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2 - 하 리뷰입니다. 마리엘라의 아버지가 지오를 보고 싶어한다고 해서 찾고 있지만 찾지 못한 마리엘라가 바리오스에게 지온의 행방을 묻습니다. 하지만 아직 지오를 찾지 못한 건 바리오스도 마찬가지네요. 잘 봤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별바람을 걷는 소녀 2 - 하는 현실세계의 상상력이 많은 판타지 작가의 소설입니다. 다양한 인물의 등장과 흥미로운 설정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인간과의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스토리상의 재미있는 부분이 상당히 작가의 상상력과 필력이 잘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 마리온의 거듭된 요청으로 이담은 지오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자비에를 추궁해 사낭터로 넘겨졌음을 파악한다. 출혈과 피로로 지칠대로 지친 몸을 억지로 끌고 탈출을 시도하던 지오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룬의 이름을 부르고 만다. 삼촌처럼 지오의 편이 되어줄 수 있는 존재는 과연 누구일지. |
| 정말 오래전에 읽었던 달의 아이 생각하면서 구매한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푹 빠져 읽었던 그 책이 생각나게 하는 책이네요. 매번 감탄하면서 읽고 있어요. 좀 더 깊이있어지고 탄탄해진 스토리라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뒷권도 계속 구매할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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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을 걷는 소녀 2 - 하권 - 박이수 어찌저찌 이야기가 계속 흘러가는 것을 따라는 가고 있습니당.. 이세계에 대한 간접체험보다 '그 시절'에 대한 추억여행 같은 기분으로다가 읽게 되는, 시대별 유행을 담고 있는 시절의 글들을 보는 맛이여... |
| 주인공의 성장이 눈에띄게보여서 더 좋았던 판타지소설이었습니다. 특히 여주판타지여서 여자인 주인공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진행되어서 더 흥미롭습니다. 조금의 로맨스같은부분도있기는하지만 딱 주인공이 메인이되어서 진행되는편입니다. |
| 지오를 걱정해주는 마리온, 그 순수한 마음씨가 감동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이런 마리온의 마음도 잘 헤아리지 못하고 함부로 이야기하는 듯한 이담이 조금 야속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이담은 지오를 돕기로 하는데, 이 변화 과정이 극적이라 몰입도가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캐릭터 하나 허투로 나오는 법이 없고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도 자연스러워서 좋았던 소설이었다. 계속 이야기 흐름이 나아가면서 더 재밌어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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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을 걷는 소녀2-하 권 구매 리뷰입니다. 장르소설 중에 판타지 소설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작품을 검색을 해보던 중에 알게된 소설입니다. 추천과 리뷰가 좋아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빠른 내용 전개로 답답하지 않고, 몰입감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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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수 작가님이 집필한 판타지 소설인 별바람을 걷는 소녀 2 - 하 리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이담이 마리온을 도와 일을 해결합니다. 마리온의 곁에 좋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서 그런지 내용이 쉽게 잘 읽힙니다.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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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을 걷는 소녀 2권 -하- 편 입니다. 마리온은 이담에게 흐느끼면서 지오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지오가 스콜에게 잡힌 것 같다면서 자신에 새벽에 숙소를 몰래 빠져나와 동굴로 갔더니 텅 비어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지오가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었으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는 마리온의 마음이 잘 느껴지네요.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