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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조선책은 두번째로 접한다 이번에 만난책은 안네의 전쟁이야기 인데 난 책 속의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
전쟁에 대해서 여러 영역별로 나누어서 보여주고 있는데 역사,과학,사회영역 등으로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
얼마전 초2 아이랑 본 영화가 [작전명 발키리] 인데 2차세계대전을 보여준 영화로써 실화였고 히틀러암살의 내용이었다
이 부분이 책에 나와있어서 아이가 책에 더 집중하면서 보았다
안네의 일기는 사실 아이가 처음 접한거라 정말이냐고 여러번 물어보았다 또래일기라서 아마 호기심이 많이 생긴거 같았다
책에 안네의 가족들이 살던집과 동상들이 사진으로 나와있어 아이는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아이가 사실 전쟁에 대해서 자세히 몰랐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책으로 하여금 다방면의 지식을 쌓을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특히 세계4대해전으로 한산도 대첩이 포함된 부분을 보더니 아들은 이순신장군이 아니냐며 아는척을 하기도 하였다
책에 만화도 있고 사진과 그림으로 전쟁에 대하여 많은것을 포함하고 있어 아이는 마음에 들어했다 나 또한 만족한다
아인슈타인의 뇌를 240 조각으로 분리하여 과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다 (책 속 내용 입니다)
저번에 만난 발명에 이어 이번에 접한 전쟁이야기 또한 넘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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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도 아주 악질로 소문이 난 나치들의 공포에서도 저렇게 밝고 건강한 생각을 할수 있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그리고 같은 사람들이 사람을 죽이고 살생하는 일이 어떻게 벌어질수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칠과 비교한 히틀러를 보니 참 재미있는 일이라 웃고 말았지요 이 책에서는 전체부분이 전쟁에 관련된 이야기들로 이어져 있습니다. 제 1차세계대전과 제 2차 세계대전 그리고 십자군 전쟁과 한국전쟁까지도 모두 실려 있는데요 가장 관심이 가는 한국전쟁을 보니 다시 북한이 우리에게 어떤식으로 다가올지 잠시 두려운 생각도 들고 또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을 일어나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전쟁이라는 아픔을 이제는 전 세계에서 결사 반대해야 한다고 봅니다 서로에 잘잘못을 따지지 말고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습관을 그래서 어려서부터 가르치고 싶습니다 세계는 이제 하나이니깐요.우리 모두 무시무시한 전쟁을 사라질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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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전쟁이야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지식이 많아도 엮어야 우등생! 안네의 일기를 따라 읽으며 역사 속에서 치러졌던 전쟁들-1,2차 세계대전, 십자군 전쟁, 이라크 전쟁, 임진 왜란 등-의 모습을 살펴보며 현재의 우리가 살아가면서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점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단순히 안네의 일기를 읽기만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안네의 일기와 함께 관련된 지식들-유대인, 나치스 친위대, 게슈타포, 스티븐 스필버그, 빌 게이츠, 관광 명소가 된 안네의 집, 은신처의 취지 및 안내, 처칠, 히틀러, 베를린 올림픽- 등 관련 지식들을 얼기설기 구조적으로 짜 놓아 읽으면서 생각하고 적어보고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관련 지식을 접하게 하는 방법도 단순한 글과 그림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퍼즐, 만화, 퀴즈, 말풍선 넣기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하여 재미있고 즐겁게 지식을 꿸 수 있었다. 담고 있는 이야기도 전쟁이라는 주제에 맞춰 옛날에서 현대까지, 동양에서 서양을 아우르고 신화나 전문적인 부분까지 작은 조각들을 맞추어 큰 그림의 배경지식으로 갖출 수 있었다. 읽고나서 든 생각은 이런 지식을 바탕으로 평화를 지키는데 아주아주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과학자들의 발명품을 사람의 욕심으로 잘못 써서 많은 인명을 살상하는데 쓰인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노벨과 아인슈타인의 죄책감이 다시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볼수록 놀랍고 감탄하게 되는 에듀조선의 안네의 전쟁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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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 학습시리즈 9번째-안네의 전쟁이야기다 시리즈 몇권을 통해 이책이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았다. 안네의 일기를 통해 15살의이 겪었던 전쟁의 현실.. 그 현실을 알리기 위해 아버지가 안네의 일기를 세상에 알린것처럼 전쟁의 현실은 무섭고 두려운 것이다.
안네의 일기를 보니 더욱더 무서운 것이었다. 일어 나지 않았으면 하는것. 서로 조금씩 참고 이겨내면 이런 일들이 일어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곳이 언제 올련지.. 역사.사회.과학 영역을 통해 보다 많은 이야기들을 알수 있고 생각하고 퀴즈로 풀어보고 상식적인 생각도 엿볼수 있고 보다 알찬 정보를 안겨 주는 책이다.
눈에 들어오는것은 세계4대 해전이다 그중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 대첩이 가장 위대한 해전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리고 시대마다 달라지고 있는 무기들 이런 전쟁이 언제쯤 없어 질려는지.. 비참하고 참혹한 것들을 우리 자손들은 겪지 않아야 하는데.. 사진과 그림 을 통해 생생한 이야기를 상상할수 있었고 전쟁에 대한 생각을 해볼 기회 였던 것 같다.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많은 아이들이 이책을 만나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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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시리즈 중 플랜더스의 개, 허생의 경제이야기에 이어 세번째로 만나게 된 책은 바로 '안네의 전쟁 이야기'다. 같은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사진, 도표, 역사적 사실, 옛 이야기 등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다. 단순히 지식을 알려준다기 보다는 그걸 바라보면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것이다. 결론은 하나라고 해도 그 답을 얻어 가는 과정들은 수많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안네의 전쟁이야기'는 2차 세계대전을 겪은 15살 안네의 삶과 생각이 담겨 있다. 학창시절 '안네의 일기'를 읽을때면 '만약에 내가 그런 상황이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만으로도 두려움을 느끼곤 했었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지켜보게 되고, 안네가 무사하기를 바랬지만 가슴 아프게도 안네는 일기 속에 영원히 살아 있다. 전쟁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보여준다.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는 수많은 전쟁들이 일어나고 있다. 내가 겪는 일이 아니기에 조금은 무심한 듯 바라보게 되지만 우리의 역사들 들여다 보면 가슴 아픈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 속엔 왜 전쟁이 일어났는지, 그것을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이 무엇인지, 전쟁이 인류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가 담겨 있다. 다양한 전쟁의 역사가 담겨 있어서 그 흐름이 한 눈에 들어온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전쟁과 그 속의 사람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다양한 정보들 속에서 전쟁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고,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다. 앞으로는 어디에도 더 이상 전쟁의 기록들은 추가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쟁 이야기는 싫지만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사실들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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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면서 '안네의 일기' 책을 접하게 된 딸아이는 안네의 일기에 포옥 빠져 지낸적이 있다. 자신과 같은 여자이기도 하고 열심히 일기를 쓰고 있는 딸아이처럼 열심히 일기를 쓰는 안네에게 동질감을 느껴서인지 안네의 일거수 일투족을 나에게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하며 흥분하기도 했다. 안네의 일기 내용을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친밀감을 높여준다. 그랬기에 이 책은 더 내 구미에 당겼을지도 모른다. 안네의 일기라는 책의 내용에 전쟁 이야기를 심도있게 다뤄 관심을 증폭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야기] 시리즈의 아홉번째 이야기인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의 실상을 담아 전쟁에 관련된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한다. 유대인의 대학살이 있었던 제2차 세계대전을 겪은 15살 소녀 안네의 진솔한 마음과 전쟁의 잔혹함이 그대로 담겨진 안네의 일기장 내용을 중심으로 역사적으로 이름을 남긴 전쟁 영웅들과 전쟁에 얽힌 이야기들을 통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전쟁의 역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설정과 퀴즈, 경쾌한 만화 풍의 그림으로 구성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특히 전쟁과 관련된 역사적인 사실과 인물들을 살펴볼 수 있어 세계사 속의 큰 사건들과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이해를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과거의 일들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다. 앞으로의 방향을 잡기도 하고 좋은 것은 답습하며 옳지 못한 것은 다시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게 된다. 전쟁은 정말 쓸데없는 소모전이며 많은 것들을 잃게 하는 무서운 재앙과도 같기에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 가끔 전쟁시대에 살고 있지 않은 현실에 감사하게 된다. 그런 끔찍한 일을 겪은 세대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죄여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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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네의 전쟁이야기 >>
안네의 일기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필독서라고 할 안네의 일기를 포함한 이 책은... 안네가 써내려간 일기를 통해, 전쟁의 이야기등을 담고 있다. 초등교과서의 심화 학습에 도움을 준다는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
유대인들의 학살이 있었던 제 2차 세계대전중에 15살 안네가 적어 내려간 일기를 통해 전쟁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다. 안네의 일기를 전부 다 볼수는 없었지만 그 글을 통해 전쟁의 역사와 배경지식들을 알게해준다. 특히 전쟁중에 안네처럼 전쟁을 기록한 소녀가 있었는데 이름도 비슷한 안나 콘네나. 이 소녀는 공주였다고 한다. 공주였던 안나가 겪은 전쟁은 십자군 전쟁. 덕분에 십자군 전쟁에 대해서도,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이 책은 여러가지 전쟁 이야기들을 많이 알수 있는 책이다. 예전의 세계대전과 다른 전쟁들과 함께 지금의 이라크 전쟁까지... 그 속에서 우리가 생각할 문제들과 역사, 상식을 고루 알수 있게 도와준다. 우습게도 어릴적 너무 좋아했던 아톰도 나오는데 그저 귀여운 로봇인 아톰이 핵폭탄의 역사를 안고 있다니... 무섭고 일어나지 말아야할 전쟁속에 어린 영웅들도 나오고... 이 전쟁중에서도 바다 전쟁 ㅎㅎ 영화 배우와 박명수까지? 바다의 왕자를 가리는 페이지를 보면서 어쩜 무겁고, 낯설은 전쟁 이야기가 현재의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되도록 도와준점이 재밌다. 사진과 귀여운 그림들... 그리고 자세한 설명까지. 덕분에 전쟁에 대한 다양한 상식들을 알게 된 책이다. 안네처럼 전쟁을 직접 접하고, 그 속에서 겪었을 많은 일들을 자세히 알수 없지만 이런 자료들을 통해 어떻게 지금의 시대까지 왔는지 느낄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전쟁이란게 없어야 겠지만...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 속에서 역사를 만들어가고... 이제는 평화롭고 좋은 날들만 있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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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9번째 시리즈에요 안네의 일기를 동화로 만나고 전쟁에 대해서 다각도로 알게 되네요 사실 저도 아이도 전쟁을 직접 겪은 적이 없지요 여러 가지 자료 뉴스 신문 등을 통해서 아는 것이 전부에요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어요 특히 우리나라는 분단 국가이기에 항상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전쟁의 참혹성 전쟁의 피해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어요 전쟁이 무엇인지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 전쟁의 상처가 얼마나 큰지를 알아야 역설적으로 평화의 소중함도 알게 될 것이라 생각해요 두껍지 않은데 다양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쌓게 해 주는 것이 이 시리즈의 장점이에요 만화 사진 지도 퀴즈 퍼즐 등으로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어요 전쟁이라는 무겁고 딱딱한 주제를 이렇게도 풀어내서 전개할수 있구나 감탄하게 되네요 안네의 일기는 전쟁의 참혹성을 알려 주고 자유의 소중함 평화의 소중함을 알려 주고 있어요 2차 세계 대전 중에 나치의 감시를 피해서 숨어 살게 된 유대 소녀 안네가 일기장에 키티란 이름을 붙이고 일상을 적은 안네의 일기 직접 유대인의 비참함을 목격하고 안네 자신도 비참한 죽음을 맞아하게 되네요 안네 아버지에 의해서 인류가 나치와 같은 끔찍함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세상에 내놓게 되네요 사람이 같은 사람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죄의식도 못 느끼는 전쟁은 정말로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종교의 이유로 인종 차별의 이유로 나라 간 이익 추구를 이유로 다양한 이유로 전쟁이 일어나고 있어요 결국 전쟁은 모두에게 상처가 되고 피해만 남긴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다면 전쟁이 없어지든지 아니면 줄어들거란 생각이 드네요 역사 과학 사회 영역에서 전쟁을 살펴보게 되네요 제 1차 세계 대전과 2차 세계 대전의 시대적 배경과 전쟁의 종결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게 되네요 핵폭탄 실험으로 사라지게 된 비키니 섬 일기 예보에 나오는 게릴라성 폭우 사실 게릴라는 전쟁에 기원한 말이네요 세계 4대 해전도 알게 되네요 살라미스 해전/칼레 해전/한산도 대첩/트라팔가 해전 한산도 대첩이 가장 위대한 해전으로 세계적인 평가를 받고 있네요 아이러니하게도 히틀러가 노벨 평화상 후보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상식 보태기와 나공주가 알려 줄게 코너를 통해서도 다양한 인물과 역사적 사실을 알려 주어요 히틀러 노벨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전쟁과 연관되어 있는지도 알게 되어요 안나 공주 피에르 라비쉬 에바 룬트 등의 인물에 대해서도 알게 되네요 전쟁이라는 큰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영역에서 소주제로 다시 알아 보게 되네요 전쟁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이해하고 알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이 읽고 전쟁의 참모습을 보고 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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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주제를 여러 영역, 여러 시각으로 살펴보면서 다양한 지식들을 쌓을수 있는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시리즈... 이번 책은 안네의 일기를 통해 본 전쟁에 관한 이야기예요. 세계 2차대전 히틀러가 유대인 대학살을 주도하고, 이를 피해기 위해 유대인이였던 안네의 가족은 작은 다락방에 숨어 지내게 되는데, 그런 와중에 15세 소녀 안네는 자신의 일기에 그런 솔직한 마음과 전쟁의 잔혹함을 잘 담아내었죠~ 어린시절 읽었을 때에는 그리 가슴에 와 닿지 않았고, 전쟁의 심각성도 잘 못느꼈었는데, 어른이 된 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만나본 안네의 일기는 참으로 끔직하고, 잔혹하더라구요. 같은 사람임에도 어찌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리 많은 사람들을 죽여야만 했는지, 그런 무자비하고, 잔인한 전쟁을 꼭 해야만 했는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는 이와 같은 전쟁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무엇보다 컸어요.
세계 2차대전 외에도, 십자군 전쟁, 이라크 전쟁, 1차 세계대전과 여러 바다 전쟁까지.. 전쟁이 일어나게 된 배경이나 전쟁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적 사실이나 사건, 인물들을 여러 영역,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보아 아이들이 전쟁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 할수 있도록 하였어요. 더불어 이 책을 읽으면서 평화의 소중함도 느낄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사의 큰 사건들을 제대로 이해함으로써 세계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해요. 만화나 퀴즈, 사진등으로 재미있고 실감나게 설명하고 있어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책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하여 비록 조금 어렵고 딱딱한 주제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에 살고 있는 우리, 직접 겪지는 못했어도 누구보다 전쟁의 아픔을 잘 알고 있는 우리들이기에 더 이상 이 나라, 이 땅, 이 지구에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그런 간절함 마음 가슴에 새겨보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