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어플을 확장시켜가면서 아이폰 SDK의 기능을 요모조모로 살펴보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헤드 퍼스트 시리즈가 그렇듯이 볼륨에 비해 많은 내용을 넣지는 못하지만 중언부언 자세히 설명하는 면이 초심자에게는 좋을 듯 하다. 가속센서나 SQLLite, 네트워킹 등 보다는 일반적인 UI 라이브러리 내용에 집중해 있다. 탭바 어플을 만드는 방법이 독특하고 유용할 것 같다.
하나의 어플을 확장시켜가면서 아이폰 SDK의 기능을 요모조모로 살펴보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헤드 퍼스트 시리즈가 그렇듯이 볼륨에 비해 많은 내용을 넣지는 못하지만 중언부언 자세히 설명하는 면이 초심자에게는 좋을 듯 하다. 가속센서나 SQLLite, 네트워킹 등 보다는 일반적인 UI 라이브러리 내용에 집중해 있다. 탭바 어플을 만드는 방법이 독특하고 유용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