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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한 조언이다. 대한 조언을 넘어 인관관계에 대한 조언까지 해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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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그저 가슴이 두근거리는 감정만이 아닌, 상대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다. 사랑이 가장 어려운 이유는 그것이다. 혹자가 말했듯이, 사랑은 자기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사랑이 아름답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물러남도 필요한 법.
마스터 칼리의 '사랑의 기술'은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통하여 우리들이 행하고 있는 실수를 짚어내주고 있다. 흔히들 타로점을 보면 사람들은 '상대의 마음이 궁금하다'라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상대방의 마음은 본인(내담자)이 행동 하는대로 변할 수 있지 않겠는가. 여기에서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오류를 찾아주고 '변화의 방법'을 알려주어 내담자를 변하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있다.
실은 여기서 말하는 '사랑의 기술'이란, 자기 이해가 아닐까.
책 속에 이런 말이 있다.
'사랑'이라는 말의 가장 큰 함정은 내가 사랑하니 너도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덫입니다.
더이상 사람들이 사랑이라는 덫에 속박되지 않기를. 당신의 사랑에 건투를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