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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델의 재미있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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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긴 이 책은 하에델베르크의 아델로 부터 시작된다. 아델이 아버지가 보관하고 있던 책에 호기심을 갖고 부모님이 안계신 사이에 궤짝을 열고 그 책을 열자.......하연연기 속에 한 노인이 등장한다. 마치 영화 "주만지"처럼 말이다. 신나는 모험의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된다.   그는 바로 아라비아의 유명한 도적이었던 아델의 할아버지였다!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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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긴 이 책은 하에델베르크의 아델로 부터 시작된다. 아델이 아버지가 보관하고 있던 책에 호기심을 갖고 부모님이 안계신 사이에 궤짝을 열고 그 책을 열자.......하연연기 속에 한 노인이 등장한다. 마치 영화 "주만지"처럼 말이다. 신나는 모험의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된다.

 

그는 바로 아라비아의 유명한 도적이었던 아델의 할아버지였다! 할아버지를 통해 지난날의 이야기들을 전해 듣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아델의 관심을 끈 것은, 사람과 우정을 나눌 줄 아는 현명한 낙타 이야기였다. 마침내 할아버지에게 마법의 주문을 배워 동물원으로 달려간 아델은 낙타와 대화를 나누게 된다.

 

동물들을 다룬 여러가지 이야기들은 대단한 상상력과 폭을 가지고 있다. 흰 돼지 알빈과 늙은 암탉 릴라, 채식주의자 사자 베닐로, 용과 미치광이 힐랄 등등 제목만 봐도 얼마나 재미있을지 상상이 갈 것이다. 큰 아이에게 읽어 보라고 했더니 꼼짝하지 않고 킥킥대며 책장을 넘긴다.이솝 우화처럼 교육적이지는 않지만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너무도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는 이 책을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h******2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동화를 읽은지가 꽤 오래되어서 동화를 읽고 내가 리뷰를 제대로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나는 지금 조카가 둘이나 있는 이모의 입장으로써 이 책을 읽어봤는데 상당히 재밌다. 동화의 기본틀인 권선징악적인면도 들어가있고, 소원을 이루어주는 무언가에 소원을 비는 동화도 있고 동물과 사람이 친구가 되거나,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친구가 된다던가 하는 상식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동화를 읽은지가 꽤 오래되어서 동화를 읽고 내가 리뷰를 제대로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나는 지금 조카가 둘이나 있는 이모의 입장으로써 이 책을 읽어봤는데

상당히 재밌다.

동화의 기본틀인 권선징악적인면도 들어가있고,

소원을 이루어주는 무언가에 소원을 비는 동화도 있고

동물과 사람이 친구가 되거나,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친구가 된다던가 하는

상식적으로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어린이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동화적 요소가 다양하게 분배되어있다.

 

그리고 각 이야기마다 교훈적인 요소가 하나씩 꼭 있으니 그 부분을 잘 발췌하여 동화책을 읽는 아이들 옆에서 같이 읽으며 이런 부분을 함께 생각해보자라고 제안하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데 있어서는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유의할 점은 지금 유치원에 들어가지 않았거나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부모님들께서 읽어주실 때 동화에 간혹 나오는 "멍청이" 같은 단어는 알아서 편집하여 읽어주시는게 좋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이 것은 초등학교 들어가서 막 글을 배운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또한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아이들은 동물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

상상력을 키우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독일에서 활동하는 작가가 쓴 책이다 보니

우리나라와의 정서와는 다소 맞지 않는 경향의 이야기나 말장난 같은 것들이 있다. 이런 부분들은 부모님이 먼저 읽은 후에 아이가 물어봤을 때 적절하게 우리나라의 현실과 생각에 맞는 부분으로 대체를 하여 설명을 해준다면 아이들이 부모님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욱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p*****9 201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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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멋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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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와 사막은 그 단어 만으로도 나를 저 먼 모래의 땅으로 인도한다. 신밧드가 살았고 무지무지 신비하고 재미있는 일들만 있을 것 같은 세계로의 초대이다.그것이 내가 이책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착하지만 어리숙하고 또 남들과는 달라서 조금은 괴로운 친구들의 이 안에 있다.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는 늘 작은 울림을 준다. 나도 언젠가는 저처럼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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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타와 사막은 그 단어 만으로도 나를 저 먼 모래의 땅으로 인도한다. 신밧드가 살았고 무지무지 신비하고 재미있는 일들만 있을 것 같은 세계로의 초대이다.그것이 내가 이책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착하지만 어리숙하고 또 남들과는 달라서 조금은 괴로운 친구들의 이 안에 있다.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는 늘 작은 울림을 준다. 나도 언젠가는 저처럼 짠하고 남들의 주목도 받고 박수도 받으며 내 존재를 빛날 날들이 올테니까!

 

 나와 달라서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존재들이 있다면 그에게 말을 걸어보라.상상 그이상이 있을테니까.

 

q*****k 200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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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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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펴고 아델이 책의 존재를 알기까지 참 기대감을 가지고 책장을 넘겼습니다 과연 그 책의 존재가 무엇일까 참 궁금한 마음으로...   그러고보니 실제로 그 책의 존재가 밝혀지고 나서는 조금 맥이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의 담겨 있는 이야기가 너무 허무맹랑하기 때문이었을까요? (아이들의 눈으로 봐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책이 두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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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펴고

아델이 책의 존재를 알기까지 참 기대감을 가지고

책장을 넘겼습니다

과연 그 책의 존재가 무엇일까 참 궁금한 마음으로...

 

그러고보니 실제로 그 책의 존재가 밝혀지고 나서는 조금 맥이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의 담겨 있는 이야기가 너무 허무맹랑하기 때문이었을까요?

(아이들의 눈으로 봐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책이 두께나 제목으로 봐서는 고학년 적어도 4학년 수준의 책일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내용은 저학년에 어울리네요~~

 

낙타라는 동물이 신기하고 독특한 동물이라는 것은 알게되었지만

아델의 할아버지가 이야기를 해 주시는 장면에서

조금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주었다면

더 재미있었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t*********p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