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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2-찬란한 고대과학 ![]() ![]() 집요한 과학교과서는 읽으면서 과학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느끼며
과학의 원리를 배우게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학습만화라서 아이가 좋아하는거라 생각하곤 했는데
저도 읽어보니 생활속에서 겪는 일들이 과학지식들이라는 점에
과학이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속 과학원리 코너에선
원리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보여주고 있고
돌발퀴즈를 풀어보며 테스트도 할수 있습니다.
![]() 아이가 5학년이라 과학교과 단원을 알려주어 아이가
더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광합성'이라는 말은 빛을 이용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
식물은 물과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가지고 빛 에너지를 사용해서
녹말과 산소를 만들어 냅니다.
![]() 아이가 목이 빠지게 다음권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책이 있네요. 바로 집요한 과학교과서 랍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생일선물로 사주었는데 집요한 과학교과서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렸는데 바로 2권을 보여주려했는데 서점에서 2권이 없고 3권이 있어서 3권을 먼져 보게 해주었는데 깜박하고 잊고 있다가 지난주에 2권을 보여주게 되었네요.(승원아 미안!)
2권에서는 제목처럼 고대과학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이 꼭 먹어야할 섬유질 *실과 옷감의 역사 *부력의 원리와 배 *도시의 건설과 문자의 발명 *시계의 발명 *달력의 발명과 업그레이드 *흙집에서 철근 콘크리트 건축의 역사 *고인돌도 울고갈 아치 *모래에서 나온 유리 *숫자의 발견과 수학의 발달 *과학 발달을 촉진한 그리스 자연 철학 *혈액순환설과 근대의학 등의 내용들을 담고 있다.
'장점이라면 이해가 쉽다는 점이다. 아무리 과학을 못해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내가 자꾸자꾸 빠져드는 것이다.'
아이의 말처럼 저도 읽어보니 재미있고 덕분에 고대과학을 알게되었네요. 4.5권이 근간이라는 글을 보고 아이는 또 기다리고 있답니다. 빨리 출간되길 바래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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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에 1권을 읽고 완전 반해버린 아이들과 나!!^^ 2권은 거의 쟁탈전 수준이었다. (1권 2권이 동시에 왔지만 꼭 1권을 보고 2권을 봐야한다고 믿는 아이들이다. 스토리가 이어지는 연재물을 너무 많이 본 탓이다.ㅠㅠ) 1권 '인류, 과학의길을 열다'에서 석기시대 때부터의 쓰여진 과학적 원리들을 재미있게 구성해 놓은 것에 이어 2권은 '찬란한 고대 과학'이라는 테마로 고대에서 부터 근대 의학에 이르기까지의 갖가지 상식적인 내용에 재미있는 설명과 모르고 있었던 과학적 원리까지 친절하게 첨부했었다. 알아 들을때 까지 세세히 가르치는 집요함과 재미와 흥미의 흡인력까지 배려한 친절한 책의 결정체다.^^
실제 아이들이 배우고 있는 혹은, 앞으로 배우게 될 교과서의 내용들을 만화와 더불어 잘 설명하고 있어 원리도 모른 체 벼락치기로 외웠다가 돌아서면 까먹어버리는 안타까움을 해결해 준 것은 덤으로 얻은 학부모로서의 제일 고마운 부분이기도 했다.^^ 과학이 어려운 이유는 원리를 이해하지 못해서도 있지만, 과학 용어의 난해함에 기가죽어 지레 어려워하는 경우도 많다. 제목에서 미리 알렸 듯, 과학 선생님들이 깜짝 놀라는 이유가 나는 이 어려운 용어들을 자세하고 쉽게 풀이 해 주어 과학에 흥미를 갖고 관심을 업! 시키는데 공헌을 한 이유가 아닌가 한다. 예로들면 밀도를 설명할 때면 한자로 빽빽할 밀 (密), 정도 도 (度)를 써서 속이 빽빽이 찼으면 밀도가 높아 무거워 진다고 만화로 읽으면 이해가 되게 했다. 이에 끝나지 않고, 같은 부피일때 밀도의 차이에 따라 무게가 달라지는 걸 설명하면서 연계된 부력과 중력의 설명도 슬쩍 끼워넣어 다음 과정에서 만나게 될 생소한 단어들도 전혀 무리없이 접근해 둔 것도 높이 평가하고 싶은 부분이다. 국한된 어느 한 부분이 아니라 과학의 전반적인 물리, 화학, 생물, 자연현상까지 두루 아우르고 있어 과학이란 딱딱하고 지루한 학문이라는 선입견에서 아이들을 벗어나는 걸 느낄 수 있다.
나무가 자라고, 계절이 바뀌고, 집을 짓고, 목욕물을 데우는 것, 밥을 먹으면 소화가 되어 똥이 나오고, 넘어져서 피가 나면 딱지가 생기는 것 모두 과학적인 조그맣고 큰 이유들이 다 있고 서로서로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작용을 한 결과구나를 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 끄덕이는 걸 (놀랍게도!!) 볼 수가 있었다. 감히, 말하건데 억지로 처음 몇 페이지만을 읽어보라고 단서를 걸어도 이후에는 한 번 읽는 것으로 그칠 아이는 아마 없으리라는 것이다. 은근 중독성을 가지고 있어 처음 만화의 재미만을 쫒아가던 아이도 과학적 설명이 담긴 교과서 내용의 원리 페이지도 당연한 듯 읽고 있더라는 것이다.
모든 필요충분조건을 다 가지고 나온 제품이나 물건들이 흔하지 않은 것만을 사실이다. 그래서, 진정한 장인정신이 깃든 작품들이 호평을 받는 것이고 가치가 올라가는 것일테니. 나도 아이들 책을 무수히 사고 활용하고 대부분을 본전도 못 건진 채 사장시키고 있어 책에 대해 그리 너그러운 평을 하는 사람이 아님에도 이 책에는 아무런 아쉬운 토씨하나 없이 별 다섯을 주고싶다. 이어질 근간들이 아이들 보다 더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책선물을 하고 싶은데, 책 선물을 받고 싶은데...생각하신다면 이 책을 강추한다. 책임을 지시겠냐고 물으신다면...(환불만은 곤란하다는 전제로 ^^::) 그렇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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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부-자연에서 얻은 지혜 제 2부-시간과 공간을 디자인하다 제 3부-집짓기의 과학 제 4부-과학적 사고의 발달 이렇게 4부로 이루어진 과학교과서 2권 찬란한 고대 과학편을 읽어보았다. 물고기의 부레는 등쪽에 얇고 길쭉하게 있어서 위로 뜰때는 부레가 커지고,아래로 가라앉을때는 작아진다. 잠수함도 물고기의 부레와 원리가 똑같다. 부력탱크에 바닷물을 채우면 깊이 잠수하고,바닷물을 빼내면 가벼워져서 위로 떠오른단다. 지금껏 알지 못했던 과학상식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깊이있는 과학적 정보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아들어 아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 모두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에서 이론을 잡아주며 교과연계부분을 잡아주고,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속 과학원리에서는 실생활에서 이용되는 물품들을 보여주며,돌발퀴즈에서는 제대로 알고 있는지 확인하게끔 해준다.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고루 읽어보면 참 좋을것 같다. 아이의 과학적 지식을 한층 높여주는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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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게 읽었었던 1권에 이어 2권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1권에서 과학의 시작을 다루었다면 2권에서는 시대에 따라 그 과학이 발전되어가는 모습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할수 있겠습니다. 생활의 발전과 과학의 발전이 맞물려 있다 해야겠지요. 우선 사람이 먹어야할 섬유질과 실과 옷감에 대한 이야기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력의 원리와 그 원리를 이용, 배를 발전시켜나감과 더불어 물길이 다양하고 넓어지게 됩니다. 문명또한 더더욱 발전하게 되고 문자 또한 나타나게 되지요. 우리 문자인 한글의 휴대전화 문자판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때까지 별 생각없이 사용하였던 문자판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면서 우리 한글의 과학적인 문자체계에도 새삼 감탄해보았습니다. 시계와 달력의 등장 그리고 건축의 과학에 대한 내용도 알차고 여전히 교과서와 연계한 부분을 알려주면서 사진과 중요한 내용을 정리해놓은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 과학 교과서> 파트도 훌륭합니다. 3학년인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보다는 앞으로 배울 내용들이 더 많이 나와 있더군요. 재미있게 나와 있는것도 만족스러운 일이고 먼저 한번 훑고 간다면 아무래도 어렵지않게 받아들일수 있을듯해 무척 기쁩니다. 여러 학습 만화들을 많이 접해 보았습니다. 제법 만족스러운것들도 있지만 흥미에 치우쳐 폭력적이거나 학습적인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든지 하는 책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다행스럽게도 재미있는 구성과 함께 학습이라는 끈을 놓고 있지 않습니다. 과학이라는 것이 마냥 재미있을순 없지만 앞으로 조금더 어려운 내용이 나온다 할지라도 큰 거부감없이 받아들일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근대과학의 과정을 거쳐 과학자들과 현대과학기술에 이르기까지 관심있게 지켜보고 아이에게 접하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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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섯개로는 모자라는 '학습만화'에요.
1권="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도 너무나 재미있고 유익했는데 2권 ="찬란한 고대 과학"편은 더욱 놀랍네요.^&^ 벌써 3권을 목빼고 기다리게되는 책이네요.
첫 장을 펴면서부터 술~~술~~ 읽혀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깊이 있는 과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고 머릿속에도 쏙쏙 들어옵니다. 만화책인지? 과학책인지? 이야기책인지? ㅎㅎ 구분이 안되네요^^
현종오 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의 '추천사'에서 과학 교과서가 어려운 이유중 하나는 지식들이 단절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학년에 따라, 단원에 따라 지식들이 단절되어 있어서, 알고 보면 같은 내용인데도 다른 내용처럼 느껴질 경우가 있다는 말씀. 백번 공감이 갑니다. 그래서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과학 지식이 만들어진 현장으로 가서, 그것을 발견한 과학자와 함께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동참할 수 있고, 그 지식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폭넓게 알 수 있게 만들어져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안겨주네요.
이 책에서는 1분 자연에서 얻은 지혜 2부 시간과 공간을 디자인하다. 3부 집짓기의 과학 4부 과학적 사고의 발달 에 대해 재미있고도 확실한 방법으로 과학지식을 접하게 해 준다.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 라는 코너에서 교과서 관련 내용을 어떻게 다루는지도 알 수 있고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원리'를 보면서 실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 지식들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초등 2학년 딸아이도 5학년 아들아이도 모두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말 고마운 책이다. 교과 연계로는 중학단계까지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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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에 이어 <2권 찬란한 고대 과학>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집요한 과학교과서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이야기로 풀어 낸 학습 만화입니다. 시리즈를 통해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의 큰 흐름을 읽고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워갑니다.
원시시대 부터 끊임없이 발달해온 과학은 고대인들이 자연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현상을 유심히 관찰하고 거대하고 복잡한 자연현상을 관찰하고 분석하고 원리를 터득하며 창의성과 결합시켜 위대하고 찬란한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제1부 자연에서 얻은 지혜>편에서는 사람이 꼭 먹어야 하는 섬유질과 섬유질로 만드는 옷감, 동물성 섬유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그리고 배의 부력의 원리를 알려줍니다. <제2부 시간과 공간을 디자인하다>편에서는 고대인들의 문자, 시계, 달력에 대해 배우고 조선의 첨단기술 자격루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제3부 집짓기의 과학>편에서는 흙집에서 콘크리트 건축물로 변하기까지 어떤 과학이 숨어 있는지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유리의 발명도 나옵니다. <제4부 과학적 사고의 발달>편에서는 숫자와 수학의 발달, 자연철학 등에 대해 재미있게 배웁니다.
3권 근대 과학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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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교과서 2 ]
집요한 과학교과서 시리즈 중 2권은 찬란한 고대 과학이다. 1권을 비롯하여 2권 또한 과학의 원리를 이야기로 꾸며주고 있다. 2권에서는 자연에서 얻은 지혜, 시간과 공간을 디자인하다, 집짓기의 과학, 과학적 사고의 발달을 이야기 한다.
생활을 하면서 궁금한 것을 흘려보내지 않고 해결하고자 한 사람의 실험정신이 과학을 발전하게 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 옛 사람들이 발견하고 발명하게 된 상황에 함께 있게된다. 질긴 잎을 보고 실을 뽑아쓰게 된 이야기, 강물에 떠 있는 통나무를 보고 배를 만들게 된 이야기... 많은 발명이 자연을 관찰하고 생각하고, 실험하는 정신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만화로 표현해서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 쉬운 과학을 만날 수 있어좋다. 중학생인 큰아이도 3번 정도 읽어도 실증이 안난다고 하고 초 2학년인 작은 아이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고 한다. 과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저학년 뿐아니라 중학생이 읽어도 좋을 듯 하다. 만화로만 끝나지 않고 초등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심화해주는 부분도 있고 생활 속 과학원리를 설명해 주는 코너도 있다. 간단한 돌발퀴즈를 푸는 코너도 있어 읽은 내용을 정리해 준다.
두 아이가 읽고 나서 돌발퀴즈를 내면서 읽은 내용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니 돌발퀴즈코너가 더 맘에 든다.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있으면 쉽게 원리를 설명해 주는 집요한 과학교과서를 추천해 주고 싶다.
3권 근대 과학의 시작 4권 세상을 뒤바꾼 과학자들 5권 현대 과학기술을 찾아서 아이들이 언제 나오냐고 궁금해 한다. 빨리 읽고 싶다고.... 빨리 나와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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