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IKO SHIMIZU 작가님의 비밀 06권을 봤습니다. 카이누미가 정말 꼴도 보기 싫네요..ㅜ ㅜ 생긴 것도 너무 기괴하고 재수없고..ㅠㅠ 암튼 이번 06권도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빨리 7권도 읽어보고 싶네요 ㅎㅎ 너무 재밌습니다!! |
| 6권은 다른 권들보다 상대적으로 분량이 짧네요. 이번 권에서는 오카베가 1과에서 제 9로 막 발령이 났을 시기를 다루었는데 그당시 위태로운 마키의 모습과 뇌 수사에 부정적 입장을 가졌던 오카베가 그 생각을 바꾸게 된 일이 나와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오카베는 험상궂은 캐디와는 달리 성격은 상당히 귀엽게 느껴져서 보고 있으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는 캐릭터예요. 감초 역할 톡톡히 하는..ㅎㅎ |
| 카이누마 사건 후 마키가 제 9에 혼자 남았을 때의 이야기예요. 수사 1과에서 오카베가 이동해 옵니다. 오카베는 제 9의 수사 방식을 못마땅해 하고 실장인 마키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함께 사건을 파헤치면서 마키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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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6권작품 리뷰입니다 비밀은 아무리 봐도 참 캐릭터 하나는 잘 잡았다 싶어요 매력적인 천재캐릭터가 작품을 이끌어나가는 거 만큼 흥미로운 서사가 없는데 이 작품이 딱 그런 궤적입니다 마키한테 빠져서 순식간에 읽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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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6권의 주제는 환각이고 환각을 보는 사람의 뇌는 과연 무엇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던집니다. 오카베와 마키가 처음 만났을때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역시 처음에는 마키를 굉장히 못마땅해 했었네요. 그리고 아오키가 모방범죄를 수사하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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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겉모습이나 상황의 일부분만 보고 갖게 되는 편견을 지적하는 내용이었던 시미즈 레이코 작가의 비밀 6권에 대한 내용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겪게 되는 실수, 딜레마를 이 작가님의 잘 캐치해서 스토리로 풀어내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3년전 마키의 부하 오카베가 제9로 첫 부임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처음에는 뇌 영상재생에 대해 큰 반감을 가지고 있다고 본인이 겪은 문제를 통해 뇌 영상재생의 필요성을 깨닫고 마키에게도 마음을 연다는 내용입니다. 뒤에 특별편의 주연들의 관계도가 참 재밌었는데요. 마키를 좋아하는 듯한 유키코의 시선과 유키코를 좋아하는 스즈키와 아오키가 참 흥미롭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마키는 스즈키를 사랑이란 감정으로 좋아했는지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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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의 비밀 6권 리뷰입니다 우선 이번 권은 너무나 짧습니다 제 파일이 오류인가 싶어 몇번이나 껐다 키고 탈탈 털어보기까지 했네요 근데 절반 분량이 맞습니다 목차가 그래요 슬프죠... 6권은 제9가 시작된 시점의 이야기와 마키와 유키코의 감정에 의문을 가지는 아오키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마키를 미워하거나 경계하거나 이런 것도 아니고... 잘 알 수 없는데 이게 다 아오키가 스즈키의 뇌를 본 여파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마키의 저 철벽같은 마음을 누가 보듬을 수 있을지 진짜 갈수록 어마어마하게 궁금해집니다 어쩌면 아무도 못할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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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O SHIMIZU 작가님의 스릴러(?) 추리 만화책 시리즈인 비밀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특별히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비밀은 어떻게 보면 장편이고 어떻게 보면 단편인 만화인데 한 편마다 호흡이 짧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내용 전개 자체도 시원시원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만 가끔 나오는 순정만화 모먼트 같은 그런 장면들이 쪼금 힘들긴 했지만 작가님만의 그림체라고 생각하고 봤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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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추억의 만화 <비밀> 0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 시에 유의해주세요. 매 에피소드마다 정말 강렬해요.. 꿈에도 나와요ㅋㅋ 12권 완결이니 이제 반 왔군요. 6권은 오카베와 마키가 지금처럼 훌륭한 파트너가 되기 전의 이야기가 나와요. 둘의 관계도 아주 흥미롭네요.^^ 재밌어요~ 다음 권 얼른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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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6권 리뷰입니다. 제1에서 수사를 담당했었던 오카베가 제9로 넘어와 마키와 함께하게 되기까지의 과거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6권이었습니다. 초반에는 굉장히 합이 맞지 않았던 모습들에서 서로를 인정해나가며 최고의 파트너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쩌면 마키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오카베가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