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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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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신앙생활을 하고 신학적인 부분을 공부하면서 가졌던 여러 궁금한 것을 기록하고 그것을 펼쳐나가는 책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한다. 그동안 내가 믿었던 하나님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상인지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신앙생활 5년, 10년, 20년의 세월을 보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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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신앙생활을 하고 신학적인 부분을 공부하면서 가졌던 여러 궁금한 것을 기록하고 그것을 펼쳐나가는 책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한다. 그동안 내가 믿었던 하나님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상인지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신앙생활 5년, 10년, 20년의 세월을 보내다보면 솔직히 신앙생활이라고 말하기보다는 이제는 종교생활이라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습관적인 종교생활을 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으레히 주일이 되면 주일예배에 참석해야하고, 미리 준비된 헌금을 할 때도 있지만, 거의 모든 주일이 다 즉석에서 지갑을 열어 지폐 몇 장을 세어서 헌금 봉투에 넣는다. 그리고 설교시간이면 설교자의 설교는 듣고 있지만 머릿속은 멍하니 귀로만 설교들 듣고 있다. 설교 후 축도가 끝나면 교회 문을 박차고 나가기 경주를 하듯 너나 할 것 없이 쏜살같이 튕겨나가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주일성수를 한 것이다.

이러한 모습이 어느 정도 식상해 질 때면 던지는 질문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라고 질문한다.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은 그래도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간다.

 

목사이기도 하면서 의사인 저자는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 매너리즘에도 빠져보면서 자신이 항상 던졌던 질문들에 대한 자신만의 답변을 찾고자 하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앙인으로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하나님을 왜 믿는 가에 대한 질문을 해결하려고 했다. 그리고 그 질문을 과학적 방법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과정이 쉬운 과정은 아니다. 질문 자체도 어려울 뿐 아니라, 증명한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그것을 하나하나 해결해 내고 있다. 또한 책 뒤편으로 가면서는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의 삶의 모습을 통해 과학적이 아닌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찾고 있다.

 

이 책은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가 정독해서 읽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왜 내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지, 정말 하나님이 계신 것인지,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맞는지, 우리의 믿음의 대상인 성부, 성자, 성령님이 실제 하시는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신앙이 더욱 돈독해질 것이며, 우리의 믿음이 더욱 확고해질 것이다. 또한 교회 내에서 습관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확신과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빨리 읽기 위해서 눈으로 읽어 내려갔지만, 다시금 정독하려고 한다. 어려운 단어들, 어려운 문장들이 많아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j****y 2009.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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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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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어떤 종교에 관한 책들은 항상 논란에 휩싸인다. 진실 여부를 떠나 신념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 어떤 신앙도 과학이나 논리로 시험에 들지 말라고 가르친다. 믿음이란 스스로의 마음속에 담아두는 일종의 생각하는 인간의 축이되기 때문이다. 여기 하나님을 간증하는 또 하나의 서적이 나왔다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라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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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어떤 종교에 관한 책들은 항상 논란에 휩싸인다.

진실 여부를 떠나 신념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 어떤 신앙도 과학이나 논리로 시험에 들지 말라고 가르친다.

믿음이란 스스로의 마음속에 담아두는 일종의 생각하는 인간의 축이되기 때문이다.


여기 하나님을 간증하는 또 하나의 서적이 나왔다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라는 제목으로, 원제는 <Finding GOD In the Questions>.

저자는 티모시 존슨. 그는 목사이면서 의사, 미국 ABC 방송의 유명한 의학저널리스트라고.


이 책에서 티모시 존슨 박사는 자신의 40여년 신앙생활을 스스로 정리하듯이 구체적인 신앙의 기준점을 새롭게(?) 분석하고 체계화 시켰다.

번역서의 원 제목처럼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하는 그의 답변은 논리 정연하고 반박의 여지가 없을 듯 보인다.


사실 이 책의 어떤 주장이나 설득논리를 폄하하거나 부정할 생각은 없다.


다만,

나는 스스로에게 둘러 쌓인 형용할 수 없는 거부감이 너무 커서,

저자의 주장처럼 하나님을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나는,

처음 유치원 대신 선교원이라는 교회 유치원에서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교회를 찾았다.

그후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을 매주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았다.

거의 12년을 교회 안에서 살며 하나님을 믿어는다고 알았다.


하지만,

머리가 커진 이후(흔한 표현으로 세상에 눈 뜬다음) 세속의 즐거움에 하나님을 잊고 살았다.

그렇게 멀어진 신앙심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나는 탕자가 되어버린 것일까?


책은 처음부터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우주의 생성과 인류의 존재.

그 무한의 신비로움을 어떻게 풀어줄 수 있는가를 되묻는다.

그저 신념과 믿음이 아니면 어리석은 인간으로는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충분히 공감가는 내용이다.

과학적 진화론이 부딪히는 <왜 진화는 계속되지 않는가>에 맞서서, <왜 하나님은 탄생부터 과학적인 분석이 불가능하는가>에 대한 답변을 주고 있다.

믿음으로 영적시련을 이겨내듯,시험하지 말고 믿음으로 증명하라는것이다.


책은 대부분 이런 믿음의 변증(?)을이야기한다.


단순히 기독교에 관한 막연한 거부감보다는,

<이런 이유로 하나님은 역사하셨다>라는 부분을 상당히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가르침을 설명하며 성경을 인용하는 설명은 꽤 친절하다.


기독교인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저자는 명예와 부, 이웃과 함께 사는 사회, 섬기는 삶 등 믿음으로 삶을 실천하는 자신을 보여준다.


<탕자의 비유>

<예수님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과거 행동을 기꺼이 용서해주는 것일 뿐만 아니라 신앙심이 깊은 사람에게도 차별없이 주어지는 것임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누구라도, 언제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사람은 어떤 질문도 없이, 선행에 대한 특별한 보상차원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이 모두 네 것이다]라는 아름다운 확신으로 환영받는다(p155∼158)>


인간이 저지른 죄의 사함을 위해 내려온 예수.

이렇게 신앙의 깊이보다는 모든 인간의 차별 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예수님을 설명한다.

깊은 신앙심으로 평생을 살아온 이에게도,

탕자처럼 인생을 허비하는 삶을 가진 자에게도 차별없는 사랑을 보여준다는 예수님.


책에서는 마지막(p262)에 <궁극적으로는 우리 삶에 있어 정말로 중요한 것은, 정확한 해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중요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믿음을 더욱 확고하게 다져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스스로의 신념을 향해 던지는 질문은,

어쩌면 매일 체력을 키우기 위해 단련하는 운동처럼,

신앙을 돈독케하는 믿음을 굳건히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끝)



i*******i 200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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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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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에 대해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고 믿는 경우들은 극히 적은 것들을 본다. 그저 무작정 믿으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정말 제대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그냥 무작정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아마도 이것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을 해보았을 것이다. 저자는 탁월한 변증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어야 되는 이유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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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에 대해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고 믿는 경우들은 극히 적은 것들을 본다. 그저 무작정 믿으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정말 제대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그냥 무작정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아마도 이것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을 해보았을 것이다. 저자는 탁월한 변증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어야 되는 이유들에 대해서 하나 하나 풀어가는 과정들을 선보여 주고 있다. 왜 하나님이 계신지에 대해서, 신의 존재에 대해서 탁월한 변증들로 풀어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 신에 대한 생각들에 대한 반증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반면에 하나님에 대한 변증은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주와 우주에 포함된 지구가 그저 우연의 산물일 수 있다는 진화론의 반증을 아주 탁월하게 이끌어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 중의 일부는 이미 창조과학회에서 언급했던 내용들이었음을 볼 수 있었다. 창조과학회에서 언급했고, 이미 발표했던 예화를 인용한 점은 조금 식상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했다. 또한 예수님이 누구신가에 대한 부분은 이미 많은 책들에서 언급되어진 부분들을 다시 정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많은 부분들에 있어서 탁월한 변증을 하기는 했지만, 아마도 자신의 저널리스트로서의 감성을 살리다가 보니까, 그 한계가 있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일반인들이 이 책을 볼 때에는 상당히 많은 도전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주가 진화론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누군가 창조자가 있었다는 것들을 아주 논리적이고도 세밀하게 증언하고 있는 부분들을 보면서, 또한 과학적으로 어떻게 그것들이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려서 정확하게 시계가 움직이는 것과 같은 정확한 논리를 구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수의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교육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디 그뿐인가? 현재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다스리고 있다는 사실을 또다시 자연 만물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은 상당 부분 신학적인 부분보다는 과학적인 부분에 할애되고 있다는 부분을 알 수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과학 만능주의를 믿고 있는 이 시대에, 과학이 어떻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존재성을 증명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과학하면 하나님과는 상극인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학이 오히려 하나님의 존재를 이렇게 증명해 줄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참 재미있었다. 저널리스트로서의 장점을 십분 발휘한 책인 것 같다.


i*******2 200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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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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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태초부터 지금까지 인간의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물음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이다. 나의 존재 가치, 내가 살아 숨 쉬는 이유, 만들어지고 이렇게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질문.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나의 존재여부를 묻는 왜 하나님인가 이다.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의 저자 티모시 존스. 그는 신학대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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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태초부터 지금까지 인간의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물음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이다. 나의 존재 가치, 내가 살아 숨 쉬는 이유, 만들어지고 이렇게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질문.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나의 존재여부를 묻는 왜 하나님인가 이다.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의 저자 티모시 존스. 그는 신학대학을 졸업한 후 의과대학에 진학해서 의사가 된 특이한 이력을 가진 사람이다. 그는 저널리스트로 오랜 시간동안 의학 프로그램과 관련해 뉴스를 보도 해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정말 섬세하게 쓰인 책이라는 것이다. 보통 기독 서적의 차원을 넘어 굉장한 수준의 과학적 현상과 신학적 현상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많은 기독서적들이 지겨운 것은 사실이다. 모두 내용들이 진부하고, 어릴 적부터 받아온 교회 교육에 지루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티모시 존스의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는 굉장히 사실적이면서도 그의 특이한 이력이 만들어낸 보기 드문 신앙 서적이다.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 가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두 번째는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그리고 마지막은 믿음이 가져오는 변화는 무엇인가 이다. 믿음에서 시작 되는 하나님의 존재의 인식과 우리의 한없이 사랑하시고 독생자를 내어주신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우리 믿음의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변화되어지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존재하는가 편에서는 현시대에 대립되고 있는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다. 빅뱅이론과 다윈의 진화론, 양자학의 미시과학, 우주 천문학으로 비롯되는 거시과학에 대해 면밀하게 설명을 한다. 아마도 저자가 의사 출신이여서 그런지 그의 과학적 설명들은 과학을 잘 모르는 독자들에게도 상당한 이해력을 더해 주고 있다. 아무리 뛰어나고 발전이 된 과학 이론도 결국은 풀지 못하는 숙제. 특히 빅뱅이전에 진공 상태의 아주 작은 점에 대한 설명은 진화론자들도 풀지 못하는 우리의 존재 가치이다. 결론은 그 우연이 아닌 과학들의 증명은 지적존재인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는 설명되어지지 않는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것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함으로써 우리의 신앙의 주체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게 하여준다. 모든 성경의 주인공인 예수 그리스도. 그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그의 가르침에 대해서 아주 세밀하고 우리가 잘 몰랐던 성경적인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제공한다. 아마 이 이야기를 읽고 나면 성경과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아주 폭발적으로 증가하리라 생각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이러한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믿음으로써 변화되는 우리의 삶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상수훈과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 말세적 현상이 다분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어떠한 삶을 살아야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11장 1~2절

 

아마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천국의 그날까지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물음인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는 결국 믿음의 그릇이다.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 되듯이 믿음은 정말 어려운 것이다. 마라톤처럼 끝까지 완주 하지 않으면 믿음은 소용이 없다. 나의 존재 가치와 우리의 본질에 대한 물음이 생길 때마다 티모시 존스의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를 읽고 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크신 은혜와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믿음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g******4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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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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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왜 하나님을 믿는가?"라는 질문을 진지하게 나 자신에게 물어본 적이 없었다.신앙생활이 진지하지 못해서도 아니고 믿음이 없어서 그런것도 아니었다.내가 하나님을 믿는것은 그냥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60세가 넘어서면서 이 질문을 냉철하게 자신에게 던지고 있 었다.인생의 어느 한 정점에서  자신이 삶을 올바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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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왜 하나님을 믿는가?"라는 질문을 진지하게 나 자신에게

물어본 적이 없었다.
신앙생활이 진지하지 못해서도 아니고 믿음이 없어서 그런것도 아니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것은 그냥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60세가 넘어서면서 이 질문을 냉철하게 자신에게 던지고 있

었다.
인생의 어느 한 정점에서  자신이 삶을 올바르게 가꾸어 왔는지 믿음의 잣대로 확

인하기 위해서
우리도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신학을 했지만 나중에 의사의 길을 걸었고 미국 ABC방송국의 진행자로도 활

약을 한 사람이다.
저자의 독특한 이력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 책은 하나님에 관한 물음에 과학과 지성

과 삶이 엮어낸 문체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제목처럼 "하나님은  존재하는지?"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지?""믿음은 어떤 변화를

가져 오는지?" 를 과학적,합리적인 이성과 신앙으로 풀어내고 있고  누구나가 한번

쯤은 가져 봤을법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말씀대로의 신앙을 강조하면서 흔히 자신의 편리대로 성경을 악용하는 경우

가 있는데
그 태도에 대해서 "성경을 술취한 사람이 가로등에 기대듯 그렇게 인용해서는 안된

다"라고 일침을 가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얼마나 나의 필요에 의해서 성경을 왜곡

되게 인용해 왔는지 모른다.
주객이 전도되듯, 내 필요에 의해서 성경이 따라와  줄것을 원하는 역발상이 일어

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과 종교도 자신의 명분과 이득에 의해서 이용하고 있어서 "정말

로 "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할 필요가 생기게 됐다. 정치가의 하나

님,사업가의 하나님,목회자의 하나님, 직분자의 하나님, 등 등 하나님은 분명히 한

분이신데 자신의 하나님을 설명하라면 수천 수십만개의 하나님으로 설명이 가능하

다. 이것은 한분이신 하나님을 왜곡되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통해서 보여주신 그 모습이 온전하신 하나님의 성품과 인격이며 그것을

따라가는 것이
믿는자의 삶의 도리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지금 내려오신다면 지금의 사회의 모습,정치적인 모습,신앙인들

의 모습에 그들의 편견과 아집과 이기심에 분노와 슬픔을 금하지 못하실 것이다.
내적인 믿음의 성을 쌓기 보다는 외형쌓기에 몰두하고 있는 믿는자들을 향해서 무

어라 말씀하실까?
저자는 "기독교인"이라는 호칭보다는 "예수님의 제자"라는 호칭을 더 좋아한다고

했다.
 이 말안에는 예수님과 제자에 대한, 우리가 추구하는 것들과는 반대되는 개념의

많은 뜻이 함축되어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부활"이라는 단어가 이 모든것을 설명하는 해답이라

고 생각한다.
부활을 기점으로 해서 우리의 사고의 틀을 깨야 하고 부활안에 예수님의 생명이 들

어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에 대한 나의 아주 미약한 생각에 확신을 더하게 되었지만
어떤 내용은 아직도 미지수로 남아있다.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우리 인간의 한계가 있는 두뇌로,언어로,논리로,교리로 설명

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단지 우리는 성경에 말씀하신대로  믿고 따르고 행할 뿐이다.
 
평신도가 읽기에는 조금 버거울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곱씹으며 읽다보면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게 될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그

리고 그동안 품어왔던 질문들에 대해서 저자의 믿음이 아닌  나의 믿음으로, 말씀

에 다시한번 비춰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의  내용들이 저자의 믿음이지 완전한 나의 믿음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k***w 200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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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서평]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내용보기
사실 종교와 과학은 공존과 협력보다는 대립과 충돌이 많은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최근에 나온 영화인 천사와 악마에서도 종교와 과학이 대립을 하잖아요.하지만 아직 과학으로 증명되지 않는 수많은 현상들이 존재하고,과학적인 진실들도 어떻게 보면 신의 진리일 수도 있죠.결국 과학이라는 것도 신을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신을 찾아가는 하나의 과정일 수도 있는 것 같아요.창
"[서평]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내용보기
사실 종교와 과학은 공존과 협력보다는 대립과 충돌이 많은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최근에 나온 영화인 천사와 악마에서도 종교와 과학이 대립을 하잖아요.
하지만 아직 과학으로 증명되지 않는 수많은 현상들이 존재하고,
과학적인 진실들도 어떻게 보면 신의 진리일 수도 있죠.
결국 과학이라는 것도 신을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신을 찾아가는 하나의 과정일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창조론과 진화론도 대표적인 과학과 종교의 대립을 보여주는 건데,
사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이냐의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어요.
신의 진리나 말씀은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니까요.
때론 사람들이 말하죠. 보이지도 않고 알 수도 없는 걸 어떻게 믿을 수가 있느냐고 말이죠.
하지만 우리가 볼 수 없다고 해서, 그것이 없다고 확신할 수 있나요?
사실 우리가 믿음을 논하고, 신을 존재를 이야기 할 때
그냥 하나님의 말씀만, 그리고 그냥 신의 뜻이니까하고
일반인들이 보기엔 좀 이해되지 않고 억지스러운 논리로 설명을 하고, 믿으라고 하는데,
과학적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찾아가는 과정이 좀 색다르면서도,
지금까지 단순히 믿을 수 밖에 없는 진리들이 조금은 확실해지는 것 같기도 해요.
과학을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과학적으로 접근하는게 상당히 신선하고 한 가지 생각이 아니라 다양하게 사고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하나님을 믿는 거에 대해서 과학이 왜 필요할까? 하고 생각했지만,
과학이라는 것도 다 하나님의 작품이고 과학 속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종교생활에 꽤 많은 어려움이 있죠.
과학을 배우다 보면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이 우리가 배우는 거와는 다르기에 의심도 생기고,
때론 좌절과 어려움 속에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수많은 유혹에 빠지게 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목사이면서 의사인 저자 필립 얀시의 경우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질문을 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거라 생각되네요.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라는 질문이 참 어렵네요.
글쎄요? 어릴적부터 교회를 다니고 매일 주일은 교회에 어김없이 가야하는 의무감도 있고,
하지만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는 하나님을 찾게 되는 건 뭐라고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인 것 같기도 해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믿게 되는 것?
그것도 어떻게 보면 나 자신의 노력으로 되는 것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선택하였기 때문일 수도 있죠.
때론 어떻게 보면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게 더 힘드는 것 같아요.
수많은 교회들이 있고, 수많은 신자들이 있지만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에게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고 싶어요.
n******s 200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