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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없던 나라
"마음에도 없던 나라 " 내용보기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가고 싶어하지 않는 곳.   생각해보면 타이뻬이는 이상한 나라다.   주말에 동경을 또 다녀오면서...   사이공이나 쎄부, 혹은 푸켓으로는 선뜻 떠나려 하면서   타이뻬이를 향해서는 좀처럼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다.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한 건, 우연이었다.   그리고 그 우연은 타이뻬이에 대한 기대로 바뀌어 갔다.   비정성시의 무대였던... 으~ 또
"마음에도 없던 나라 " 내용보기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가고 싶어하지 않는 곳.  

생각해보면 타이뻬이는 이상한 나라다.  

주말에 동경을 또 다녀오면서...  

사이공이나 쎄부, 혹은 푸켓으로는 선뜻 떠나려 하면서  

타이뻬이를 향해서는 좀처럼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다.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한 건, 우연이었다.  

그리고 그 우연은 타이뻬이에 대한 기대로 바뀌어 갔다. 
 
비정성시의 무대였던... 으~ 또 이름을 까먹었군, 책에 나온다...   

그곳을 처음 가는 건 오후 늦은 시간이 좋으려나......  

대나무로 만든 필통과 우아한 다기도 사와야지.  

가이드북을 이만큼 세심한 정성으로 만드는 사람과 함께   

가이드북 없이 여행을 떠나도 좋겠다는  
 
뚱딴지스러운 생각도 ^^  

그곳으로 떠나는 자에게 소용이 되라는 책이  
 
여행가이드북일텐데,  

내게 이 책은 한번도 가보고 싶지 않았던 타이뻬이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최초로 떠올리게 한 것만으로도  
  
잊을 수 없는 가이드를 한 셈이다.   
 
어느날 나는 이 책을 들고  
 
더예차츠에서 국화차를 마시고 있을 것이다.
a*****y 2009.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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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꼼꼼해서 무서운 가이드북
"정말 꼼꼼해서 무서운 가이드북" 내용보기
얼마전 어떤 모임에서 가이드북 저자를 만나게 되었다. 극구~ 어떤 책이라고 밝히지 않아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들어보니 여행작가가 그리 장밋빛은 아니더라. -.-;;;;   이 책을 들고 출장 다녀왔다. (앞선 리뷰에서 밝혔듯이 나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있는 편이라 또 프렌즈 샀다. -.-;;;) 타이베이는 그리 친숙한 여행지가 아니어서 발간된지 일년이나 되었는데도 여적 그냥 있다
"정말 꼼꼼해서 무서운 가이드북" 내용보기

얼마전 어떤 모임에서 가이드북 저자를 만나게 되었다. 극구~ 어떤 책이라고 밝히지 않아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들어보니 여행작가가 그리 장밋빛은 아니더라. -.-;;;;

 

이 책을 들고 출장 다녀왔다. (앞선 리뷰에서 밝혔듯이 나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있는 편이라 또 프렌즈 샀다. -.-;;;) 타이베이는 그리 친숙한 여행지가 아니어서 발간된지 일년이나 되었는데도 여적 그냥 있다가 구입햇는데......

 

정말 무서운 책이더라. 그리고 모임에서 만났던 저자가 왜 그렇게 퀭~한지 알겠더라. ^^;;;

 

가장 놀라웠던 점은 관광지 소개를 5개 언어로 표기해놨다는 점이다. 이 어이 가능한 일인가?? 내가 기존에 봤던 책들은 한국말과 원어로 표기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어떤 곳은 영어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영어로도 되어 있다. -.-;;;) 그런데..... 다섯가지 언어표기라니... 이 어찌... -.-;;;;

 

고궁박물관에 대한 꼼꼼한 특집편만으로도 이 책은 임무를 다 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식당과 호텔 옆의 꼬마지도는... 정말 눈 빠지겠더라.  이런거 어떻게 만드나.. 싶더라.

 

하튼... 꼼꼼한 가이드북, 무서운 가이드북 덕택에 타이베이를 우리 동네 드나들듯이 다닐 수 있었다. 현지인이었던 협력사 직원이 '이 집도 소개되어 있어?'라고 할 정도로 인정했으니 뭐 할 말 다 했다는...

 

타이베이 갈 때 꼭 들고 가야할 책, 강추!!!

h****m 2010.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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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은, 여러 사람이 써야 할 듯...
"여행책은, 여러 사람이 써야 할 듯..." 내용보기
가이드북이 여행지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는 것 같다.   타이베이만 돌아보기로 하고, 예류, 101빌딩, 야시장, 고궁박물원 등의 코스를 짰다.   길찾기와 관련해서는이 책에서 길을 찾아가도록 설명하는 방식이 어려웠다.   예류(야류: 野流) 찾아가는 길을 안내할 때, 터미널 찾아가는 방식에서부터 삼복더위에 대만 시내 몇 블록을 걸어 다니고 결국 경찰관에게 물어봐서 찾아가게
"여행책은, 여러 사람이 써야 할 듯..." 내용보기

가이드북이 여행지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는 것 같다.

 

타이베이만 돌아보기로 하고, 예류, 101빌딩, 야시장, 고궁박물원 등의 코스를 짰다.

 

길찾기와 관련해서는이 책에서 길을 찾아가도록 설명하는 방식이 어려웠다.

 

예류(야류: 野流) 찾아가는 길을 안내할 때, 터미널 찾아가는 방식에서부터 삼복더위에 대만 시내 몇 블록을 걸어 다니고 결국 경찰관에게 물어봐서 찾아가게 되었다.

 

이유는,... 책에는 저 모퉁이를 둥근 지붕 어쩌구 있는 터미널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몇 블록 어느 방향(동서남북/또는 좌우)으로 가라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이지만, 새로 생긴 터미널과 지하도, 바뀐 터미널 등이 전혀 업데이트가 안 되어서 엄청나게 길을 헤매게 되었다.

 

제발,.... 업데이트는 꼭 잘 해 주기를...

 

32도가 넘는 불볕더위에 카메라 장비 가득 들고 한 시간 동안 길을 헤매다 결국 경찰관의 도움으로 버스터미널을 찾아가는 어려움.

 

허걱..입니다.

 

그리고 전체 지도에 타이베이 지하철 전체 노선이 나와 있지 않아서 애를 먹었다. 그리고 타이베이 전체 지도도 부실함..

 

 

 

지하철 역에서 무료로 나누어주는 영어로 된 타이베이 관광 안내지도를 이용했음.

 

 

 

 

d*****d 2010.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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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이보다 더 자세할 순 없다!!
"타이베이~ 이보다 더 자세할 순 없다!!" 내용보기
책 받은 날 바로 다 읽었다. 너무 잘 읽혀서 퇴근 길과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동안 휘리릭!!대만 여행을 간다고 미리 조사한 것도 있어서 그런지 나에겐 그 동안의 정보들이 정리되는 아주 유용한 책이었다.책을 편 순간부터 덮고 나서 지금까지도 빨리 대만을 가고 싶다는 생각에 몸이 근질근질한 정도였다.한번도 여행 도서를 읽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어쩜 너무 많은 정보에 복잡할수
"타이베이~ 이보다 더 자세할 순 없다!!" 내용보기

책 받은 날 바로 다 읽었다. 너무 잘 읽혀서 퇴근 길과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동안 휘리릭!!
대만 여행을 간다고 미리 조사한 것도 있어서 그런지 나에겐 그 동안의 정보들이 정리되는 아주 유용한 책이었다.
책을 편 순간부터 덮고 나서 지금까지도 빨리 대만을 가고 싶다는 생각에 몸이 근질근질한 정도였다.
한번도 여행 도서를 읽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어쩜 너무 많은 정보에 복잡할수도 있겠지만 한번이라도 여행을 계획하고 여행 도서를 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의 소중함과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일단 올 5월 기준의 가장 따끈따끈한 정보들로 이루어진 HOT한 구성!
특히! 책 첫 페이지에 있는 한글과 중국어로 병기된 최신지도와 MRT(대만의 지하철이라고 표현하면 적당하지 않을까?) 노선도와 각종 공항버스와 여러 노선도들..
아는 사람이라면 여행 전에 대사관에 가서 얻거나 현지에서 구하겠지만 한글병기가 어디 구하기 쉬울까?
이런 지도와 노선도는 현지에 아는 사람이 없다면 처음 여행가는 사람에겐 눈과 발이 되는 아주 귀중한 자료이리...

 

특별히 맘에 드는 구성은 기간별로, 테마 별로 여행 코스로 되어 있다는 것!
일단 기간은 2박 3일, 3박 4일, 4박 5일 세 종류의 일정대로 되어 있는데 직장인이라면 시간절약두 되고 각 구성이 알차서(개인적으로 조사한 것보다 더 알차다는 거 ㅠㅠ) 이대로 따라 여행하면 성공!!!

아니면 책을 참고로 하면 개인 선호에 따라 변경해도 되니 기본 지침서가 될 수 있겠다.
촬영지, 온천, 박물관, 사원, 차, 식도락&쇼핑 등 테마별로 되어 있는 부분도 맘 같아선 다 여행하고 싶어진다는...


그 외에 볼거리, 레스토랑, 쇼핑, 엔터테인먼트, 호텔, 근교... 등으로 세분화 되어 자세히 나와있으니 대만 여행 계획 짜시는 분들 참고!!

무엇보다 최신 사진이 많이 삽입되어 있어서 현재 나와 있는 책 중에 현지에서 가장 유용하지 않을까?
한 예로 MRT 승차권 발매하는 법이 단계별로 친절히 사진과 설명이 되어 있으니 대만 자유여행이나 배낭여행에 도전하고픈 분들.. 꼭 참고!!
여행 준비 부분이나 입출국 정보편의 경우 꼭 대만 여행이 아니더라도 해외 여행이 처음이신 분 또한 도움이 될 거 같다.

 

단체 여행집단 속에서 백화점 구경하듯 휙~ 돌고 오는게 진정한 여행은 아닐 듯...
어떤 한 나라를 여행하기 전에는 그 나라에 대한 어느 정도 사전 지식이나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는 법!
이 책은 타이완 개요라고 해서 타이완에 대한 집약적이면서도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정보나 역사, 많은 것들을 담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맘에 들었다.

책 뒷 부분에 있는 DATA BOOK이나 특별부록인 나만의 여행 다이어리의 경우 직접 대만 여행시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핸디 사이즈에 필요한 것들을 채웠으니 여행가서도 유용하게 쓰일 듯 하다.

작년에 여행이라고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잠시동안의 경유(?)로 마니 아쉬웠는데..
올 하반기에 대만 자유여행을 계획 중인데 이번 여행에 이 책 통째로 들고 갈까 한다. 여행 중에 매일 들고 다니기 무거우면 숙소에 두두고 참고하고 DATA BOOK이나 나만의 여행 다이어리 들고 다니던지 분철해서 필요한 부분만 들고 다니던지 하면 되지 않을까?
편의점 천국인 대만을 기술한 부분이나 특히 먹고 싶었음에도 시간이 없어 줄서다 만 쓰런 야시장의 명물, 닭튀김 지파이 부분에서 어찌나 반갑던지... 이번에 여행가면 꼭 먹어볼테야..

같이 여행가자고 한 친구가 이 책을 보더니 벌써 여행을 다녀온 거 같다며 귀차니즘인 자기에겐 이 책에 나온대로 여행갈꺼라는 말을 하는데 이번 여행 계획도 내가 짜야겠다.

방콕이나 베이징 프렌즈도 좋았는데... 이번 타이베이편 쓰신 분도 참 많이 다니시고 신경쓰신 것 같다.. (수고하셨어요... 꾸벅!!)
이러다 프렌즈 시리즈 팬에 될듯.. ㅎㅎ

l***7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이페이여행을 떠나는 친구손에 바로 들려줄 책이네요.
"타이페이여행을 떠나는 친구손에 바로 들려줄 책이네요. " 내용보기
대만여행을 갈때마다 대만여행안내서의 빈곤함에 늘 자급자족으로 정보를 얻어 가곤 했는데, 이 책을 읽는순간 타이베이만큼은 걱정끝이다란 생각이 드네요. 다른책들처럼 펴낸지 오래된채로 구 정보를 그대로 싣고 있는것도 아니고. 먹을거 위주로만 되어 있는것도 아니구요, 가뜩이나 작은 페이지에 대만이란 나라의 정보를 두리뭉실하게 내놓은것도 아닌. 말 그대로 타이완의
"타이페이여행을 떠나는 친구손에 바로 들려줄 책이네요. " 내용보기

대만여행을 갈때마다 대만여행안내서의 빈곤함에 늘 자급자족으로

정보를 얻어 가곤 했는데,

이 책을 읽는순간 타이베이만큼은 걱정끝이다란 생각이 드네요.

다른책들처럼 펴낸지 오래된채로 구 정보를 그대로 싣고 있는것도 아니고.

먹을거 위주로만 되어 있는것도 아니구요, 가뜩이나 작은 페이지에 대만이란 나라의 정보를 두리뭉실하게 내놓은것도 아닌. 말 그대로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 한 도시만의 알찬 정보가 꽉 차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전 읽었을때와 여행 다니면서 손에 들고 다닐때의

느낌이 확 다른데, 이 책은 읽으면서도 마치 타이베이안의 명소를 찾아다니는느낌을 줄 만큼 현장(?)성이 있네요. 구체적으로 몇번 출구를 나와서 어느쪽으로 돌아서 어느 간판옆..이런식이라서 갔었을때가 그대로 생각날 정도니, 초행길의 여행객이라도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돈없는 배낭여행객으로 가장 좋았던게 식당같은 경우 그 메뉴등에 대한 예산이구체적으로 잘 나와줘서 계산하고 가기 쉽게 해놨네요.

다른 여행서의 설명봐서 허름하니까 별 걱정없겠거니 하고 들어갔다가 낭패를 본 경우가 몇번있어서요. 대만하면 아무래도 음식여행을 빼놓을수 없으니까요.

식당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에 감격할 지경이었습니다.

아...침 고입니다.

 

그리고 필자의 세밀한 안배가 더 돋보이는건 해당 지역, 명소들의 명칭을 여러가지로 해놔서 편리하네요. 막상 현장가면 현지인들이 부르는 명칭이 따로 있고, 외국인들이 아는 명칭이 따로 있어서 미아가 되기 쉽상인데 좋네요. 또 우리와 다른 표기법등, 간단한 중국어회화, 여행다이어리의 포함, 깔끔한 분류법등등...

그 외 좋은 점들은 다른 리뷰어님들이 워낙 잘 해주셔서 중복이 될것 같아 적지 않겠습니다. 우야튼 매우 매우 실용적인 책이란점은 믿으셔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현실적 도움외에도 구석 구석 어떤 유래라던가, 대만의 역사, 정치 등에 대해 코멘트가 잘 붙어 있어서 대만에 대해 이해를 하기 쉽게 되어 있네요.

아직까지 대만은 보통사람들이 타이와 타이완의 차이도 잘 모르는 실정이니까요.

 

타이페이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다른거 생각할것없이 이 책 한권만 들고 떠나세요

 

지금 다시 2주뒤 타이뻬이 여행을 계획중인데 이 책의 정보를 토대로 그 간 몰랐던 곳등을 가려합니다. 책 앞 부분에 필자가 대만전체 여행서를 만들려 했다던데, 이 책을 읽고 나니 하루빨리 다른 지방의 여행서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정말 기대됩니다.

a****u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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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대만 여행을 계획하면서 읽게된 프렌즈 "타이베이"
"다시한번 대만 여행을 계획하면서 읽게된 프렌즈 "타이베이"" 내용보기
다시한번 대만 여행을 계획하면서 읽게된 프렌즈 "타이베이"   2008년 11월 29일 내게 처음으로 다가온 대만은 가까운 나라, 친철한 나라였다.   다시한번 대만 여행을 계획하면서 읽게된 프렌즈 "타이베이"   처음 대만 여행을 하면서 찾아본 여행 가이드북은 대만에 대한 나의 호기심을 자극 하지 못했었다. 오히려 인터넷의 방대한 자료가 나를 더 대만으로 이끌었었지만, 바쁜
"다시한번 대만 여행을 계획하면서 읽게된 프렌즈 "타이베이"" 내용보기
다시한번 대만 여행을 계획하면서 읽게된 프렌즈 "타이베이"

 

2008년 11월 29일 내게 처음으로 다가온 대만은 가까운 나라, 친철한 나라였다.

 

다시한번 대만 여행을 계획하면서 읽게된 프렌즈 "타이베이"

 

처음 대만 여행을 하면서 찾아본 여행 가이드북은 대만에 대한 나의 호기심을 자극 하지 못했었다. 오히려 인터넷의 방대한 자료가 나를 더 대만으로 이끌었었지만, 바쁜 회사. 귀잖음 속에 무작정 대만으로의 9일간의 자유 여행은 이 책을 읽으면서 대만의 많은 부분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느끼게한다.

 

타이베이를 잘 느낄 수 있는 드라마 촬영, 온천, 박물관, 사원, 차, 식도락/쇼핑 코스의 테마여행,

올드 타이베이 부터 숨겨진 여행지까지의 타이베이의 볼거리,

샤오롱바오부터 몐, 야시장 부터 열대과일까지의 맛집 소개,

중간 중간의 작가의 여행 팁,

'말할수 없는 비밀'영화 촬영지 단수이부터 지룽까지의 상세한 타이베이 근교 여행지 ...

 

비행기로 두시간이면 가는 곳, 

일본, 홍콩, 중국에서 느끼지 못한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곳, 타이베이

 

타이베이를 여행지를 하고 싶다면,

이 책 하나가 가이드 역할을 충분히 해줄수 있을 듯 하다.

 


 

s*******8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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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이보다 더 구체적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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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타이완에 살다 온 입장에서 그 간의 타이완 소개 책자는 간략한 교통정보나 타이완 생활 위주로 소개된 개괄서 밖에 없었음이 아쉬웠다. 그나마 구체적인 타이완 가이드북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책이었거나 혹은 타이완의 최근 실정과는 다른 정보가 많았다는 점 또한 간과할 수 없다.   <friends 타이베이>는 제대로 된 타이완 정보에 목말라있던 타이완 애호
"타이베이..이보다 더 구체적일 수 없다..." 내용보기

몇 년전,타이완에 살다 온 입장에서

그 간의 타이완 소개 책자는 간략한 교통정보나 타이완 생활 위주로

소개된 개괄서 밖에 없었음이 아쉬웠다.

그나마 구체적인 타이완 가이드북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책이었거나 혹은

타이완의 최근 실정과는 다른 정보가 많았다는 점 또한

간과할 수 없다.

 

<friends 타이베이>는 제대로 된 타이완 정보에 목말라있던

타이완 애호가에게 '진짜 타이완'을 보여준다.

고궁 박물원이나 뉴러우멘,훠꿔,고급호텔 및 야시장 정보는 물론

주밍 미술관,등려군 기념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거주하다 온 사람조차 놀랄 정도로 구체적이다.

 

특히,고궁박물원 유적에 대한 촘촘한 언급과 설명은

이 책 한권만 들고 비행기를 타고 타이완에 가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다.

 

또한,다른 책에는 좀처럼 언급되어 있지 않은

편의점 문화라든가,차마시는 방법 및 차의 종류,차 도구 이름 및

타이완 특유의 먹거리(펑리수:파인애플 파이,각종 과일깐:과일말림)에 대한

이야기는 저자 특유의 타이완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다른 책에는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단수이,우라이,신베이터우에 대한 정보가 매우 상세해서 놀랐고

부록으로 포함된 여행다이어리에는 간단한 여행 중국어까지 삽입해,

여행전 중국어회화책을 찾아헤매던 걱정을 확실히 덜어주었다.

 

책자에 소개된 명소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해 주는

미니지도(영화표만한..)가 있어,타이완 자유여행족에게는 참 좋겠다..

 

여행하면서 구겨지거나 찢어지기 쉬웠던 다른 타이완 책자에 비해

특수한 소재로 만들어진 듯한 표지까지.. 정말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아..사랑하는 나의 타이완!

이 책을 만지는 첫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는 그 순간까지

타이베이와 타이완이 나를 어루만진다..  

c******a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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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느껴집니다~
"정성이 느껴집니다~" 내용보기
작가의 정성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전 제가보구 친구 선물하러 또 들어왔습니다.   타이뻬이 생각도 안한 여행지인데 이책보고 가고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드네요. 코스별로, 테마별로, 교통정보까지 자세히~ 이책한권이면 배낭여행 문제없겠네요. 웬지 여자혼자가도 될것같은 안전함까지~   이책들고 가서 구석구석 구경하고 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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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정성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전 제가보구 친구 선물하러 또 들어왔습니다.

 

타이뻬이 생각도 안한 여행지인데 이책보고 가고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드네요.

코스별로, 테마별로, 교통정보까지 자세히~ 이책한권이면 배낭여행 문제없겠네요.

웬지 여자혼자가도 될것같은 안전함까지~

 

이책들고 가서 구석구석 구경하고 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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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에 관한 모든 정보의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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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시중에 대만 여행관련 책자는 턱없이 부실한 상태였던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타이베이에 관한 정보가 알찬 것 같아 맘에 듭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Taipei만을 다루고 있어 다른 지방을 여행하시려고 하는 분들께는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지만, 그래도 타이베이만을 여행하시려는 분들께는 참 큰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책을 받고서 쭉- 읽고나니,, 이제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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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시중에 대만 여행관련 책자는 턱없이 부실한 상태였던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타이베이에 관한 정보가 알찬 것 같아 맘에 듭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Taipei만을 다루고 있어 다른 지방을 여행하시려고 하는 분들께는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지만, 그래도 타이베이만을 여행하시려는 분들께는 참 큰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책을 받고서 쭉- 읽고나니,, 이제까지 다녀온 타이페이의 모습과 그때의 느낌, 감정들이 떠오르며 마치 지금 타이페이 여행을 막 마치고 온 느낌이여서 너무나도 즐거웠어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책은 타이페이 도심과 근교를 다루고 있는데, 꽤 책이 두껍습니다.그만큼 정보가 알차고 탄탄하다는 것이겠죠.

 

아마 시중에 나와있는 대만여행책자에서 다루고 있는 타이페이 정보와 비교했을때 거의 3~4배는 되는 듯 싶습니다.

 

저도 이제까지 대만을 4번 다녀오면서,, 여행책자들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정보가 너무나도 부실했기때문이죠.

그래서 대만을 방문하시려는 여행객들도  대만관련 카페, 사이트,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고 계십니다.

하지만 [타이페이 프렌즈]는 타이페이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모으고 모아 집대성한 것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 싶어요.

 

 

그리고 더불어 다양한 사진자료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사진자료도 많이 실려 있어서, 아마 타이페이에 방문하시기 전에 이 책 한권을 읽고 나시면, 여행다녀오신 듯한 느낌일꺼에요^^

 

 

이 책에서 제일 맘에 드는 점은! 바로 대만과 관련된 기본 상식, 정보가 가득하다는 것이에요~

 

단순히 먹고 즐기고 하는 여행도 좋겠지만~ 우리가 방문한 나라가 어떠한 역사를 갖고 있으며, 그 외 다른 정보를 알고 있으면 더욱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잖아요!^^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정보가 가득하다는 것이 제가 꼽은 최대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어요~

 

 

친절하고 알기 쉽게 풀이된 설명이라서, 타이페이에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도 아주 좋은 책자가 될 것 같아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전 대만에서 잠시나마 어학연수도 했고, 그 이후 대만 향수병으로 인해 일년에 한번씩 대만을 방문해오고 있는데요..

대만이라는 나라는 정말 갈수록 묘한 매력이 있는 곳인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즐거운 대만여행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a*****j 200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이베이 일대만 간다면
"타이베이 일대만 간다면" 내용보기
대만에서 가장 많이 머무는 타이베이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파헤친 책이다.   타이베이 근교 또한 나와 있어, 대만 북부 최대 4박5일 정도까지 이 책으로 가능하다.   타이베이 일대만 잠깐 돌아보고 올 사람이라면, 이 책이 더 알찰 것 같다.   난 이 책으론 부족했지만, 역시 좋은 참고가 됐다.
"타이베이 일대만 간다면" 내용보기

대만에서 가장 많이 머무는 타이베이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파헤친 책이다.

 

타이베이 근교 또한 나와 있어, 대만 북부 최대 4박5일 정도까지 이 책으로 가능하다.

 

타이베이 일대만 잠깐 돌아보고 올 사람이라면, 이 책이 더 알찰 것 같다.

 

난 이 책으론 부족했지만, 역시 좋은 참고가 됐다.

b*****r 201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