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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5색. 여행에 恨맺힌 사람들의 소리 있는 아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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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5색. 여행에 恨맺힌 사람들의 소리 있는 아우성!   글쟁이와 그림쟁이가 합심한 모양이다.  이 책은 지은이가 무척 많은 책이다. 때문에 책 읽는 방법에서 두 가지를 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한 가지 방법은 목차부터 파악하고, 차근차근 읽어 나가는 방법이 있고,또 다른 방법으로는 그냥 펼친 페이지를 마치 오늘 하루 여행을 다녀오 듯 읽는 것이다.차근히 읽어나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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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5색. 여행에 恨맺힌 사람들의 소리 있는 아우성!

 

 

글쟁이와 그림쟁이가 합심한 모양이다.

 

 

이 책은 지은이가 무척 많은 책이다.

때문에 책 읽는 방법에서 두 가지를 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한 가지 방법은 목차부터 파악하고,

차근차근 읽어 나가는 방법이 있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그냥 펼친 페이지를 마치 오늘 하루 여행을 다녀오 듯 읽는 것이다.

차근히 읽어나갈 때는 작가의 색을 느끼며 찾아가는 재미도 있고,

그냥 펼쳐들었을 때 역시 생소함이 느껴지는 신선한 매력이 있다.

 

루틴한 삶 속에서 문득 '여행'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는데

난 지금 갈 수가 없다.

그리고 내 곁엔  이 책이 있다.

 

여행도 좋고 이야기도 좋다.

그리고 내 곁엔 이 책이 있다.

 

해외도 좋은데 국내도 좋다

그리고 내 곁엔 이 책이 있다

 

잠시 눈을 감고 파도소리를 상상하고 싶은데 어렵다...

그리고 내 곁엔 이 책이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h 2016.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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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데 갈 곳을 잃었을 때..
"답답한 데 갈 곳을 잃었을 때.." 내용보기
처음엔 제목에 끌렸는데.. 받고 보니 감성 충만이네요.크기도 아담하고, 글들도 아기자기 하네요. 특히나 그림이 아주 맘에 듭니다.파스텔톤의 따뜻함이 고스란히 전해져 아주 포근해요.제목대로 어디로 가야 할 지 답답했는데..제목대로 비로소 여행이 시작된 느낌입니다.제 여행의 첫 발이, 방향이,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디뎌 보려고 합니다.좋은 글 주신 작가분들, 좋은 그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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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목에 끌렸는데.. 받고 보니 감성 충만이네요.

크기도 아담하고, 글들도 아기자기 하네요. 특히나 그림이 아주 맘에 듭니다.

파스텔톤의 따뜻함이 고스란히 전해져 아주 포근해요.

제목대로 어디로 가야 할 지 답답했는데..

제목대로 비로소 여행이 시작된 느낌입니다.

제 여행의 첫 발이, 방향이,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디뎌 보려고 합니다.

좋은 글 주신 작가분들, 좋은 그림 주신 화가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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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수채화같은 아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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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여행에대한 막연한 설레임은 가지고있는듯하다.그 설레임이 낯선곳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일수도,짜릿했던 일탈의 기억일수도, 일상에서 놓여난다는 자유로움일수도, 혹은 지난 여행에 대한 향수일수도 있겠다.여행을하며 보고 느끼고 생각한것들이 시간의 흐름과함께희미해질때쯤 이책을 읽게된다면..다시 그순간으로 회기할수있을것같은 느낌?단순하면서도 감성을 다독이는 글과
"한편의 수채화같은 아련함!" 내용보기
누구나 여행에대한 막연한 설레임은 가지고있는듯하다.
그 설레임이 낯선곳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일수도,
짜릿했던 일탈의 기억일수도, 일상에서 놓여난다는 자유로움일수도, 혹은 지난 여행에 대한 향수일수도 있겠다.
여행을하며 보고 느끼고 생각한것들이 시간의 흐름과함께희미해질때쯤 이책을 읽게된다면..
다시 그순간으로 회기할수있을것같은 느낌?

단순하면서도 감성을 다독이는 글과 그림으로 다시한번 여행지에서의 아련함을 느끼게하네요
g*********3 201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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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촉촉한 감성에세이
"말그대로 촉촉한 감성에세이" 내용보기
흔한 여행지의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 아니었다.여행을 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각자 자신만의 색깔로 간결하지만 재치있게, 담담하면서도 때론 감성충만하게 글로 풀어 놓았다.그리고 그 안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그래서 더없이 따뜻하고 공감되는 스토리들이 담겨있고, 술술 읽혀지도록 가지런한 구성과 편집이 돋보인다.또한 파스텔톤의 일러스트들이 책의 곳곳에서 값지게 제역
"말그대로 촉촉한 감성에세이" 내용보기
흔한 여행지의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 아니었다.
여행을 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각자 자신만의 색깔로 간결하지만 재치있게, 담담하면서도 때론 감성충만하게 글로 풀어 놓았다.
그리고 그 안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그래서 더없이 따뜻하고 공감되는 스토리들이 담겨있고, 술술 읽혀지도록 가지런한 구성과 편집이 돋보인다.
또한 파스텔톤의 일러스트들이 책의 곳곳에서 값지게 제역할을 해준다.
가슴 따뜻해지는 추억들, 그 안에 담긴 솔직한 자기고백들..
너무나 인간적인 감성과 소담한 작가들의 글체가 이렇게 매력적일수가 없다.

읽는내내 떠나고 싶어 병이날 것 같네요^^
예쁜책덕분에 저도 이제부터 떠나는 여행은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를 것 같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m******0 201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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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싸름한 여행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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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휴식이 아닐까? 자신도 모르게 쌓인 일상의 각질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희망을 채우게 하는 휴식. 우리 삶에 주기적으로 채워줘야만 하는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휴식의 가장 좋은 대안의 하나는 여행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게 나를 바라보게 되는 여행의 본질이 삶에 휴식이 되고 자양분이 된다. 이 책은 5명의 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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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휴식이 아닐까? 자신도 모르게 쌓인 일상의 각질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희망을 채우게 하는 휴식. 우리 삶에 주기적으로 채워줘야만 하는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휴식의 가장 좋은 대안의 하나는 여행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게 나를 바라보게 되는 여행의 본질이 삶에 휴식이 되고 자양분이 된다. 이 책은 5명의 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떠난 여행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가 다채롭고 흥미롭게 펼쳐져 있다. 간접적인 경험과 공감만으로도 휴식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다. 파스텔톤의 편안한 그림은 훌륭한 '덤'이다.




s*****n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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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수필이라면 여행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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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할지 알 수 없을 때 비로소 여행은 시작된다?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 서른은 온다-최승자 시,삼십세- 의미 상 결코 유대할 수 없는 시구가 떠오른다. 마치 같은 시의 다음 줄처럼 자연스럽게.혹시 여행은 서른 살의 감수성일까? 삶과 죽음의 경계가 아니라, 그 둘이 두텁게 포개져 중첩된 부분을 쪼개나눌 수 없는 생의 절정기.그러나 죽음이 바로 앞에
"'인생이 수필이라면 여행은 시'" 내용보기

어디로 가야할지 알 수 없을 때 비로소 여행은 시작된다?

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 서른은 온다-최승자 시,삼십세-

 

의미 상 결코 유대할 수 없는 시구가 떠오른다. 마치 같은 시의 다음 줄처럼 자연스럽게.

혹시 여행은 서른 살의 감수성일까?

 

삶과 죽음의 경계가 아니라, 그 둘이 두텁게 포개져 중첩된 부분을 쪼개나눌 수 없는

생의 절정기.그러나 죽음이 바로 앞에 보일 정도로 치열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생의 두께는

죽음의 빛으로 바래버리고 마는, 이름하여 '而立'의 무거운 미션을 짊어진 나이,서른이다.

 

삶의 무게에 눌려 허둥대면서도 가없는 미래를 향해 전진만을 강요당하는 나이.

엄청난 동력으로 추진하지 않으면 중력의 관성에 의해 주저앉게되는 찰나들의 연속.

관성에 함몰되지 않으려면 녹슬어 침식되기 전에 오늘의 삶에 활력을 Refill 하고,

내일의 삶은 라이프 얼라인먼트를 통해 Reset 이 필요해지는 시기, 바로 서른 살이다.

 

그래서 서른은 여행Refresh가 절실한 시기이구나.

이 책의 다섯 선구자들은 '이구'로 실천하고 '동성'으로 찬양하고 있다.

 

'시간이 흐른다. 따라가야겠다'

 

 

 

b****n 2016.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