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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엘린의 소설인 특별요리 리뷰입니다. 인터넷에서 평이 좋은 작품이라 구매하게 된 이북입니다. 미스터리 하면서 오싹한 느낌을 주는 소설이네요. 지금 읽어도 흥미로운데 출간되었을 당시에는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켰을지 예상이 되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스탠리 엘린 작가저/황종호 번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특별요리>를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번역이 좀 매끄럽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지만 워낙 몰입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고전추리문학 베스트셀러로 추천을 받아서 구매햇는데 요리집을 소재로한 미스터리물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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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엘린의 단편 모음집인 "특별요리"입니다. 스탠리 엘린은 EQMM(엘러리 퀸즈 미스터리 매거진)의 콘테스트를 통해 여러 번의 상위 입상을 하여 이름이 알려진 작가입니다. 단편집의 첫 이야기인 특별요리는 스빌로라는 인물이 운영하는 비밀스런 식당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식당은 무조건 주방에서 그날그날 내주는 음식만을 먹어야 하고, 가끔 한번씩 아무런 예고없이 특별요리가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이 식당의 단골들은 모두 음식의 맛에 만족하고, 길들여집니다. 단 아무도 이 식당의 주방은 들어갈 수가 없다는 룰이 있는데, 이야기는 이 식당 단골 중의 한 명인 래플러라는 인물이 고용인인 코스틴을 이 식당에 초대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독특한 소재에 위트있는 내용이 지루하지 않아 금방 읽었습니다. 동서문화사에서 아주 오래전에 나온 책을 이북으로 옮긴 것이라 그런지 확실히 번역이 좀 예스럽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옛날에 나온 작품인지라 오히려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올리는 느낌도 있는 것 같습니다. 동서문화사 판본이 좀 오래된 느낌은 있지만 적당한 가격에 다양한 소설을 볼 수 있는 점은 맘에 듭니다. |
| 스릴러 범죄 물 좋아하는데 역시 기대 만큼 재밌게 봤습니다. 아는 분 추천으로 샀는데 추천 하신 이유가 있네요. 고전물은 저렴한 가격에 많은 단편이 실려 있어서 좋아요. 약간 옛날 느낌이 있어서ㅎㅎ 요즘 세련된 게 좋다~~ 하는 분은 안 맞으실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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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엘린 저 특별요리 리뷰입니다. 이 책은 여러개의 미스터리 단편을 묶어놓은 책 입니다. 미스테리 소설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흥미가 생겨서 구매했습니다. 단편집이기 때문에 가볍게 출퇴근 시간에 읽기 좋더라고요.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거는 애플비 씨의 질서정연한 세계가 흥미로웠어요. 미스터리 팬이라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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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소설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다양한 소재를 남긴 것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소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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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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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엘린 작가의 소설 <특별요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미스테리 소설이 읽고 싶어서 인기순으로 검색해서 구매한 도서입니다. 꽤나 유명작인데 지금까지 몰랐던 게 아쉬웠을 정도로 흡입력있는 극에 몰입해서 금방 읽어내려갔습니다. 단편으로 되어 있어서 집중해서 읽기에도 좋았습니다. 고전이라 이미 유명한 클리셰라 할 수 있는 것들이 등장하긴 하는데 그래도 재미있어요. 제목의 특별요리는 진짜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는 요리인데요. 그 반전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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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님의 피드를 읽고 재밌을 거 같아 완전 궁금했던 책이다. 읽어보니 정말정말 너무너무 재밌다. 미스터리 고전으로 유명한 책이라 한다. '스탠리 엘린'의 1946년 처녀작 '특별요리'를 포함해 단편 열 편과 '토머스 버크'의 작품 한 편까지 총 열한 편의 단편이 들어있는데 전부 재밌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괴기와 공포, 인간비극을 죽음 또는 살인을 통해 인생단면을 파헤친 본격 순수소설 형식의 이색 미스터리 진수'' 라고 소개하는데 블랙 유머가 가득한 이야기들은 클라이맥스에서 끝내는 아찔한 엔딩으로 컥컥 거리며 웃게 만들기도 하고 매 단편마다 반전이 허를 찌른다. *한 번 맞보면 잊을수 없는 기가막힌 요리를 하는 은밀한 식당 <특별요리> *편안하고 돈 많이 주는 회사에 취직했는데 사람을 죽이라는 이상한 지시를 받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누나와 남동생의 진실과 집착을 그린 <크리스마스 이브의 흉사> *대놓고 마누라 죽이기 <애플비씨의 질서정연한 세계> *체스의 자아분열 <호적수> *리플리가 생각나는 <너와 똑같다> *보지 않았다면 믿지 마라<벽 너머의 목격자> *연극인가 실제인가 <파티의 한 장면> *완전한 흉기로 완전범죄를 꿈꾸다 <전용열차> *완전한 딜레마 <결단을 내릴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는 말이 딱 맞는 즐거운 책읽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