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때는 가격의 부담과 깨알같은 글자 두꺼운 분량으로 구매를 포기하고 강의를 들으며 다녔는데, 시간이 가고 뭔가 정리할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했는데 정말 좋은 책이었다. 자세한 해부학적 설명과 다소 부족하지만 진료술기도 적혀 있고 무엇보다 다양한 증례가 있어서 이 책만 봐도 경험이 느는 것 같다. 비싸지만 좋은 책이다.
처음 봤을 때는 가격의 부담과 깨알같은 글자 두꺼운 분량으로 구매를 포기하고 강의를 들으며 다녔는데, 시간이 가고 뭔가 정리할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했는데 정말 좋은 책이었다. 자세한 해부학적 설명과 다소 부족하지만 진료술기도 적혀 있고 무엇보다 다양한 증례가 있어서 이 책만 봐도 경험이 느는 것 같다. 비싸지만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