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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놈은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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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세대 대표작가 귀여니!귀여니가쓴 첫작품.N세대의 대표소설이아닐까 생각된다.그만큼이나 거의모든N세대 소설의 기본이 되지않았을까생각된다.내용이나 인물설정 인물의 이름이나 성격하나하나 까지 잘 구성된것 같았다.지은성과 한예원의 사랑이야기가 주되었고 주변친구의 사랑이야기도 실려있다.항상 강한 남자주인공의 카리스마에도 어렸을적 상처가 있고 눈물을 볼수도 있고 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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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세대 대표작가 귀여니!귀여니가쓴 첫작품.N세대의 대표소설이아닐까 생각된다.그만큼이나 거의모든N세대 소설의 기본이 되지않았을까생각된다.내용이나 인물설정 인물의 이름이나 성격하나하나 까지 잘 구성된것 같았다.지은성과 한예원의 사랑이야기가 주되었고 주변친구의 사랑이야기도 실려있다.항상 강한 남자주인공의 카리스마에도 어렸을적 상처가 있고 눈물을 볼수도 있고 그 상처를 치료해주는 예원이.피하지않고 사랑을 지켜나간다.이모티콘이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은데 오히려 컴퓨터와 인터넷을 많이 접하는 청소년에게는 더 익숙함이 들지 않을까 그래서 더 친근함이나 친숙함이 있지않을까..그래서 난 더 편히 봤던 책인것같다.
c*****d 200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드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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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다니는 동생이 '귀여니, 귀여니'하고 노래를 불러서 도대체 무슨 책이길래 이렇게 난리를 피우는지 호기심에 읽게 된 책이다. 우선 표지는 예뻤다. 원래 만화를 좋아해서인지 만화로 그린 표지는 호감이 갔다. 글을 읽는 순간 넘치는 이모티콘들...솔직히 인터넷 소설 읽은 지 4년 정도 되지만 너무 이모티콘이 많은 글이나 유아틱한 글을 읽지 않고, 읽어도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신드롬이라.." 내용보기
중학교 다니는 동생이 '귀여니, 귀여니'하고 노래를 불러서 도대체 무슨 책이길래 이렇게 난리를 피우는지 호기심에 읽게 된 책이다. 우선 표지는 예뻤다. 원래 만화를 좋아해서인지 만화로 그린 표지는 호감이 갔다. 글을 읽는 순간 넘치는 이모티콘들...솔직히 인터넷 소설 읽은 지 4년 정도 되지만 너무 이모티콘이 많은 글이나 유아틱한 글을 읽지 않고, 읽어도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한 줄 마다 이모티콘이 많은 글은 처음 봤다. 그래서 처음에는 도저히 적응되지 않아서 대충대충 넘어간 것 같다. 그래도 이왕 읽기로 결심한 것 한 번 읽어보자는 결심 아래 차근차근 읽어보니까 내용은 순정만화 같은 책이었다. 등장인물들의 비현실성이나 커플들이 이루어지는 과정 등이 특히 그런 것 같다. 솔직히 왜 이렇게 이 소설이 인기가 많은 지는 잘 모르겠다.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능력은 좀 있는 것 같지만, 이모티콘이 난무하는 글에서 뛰어난 문장력을 말하기에는 어려우니까 말이다. 혹시 모르겠다. '동갑내기 과외하기'처럼 생동감 있는 언어를 구사하는 시나리오 대본으로 각색하면 좀 더 나은 평가가 나올지는 말이다. 내가 만화 '블루'나 '설'의 주인공에게 애정을 주는 것처럼 이 책에 열광하는 독자들이 그런 느낌에서 이 소설에 찬사를 보내는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글쎄...
m****y 200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터넷 소설
"인터넷 소설" 내용보기
당시 책으로 나오기 전 한 6년 전 중학생 때 우리 반 애들이 난리를 쳤던 소설이다. 난 소설이라고는 해리 포터만 보면서 만화를 좋아하기에 아예 관심도 가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한 2년 후, 책으로 나와 친구의 권유로 한번 보게되었다. 고등학생 때. 사실 이모티콘이나 통신어로 진짜 보기 싫었고 유치하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하지만 볼수록 뭔가 이상하게 끌리는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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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책으로 나오기 전 한 6년 전 중학생 때 우리 반 애들이 난리를 쳤던 소설이다.

난 소설이라고는 해리 포터만 보면서 만화를 좋아하기에 아예 관심도 가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한 2년 후, 책으로 나와 친구의 권유로 한번 보게되었다. 고등학생 때.

사실 이모티콘이나 통신어로 진짜 보기 싫었고 유치하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하지만 볼수록 뭔가 이상하게 끌리는게 그때 당시엔 정말 재미있게 봤다.

물론, 한 몇년이 지난 지금 보라고 하면 절대 안본다.. 아니, 못본다..

영화로도 나올만큼 인기를 끌었었고 그 당시엔 나도 재미있게 본 작품이다.

사실 에이즈 이야기가 나왔을땐 진짜 황당하다고도 좀 많이 생각했지만.

아니, 걸렸다고 확신도 못할텐데 뭔 그 나이되서도 그러는건지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래도 고등학생때는 야자 시간에 책을 들고다니며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다.

뭔가 정말 만화에 나올법한 겉으로는 완벽한 남성인 지은성과,

정말 볼품없다고 여겨질 정도의 만화적 여 캐릭터인 한예원.

솔직히 이들의 연애 소설 이야기인 그 놈은 멋있었다, 이 책은 너무 만화적 요소가 강하다.

잘생긴 남자 그룹에 한 평범했던 여성이 끼어들며 엮이고 엮이는 그런 내용이니까.

물론 그떄 당시엔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었지만 지금은 또 읽으라면 절대 못한다.

무엇보다 통신어체와 이모티콘, 초성체 정말 너무 보기 싫다.

영화는 나름 재미있게 보긴 봤지만 차라리 영화쪽이 더 보기 좋게 느껴진다.

통신어체와 그런 것을 좀 보기 좋게 줄이고 책으로 나왔더라면 훨씬 좋았을텐데.

그 점에 대해 많이 아쉽다.

 

c*********4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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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은 진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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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니 소설을 '노인과 바다', '테스' 등과 같이 "세계명작 시리즈" 의 하나로 등록시켜야 한다는 한 초등학생의 주장에 이 소설을 읽게 되었다. 별다른 흥미가 생기지 않으리라 예상하고 잠자기 전에 잠깐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결국 두 권의 책을 모두 읽을 때까지 잠들지 못해 새벽까지 눈을 비비며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여전히 그 초등학생의 의견에는 동의하
"그 놈은 진짜 멋있다." 내용보기
귀여니 소설을 '노인과 바다', '테스' 등과 같이 "세계명작 시리즈" 의 하나로 등록시켜야 한다는 한 초등학생의 주장에 이 소설을 읽게 되었다. 별다른 흥미가 생기지 않으리라 예상하고 잠자기 전에 잠깐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결국 두 권의 책을 모두 읽을 때까지 잠들지 못해 새벽까지 눈을 비비며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여전히 그 초등학생의 의견에는 동의하지 못한다. 귀여니 소설을 가장 감명깊게 읽었으며 전부 소장하고, 가장 아끼며, 직접 귀여니와 같이 소설까지 쓰는 모습이 크게 좋아보이진 않았다. 그 학생의 생각은 나와 "틀린" 것일까, "다른"것일까..나는 아직도 고민이 된다. 이 책은 매우 재밌다..하지만, 아직 한글도 완벽하지 않은 초등학생들이 귀여니 이모콘티를 따라하며 그게 완전한 한글인듯 여기는 학생들을 보면 안타까우며, 앞으로 이것이 어쩔 수 없는 문화코드인지, 잘못된 사회문화인지 판단은 유효하다..
n*******j 200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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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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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같은 평가이다. 같은책이니까.. 2권은.. 참으로 어이없는 내용이었다.. 김한성이 좋다한다고좋아한다고.. 했고.. 예원이가 안만난다고 하고.. 어느새.. 몇년이 흘러.. 은성이와 예원이는 동거를 한다.. 그리고는 그놈은멋있었다..로 끝난다.. 정말 앞내용은.. 가볍게 읽을만했지만.. 정말로..-ㅅ-; 내용은 어이가 없었다. 저렇게 끝맺음을 내나?? 정말.. 1권은 그래도 가볍게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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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같은 평가이다. 같은책이니까.. 2권은.. 참으로 어이없는 내용이었다.. 김한성이 좋다한다고좋아한다고.. 했고.. 예원이가 안만난다고 하고.. 어느새.. 몇년이 흘러.. 은성이와 예원이는 동거를 한다.. 그리고는 그놈은멋있었다..로 끝난다.. 정말 앞내용은.. 가볍게 읽을만했지만.. 정말로..-ㅅ-; 내용은 어이가 없었다. 저렇게 끝맺음을 내나?? 정말.. 1권은 그래도 가볍게 재미나게 봐서인지 몰라도.. 2권은 짜증이났다.. 그 명성은 정말 만들어진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오히려 은성이랑 예원이 얘기보다.. 2권에 있는 뒷쪽에 부록같이 있는.. 승표랑 경원이 얘기.. 정민이와 관계되는 얘기들이 훨 낫다.. 근데.. 낫다낫다해도.. 역시 읽어보면.. 난 경원이 땜에 짜증난다.. 한참 1권서 승표랑 사귈때는 언제고 정민이 좋다고.. 승표랑 깨지고..그러더니 이젠 정민이 보단 승표를 사랑했나봐~ 이런식으로.. 얘기가 흘러가더니 결국엔.. 승표랑 맺어진다.. 정민이는 다시 미국에간다... 어이없다.. 짜증날라했다.. 물론 인터넷소설을 흥미롭게 재미나게 본사람들은.. 저런 반전이 재미날지몰라도.. 기존 판타지소설만 읽었던 나에겐.. 정말..;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특히.. 인터넷소설의 단점은... 1.값이비싸고 2. 얼굴문자와 맞춤법틀린 한글들.. 3.욕이고.. 값어치없게 자주자주 요즘 틈만나면 인터넷소설들이 나오는데.. 정말.. 돈아깝고 짜증난다.. 아무나 다 인터넷소설을 쓴다는 느낌이.. 실로 옆집사는 중학생 이웃사촌? 동생이.. 자기도 쓸꺼라고 말을하고.. 아는 동생역시 자기도 쓸꺼라고한다.. 아무나 쓴글들을 단지 인기때문에 책으로낸다면.. 누구나다 작가인가? 정말로.. 싫었던건 얼굴문자... 차라리 만화나 그림을 삽화로 넣던가........ 책의 반이 얼굴문자가 차지한다.. 정말로.. 편집이나 제대로해서 보내면.. 읽을때 덜 짜증났을꺼다. 여튼 인터넷소설에 정이 떨어진다. 판타지나 봐야겠다.
s*****k 2003.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