사실 요즘에 학생들을 보면

중학교 때부터 당구를 접하고 있으며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당구장 역시 청소년 할인 요금이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즉 지금은 축구나 야구와 마찬가지로 당구 역시

국민 스포츠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축구나 야구와 달리

당구는 어느 누구도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았다는 점이다.

 

나 역시 그러했고

당구장 주인 아저씨가 답답한 듯 알려주셨던 몇 몇 자세

친구들이 알려준 기본적인 것

이것들과 더불어 꾸준한 연습이 지금의 당구 실력이 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당구의 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당구가 이렇게 복잡한 운동인지

처음 깨닫게 되었다.

 

사실 나는 당구를 잘 치지 못한다.

빼는 것도 30이나 50 놓고 치고

너무 잘치는 친구들과 칠 때는 스리쿠션도 예외로 놓고 치기에

친다기 보다는 친목도모 수준으로 치고 있다.

 

하지만 재미있는 건 이런 나도

이 책은 그림과 함께 있어서 그런지 이해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았다는 점이다.

 

물론 몇 몇 당구 용어는 인터넷으로 검색해 봐야 했지만

그 정도만 숙지된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부분은 그리 크게 어렵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부분을 가지고 많은 시간을 할애해 준다는 점이다.

밀어치기와 끌어치기

당점과 두께에 따른 공의 향방등

한 부분 한 부분 자세히 설명해 줌으로서

나처럼 당구에 문외한인 사람도 어느 정도는 분명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해 놓았다는 사실이다.

 

또 하나의 장점은 당연히 만화가 곳곳에 나와 있어서

당구 이론을 배움에 있어서도 그리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다.

 

다만 몇 몇 만화 장면은 무슨 의도를 가지고 그린 것인지 혼동되는 것도 있었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나오게 될 3탄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하기 보단 몇 가지라도 좀 더 자세하게 다뤄졌으면 한다.

 

또한 3구 위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포켓볼이나 4구에 관한 내용도 나와 줬으면 한다.

앞으로 나올 3권 역시

기대해 본다.

c********j 201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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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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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크에 숨겨진 비밀        요즘 당구장 찾기가 쉽지 않다.  내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어디에서든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 당구장이었다. 특히 대학가 주변이면 당구장은 가장 핫한 아이템이었고, 항상 사람들로 북적였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당구장의 자리를 PC방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그렇게 당구열풍이 지나가는 듯 했다. 하지만 아직도 당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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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크에 숨겨진 비밀 

 

 

 

요즘 당구장 찾기가 쉽지 않다. 

내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어디에서든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 당구장이었다.

특히 대학가 주변이면 당구장은 가장 핫한 아이템이었고, 항상 사람들로 북적였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당구장의 자리를 PC방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그렇게 당구열풍이 지나가는 듯 했다.

하지만 아직도 당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ㅎㅎ

 

이제는 당구가 스포츠로 자리잡은 듯 하지만,  

사실 예전에는 당구장하면 탈선의 대표적인 장소였다. 

항상 담배연기 가득하고, 험악해 보이는 형님들이 구석자리를 

점령하고 있는 그림이 당구장의 일반적인 모습이었다.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도 당구에 대한

부정적인 인상을 가지신 분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요즘엔 당구장에 아이를 데리고 오는

가족들이 보일만큼 당구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다. 

당구를 잘 치지는 못하지만 한때 많이 즐겼던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반가운 사실이다. 

 

그리고 반가운 책을 만났다. 

사실 반갑다기 보다는 재미있다는 표현이 적당할 듯 하다. 

[아라의 당구홀릭]이라는 당구책(?)이다. 

한때 선배와 친구들의 어깨너머로 배우던 당구를 좀 더 잘 치고싶어 

당구강좌나 책을 뒤적여 본적이 있지만 하나같이 딱딱하고 

잘 알지도 못하는 요상한 용어들로 쓰여져 있어 금방 덮어버렸다. 

(그래서 내 당구실력이 이모양 인지도.....ㅎㅎㅎ) 

 무엇보다 이 책이 장점이라면

당구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이지만

당구를 좀 친다는 사람들도 알지 못했던 사실을 알러준다.

단순히 당구공을 어떻게 쳐야하는지 뿐만아니라

공의 움직임에 대한 과학적 원리에 대한 설명도 재미있게 알려준다.

그리고 브리지 모양과 힘을 조절하는 방법까지

우리몸의 구조적 특징과 함께 알기쉽게 설명해 놓았다.

 

 

무엇보다 출처도 알수없는 일본식 당구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당구의 기술을 설명한다는 점이 인상적이기도 했다.

만화를 읽듯이 가볍게 일으면서 실전에서 조금씩

적용해 본다면 당구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책으로 당구를 모두 배울 수 없지만

이론과 원리를 이해하고 있다면 당구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것은 분명하니까...

 

  

이 책을 그동안 몰랐던 당구에 대한 원리를 참 많이 배운 것 같다.

이제까지는 내 생각과는 다르게 굴러다니는 당구공을 원망했지만

이제부터는 공을 치는 타점과 자세 그리고 기술을 다시 체크해 봐야겠다.

당구는 단순한 취미활동이지만

어떤 취미든 재미를 느끼고 즐기기위해서는

배움이라는 과정이 꼭 필요한 법이다.

오늘도 당구장에서 지멋대로 구르는 당구공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분이라면

한번쯤 이런 책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당구라는 운동이 그냥 재미로 시작했다가

지갑를 몽땅 털리거나 너무 심취해서 중독되는 경우도 간혹 있으니 주의하시고...

 

j*******0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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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당구홀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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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 전쯤에 사촌들과 놀러 간 여행에서, 숙소 지하에 있었던 레크리에이션 센터(?) 같은 곳에서 당구를 쳐본 것이 마지막. 그 날, 나는 내가 당구에 소질 없음을, 구기 종목에 소질이 없음을 처절하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다소곳하셨던 교수님이 영화에서나 보던 자세로 당구대를 뒤로하여 명중시키는 걸 보았던 날이었지) 그리고 이론으로나마 보면, 다음번 가족모임(?)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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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 전쯤에 사촌들과 놀러 간 여행에서, 숙소 지하에 있었던 레크리에이션 센터(?) 같은 곳에서 당구를 쳐본 것이 마지막. 그 날, 나는 내가 당구에 소질 없음을, 구기 종목에 소질이 없음을 처절하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다소곳하셨던 교수님이 영화에서나 보던 자세로 당구대를 뒤로하여 명중시키는 걸 보았던 날이었지)

 

그리고 이론으로나마 보면, 다음번 가족모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만화로 봐도 어렵긴 매한가지! (T^T) 뒤표지에 있는 "당신은 백 번을 연습한 적이 있습니까?"라는 말이 정말로 처절하게 와 닿는 걸 느꼈다. 연습한 적이 없어서 깨닫지 못하는 건가... orz

 

만화 그리는 사람의 집에 하나쯤은 있을 것 같은 목각인형이 포즈 잡는 장면이나, 유명한 영화 캐릭터가 등장하는 깨알재미는 발견하였으나... (터미네이터, 헐크, 조커)


근육의 사용, 자세, 각도, 방향에 대한 건 왜 만화인데도 나 이해가 안 될까;;; 왠지 쉬운 것 같다는 느낌은 있는데, 체감을 못 하겠어... 이건 내가 당구 바보여서 그런 듯. orz 한 때 컴퓨터 당구게임이라도 해보겠다고 한창 4구 게임을 돌릴 때가 있었는데, 컴퓨터에서조차 (방향선이 다 표시되었던) 나는 당구를 잘 하지 못했구나.

그래도 일반적인 교본보다는 훨씬, 초심자를 위하여 이해하기 쉽게 상황의 비유나 설명이 참 잘 되어 있다는 점! 이 정도는 나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공대를 나온 내가 유일하게 공감(?)이 갔던 탄성계수에 대한 설명ㅋㅋㅋ 굳이 몰라도 상관없을 것 같은 탄성계수, 구름 관성, 정지에너지 등 (음? 알아야 칠 수 있는 거던가?) 물리적인 이론을 꽤 디테일하고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그 부분은 참 이해가 잘 되었다. (선택과목은 역시 물리!)

하지만 역시 이 한 권으로는 당구에 대해서 잘 이해가 안 가... 어랏, 그래. 처음부터 정주행 하는 방법이 있었구나! 역시 모든 것은 처음, 한 걸음부터가 중요한 법! (그래요, 저 2권부터 봤어요) 하지만 역시 실천도 같이 따라야 이해가 빠르다는 걸 깨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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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 201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