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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밌게 보고 있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권수가 나뉘어져있어서 그런지 한번 볼때 부담 없이 볼 수 있는게 저한테는 장점이네요. 내용이 빠르게 전개가 되니 더 재밌어 지는 것 같습니다. 지오가 무척 고생을 하는데 그래도 중간에 도움이 되어줄만한 사람을 만나서 다행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 일이 벌어질 것 같지만 말이예요. 다음 권도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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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브 츨판사에서 발행한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2 - 상 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이틀부터 감성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는데 책 장을 넘기는 내내 특유의 몽환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초반 느낌이 너무 좋네요. |
|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2 - 상> 세계관이 좋아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인공에게 어려운 상황이 나오지만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지냅니다. 장편이라서 전개 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그 장면을 상상하면서 읽게 되어서 좋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별바람을 걷는 소녀 2 - 상은 현실세계의 상상력이 많은 판타지 작가의 소설입니다. 다양한 인물의 등장과 흥미로운 설정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인간과의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스토리상의 재미있는 부분이 상당히 작가의 상상력과 필력이 잘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 박이수 작가님이 쓰신 <별바람을 걷는 소녀> 2권 상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정통판타지 소설은 거의 읽지 않는데 고등학교 때 우연히 재밌게 읽었던 게 생각나 다시 읽어보게 됐습니다. 덕분에 작품과 함께 과거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 |
|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통 판타지를 좋아해서 어릴적 많이 읽었는데 그때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전개도 너무 흥미롭고 어떻게 끝날지가 정말 궁금해서 계속 읽게됩니다. 작가님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시게 되었을지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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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식으로 빵을 받았는데 과연 이것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줄 모를정도로 딱딱했다. 끙끙거리고 있는데 낯선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먹는 요령이 있다고 하며 흙을 나를때 쓰는 주머니를 달라고 한다.주머니 위에 빵을 놓고 돌맹이를 주어 내리쳤다. 반복하자 조각이 나뉘어 졌다.조금씩 입어넣고 물을 조금씩 머금고 부드러워진 부분을 갉아먹으라고 한다. |
|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2 - 상'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판소는 분량이 많아서 도전하기가 힘든데 이거는 짧게 여러권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직은 초반이지만 어딘가 꿀잼작의 스멜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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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눈을 질끈 감고 남은 힘을 끌어모아 기어갔다 드디어 눈 부신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느껴졌다 짓눌린 가슴 속까지 허겁지겁 공기를 빨아들였다 녹초가 된 건 사실이었으나 그녀를 더욱 기운 빠지게 하는 건 자신의 체력이 이토록 형편없다는 것을 알게 되서였다 그동안의 도피생활은 하나부터 열까지 결코 쉽지 않았다 험한 산도 넘었고 척박한 황무지와 강물도 넘었다 힘든 노동도 수없이 했던 지오는 비록 어린아이의 몸에 갇혀있지만 힘과 체력 면에서는 또래 소녀들과 비교해 조금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신했는데 그 자부심이 오늘 무너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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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을 걷는 소녀 2 - 상권 - 박이수 시리즈 분권을 왜 이렇게 잘게 쪼개 놨을까 싶긴 한데요... 뭐 오래된 책이니까 다 그러려니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yes24 ebook 뷰어도 다음 권으로 자동으로 넘어가능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