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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수시로 관심을 갖고 매일 영어를 쓰고 읽고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과 습관을 들여야 한다. -책 속에서 - 영어 공부법에 대한 고민은 정말 끝도 없는 것 같다. 아이가 어떻게 하면 영어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지 참 고민도 많이하고 책도 읽고 하지만, 실천하는 것이 참 어렵다는 걸 늘 느낄 뿐이였다. 책에 소개한대로 열심히 실천한다면 영어를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것이라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기는 영어 공부법'이라는 제목에 끌려 정말 정신없이 읽었다. 영어 공부법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공부법에 소개해주고 있어 참 맘이 든다. 영어는 무엇보다도 꾸준히 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효율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소개해주고 있어 다시한번 맘을 다 잡고 방학을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이 책을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야겠다. 엄마만 알고 있는 것보다 직접, 간접적으로 아이가 느끼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아 아이도 읽고 함께 고민해볼려고 한다. 21일 법칙은 우리가 약 3주간 꾸준하게 어떤 행동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습관이 된다는 법칙이다. 21일의 법칙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매일 하는 행동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잡아야 한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잡고 꾸준히 실천했을때 좋은 습관이 형성이 되고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내년이면 중 2가 되면 아이의 공부에 대해 특히 영어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중에 이기는 영어 공부법을 만나 학원이 답이 아니고 혼자 스스로 얼마나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읽고 깨달았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저자의 말에 용기를 얻었다. 영어 공부를 힘들어 하는 아이와 다시한번 영어책 읽기와 가장 기본인 영어 교과서 소리내어 읽는 훈련을 해야겠다. 어떤 참고서보다 젤로 좋은 건 교과서라는 말에서 증명하듯, 다독과 교과서 정복이라말로 공부의 지름길이고 왕도인 것 같다. 현재 영어를 포기한 아이가 있다면 이 책으로 위안을 받고 다시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영어는 말그대로 언어이기에 단기간에 결과를 얻을 수 없음을 기억하고 꾸준히 하는 것이 젤로 중요하다. 영어를 즐기는 그날까지 꾸준히 노력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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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를 버스태워서 학원에 보내야할지, 아니면 가까운 동네 영어공부방을 보내야할지 고민하는 한 엄마의 입장이었습니다.
이분처럼 확실한 마인드와 계획을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이라면 공부방도 믿고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접겪은 생생한 사례들과 영어에 대한 생각과 철학이 있어요^^ 그리고 학생들 생일파티를 학교 정문앞에서 한다는 모습을 보고 놀라기도 했답니다.
학생들을 위한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책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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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영어는 평생의 숙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매년 영어와 관련된 책은 한권씩 사 보는 것 같다. 올해도 어김없이 한 권을 사 보았고, 독한 마음으로 도전을 했지만 역시나 제자리 걸음이다. 영어로 인한 스트레스로부터 언제쯤 해방이 될까요? 내 자신이 이렇다 보니 아이에게 다른 과목들은 그럭저럭 가르칠만한데, 영어는 도저히 할 수 없어 학원에다 맡겨만 두고 있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시간만 보내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은 되는데, 아는게 없네요. 책 표지에 [엄마도, 아이도 스트레스받지 않는 기적의 영어 공부법]이라고 적혀있는 책입니다. 책 제목처럼 영어공부법에 대해 저자가 영어를 배우고 직접 가르치면서 터득하게된 공부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네요. 이 책의 제목만 보고 내용을 보지 않았쓸때는 영어를 올바르게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려니 했는데, 내용을 들여다 보니, 영어를 배우기 위한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 논한 책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즉 영어 공부에 대해 어떤 자세로 임하고 있는지, 영어 학원에 대해서는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그 동안 자신이 겪은 여러 경험들을 통해 영어학습을 들어가기 전에 정신적으로 어떤 자세를 가져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영어 공부법에 대해 소개를 하며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기를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이 이루어야 할 더 큰 꿈을 가지라고한다. 자신감. 이 책을 보면서 공부의 왕도는 자신감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책 내용에도 있지만 영어라는 과목을 어렵게 느끼게 된 이유는 자신감 부족 때문이고 한다. 그동안 내가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 잘했던 과목은 늘 자신감이 차 있어서 지금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영어처럼 자신이 없었던 과목은 입도 뻥긋하지 않고 조용히 있는 걸 보면 알 것 같다. 물론 자신감만으로 모든게 이루어지지 않겠지만 거리낌없이 다가갈 수 있는 힘을 주는 원천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동안 내 자신의 영어에 자신감이 없다는 이유로 아이에게만, 그리고 학원에만 의지했던게 아닌가 생각된다. 이전까지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스스로 다독였지만 이 책을 본 이상 내 자신도 그렇고 아이의 공부법에 대해서도 곰곰히 생각해 보게된다. 단순히 영어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다른 과목들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이라 아마 이 책을 본 학부모들이라면 아이의 공부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되지 않을까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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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직장생활과 대학원 공부까지 병행하던 저자는 모든 것을 버리고 미국과 캐나다에서 3년간의 경험을 쌓고 국내로 돌아와서는 영어 강사로 인정받았던 나름 특이한 이력을 소유한 사람이다. 지금은 소수 정예 영어 공부방을 운영하며 자신만의 노하우와 공부방법으로 모든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될 뿐 아니라
자신감까지 갖게 하는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학생들과 부모님과의 관계를
통해 보통의 학생들이 스트레스 없이 제대로 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게 되었고, 이 책은
그 노하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만들어진 것입니다.
오르지 않는 영어 성적, 영어학원이 가르쳐 주지 않는 것, 영어 공부의 왕도, 아이에게 맞는 영어 학습법, 꿈을 가져라 라는 다섯 개의 주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학원이
수익을 위해 만들어 졌고, 학생의 성적 향상이 1순위가 아님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학생의 성적 보다는 학원을 계속 다니게 하기 위한 실력별 구성과 학부모와의 관계
그리고 학원 수업중의 학생들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에 많이 놀랐습니다. 또한, 영어의 왕도는 역시 영어책 읽기였으며,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접해야
하고 지문을 낭독하는 등 익히 알려진 방법을 다시 한 번 확신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수학을 잘 하는 아이 부분의 내용에서 남자와 여자로 구분하여 그 기본 습득 능력에 대한 인식이 먼저 필요하며, 영어에 더 집중하여 습관화하기 까지 과정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종건이 이야기에서 기초와 기본 개념의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영어를 접하게 하여 자신감도
함께 만드는 것이 중요함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진솔하게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편하게 영어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어려운 방법이 아니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며, 지속적인
노력과 꾸준함과 의지만 있으면 아이들의 영어 공부는 성공하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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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영어 공부법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이진규 JK ENGLISH 운영, 영어 전문 코치, 학습 동기부여가. 중앙대학교 졸업 이후 잘 다니던 회사와 동 대학원 국제경영학 과를 동시에 그만두고 홀연히 미국으로 떠났다. 이후 3년간 미국과 캐나다에서 학업과 취업을 병행한 후 귀국했다. 이 경험과 공부를 통한 노하우로 국내 대형 영어 학원에서 약 4년간 학생들을 지도했다. [예스24 제공] . . . 영어 공부에 대해 사실 자신도 없지만 어떤 것이 답인지도 헷갈린다. 영어 학원만이 능사인지.. 엄마표가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사실 많은 갈등 속에서도 엄마표를 고집하는 것은 영어를 단순히 학습으로만 아이에게 주입하고 싶지 않아서 단어 시험보고 쪽지시험 보는 영어 학원을 그다지 보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이런 책을 더 찾아보게 되는 것은 지금 우리 아이와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올바로 취하기 위함이 그 이유이다. 이 책이 그런 이유에서 답이 되었다. 쉽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비결이 있다면 모두들 많은 돈을 써서라고 그 비결을 알아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내가 살아오면서 경험한 결과, 공부는 단기간에 쉽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얄팍한 기술이 아니다. 그저 묵묵하고 꾸준하게 마치 '무소의 뿔처럼'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쌓아야 한다. 그래야 자신만의 진정한 실력이 쌓이고, 시간이 지나도 통용될 수 있는 진짜 무기가 될 수 있다. 저자의 생각에 동감한다. 많은 부모들이 단기간에 고득점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 무엇이 우리 아이들을 영어라는 공부에 내실이 쌓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 될지는 부모의 이런 태도 역시 중요한 몫을 하는 것 같다. 내 아이의 영어책 읽기가 재미있고 즐거운 습관이 되길 원한다면 아이와 끝까지 함께 가야 한다.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과 영어책 읽기를 통한 영어 습관을 들이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엄마의 의지와 노력이다. 무언가 해 보겠다고 시도하기 전에 두려움을 갖고 중간에 포기해서는 안 된다. 영어책 읽기만으로 아이의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을지 사실 많은 고민을 했다. 다른 친구들은 영어 학원에 다니는데 자신은 집에서 엄마랑 영어책 읽기를 하는 딸아이도 나에게 되묻곤 한다. 이렇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는지를.. 사실 그 길을 가는 데 그 친구들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느린 걸음이라도 한 발자국씩 매일 걷는 것이 나중을 봐서는 엄청난 내 실력이 된다는 걸 난 믿고 싶다. 그래서 이 길을 가는 걸 포기하고 싶진 않다. 엄마표 영어를 집에서 하는 부모들에게 사실 이 책이 많은 위로가 된다. 그리고 저자의 생각과 가치관에 더 큰 공감이 된다. 이런 분이 영어를 가르친다면 대한민국에 영어를 포기하는 학생들이 영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될 것 같다. 영어 공부에 대한 불확실한 내 미래를 꿈꾸기도 하지만 이 책을 보며 다시 그 희망을 꿈꾸게 된다. 걸음이 느리다해도 꾸준히 노력하면 아이가 영어 성적에만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진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 내 자양분처럼 쌓일거라 기대한다. 보통의 학생들과 엄마들이 함께 영어에 대한 학습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이 책과 함께 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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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예비 초등 3학년입니다. 2학년때부터 주변 엄마들은 3학년을 미리 걱정하며 아이를 위해 보충해줘야할 목록을 작성하기 시작하더군요. 그중 단연 큰 걱정거리가 바로 '영어'였습니다. 3학년에 교과과목으로 영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엄마들은 부담을 느끼는겁니다. 하지만 누구나 예상할수 있듯이 3학년에 배우는 영어의 수준은 터무니없이 낮은 단계입니다. 그러니 정말 내 아이가 수업 자체를 따라가지 못할것을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엄마들의 걱정은 늘 다른 아이들과의 비교에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벌써 영어를 읽고, 쓰고, 술술 말하는데, 우리 아이는 abc도 모르는 까막눈으로 있어도 될까? 라는 걱정 말이죠.
이 책의 저자인 이진규님은 대형학원에서 근무했던 경험과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공부방의 학습 방식, 아이들에 대한 긍정적인 비젼까지 이 책에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그저 영어 공부방법을 알려주는 단순한 내용일꺼라 짐작했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기본적으로 제가 가진 비젼과 아주 흡사한 생각을 가지고 계셔서 놀랬습니다. 사실 영어는 하나의 도구입니다. 중국어나 스페인어처럼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위한 것이자, 그 언어로 쓰여진 텍스트를 읽는 수단인것이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영어 교육은 마치 그 자체가 목적인것처럼 목을 메는 상황입니다. 정작 영어의 즐거움에 푹 빠져야할 아이들은 맹목적으로 단어를 외우고, 영어 점수를 높이는데만 집중하고 있으니 참 서글픈 현실이지요. 그러니 저자처럼 아이들에게 큰 꿈과 그림을 제시하는 것이야말로 어른들이 해야할 일이겠지요. 자신이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뛰어넘는 비젼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신다니 그야말로 감동입니다.
저는 아이와 함께 엄마표 영어를 꾸준히 진행중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엄마가 이끌어가는 단계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영어책을 읽을수 있고, 내용을 조금씩 즐기기 시작하는 단계가 되었지요. 전 아이에게 가끔 물어봅니다. 영어를 익히는 목적이 무엇이냐고 말이죠. 그럼 아이는 말하지요. 우리말로 번역된 책 말고, 영어로 쓰여진 책을 읽어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는 스토리가 있는 책을 좋아하고, 책에 푹 빠지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니 아이에게 영어는 단어를 외워서 시험을 치거나, 점수를 받는 과목이 아니라, 스토리에 접근하는 수단인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제 신념이 더욱 견고해짐을 느꼈습니다. 저자님께 참 감사합니다. 또한 소신있는 공부방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중이신 저자님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부럽고, 또 부럽습니다.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 선한 에너지를 주며 살아가고자 하는 저자님의 열정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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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영어학원에 보내고 있어요. 불안한 마음에 보내긴 하지만 과연 잘 배우고 있는지, 우리 아이들이 잘 따라가고 있는지 늘 걱정이됩니다. 집에서 가까운 공부방에서 정말 좋은 선생님이 있다면 그 효과가 더욱 클 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토론하며 영어 공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무엇보다 영어는 꾸준하고 열심히 지속하는 것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런의미에 잘 맞는 책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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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게 된 계기 마더어스까페 서평 이벤트에 신청해서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을 신청한 이유는 올해는 다시 시작할 나의 영어 공부에 도움을 받고 싶었고, 자녀의 영어교육에 대해서도 팁을 얻고 싶은 생각에서였다. 이 책에서는 영어공부법 외에도 부모의 자녀 교육법 및 삶의 태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나는 중학생, 초등학생, 유아 자녀를 둔 엄마이다. 첫째를 키울 때만 해도 모든 관심의 초점이 아이에게 맞춰져 있었다. 아이의 인성교육, 영어, 한글교육 등 아이를 키우는데 적용해 보며 나름 많은 노력을 했다. 큰 아이를 키울 때 조기교육으로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았다. 영어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시키지 않았고, 집에서 가끔 영어 동화를 읽는 정도로만 노출을 하고 초등학교생활을 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정규과목인 영어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지만, 고학년이 될수록 아이는 친구들과 실력 차이가 많이 나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졌고, 본인 스스로 영어를 못한다는 생각에 영어가 재미없고 싫은 과목이 되어 버렸다.
이 책을 읽고 영어를 매일 꾸준히 해야 하는 이유를 알았다. 첫째는 이미 내 손에서 벗어났으니 둘째와 셋째의 영어 공부 방향에 대해 재정립했다. 영어 공부법 외에도 삶에 대한 태도, 자녀 양육법에 대한 꿀팁을 얻었다. 부모와 교사라면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길 권해본다. #저자 이진규 국내 대형 영어학원 4년 근무 현 JK English 운영 영어 전문 코치, 학습 동기 부여가 저자의 열정과 확고한 신념에 대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솔직히 내 아이를 저자가 운영하는 학원에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선생님이라면 온전히 믿고 맡길 수 있으리라... 영어 실력 향상은 기본, 올바른 공부습관, 명확한 목표와 동기부여를 해주는 멋진 선생님, 남편, 아빠이시다. ![]()
![]() # 목 차 PART 1 왜 공부해도 영어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PART 2 영어 학원이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 PART 3 영어 공부에도 왕도가 있다 PART 4 내 아이에게 맞는 영어 학습법을 찾아라 PART 5 영어보다 더 큰 꿈을 가져라 ![]()
![]() ![]() # 책의 주요 내용 및 내 생각 1) 영어를 잘하게 만들자!!
♥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면 저절로 영어에 대한 흥미가 조금씩 싹트기 시작한다. 조그맣게 싹튼 영어의 잎들을 잘 관리하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엄마와 선생님의 역할이다. 아이의 영어와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어떻게 길러줄 것인가? 고민해봐야겠다. 2) 영어를 공부하는데 가장 필요한 덕목 : 기본기와 꾸준함 ![]() ♥ 무슨 일을 하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기와 꾸준함인 것 같다. 최소 습관과 함께 하는 학습 습관... 부담스럽지 않은 목표를 설정해 실천해보자. ![]() 3) 영어 학습 이전에 완벽한 국어 습득이 더 중요하다. 국어의 기본기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책 읽기이다. 책을 읽는 것이 학습이 아니라 휴식과 놀이임을 아이가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 나에게 책 읽기는 휴식과 놀이이다. 아이들도 그런 마음이길 바랬는데, 저자도 같은 생각이라 공감이 되었다. ^^ 4) 영어책 읽기가 답이다. 영어책 읽기는 영어 학습의 시작이자 끝이다. 내 아이의 영어책 읽기가 재미있고 즐거운 습관이 되길 원한다면 아이와 끝까지 함께 가야 한다.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과 영어책 읽기를 통한 영어 습관을 들이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엄마의 의지와 노력이다. 결국 내 아이의 영어책 읽기 습관은 엄마에게 달려있다. ♥ 내 아이의 영어책 읽기 습관이 엄마에게 달려있다는 말씀이 부담스럽다. 하지만, 나의 의지와 노력으로 올바른 습관이 잡힌다면 노력해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둘째 아들 영어책 읽어주기 프로젝트~ 나, 막둥이까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일석삼조 효과의 영어책 읽기를 최소 습관으로 시작해야겠다. 아주 쉬우 동화책 매일 한 권~큰 소리로 읽어주기!! 실시 5)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영어를 만나라 (공부습관) 공휴일에도 수업한다는 JK English~저자의 확고한 신념이 놀랍니다. 빠짐없이 매일 만나야만 하는 친구 같은 존재를 만들기 위해 매일 꾸준히를 강조한다. 자신의 올바른 습관이 공부와 인생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돌을 뚫는 것은 화살이 아니라 나뭇잎에서 떨어지는 낙숫물인 것처럼 말이다 6) 포스트잇 공부법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도 좋고, 꼭 이루고자 하는 자신의 목표와 꿈도 좋다. 이 모든 것들을 포스트잇이나 메모지에 써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자. 그리고 그것을 수시로 들여다보고 확인하며 상상하자. 그럼 이 모든 것들이 뇌에 각인되어 장차 목표를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나는 꿈목록을 꿈노트와 드림보드판에 적고 안방문에 붙여놓은 후 수시로 보고 있다. 명확한 목표를 뇌에 각인하는 과정이다. 김승호 회장님의 목표 100번 쓰고 100번 외치기도 결국 뇌에 각인하는 한 방법이다. 7)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라 ♥ 당장 눈앞에 성과보다 인생을 멀리 보고 큰인물이 되도록 키우기 위한 기초 마인드이다. 부모로서, 교사로서 마땅히 가르쳐야 할 덕목이다. 8) 무엇이 될까 보다 어떻게 살까를 고민하라
9) 저자가 아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 ![]() ![]() # 맺음말 학문으로서의 과목이 아니라 함께 놀아주는 도구로써 영어를 이용한다.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여어를 잘하게 만드는 것이다. 영어공부의 시작이자 끝은 독서이다. 내 아이의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실천할 점> 초등학교 둘째와 막둥이 매일 한글 동화책 한 권 읽기, 낮은 수준의 영어 동화책 한 권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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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및 도서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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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을 꿈꾸는 '보통 학생들'이나 영어공부의 왕도가 궁금하다면.. 이란 문구에 끌리게 됩니다. 무조건의 노력이 정답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아무래도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과 못 하는 사람들의 자신감 차이가 다른 과목보다 더 크기에 왕도가 있다면 빨리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때문인데요. 학원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자신의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이진규님의 여러 학습법을 읽다보면 꼭 영어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우선 그동안 가르쳐온 많은 유형의 아이들과 부모, 상황들을 보여주는데요. 너무 빨리 학원을 바꾸는 엄마, 의욕이 있는 아이나 없는 아이, 생활 습관이 잘 잡혀있지 않는 아이, 진도빼기에만 급급한 선생님들 등 주변에서 보았던 많은 일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각각의 상황에서 어떻게 했는지 보여주며 이 모든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역시나 아이의 학습동기를 잡아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 역할을 해야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을 대할 때, 어떤 이야기나 방법이 좋을지가 나와있어 아이의 상황에 맞게 활용해 볼 수도 있고, 의욕은 있으나 방법이 궁금한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들 스스로 자신들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는 방법도 있어 누가 읽어도 도움받지 않을까 할만큼 쉽고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방법들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자, 즐기는 자의 공부 의욕을 따라갈수 있는 사람은 없다며 나이별,성향별 차이를 두어야 하는 공부법들도 알기 쉽게 나와있지만 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왜 영어를 비롯한 많은 과목의 공부가 필요한 것인지. 사람에게 중요한 게 뭐가 있는지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들여다 볼 수 있는데요.먼저 아이를 키워본 부모나 선생님의로서의 입장뿐 아니라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의 솔직한 속내도 보여주고 있어 흔들리기 쉬운 부모들이 학원이나 스스로 공부를 선택할때 조심해야 할 부분도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를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 아이가 있는 부모님이나 스스로 영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 고민하는 아이가 있다면 아무래도 조급해지기 쉽게 되는데요. 지금 눈에 드러나지 않지만 천천히 가는 매일이 우리 인생에 "역전"을 만들어 낸다는 이야기가 힘을 실어주지 않을까 합니다. 영어를 잘 하고 싶다면서 시간을 정해 해야하는 한 과목쯤으로만 여기고 있는 건 아닌지, 자신의 생활습관중에서 하나이상 바꿀 점을 생각해보게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