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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공룡노트를 펼치면 놀라운 모험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풀과바람]공룡노트를 펼치면 놀라운 모험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자기책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쩌겠어요 책을 갖고 싶다는데 말이죠 ㅎㅎ 아이가 그토록 끌리는 책은 바로 공룡노트랍니다. 남자아이들이라면 공룡은 누구나 좋아할 거 같아요 저희집 막둥이도 공룡이라면 너무 좋아한답니다. 과학책을 읽어도 공룡부분만 빼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 아이거든요 이 공룡노트를 펼치면
"[풀과바람]공룡노트를 펼치면 놀라운 모험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자기책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쩌겠어요 책을 갖고 싶다는데 말이죠 ㅎㅎ

아이가 그토록 끌리는 책은 바로 공룡노트랍니다.

남자아이들이라면 공룡은 누구나 좋아할 거 같아요

저희집 막둥이도 공룡이라면 너무 좋아한답니다.

과학책을 읽어도 공룡부분만 빼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 아이거든요


이 공룡노트를 펼치면 공룡들을 만나고 그 특성을 알게되며

흥미로운 활동들을 하게 된답니다.

과연 어떤 활동들이 있을까요?







 





아이와 차례를 먼저 살펴보며

공룡세상을 상상해 보았답니다.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아이는 공룡기네스북이 궁금하다고 해요




 






공룡이 뭐예요?


첫페이지 부터 호기심 가득이였어요

공룡은 땅에 살던 네발 달린 척추동물이에요

공룡들의 이름은 어떻게 지었냐며 궁금해 했던 아이인데

그들의 이름은 라틴어 또는 그리스 어에서 따왔다고 해요

집에도 다양한 공룡책이 있지만 읽기만 하는 공룡책은

자칫 아이들이 지루해 할 수 있어요

엄마도 방대한 공룡이야기 읽어주기 힘들고요

하지만 공룡노트는 짧게 공룡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답니다.

여기서는 공룡을 이름표와 연결해 보고 그 의미를 맞춰보는 시간이였어요








 







공룡이 살던 시대


공룡이 출현했던 2억 3000만 년 전 지구의 모습은 현재와 달랐다고 해요

하나의 초대륙이던 판게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둘 그 이상으로 나뉜것이랍니다.

공룡의 살던 시기는 트라이아스기, 취라기, 백악기등으로 나뉠수 있는데

각 시대의 대표동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었네요







 







초대형가족


공룡이 용반목과 조반목으로 나뉜다는것을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용반목은 크게 두발로 걷고 주로 고기를 먹는 수각아목 목과 꼬리가 길고

네발로 걸으면서 풀을 먹는 용각아목으로 나뉜답니다.

앞서 알게된 용반목공룡과 초반목공룡을 구분후

위에 보이는 그림을 완성해 보았어요

 

 

 

 

 

 

 

공룡노트를 꼭 갖고 싶어 했던 아이가 가장 먼저

해본 활동이에요

이거 꼭 색칠하고 싶다고 징징이 해서

하게 해주었답니다.


2억 3000만 년 전

지구에 나타난 공룡

수세기가 지나면서 그 후예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다양해 졌다고 하네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 노트를  펼치면

그들을 만나고 특성을 알게 되지요

그리고 너무나도 재미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즐거운 모험도 시작해 볼 수 있답니다.

 

d*****1 201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공룡책 만들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공룡책 만들기!!" 내용보기
공룡 노트 글 : 카리나 루아르 / 그림 : 세브린 아수 / 옮김 : 이지원  <공료노트>는 일반적으로 공룡의 뜻, 공룡의 살았던 시대, 공룡의 종류, 멸종 등을 설명해 놓은 여타의 그림책과는 달라요. 공룡에 관한 새롭고 놀라운 연구 결과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고,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책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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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노트


 

글 : 카리나 루아르 / 그림 : 세브린 아수 / 옮김 : 이지원


 


 

<공료노트>는 일반적으로 공룡의 뜻, 공룡의 살았던 시대, 공룡의 종류, 멸종 등을

설명해 놓은 여타의 그림책과는 달라요.


 

공룡에 관한 새롭고 놀라운 연구 결과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고,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책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공룡노트>는 공룡의 탄생부터 길이와 무게, 생김새, 생태와 특성은

 물론 최근에 발견한 새로운 정보까지.

공룡을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해 공룡의 모든 것을 꼼꼼하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공룡이란? 거대한 파충류!!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룡노트>는 조류의 한 그륩으로 분류되는

공룡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조류??? 참새나 제비, 비둘기 같은 새??

어른인 저도 정말 새롭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깃털 달린 공룡 화석이 발견되면서

어떤 공룡은 새처럼 깃털이나 볏, 주둥이가 있었음이 밝혀졌고,

 고생물학자들은 티라노사우루스도 깃털을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하니..


정말 놀랍네요.



 

 

 

어쩌면 작고 귀여운 참새와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의 조상이 같을지도 모른다니...

새로우면서도 웃음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ㅎㅎㅎ


타조처럼 날지 못하는 새를 닮은 공룡의 생생한 일러스트가

공룡이 조류의 한 그룹이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네요.

어쩌면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공룡의 모습이 "진짜"가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공룡노트>가 다른 책과 가장 큰 다른점은 

"나만의 공룡 그림책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밝혀진 공룡에 관한 정보과 지식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으며 공룡의 신비를 풀어나가도록 돕는 특별한 그림책인 것이죠.

 

 

 

 

페이지마다 공룡의 학명과 의미, 분류, 생존 시기와 특징 등을 꼼꼼히 담고,

공룡과 주변 그림을 독자가 직접 그리고 색칠할 수 있도록 비워 두었어요.

 이름 짓기,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연결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면 내가 직접 만들다보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공룡 책이 완성 된답니다.



 


 

<공룡노트>는 풍부한 자료와 그림으로 누구나 쉽게 공룡의 비밀을 알 수 있고,

스스로 찾아내고 생각하고 추리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공룡노트>는 보는 재미와 체험의 즐거움을 두루 챙긴 알찬 공룡 그림책이에요. 마치 고생물학자가 된 듯 직접 참여하여 관찰하고, 추리하고, 상상하는 능동적 독서로 어린이는 호기심과 탐구심을 꽉꽉 채울 수 있답니다.

 

w*******7 2016.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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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룡노트를 만들어요 [풀과바람]공룡은 멸종하지 않았다.관찰하고, 참여하고, 추리하고, 상상하는능동적 공룡 그림책      지구 곳곳에 살았던 공룡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입체적으로 담아낸 그림책 [공룡노트]예요.공룡의 탄생부터 길이와 무게, 생김새, 생태와 특성은 물론 최근에 발견한 새로운 정보까지, 공룡을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해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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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룡노트를 만들어요 [풀과바람]

공룡은 멸종하지 않았다.
관찰하고, 참여하고, 추리하고, 상상하는
능동적 공룡 그림책

 

 
 
 
 
 

지구 곳곳에 살았던 공룡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입체적으로 담아낸 그림책 [공룡노트]예요.

공룡의 탄생부터 길이와 무게, 생김새, 생태와 특성은 물론 최근에 발견한 새로운 정보까지,
공룡을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해 공룡 모든것을 꼼꼼하게 담아낸 책입니다.

출판된지 10일도 안된 완전 따끈따끈한 신상도서예요

차례만 쭉 살펴봐도 책의 내용에 대해 어느정도 알 수 있어요.


이책은 공룡이 어떤 동물인지, 무엇을 먹고 어떻게 걸었는지,
실제로 어떻게 생겼고 자랐는지 등 그동안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공룡에 관한 새롭고 놀라운 연구결과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있어요.

공룡에 관한 책이니 먼저 공룡이 무엇인지부터 알고 넘어가야겠죠?
공룡은 땅에 살던 네발 달인 척추동물이예요.
이들은 알을 낳고, 대부분 악어나 거북처럼 비늘에 덮여있으며, 뼈도 그들과 비슷해요.
물론 모든 공룡이 다 그런건 아니예요.


공룡을뜻하는 디노사우르(dinosaur)는
그리스어 디노스(deinos : 무시무시한)와 사우로스(sauros : 도마뱀)의 합성어에요.
1842년 이 단어를 만든 사람은 영국의 고생물학자인 리처드 오언이예요.


공룡들의 이름은 라틴 어 또는 그리스 어에서 따왔어요.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폭군(티라노) 도마뱀 가운데 왕(렉스)이란 뜻이예요.

공룡의 이름을 어떻게 지었나 궁금했는데 이름을 보면
그 공룡이 발견 된 지역이라던지 생김새 등을 유추해 볼 수 있어요.

공룡노트는 아이들에게 단순하게 공룡에 대한 지식만 주는 책이 아니라 워크북이 책속에 포함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문제를 풀어보면서 공룡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해놓았어요.

저희집 추추군은 책을 워낙 깨끗하게 보는 아이라
책에 무언가를 적거나 색칠하는 걸 안좋아해서 걍 읽어보고 풀어보더라구요.

공룡이 살던 시대

공룡이 출현했던 2억 3000만 년 전, 지구의 모습은 현재와 달랐답니다.
하나의 '초대륙'이던 판게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둘, 그이상으로 나뉘며 공룡들은 지구 곳곳으로 흩어졌고,
공룡은 1억6500만 년 동안 알래스카와 남극을 포함한 지구를 호령하게 되죠.

 

공룡중에 유명한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는 백악기 시대의 공룡이네요.


공룡들은 알에서 깨어 나와 자라는 난생동물이에요.
그래서 알의 수를 유지하려고 엄청난 양의 알을 낳았어요.

공룡 알은 작은 축구공처럼 둥글거나 달걀모양이거나 호리호리했어요.
신기하게도 알은 큰편이 아니예요.
디플로도쿠스처럼 큰 용각류의 알은 지름이 20센티미터정도에요.
참고로 타조알의 지름이 18센티미터랍니다.
공룡은 부화할 때 갓난아기보다도 작은 몸집이지만, 이후 성장은 놀랄 만해요.
출생직후 티타노사우르스는 5킬로그램이며, 매년2톤씩 20세가지 자라고 이후 죽기 전까지는 성장이 둔화돼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찾기
새끼 프시타코사우르스가 엄마를 만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공룡의 이빨 모양을 통해 먹이 사슬 관계를 알 수 있어요.
공룡은 새로운 이빨리 자라면서 기존의 이빨이 계속해서 빠져요.

날카롭고 예리한 수각류의 이빨은 무려 30센티미터에 달한다고 하네요.

요즘까지 공룡이 살아있었다면 생각만해도 후덜덜하네요...


이빨 모양을 관찰하고 공룡들이 특히 좋아하는 먹이를 골라보는 활동이에요.


공룡 연구는 화석 연구를 기초로 해요.
주로 뼈, 이빨, 알을 연구할 뿐만 아니라 발자국 흔적, 똥(분화석)도 연구해요.
그러나 모든것이 화석으로 만들어지지는 않아요.
심장, 근육, 위처럼 부드러운 부위는 영원히 사라져요.

지금가지 묘사된 공룡의 종류만 1000종이 넘고 매년 20~30가지의 새로운 종이 발굴되고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은 정말 소수에 불과하네요.

세계 곳곳에 공룡박물관이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고성, 방원, 해남에 공룡박물관이 있어요.
다른 나라에 있는 곳은 못가보더라도 우리나라에 있는 박물관은 아이데리고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공룡노트]는 단순히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장마다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풀고,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며 참여할 수 있어 읽는 즐거움이 배가 돼요.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두루 챙긴 알찬 공룡 그림책입니다.
마치 고생물학자가 된 듯 직접 참여하여 관찰하고, 추리하고, 상상하는
능동적 독서로 호기심과 탐구심을 꽉꽉 채워주는 그림책이예요.

l******h 201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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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지만, 이름은 잘 기억하지 못해요.이름은 잘 알지 못해도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랍니다. 그래서 마냥 신기해 하고, 좋아하고, 추리하고, 상상하는 능동적 공룡 그림책이기에 아니 워크북이라고 해야 할까요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공룡노트를 만났네요. ​​풀과바람 공룡 노트(카리나 루아르 글 ·  세브린 아수 그림 · 이지원 옮김) 대상 : 초등1-4학년공룡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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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지만, 이름은 잘 기억하지 못해요.

이름은 잘 알지 못해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랍니다.

그래서 마냥 신기해 하고, 좋아하고, 추리하고, 상상하는 능동적 공룡 그림책이기에

아니 워크북이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공룡노트를 만났네요.


풀과바람

공룡 노트

(카리나 루아르 글 ·  세브린 아수 그림 · 이지원 옮김)


 

대상 : 초등1-4학년

공룡이 지금 있다고 믿는 둘째

아직 보지 못한 동물들이 많듯이

어딘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질문한 듯한 제목에서

아이들은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룡을 뜻하는 디노사우르는 그리스 어 디노스(무시무시한)와 사우로스(도마뱀)의 합성어라고 해요.

공룡의 이름은 라틴어와 그리스어에서 따왔죠.

머리 볏이 미국 가수 엘비스프레슬리의 머리 모양이 닮아서

앨리사우루스라는 별명이 붙기도 해요.


공룡이 뭐예요? 질문을 던져요.

아이들에게 이름의 어원부터, 이름들의 의미까지도 알려주면서

기초적인 지식부터 채워주면서

생김새를 연상케 해요.

 

 

설명이 되어지고, 그 궁금증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워크북활동을 할 수 있어요.

꼭 처음부터 차례로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공룡을 몰랐다고해도

그림과, 힌트를 보고서 금방 이름을 매치할 수 있어요.

바로 되는 건 아니구요. 세심한 관찰이 필요해요.


워크북 활동을 하면서

공룡에 생김새와 이름을 외우지 않아도 그 의미를 통해

공룡박사들만이 말할 수 있는 지식을 쌓는다고 할까요^^ 

 

 

 

공룡이 살던시대 중생대는 세 시기로 나뉘어요

작은 몸집의 초식공룡이 가장 많았던 트라이아스기,

깃털 달리 공룡이 출현한 쥐라기,

공룡들이 가장 많이 번성한 시기로 백악기

대표적인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가 이 시대에 살았어요. 

 

 


이렇게 공룡들은 같은 시대에 살지 않았어요.

그럼 시기에 맞에 공룡들을 연결해 볼 수 있겠죠.


이름에 약한 두 아이들이랍니다.

이로써 생김새로 찍어요^^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로, 날개로, 몸집이 작은


재밌네요.

재밌어

저도 아이들도 공룡노트의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었어요.

스스로 찾아내며 생각하고 추리하는 사이, 상상력은 물론 창의력까지 쑥쑥 자라요. 

 

 

재미는 활동들을 통해 공룡을 제대로 알아가는

활동북이니만큼

2쪽씩 , 4쪽씩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공룡보다는 동물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공룡들을 찾으면 공룡들이 보여요^^​ 

 

 

알에서 깨어 나와 자라는 난생 동물 공룡이죠.

새끼 프시타코사우루스가 엄마를 잃어버렸어요.

무서운 공룡을 피해 엄마를 만나러 가는 미로는 너무 재미나요

처음 해보는 미로라

너무 신나했어요. 

 

 

초목을 집어삼킨 초식공룡

하루 영양 권장량인 10만칼로리를 섭취하려면 대부분의 시간을 먹는 데에 보낼 수밖에요

많은 양의 풀을 씹어 삼킬 수가 없어서

일부러 돌멩이를 먹는 초식 공룡도 있다죠.


몸 속의 돌들 보이시죠,

위에서부터 차례로 풀들이 잘게 잘게 작아지면서 소화되는게 다 보여요^^

나중에 응가도 그려 주었네요. 

 

 

제목에서처럼 20가지의 활동들을 해 볼 수 있는 공룡노트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는 물론

공룡을 처음 접하는 친구까지

무척 만족스런 공룡지식워크북이랍니다.

 

 

i******g 201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 노트 - 눈으로 보고 손으로 그리는 공룡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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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특징을 잡아주는 세밀한 삽화, 공룡이 살아있던 시대를 보여주는 자세한 배경묘사! 이 모두를 무시하는 약간은 담백해 보이는 공룡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공룡노트입니다!         공룡 노트는 이름 그대로 공룡에 관한 내용을 그려보고 기록할 수 있는 부분이 삽입되어있습니다. 노트와 같은 하얀 배경에 공룡에 대한 설명이 있고, 이에 대한 활동이 뒤따르는 것이죠. 공룡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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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특징을 잡아주는 세밀한 삽화, 공룡이 살아있던 시대를 보여주는 자세한 배경묘사! 이 모두를 무시하는 약간은 담백해 보이는 공룡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공룡노트입니다!

 

 

 

 

 

   공룡 노트는 이름 그대로 공룡에 관한 내용을 그려보고 기록할 수 있는 부분이 삽입되어있습니다. 노트와 같은 하얀 배경에 공룡에 대한 설명이 있고, 이에 대한 활동이 뒤따르는 것이죠. 공룡그림을 보고 선으로 이어 이름을 맞추어 본다든지, 수풀 속에 숨어 있는 공룡 찾기 등등 공룡과 관련되어 아이들이 직접 활동할 수 있는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공룡의 모습을 직접 그리는 부분은 약간은 어려워 보이지만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거뜬할 정도의 수준입니다. 아무런 밑바탕 없이 훌륭한 모습의 공룡을 그려내는 2학년 아이들도 여럿 보았거든요.

 

 

 

 

  하지만 공룡노트가 마냥 활동북 위주로 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룡이 무엇인지? 공룡이 살던 시대 그리고 공룡을 분류하는 기준과 사냥 방법 그리고 공룡과 관련되어 있는 갖가지 기록들이 큼지막한 그림과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보기 좋게 실려있죠. 매 페이지의 특징을 잡아주는 소제목이 있기 때문에 공룡에 대한 특정 내용이 궁금할 때 찾아보기도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활동 중 가장 인상 깊은 활동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공룡모습의 특징을 설명해 주고, 이들의 특징을 직접 그려보는 활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읽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직접 그려보는 활동이 바로 따라오기 때문에 아이들 머릿속에 공룡에 대한 지식이 더 오래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고 복습을 하면 더 오랫동안 남아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효과처럼 말이죠.

 

  기존의 공룡책과는 달리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직접 그리고 활동해 볼 수 있는 공룡노트.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k****a 201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의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공룡 노트'
"공룡의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공룡 노트'" 내용보기
공룡을 정말 좋아해서 공룡사전도 사주곤 했는데 사전인데도 불구하고 공룡의 종류도 많지 않고 공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어 아쉬웠었어요~     그래서 공룡 관련 책을 찾다가 발견한 공룡 노트 책인데 초등학교1학년부터의 권장도서라서 5세 이뿌에게는 살짝 어려운 용어가 있어 보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공룡도 그려보고 숨은그림찾기도 해보고 여러가지 재밌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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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정말 좋아해서 공룡사전도 사주곤 했는데

사전인데도 불구하고 공룡의 종류도 많지 않고

공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어 아쉬웠었어요~

 

 

그래서 공룡 관련 책을 찾다가 발견한 공룡 노트 책인데

초등학교1학년부터의 권장도서라서

5세 이뿌에게는 살짝 어려운 용어가 있어 보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공룡도 그려보고 숨은그림찾기도 해보고

여러가지 재밌는 활동도 같이 할 수도 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공룡노트 책을 통해서 공룡에 대한 특징 또한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책이어서

오랫동안 소장하고 있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b******8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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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바람) 공룡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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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바람) 공룡 노트 ​ 공룡이 뭘까요? 땅에 살던 네발 달린 척추동물이라고 합니다. 특징이 알을 낳고 비늘이 있고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산답니다. 공룡의 이름들은 주고 그림을 보며 라틴 어 또는 그리스 어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데로 이름을 지어 날렵한 뜻인 '벨로키', 3개의 '트리', 악마란 뜻의 '디아블로, 중국이라는 '시노'등의 이름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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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바람) 공룡 노트

공룡이 뭘까요? 땅에 살던 네발 달린 척추동물이라고 합니다. 특징이 알을 낳고 비늘이 있고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산답니다. 공룡의 이름들은 주고 그림을 보며 라틴 어 또는 그리스 어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데로 이름을 지어 날렵한 뜻인 '벨로키', 3개의 '트리', 악마란 뜻의 '디아블로, 중국이라는 '시노'등의 이름앞에 붙었다고 합니다. 2억 3000만년 전에는 초대륙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대륙의 이동으로 여러 곳에 살면서 지구를 호령했다고 합니다.​

크게 세 시기로 나뉘는 데 트라이아이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나누는데 시기별로 살았던 공룡들을 잘 나열해 두었답니다.​

공룡의 종류는 1000요 종에 이르는데 크기가 작고 큰것들이 종류가 다양하답니다. 공룡의 엉덩이뼈로 종을 구분한다고 합니다. 용반목(도마뱀 골반)과 조반목(세 골반)으로 나뉘어 진다고합니다. 엉덩이 뼈러 종을 구분한다니 엉덩이 뼈가 이뻐야 겠는데요.  공룡은 알에서 깨는 난생동물로 알을 엄청 많이 낳는다고 합니다. 공룡의 알은 크기는 작으나 태어나서 자라면 엄청나게 크게 자라는 동물들도 많지요. 티라노사우르스 처럼 큰 공룡이 큰 알에서 태어났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어요. 서산에 공룡박물관에서 살아 있는 모형 공룡을 보고 아이들이 엄청 놀라더라구요. 공룡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재미납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공룡알은 몇번 보았지만 모두 화석이라 쥬라기 공원이 진짜 있다면 위험하겠지요. 초식동물들은 엄청난 양의 풀을 먹는다고 합니다. 다 소화를 못 시키니 돌을 함께 먹어서 소화를 시킨다고 합니다. 이빨 모양에 따라 공룡들이 좋아하고 주로 먹는 먹이감을 구별 할 수 있답니다.

 

책속의 재미 공룡에 대해서 배워 보면서 재미를 찾아보아요. 중생대 식물속에서 공룡찾기, 배껴 그릴 수 있는 공룡 그림들, 공룡과 알들을 맞추는 놀이, 미로 찾기, 공룡을 직접 그려 볼 수 있는 체험과  공룡을 함께 따라 그려보기등 퀴즈도 풀고 자연스럽게 공룡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책 속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공룡들은 하나씩 자기를 보호하는  무기들이 있답니다. 안킬로사우르스는 갑옷 공룡이라는 별명에 딱딱한 뼈로 된 갑옷을 있고 유오플로케팔루스는 도톰한 꼬리에 곤봉같은 것이 달려있다지요. 파키케팔로사우르스는 주식두아목과로 머리에 헬멧을 쓰고 있는 모양이고, 트리케라톱스 같이 머리에 뿔이 있는 공룡을 각룡류라고 한답니다. 공룡들의 이름은 길어서 정말 외우기 힘들데도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척척 이름을 맞추지요. 그런거 보면 신기합니다. 국어는 외우라 해도 안되는데 공룡은 어떻게 잘 외울까요? 관심분야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냥을 싫어하는 공룡, 사냥을 좋아하는 공룡, 뭉쳐사는 공룡, 깃털이 달린 공룡등을 모아 공룡 기네스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지구는 변화를 하고 멸종의 위기에 처한 공룡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영원히 땅에 뭍힐뻔 하였지만 땅속 깊은 곳에 화석으로 남아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인기 있는 동물이랍니다. 고생물학자들은 아직도 전 세계를 조사하고 있답니다. 우리의 손이 발이 닺지 않은 미지의 세계도 있지 않을까요?

1*****k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