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섬세하고 대담한...청춘소설...입니다.
"섬세하고 대담한...청춘소설...입니다." 내용보기
"반했다고 말해"   책을 다읽고 나니 머리속에 남는 말이었습니다. 손안의책 출판사 책을 개인적인 친분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진장 좋아하는 독자의 한사람으로써 이 작품은 구매하기 전에는 살까말까 부터 망설이다가 구매후에는 읽을까말까..무척 잡았다 놨다를 반복한 이상하게 손이 안가더라고요   그런데 한번 읽기 시작하니 상하권이 금방 손을 놓을수 없었습니다. 제
"섬세하고 대담한...청춘소설...입니다." 내용보기

"반했다고 말해"

 

책을 다읽고 나니 머리속에 남는 말이었습니다.

손안의책 출판사 책을 개인적인 친분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진장

좋아하는 독자의 한사람으로써 이 작품은

구매하기 전에는 살까말까 부터 망설이다가

구매후에는 읽을까말까..무척 잡았다 놨다를 반복한

이상하게 손이 안가더라고요

 

그런데 한번 읽기 시작하니 상하권이 금방 손을 놓을수 없었습니다.

제가 즐겨읽는 장르의 소설은 아니지만 재미 있었습니다.

제목의 리오우보다도 주인공 카즈아키가 더 마음에 와닿는 주인공 이었습니다.

 

매사에 자기 감정이나 생각이 똑부러지는 사람은 없을것이지만 주인공 카즈아키는

더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런 그도 시골뚱보(작품을 읽어보면 그가 누군지 알수 있을겁니다)나 사사쿠라 앞에서 카멜레온처럼 대처하는 권모술수는 정말 주인공 카즈아키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기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책을 읽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이 읽혀졌고

시대적인 이데올로기나 사상적인 부분에 별로 구애없이 작품을 접할수

있었습니다.

 

과거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며 가슴떨리는 기다림과 심장이 두근거리는

젊음을 다시 되새겨 보고 싶으신분들에게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f****a 2007.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