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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개인과 조직을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럭비에 비유한 책이다. 세계최강의 럭비 국가대표팀인 뉴질랜드의 올블랙스는 경기전에 마오리족의 전통춤인 하카를 춘다고 한다. 그러면서 외치는 구호가 까마테,까마테! 까오라,까오라! 이다. 이 뜻은 지나간 것에 연연하지 말며 지금 눈앞에 펼쳐진 현실의 삶을 받아 들이겠다는 것이란다.
럭비의 환경처럼 지금의 시대는 불확실, 불안정 불황의 3불의 그라운드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그렇듯 예측불허의 환경속에서 하나의 기업을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는 많은 부분들이 충족이 되어야 하는데 저자는 인류가 보편적으로 품고 나가야 할 럽기의 정신을 조직이론화하여 하카 럭비원칙을 적립하였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절대긍정, 절대목적, 절대헌신, 절대도전, 절대존중, 그리고 지속적인 발전과 생존을위한 과정으로 럭비원칙을 완성시켰다. 지금 시대에 럭비 패러다임을 이해해야하며 자신이 위치한 환경에서 목표를 명확히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을 헌신하며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법을 배워야한다. 그리고 스포츠정신의 토대가 되는 도전정신을 기르는 것이다. 도전하지 않으면서 실패를 두려워하는 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책 중간중간 셀프코치가 등장하여 자신의 현재 모습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과거에 연연해하지는 않으나 과거를 통해서 자신의 고칠점을 살펴보고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목표를 가지고 도전한다면 사회가 원하는 기업, 그리고 인재 리더십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패러다임의 리더십을 접하게 되어 기뻤다. 리더십에 관한 책을 읽고자 한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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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지인에게 이 책을 선물받아 읽어보고는 심심할 때마다 한번 씩 펼쳐든다. 사실, 자기계발서가 거기서 거기겠지,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왠걸,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 하나하나에 내 생활이 대입이 되는 게 아닌가. 태산은 고시준비에서 좌절하고는 장감독을 만나 럭비정신을 배운다. 그리고는 이를 바탕으로 자기 삶을 재 설계해 나간다는 이 뻔하디 뻔한 스토리에 담겨있는 지혜는 만만치 않았다. 20대, 지금 나는 취업을 준비하는 시기이고, 내 정체성과 주관을 정립하는 시기이다. 아직 확정된 것이 없기에 힘들고 흔들린다. 이런 상황에 '환경에 기대하지말고, 이를 긍정하고 받아 들여라. 그리고 이곳에서 전진하라'는 책의 내용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자기계발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다시 일깨워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시 자각하게 하는 과정을 어떻게 표현해내는가, 그리고 이것이 독자의 상황과 얼마만큼 맞아 떨어지는 가이다. 그런 점에서 '하카,럭비처럼!'은 내 상황과 잘 맞아떨어진 작품이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만약 내 현실에 불평이 하나둘씩 늘고 있다면 이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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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무슨 뜻인지 고개가 좀 갸웃해졌습니다. 뉴질랜드의 마오리족은, 전통 춤 양식으로 "하카"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는데요, 그 원주민을 정복 대상으로 삼았던 뉴질랜드 이주 백인들이, 역설적이게도 이를 배워서 국가 대표팀의 경기 시작 전에 동작을 집단으로 퍼포먼스한다는군요. 특히 이 관행은 럭비 경기(미식 축구와는 세부 룰에서 차이가 나죠)에서 뚜렷한 관행으로 자리했는데, 여기에는 인종과 국가를 떠나서 모든 이들이 공감할 만한 정신이 자리한다는 게 저자의 설명입니다. 그 공감의 정신이란 바로 "절대 긍정"의 네 글자입니다. 저자 김익철은 기아자동차에 평생을 몸담은 분입니다. 요즘의 현기차 개념이 아니라, 과거 김선홍 회장 시절부터 독립 기업 기아자동차(주)에서 잔뼈가 굵은 분이며, 그 중에서도 HRD 파트에서 중임을 맡아 온 경력입니다. 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기아차 노조라고 하면 얼마나 강성인 분들입니까. 기아에서 HRD을 맡은 분이라면, 인사관리에는 도가 튼 분이라고 해도 무조건 맞죠. 중국에 가 보신 분들은 다들 알고 있는 바이지만, 한국의 인사관리 그 세세한 매뉴얼과 관행의 빼어남은 특히 중국 고위층이 보고 혀를 내두른답니다. 세계에서가장 사람들 사이에 스트레스를 많이 주고 받는 나라가 한국이고, 그 복잡미묘하고 다양한 가지를 친 관계의 특성을 요리하다 보니, 어느덧 한국에서 통하는 건 세계 어디서도 통하게 되었죠, 대체로 룰에 순응하고 튀는 걸 경계하는 일본 따위가 따를 바가 아닌데, 이게 반드시 좋기만 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자 김익철은 우연한 기회에 럭비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과연 실제로 럭비를 해 보기는커녕, TV 등으로 관전이나 제대로 해 본 분이 몇이나 될까요? 저자가 이 스포츠에 끌리게 된 건, 우리가 일상용어로 흔히 말하듯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 맛, 그 매력에 빠진 것이 그 계기라고 합니다. 우리는 확실히 온갖 종류의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저자가 개인적으로 럭비에 이끌리게 된 건, 그 불확실성으로 점철된 난국을 헤쳐 나가며, 하프라인을 넘어 높게 솟은 두 폴대 사이로 공을 던져 넣을 때의 그 쾌감이, 세상의 모진 역경과 돌출 변수를 하나하나 제거하고 마침내 궁극의 짜릿한 성공을 낚아챘을 때의 그 성취감과 맞먹는다는 겁니다. 자, 인생이 럭비와 유사하다는 건 이제 알았습니다. 럭비에서 그러면, 난국 타개, 리스크 미니마이징의 구체적 실천론으로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저자가 말하는 건 바로 절대긍정의 정신입니다. 사실 부정적 기운으로 가득한 언사나 불만을 털어 놓는 자를 보면, 대개 불만족스러운 자기 처지를 합리화하거나, 타인에게 그 실패를 전가하기 위한 의도가 크게 작용합니다. 그런데 다들 자기 이익, 자기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촌음을 아껴 가며 뛰는 세상에, 누가 그런 철없는 푸념을 들어 주려 귀한 시간을 허비하겠습니까? 여기서 우리는, 부정적 시선과 왜곡된 투사가, 모든 실패와 어긋남의 근원임을 알 수 있습니다. 럭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스피릿은, 첫째도 긍정이고 둘째도 긍정입니다. 절대 긍정의 정신 자세를 우리에게 가르치기 위해, 저자가 선택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긍정적인 마인드만 가지라는 추상적 설교가 아니라, 다소 독특한 방법으로 가르침의 각론이 전개됩니다. 김익철 교수 자신을 모델로 한 걸로 짐작되지만, 강태산이라는 기업체 이사와, 장민철이라는 시골 고교 럭비부 감독의 오랜 인연을 모티브로 해서, 일종의 대화체 소설이 책 내내 전개되고 있습니다. 강태산은 청운의 뜻을 품고 고시공부에 여념이 없었으나, 이에 가망이 없음을 깨닫고 취업 자리를 알아 보려 합니다. 이 때 알게 된 분이, 바로 장민철이라는 초로의 럭비 감독이었습니다. 이 두 명의 주인공이 엮어 가는 사건,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 우리는 인생과, 경기 럭비가 얼마나 서로를 닮았으며, 그 과정에서 절대 긍정의 마인드가 수행하는 핵심적 기능의 중요성을 깨닫게도 됩니다. 진솔한 체험을 토대로 한 소설체 자계서이므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4년 전 나왔던 책의 개정확장판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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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라는 운동은 우리에겐 아직 생소한 것 같다. 지인에게 건네 받은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반성하며 앞으로의 내 삶에 목표를 정하게 만들었다. 여기서 주인공은 취업의 실패로 무기력과 우울 속에 빠져 힘든 나날을 보내던 중 친구의 제의를 받아 한적한 시골마을로 떠나게 되면서 처음으로 럭비라는 운동을 마주하게 된다. 럭비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절대긍정의 힘을 기르게 해주는 것 같다. "요즘 다들 힘들다고 합니다. 사는 것이 힘든 것이 아니라 힘든 것이 사는 것이지요. 삶과 힘듦은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그러나 사는 것이 힘들다고 하는 이는 부정적 삶의 태도를 가진 이들입니다. 반대로 힘든 것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이들은 삶을 받아들이고 긍정하는 긍정주의자들이지요." 책 속에 이런 글귀가 나를 또 한번 반성하게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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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라는 운동은 실제로 해보면은 매우 생소한 운동이라고 생각이 된다. 우리나라에는 그만큼 대중화가 되어 있지도 않을 뿐더라 실제로 사람들이 럭비경기에 대한 룰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럭비를 할때에는 다른 운동들 보다도 협동심이 많이 필요로 하게 된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운동을 하면서 점수를 얻어내는 과정이기 때문에 리더십도 필요하겠지만 그만큼의 팔로우십도 필요로 하게 된다. 그것을 그라운드에서 정확하게 잘 보여줄수 있다고 하면 참으로 좋을 것 같은데 그것이 잘 협동이 되는것이 쉽지는 않은것 같다.
럭비는 항상 공을 주고 받고 패스를 하면서 앞으로 전진을 해야 한다. 그리고 뒤돌아서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매우 이상적인것 같다. 하지만 그런 과정들이 쉽게 이루어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협동을 어떻게 잘 조율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스포츠르 통해서 살아있는 리더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이 추구하고 있는 궁극적인 가치를 실현할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사회전체적으로 보았을때에도 바람직한 방향이 될 수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참된 실행을 통해서 우리들이 배울수 있는 방향의 크기는 더욱 높아질수가 있다.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들은 지속도전과 전진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너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조직적인 협력플레이를 통해서 항상 승리를 구축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활동하지 않지만 해외 스포츠 방송에서 본 럭비의 경기장면이 어렴풋이 생각이 났다. 그곳에서 보는 럭비선수들의 자신감과 함께 도전적인 모습들은 그만큼 그들이 보여주는 강한 에너지를 몸속으로 느낄수 있는 부분들이었다. 스스로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볼의 진로를 살피면서 함께 도와줄수 있는 조언자를 만들어간다고 하면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많은 부분이 더욱 즐거워지고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 발걸음 또한 좋을 것 같다. 항상 달려가는 그 날을 위해서 럭비의 가르침을 잊지 않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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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집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기 때문에 내용에 대한 신뢰도 많이 갖게 되고
조금 더 이야기가 와닿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럭비라는 생소한 운동에 의해서
처음에는 내용이 잘 와닿지 않았다.
럭비에 관심도 없었거니와 규칙과 경기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세이가 그렇듯이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편안하게 이야기하기에
큰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럭비라는 경기도 혼자서는 할 수 없듯이
세상도 혼자서 살 수 없다.
작가는 럭비와 지금 사는 세상을 잘 매치해서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절대긍정의 힘을 잘 설명해놓았다.
럭비는 다른 경기와 달리 눈이 오거나 비가 와도 경기를 진행을 하는 것처럼
우리 또한 하는 일에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그만 둘 수 없는 것과 같이
우리의 인생과 많이 닮아있었다.
럭비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고
전략을 찾을 수 있었다.
후회하는 일을 하지 말자라고 매번 다짐하지만 후회하는 일이 한 번 쯤은 생긴다
그럼 다음에는 후회하지 말아야지 매번 생각하면서도
계속 그 일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지나간 일이 돌아오지 않듯이 이 책에서도 지나간 과거에 연연해 하지 말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헤쳐나가라고 한다.
스포츠 경기는 인생과 비슷하다고 했다.
럭비를 통해 내 인생을 한 번 돌아보는 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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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는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전통춤이다. 그리고 세계최강의 럭비 국가대표팀인 뉴질랜드 올블랙스가 경기 전에 하카춤을 추면서 도전정신을 고취 시킨다고 한다. 저자는 팀을 하나로 뭉치는 역할을 하는 하카와 럭비가 가진 생존 패러다임을 통해 조직이나 개인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전략적인 삶을 살기 위한 도움을 주고자 절대 긍정의 힘을 강조한 책 <하카, 럭비처럼>을 쓰게 되었다.
격렬한 몸싸움, 득점을 위해서는 전진해야 하지만 앞으로 패스 할 수 없는 규칙 그리고 비나 눈이 와도 경기는 진행해야만 하는 럭비의 환경이 요즘의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시대와 흡사하다고 한다. 럭비는 그런 환경을 극복하며 진행되고 명확한 목표의 방향을 잡고 팀들 상호간의 협력과 희생이 바탕이 되는 스포츠이다. 또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전진해야 하며 승리와 패배와 상관없이 상호 팀에 대한 신뢰와 존중과 예의를 지키는 품격 있는 스포츠이다. 저자는 이런 럭비의 경기규칙과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절대긍정과 절대목적, 절대헌신, 절대존중, 절대도전이라는 럭비의 원칙을 세웠고 하나의 럭비의 철학을 정립하게 된다.
스포츠인을 통한 그들의 철학과 생각을 접하면서 리더십을 배우고 삶의 목표를 확고히 다지는 내용의 책은 많이 봐왔지만 스포츠의 운영방식과 규칙을 통해서 자기 관리 방법 및 리더십을 배우고 나아가서 기업의 경영에 접목시켜 성공적인 운영의 토대를 세우는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내용의 책은 처음인 것 같다. 게다가 많고 많은 스포츠 종목 중에서도 전혀 접해 보지 못했던 럭비라고 하니 과연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첫 장을 읽고 나서는 그런 생각을 떨쳐 버리게 되었다. 오히려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되었다. 럭비의 역사 아니 경기 방식조차도 모르는 상황에서 읽었지만 스토리 형식을 갖추어져 재미있게 읽게 되었고, 간단하고 핵심적인 럭비의 경기규칙과 럭비 정신과 함께 설명하니 저자가 강조하고자 했던 럭비철학을 이해 할 수 있었다.
일반적인 삶 속에서 강한 에너지를 충전한 느낌이고 스포츠를 통해 살아있는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극복, 도전, 생존이라는 단어가 인생의 중심에 놓이게 되었다.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매사 불투명한 하루의 시작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지금 앞에 놓인 현실에 집중하며 살라는 구호를 외치며 힘차게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까마테, 까마테! 까오라, 까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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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별을 하나밖에는 줄 수 없는 과정을 설명해야 할 것 같다. 예전에 "하카 네 인생의 그라운드에 우뚝 서라."라는 저자의 책을 감명깊게 읽었다. 참 많은 것들을 배울 수가 있었다. 그때의 기억이 참 좋았다. 그러던 차에 비슷한 제목의 책이 있었다. 설마 제목만 비슷하겠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책을 펼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