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리쟁이 초년생입니다. 대리님, 과장님, 차장님, 상무님 차례대로 결재선 타고 올라갈 때 마다 가슴조리고 하루라도 안깨지면 꼭 뒤가 구린 것 같은... 그런 걱정과 근심을 이 책이라면 날려버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권 한권 책을 구매하는 것 보다 이 한권으로 경리업무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날려버릴 수 있을것 같네요. 직장 초년생부터 CEO까지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 달인이 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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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로 회계 업무를 맡았다면 전임자가 하던 대로만 하면 문제 될 건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전임자 없는 첫 경리라면? 혹은 경리 없이 회계 자료를 막 만들기 시작한 사장이라면? 이렇게 막막할 수가 없는 분들.
세무사를 구해서 매월 기장료만 주면 알아서 다 해 줄 것이라고들 하지만, 과연 세무사가 달라고 하는 대로만 자료를 주면 되는지, 괜히 더 내는 건 아닌지. 그리고 내가 주는 자료는 이상이 없는지, 틀려서 문제 될 일은 없을지. 이렇게 걱정이신 분들.
위와 같은 분들께 추천이다. 경리부터 사장까지 모두에게.
어렵게 CPA를 따야 하는 전문 분야를 일반인이 책 한 권 읽고 다 알기란 물론 무리다. 그래도 적어도 용어를 이해하고 말이 통해야 일이 되고 흐름 파악도 쉽지 않겠는가. 이 책은 용어 설명부터, 법 참조, 실무 조언, 참고 리스트, 등 깨알같이 알차다. 목차가 굉장히 세세하므로 두고두고 찾아보기도 쉽다. 그러라고 만든 책 같다. 사장이 아무리 회계 전공자보다 해당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이쯤은 알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 돈자루를 사장이 쥐고 있는 게 되고, 잔소리도 할 수 있을 테니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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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책 제목과 같다고 하겠다. 경리와 회계담당자를 위한 경리와 회계원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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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많아서 고른 이책이 그냥 애물단지처럼 그냥 먼지만 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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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시작과 끝은 역시 세무 회계라고 생각한다. 사업계획서를 쓸 때부터 엔지니어들은 자금 계획에서 헤매기 시작한다. 나역시 그랬고 계속 세무 문제에 의문을 가지고 인터넷 등에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했다. 적합한 교재를 찾아 공부해 보려고 찾던 중 눈에 띄는 책이다. 이 책은 목차에서 부터 자세하고 체계적인 분류가 이루어져 있어서 개념을 잡아나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 내용과 편집/구성에서 정말 회계초보도 손쉽게 알수 있도록 집편해주셔서 대단히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특히 절세극대화가 왜 중요한지 실무적인 각도에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그 어려운 회계와 절세 방면의 내용이 정말 이해가 쉬웠다.지금 중국에서 공부하는 나로서는 이렇게 잘 편집된 회계 내용이 필요하던 찰나에 이런 좋은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이내용을 마스터 한뒤 중국회계와 접목을 시켜 중국 비즈니스에 필요한 존재가 되겠습니다. 더욱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많은 회계&절세 지식을 습득해나기기 바랍니다. 회계를 정말 기초부터 심화된 실무 내용을 배우고 싶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한표 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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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영학과 복수전공하는 학생이다 월래 사회복지학과인데 경영이 끌려서 복수전공을 경영을 택했다 경영하는 친구들이 회계,세무 이쪽은 어려워서 힘들꺼라고 기피 해라고들 했는데 나는 한번해보고 싶어서 들어 봤는데 생전처음 접하는 거라 어렵기도 했지만 재밌기도 했습니다 이책을 보니 더욱 자세히 정리되어있는것 같고 전산회계 따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서 좋네요 쉽게 접할수 있고 가격도 좋고.. 한번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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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다보면 어떠한 경우에도 경리 회계원리와 관련된 일이 연관되게
됩니다. 이럴 경우, 당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데, 이 책속에서 업무상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업무상이나 개인적으로도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많은 내용들을 순서별로
정리하여 이해하기도 참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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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총무나 회계쪽에 있는 사람은
회사의 전반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즉, 영업부서에서 열심히 농사를 짓고나면 이를 추수하여 보관하는 곳이 즉 총무나 회계쪽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추수를 하고 나면 국가에 대한 세금의 문제가 발생한다.
실질적을 회계나 세무에 대한 무수한 이론서는 많지만 실질적으로 실무에 적용하기위해서는 너무나도 필요없는 설명들이 많으며 정작적으로 실무적으로 부디치는 업무에 대하여는 언급도 되어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실무적인 가려움을 말끔히 해소해주는 책인 것 같다.
일상적으로 회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회계적이나 세무적인 업무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정리를 한 것 같다.
많은 실무담당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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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재경 분야에서의 2년 반 경력... 왠지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어려운 분야라서 그런지 더욱 더 그렇구요. 입사 초에 발견을 했더라면 조금 더 수월하게 업무에 접근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구요.. 더불어 후배들과 함께 읽었으면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휴가철에 화이팅이구요. 책을 통해 더 많이 배우며 저자 분과 께 좋은 issue 거리를 토론해보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도 있구요.. 힘내세요 모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