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는 상처받은 마음을 대신 말해준다. <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은 우리가 스크린을 통해 만나는 이야기가 어떻게 심리학적 치유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풀어낸다. 영화 속 주인공이 겪는 갈등과 상처는 사실 우리 삶과 맞닿아 있다. 상처와 치유의 과정을 따라가며, 무심코 지나쳤던 장면이 새로운 위로가 된다. 전문가의 해설 덕분에 심리학의 기본 개념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영화를 단순한 오락으로만 소비해온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스크린 속 장면이 마음의 언어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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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최근작 <영화로 만나는 트라우마 심리학>을 먼저 읽고
이 책을 읽게 되었네요.
심리학과 영화를 너무도 좋아해서 그런지
술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심리학과 트라우마 치유에 관한 지식도 얻을뿐더러
재미있는 영화도 추천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3번째 시리즈로도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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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돌아가서 인생의 결말을 맺을순 없다. 과거는 과거일뿐
위키피디아 정의를 쭉 찾아보았다. 트라우마-> 나쁜기억이 지속적으로 떠오를 수 있는 상황..
괜찮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 라고 스스로 안아주는것 사람마다 누구나 안좋은 상황, 그것으로 인해 발생되는 부정적인 심리, 극복했었던 경험.. 존했을것이다.. 영화로 만나는것보단 나는 사람들에게 듣고, 내가 직접 겪어 본 "트라우마" 를 조금 적어보려고한다. 나의 트라우마는, 비록 자세하게 하나하나 쓸수는 없지만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인터넷상으로 공격을 받은적이 있었다. 그때 당시 느낀것은, 내가 죄를 지었나.. 피해를 입은건 나인데 그순간 자존감이 확떨어졌던 적 이 있었다. 오히려 당당해도 됬었는데 말이다. 어이가없고, 당황스럽고.. 명예훼손 고소까지 생각을 해봤었고, 결국 나만손해고, 내가 피해자이긴 하지만 가해자는 아무런 반성도 없다는것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는것
그게 정답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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