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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시작부터 성공과 실패가 나누어지는 이유를 설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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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난 후의 소감은 이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할수 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었다.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은 누구에게 이야기 할때 두서 없이.. 미리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만 말해 버리고 마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일단 말하기 전에 미리 생각을 한다.. 이것을 이 책의 표현으로 얘기하면 스토리 씽킹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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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난 후의 소감은 이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할수 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었다.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은 누구에게 이야기 할때 두서 없이.. 미리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만 말해 버리고 마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일단 말하기 전에 미리 생각을 한다..

이것을 이 책의 표현으로 얘기하면 스토리 씽킹 단계이다.

먼저 이야기 할것을 생각해서 전개될 순서를 미리 생각해보고 나서

이책의 두번째 단계인 스토리 텔림이란 단계로 들어간다.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기 전에 사전에 계획된 순서(스토리 씽킹)의 구성대로 이끌어 나가는 반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성공이라는 단계와는

거리가 멀어질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었다.

특히 스토리 씽킹의 훈련 과장중에 주관적 사고를 갖게 하는 뇌 훈련을 통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여려가지의 이야기 바구니를 가져야 한다는 설명과 함께 구체적인 바구니에

대한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이야기하는 상대방의 마음이 어떻게 바뀔수 있는지에

대하여 많은 예제 항목들로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한 여섯가지 이야기를 준비하여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막힘없이

그리고 상대방이 대화하는 것을 즐기도록 만드는 얘기 주제로 내가 자랑스러웠던 순간, 얼빠진 실수를

했던 순간, 자신의 멘토에 대한 주제,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영화나 책 그리고 최신 사건과 소식을 준비하여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대화가 되도록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주의할점으로 핵심 키워드에 대하여 추가 설명을 덧 붙였다.

스토리 텔링의 추가 설명 부분의 책 부분에서 기억에 남았던 일정 부분을 발취해 보았다.

 

" 진정으로 영향력 있는 스토리 텔링은 나와 상대의 서로 다른 관점을 넘나드는 능력으로부터 나온다.

  이것은 인식의 신속함을 또 다르게 적용한 것이라고 할수 잇다. 지금까지 우리는(나의) 객관적 관점과

  주관적 관점 사이를 오가는 연습만 해 왔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자신의 이야기를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모든 인간관계의 처음단계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이루어지는 것을 대화라고 한다.

이 대화를 함에 있어서 사전에 스토리를 전개를 생각하고 말을 하므로써 대화 자체가 하늘과 땅차이의

대화소통을 느끼게 될것이다.

거기다 이야기까지 스토리로 된다면 상대방은 누구라도 이 사람에게 끌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빠져드는 것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k********l 2009.07.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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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서 떠난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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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녀석들은 이야기도 잘한다. Part 1, 2, 3 로 구성된 이 책은 참으로 독특한 구성을 가진 책이었다.우선 part1 에서는 스토리 씽킹이라는 대전제를 가지고는 이야기의 정의에서 부터 주관적 사고를 위한 뇌 훈련을 거쳐, 정말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하더미만, part 2 에서는 마음을 사로잡는 여섯 가지 이야기라는 대전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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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녀석들은 이야기도 잘한다.

Part 1, 2, 3 로 구성된 이 책은 참으로 독특한 구성을 가진 책이었다.
우선 part1 에서는 스토리 씽킹이라는 대전제를 가지고는 이야기의 정의에서 부터 주관적 사고를 위한 뇌 훈련을 거쳐, 정말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하더미만, part 2 에서는 마음을 사로잡는 여섯 가지 이야기라는 대전제-"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나는 어떤 가르침을 주는가, 나의 비전은 무엇인가, 나의 가치관은 어떤 것인가, 당신의 입장을 이해합니" - 에 대해 중간 중간에 나의 스토리를 일기의 형식으로 적어 나가며 나를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 부분이었다.
part 3 에서는 스토리텔링 완전 정복이라는 대전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사례를 가지고 정말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안내를 해 주었다.
part 1 의 내용 중 "진정한 스토리 텔러는 영향력이란 쌍방향으로 흐르는 상호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좋은 이야기꾼이 되려면 먼저 좋은 청자가 되어야 한다" 라는 것을 예기해 주었다. 정말 무언가를 예기하기 위해선 많이 들어야 하며, 이것이 한방향으로만 예기하는 것이 아닌, 쌍방향으로 흐르는 대화가 되어야 함을 가르쳐 주었다.
part 2 에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스토리텔링을 통해 내 주변사람과 나눌 수 있는 체험을 하게 해 주었다.
정말 내가 실수했었던 일, 자랑하고 싶었던 일, 비전 등의 개인적인 것들을 마음 속에서 꺼내어 주변사람들에게 보여줌으로써 내가 얼마나 매력적이며, 좋은 사람인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이끌어 주었다.
나에게 있어서는 이 part 2 가 가장 소중한 부분이었다.
처음 이 책의 제목만을 보고는 어떻게 예기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방법론을 서술한 책으로만 생각했다가, 책을 읽어 감에 따라 각 개인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개인의 역사를 정리할 수 있는 책이며, 이를 통해, 훌륭한 스토리텔러가 된다는 것을 알아가게 해 주는 그런 책이었다.
정말 무더위에, 폭우에 힘겹게 견디고 있는 요즈음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며,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면서, 무언가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휴가지에 가지고 가서, 시원한 바람 밑에서 읽는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더욱더 든다.

f********n 2009.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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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대도 설득이 가능한 스토리텔링의 마법사
"어떤 상대도 설득이 가능한 스토리텔링의 마법사" 내용보기
이야기는 자신이 경험한 지난 일이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남에게 일러 주는 말로서 일정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이야기는 자기의 생각을 마치 자기가 그 현장에 있었던 느낌을 줄 정도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이야기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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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자신이 경험한 지난 일이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남에게 일러 주는 말로서 일정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이야기는 자기의 생각을 마치 자기가 그 현장에 있었던 느낌을 줄 정도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이야기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 많은 기능과 역할을 한다. 이야기는 전달과정에서 의사소통의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오해의 단초가 되기도 한다. 또, 사람의 됨됨이와 인간미, 지적인 능력까지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들어내고 어떤 결정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 결정이 옳을 때도 있지만 터무니없는 짓을 했다고 생각할 때도 있다. 많은 직장인들이 적절한 장소에서 적절한 소재와 방식으로 각종 보고나 프레젠테이션, 비즈니스와 협상을 해야 한다.

비즈니스와 협상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솔직히 부럽다.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와 설득을 할 수 있을까?

“성공하는 녀석들은 이야기도 한다” 는 책에서 스토리텔링 기법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정부, 기업체 등 다양한 조직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회의진행을 돕는 컨설턴트인 아네트 시몬스(Annette Simmons)가 썼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는 박선령씨가 옮기고 국일 미디어에서 출판했다. 

이 책을 쓴 배경은  “진실한 이야기를 성원들끼리 공유하는 것”이 조직내 신뢰구축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은 모두 3개의 Part와 15개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Part 1에서는 스토리 씽킹으로 이야기란 무엇인지, 주관적 사고를 위한 뇌 훈련,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2에서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나는 어떤 가르침을 주는가, 내 비전은 무엇인가, 내 가치관은 어떤 것인가, 당신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등의 주제로 마음을 사로잡는 여섯 가지 이야기를 들여 준다.

Part 3에서는 스토리텔링 완전 정복으로 경험은 감각이다, 간결하게 이야기하라, 브랜드, 조직, 정치 이야기, 관점이 중요하다, 이야기 듣기 등으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키포인트는 현대인의 커뮤니케이션에 부족한 것이 인간미다. 모든 실패한 커뮤니케이션에는 '인간미'라는 요소가 빠져서 그렇다고 한다.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사람냄새'를 섞어 이야기를 하라고 한다. 주의를 기울일 가치가 있는 여섯 가지 이야기를 제시한다.

이야기 1 나는 어떤 사람인가

사람들이 당신을 신뢰하기 위해서는 우선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

이야기 2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이 일을 하는가?

이야기 3 나는 어떤 가르침을 주는가

내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르침은 무엇인가?

이야기 4 나의 비전은 무엇인가

내가 꿈꾸고 있는 미래 비전은 어떤 것인가?

이야기 5 나의 가치관은 어떤 것인가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꿋꿋이 지켜냈던 구체적인 상황을 이야기로 들려주라.

이야기 6 당신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상대방의 의심을 먼저 인정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상대방과 새롭게 신뢰를 형성하는 훌륭한 전략이다. 라며 소중한 시간과 관심을 쏟을 만한 여섯 가지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에서 인상에 남는 말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과 함께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가는 구절들이 있다. 

인간의 감정에 관한 한 우리의 삶의 50~70 퍼센트가량에는 ‘불변의 진리’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 사실을 인정한다면, 남에게 들려줄 자신의 이야기를 찾고 다듬는 일에서도 기준을 낮춰야 한다. 완벽함이란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신기루와 같다. 지나친 노력은 오히려 상황을 악화 시킬 뿐이다. 스토리텔링에 접근하는 유일한 길은 인간 경험의 모호함과 불완전함을 포용하는 것이다. 50쪽, ‘주관적 사고를 위한 뇌 훈련’

좋은 이야기의 재료가 되는 인간적인 경험과 생각을 길어오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넓은 시야, 더 큰 생각의 그물이 필요하다. 이야기는 다루기 힘들고 애매모호한 현실 속에 들어 있다. 너무 말끔하게 다듬으려고 하면 오히려 이야기를 망쳐버릴 수 있다. 52쪽, ‘주관적 사고를 위한 뇌 훈련’

사람들은 자신의 정당성을 인정받기를 원한다. 상대방의 정당성을 인정한다고 해서 반드시 당신이 희생을 치러야하는 것은 아니다. (중략) 상대방의 정당성을 인정해주는 것이야말로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해주는 이야기’의 주요한 메커니즘이다. 상대방의 정당성을 인정해주는 이야기는 한때 당신을 반대하던 사람이 체면을 구긴다는 느낌 없이 자신의 고정된 견해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 그것은 주차장을 나오는 상대방에게 ‘무료주차’ 도장을 찍어주는 배려와 비슷하다. 187~188쪽, ‘당신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이야기는 어떤 결론이든 더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야기는 강렬한 감각 기억과 함께 시작되는데, 감각기억에 따른 감정은 상대방의 머릿속의 연상-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을 더 활성화 시킨다. 따라서 상대방의 감정을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연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222쪽, ‘경험은 감각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결정은 늘 예사롭지 않다.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이 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그 무엇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사물이나 사실, 현상에 대한 이해력이 높고 판단이 빠른 사람들이다. 자신을 다스리고 마음속의 생각을 남에게 일러 주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설득력이 남다르다. 이야기를 잘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야기를 잘 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은 이야기를 잘할 수 있는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상황에 맞는 예화를 들어가며 스토리텔링의 기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인간미를 섞은 이야기를 통해 인간적인 감정을 자극하고 그 감정을 특정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 - 어떤 상대도 끌어들이는 스토리텔링의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어떤 장소에서든지 어떤 시기에서든지 인간적인 정을 느끼게 하고 소속감을 북돋워 주는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그리고 스토리텔링으로 거듭 성장하길 바란다.

t*******d 200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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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녀석들은 이야기도 잘 한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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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이야기를 할까?       이 책을 읽기 전에 한번 생각해 보았다. 나는 왜 이야기를 할까?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것은 나의 존재감, 나의 자존감을 알리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럼 내가 나의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 그렇지 못한거 같다. 나의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서는 이야기라는 수단을 사용한다. 그럼 나의 이야기는 올바르며 다른 사람들이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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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왜 이야기를 할까?

 

    이 책을 읽기 전에 한번 생각해 보았다. 나는 왜 이야기를 할까?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것은 나의 존재감, 나의 자존감을 알리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럼 내가 나의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 그렇지 못한거 같다. 나의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서는 이야기라는 수단을 사용한다. 그럼 나의 이야기는 올바르며 다른 사람들이 충분히 수긍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결론은 부족하다.

 

  나는 이책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스토리 씽킹 / 마음으로 사로잡는 여섯 가지 이야기 / 스토리텔링 완전 정복의 과정은 나에게 이야기의 진정한 힘을 느끼게 해준다. 이야기는 사람과 사람사이를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다. 스토리텔링은 예술에 가깝다고 한다. 이야기는 예술과 같다는 것은 나도 이책을 통해서 동감한다.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올때까지의 여정을 야생동물을 길들이기로 비유한 것은 정말 훌륭한 비유법이라 생각이 된다. 이야기를 조심조심 하나하나 만들어 그 속으로 들어오게 하는 것이 이야기의 묘미가 아닐까.,...

  세상의 호사가들은 그시대를 대표한다. 이야기를 통해서 그 세대를 풍미하는 것이다.

 

  당신은 이야기 풀에서 당신의 물길을 끌어가고 있는가? 나는 그 물길을 하나 만들어 보고자 한다. 이책을 통해서.

f*********m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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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들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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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귀면서 젤 쉬우면서도 어려운게 대화법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것을 깨달을수 있었다 모든 인간관계의 처음단계부터 마지막단계까지 이뤄지는것을 대화라고하는데, 이 대화를 할때 사전에 스토리를 전개하고 말함으로써 대화소통의 질이 틀려진다고한다 이야기자체가 스토리가 된다면 상대방은 그사람에게 끌릴수밖에 없을것이고 매력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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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귀면서 젤 쉬우면서도 어려운게 대화법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것을 깨달을수 있었다

모든 인간관계의 처음단계부터 마지막단계까지 이뤄지는것을 대화라고하는데,

이 대화를 할때 사전에 스토리를 전개하고 말함으로써 대화소통의 질이 틀려진다고한다

이야기자체가 스토리가 된다면 상대방은 그사람에게 끌릴수밖에 없을것이고

매력적인 사람이 될것이다


k*****5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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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녀석들은 이야기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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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에는 '스토리텔러' 라는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사전적의미로는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것이 아니라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의미이다.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현대사회는 편리함은 증대 되었으나 사람사이의 정은 점점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타인의 관심에 목말라하는 시대에서 이야기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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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기전에는 '스토리텔러' 라는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사전적의미로는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의미이다.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현대사회는 편리함은 증대 되었으나 사람사이의 정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타인의 관심에 목말라하는 시대에서 이야기는 그것을 듣는 사람 자신이 누군가로 부터 인정받고 있고,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외롭지 않다고 느끼도록 만들어 준다.
 이런 이야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안내하고 있다.
첫번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 라는 주제에서 나의 어떤 특성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독자의 생각을 직접 쓰도록 안내하고 있다.
두번째, '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 에서 자신의 일을 통해 돈이외에 무엇을 추구하는지 이야기하라는 것을 강조한다.
세번째, '나는 어떤 가르침을 주는가' 에서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므로써 상대방에게 어떤
가르침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네번째, '나의 비전은 무엇인가'에사 훌륭하고 흥미진진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의 어려움을 노력해서 극복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바꿔 놓는다는 것을 제시한다.
다섯번째, '나의 가치관은 어떤 것인가' 에서는 당신의 가치관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실제 상황을 이야기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당신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에서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줄려고 할때 상대방이 이의제기를 하면 상대방의 의견을 인정하고 숨겨진 의심을 함께 나눌때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내 자신을 되돌아보고 상대방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인간미가 느껴질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어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k*****r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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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잘 해야 재미있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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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격이 외향적이라 평소에도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한다. 직업도 컨설턴트를 하는 관계로 하루종일 이야기를 해야만 한다. 그 때문에 내 자신의 일과 인간관계에서 이야기의 중요함은 누구 보다도 잘 안다. 나름대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편이어서 그 덕을 많이 본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 많았다. '아! 역시 그렇군.' 하고 공감하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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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격이 외향적이라 평소에도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한다. 직업도 컨설턴트를 하는 관계로 하루종일 이야기를 해야만 한다. 그 때문에 내 자신의 일과 인간관계에서 이야기의 중요함은 누구 보다도 잘 안다. 나름대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편이어서 그 덕을 많이 본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 많았다. '아! 역시 그렇군.' 하고 공감하는 부분이 있었던 반면에 '아! 난 왜 이렇게는 하지 못했을까..' 라고 내 자신을 되짚어보는 기회가 되었다. 하지만 책 내용이 나에게 전달되는 것이 약간은 복잡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그다지 뇌리에 확 꽂히는 느낌은 없다. 필자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서 문화적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외국인과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야기하는 스타일이 많이 틀리지 않은가?

책 속의 공란에 내 이야기와 생각을 적는 부분이 많이 있다. 하나하나 적으면서 앞으로의 내가 할 이야기에 대해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적을 수 있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이야기도 잘한다고 했는데 성공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내 인생을 위해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의 이야기를 듣고 그 이야기에 대리만족 하지말고 지금부터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자.

n******8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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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뛰어난 스토리텔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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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잘하거나 재치있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부러웠다. 나도 이야기를 잘해봤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대화하는 법이나 말 잘하는 법에 대한 다른 책들을 보면 평소에 다양한 대화주제에 대해 잘 알고 논리적으로 설득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달랐다. 모든 실패한 커뮤니케이션에는 '인간미'라는 요소가 빠져서 그렇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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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를 잘하거나 재치있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부러웠다. 나도 이야기를 잘해봤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대화하는 법이나 말 잘하는 법에 대한 다른 책들을 보면 평소에 다양한 대화주제에 대해 잘 알고 논리적으로 설득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달랐다. 모든 실패한 커뮤니케이션에는 '인간미'라는 요소가 빠져서 그렇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사람냄새'를 섞으라고 말한다. 그래서 나에 대해,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비전, 가치관 등을 이야기를 통해 말하라고 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라고 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야기의 공통점은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할 수 있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가 즐겁고, 실제 상황처럼 생생한 이야기라고 한다. 그러므로 신문이나 뉴스 인터넷의 내용 등을 그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이야기나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나만의 느낌을 이야기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6가지 이야기를 제시하는데, 나는 어떤 사람인지, 왜 이 일을 하는지, 비전, 가치관 등에 대해 우선 생각해보고 그것을 상대에게 이야기하라고 말한다. 비즈니스에서도 거래나 일은 상대방의 신뢰를 얻어야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개인적인 이야기나 나만의 느낌을 이야기할 때 장점은 이야기와 관련된 것은 무엇이든 쉽게 기억할 수 있고, 상대방이 질문을 계속 해도 대답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잘 아는 내용이므로 간결하고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실제 상황처럼 생생하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상대방의 흥미를 끌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나면 이야기를 잘 할 수 있게 되는 그런 책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 책의 내용에 따라 나에 대해 생각해보고 적어보면 나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고, 스토리텔링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내용에 이야기를 통한 주관적인 인간미를 더한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도록 나도 노력해야겠다.

h******1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군가를 사로잡는 이야기를 꿈꾸며
"누군가를 사로잡는 이야기를 꿈꾸며" 내용보기
이야기란 무엇인가?   우린 늘 이야기를 하며 살아간다. 나와 나를 둘러싼 다른이들의 이야기를 하며 옳고 그른지 이야기를 통해 그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게 된다.   이야기를 하며 살아가지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듯하다.   이젠 이야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다.   "성공하는 녀석들은 이야기도 잘한다"   나
"누군가를 사로잡는 이야기를 꿈꾸며" 내용보기

이야기란 무엇인가?

 

우린 늘 이야기를 하며 살아간다.

나와 나를 둘러싼 다른이들의 이야기를 하며 옳고 그른지 이야기를 통해 그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게 된다.

 

이야기를 하며 살아가지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듯하다.

 

이젠 이야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다.

 

"성공하는 녀석들은 이야기도 잘한다"

 

나도 그 성공하는 녀석들이고 싶은 생각, 나를 적절히 표현하고 싶은 생각, 강의를 통해 효과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이 책이 그 답을 줄수 있을것이라 믿는다.

 

세가지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첫번째 스토리 씽킹, 두번째 마음을 사로잡는 여섯가지 이야기 세번째 스토리텔링 완전정복으로 정리할 수 있다.

 

첫번째파트인 스토리 씽킹의 경우 이야기는 자신의 경험을 재구성하여 충분한 세부 묘사와 감정을 섞어 전달함으로써 청자가 상상력을 발휘해 실제처럼 체험하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두번째 파트인 마을을 사로잡는 여섯가지 이야기에서는 이야기를 선택할때 주의를 기울일 여섯가지에 대한 것이다.

 - 나는 어떤사람인가

 -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 나는 어떤 가르침을 주는가  

 - 나의 비전을 무엇인가

 - 나의 가치관은 어떤 것인가

 - 당신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또한 스토리텔링을 방해하는 뇌습관에는 직접적인 경험보다 객관적인 증거를 더 ㅓ중요하게 생각하는 습관, 성공률50~70%에 만족하지 못하는 습관, 즉 사람들에게 완벽한 영향력을 미쳐야 한다는 생각, 해결책은 언제나 문제의 근본원인과 직접적이고 논리적인 관계가 있을것이라는 생각 이 세가지 습관을 일시적으로나마 유보한다

면 스토리 텔링의 효과를 극대화시킬수 있다.

 

세번째 파트인 스토리텔링 완전정복에서는 경험은 감각이며 간결하게 이야기하라.

브랜드,조직,정치이야기,관점, 이야기 듣기에 관한 것이다.

진정으로 이기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면 우선 '이미' 그러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이야기를 찾아 듣기를 권유하고 있다.우선 자신에게 들려주고 있는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우선 지금 자신의 솔직한 모습과 만나서 자신의 마음과 환경에 새겨진 이야기들을 살펴보라고 한다.

각 파트별로 이야기 주제를 선택하고 (책,영화,경험등)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지 확실히 하여 다른이에게 들려주고 다시 이야기를 만들어서 다듬어 가는 과정이 단계별로 제시되어 있어 누구라도 충분히 연습을 통해 이야기의 달인이 될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러나 듣기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것을 보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과 듣는것은 다른의미가 아닌 같은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고 또 들어라"

 

듣기와 말하기 곧 한가지로 통한다고 이책은 강조하고 있다.

 

 

a*****i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기가 좋다가 아닌 저기에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려주는..
"저기가 좋다가 아닌 저기에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려주는.." 내용보기
흔히 많은 책들이 하는 어떻게 살면 좋다이렇게 생각하면 좋다.. 읽을 때에는 '아. 좋다!'하지만읽고나면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다.이 책 역시 다르지 않겠지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지만살짝 부담스러울 정도로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행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다. 어떻게 하면 잘 말할 수 있을까 하는교과서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특히 더 좋을
"저기가 좋다가 아닌 저기에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려주는.." 내용보기

흔히 많은 책들이 하는

어떻게 살면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다..

읽을 때에는 '아. 좋다!'
하지만
읽고나면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다.
이 책 역시 다르지 않겠지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살짝 부담스러울 정도로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행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다.

어떻게 하면 잘 말할 수 있을까 하는
교과서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특히 더 좋을 책일 것 같다.

 

 

 

하지만 가볍지는 않은 책.

b******i 200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