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담은 여전히 마리온이 지엘라의 아이가 맞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멘디에타에게 예지자 노바스코샤를 활용할 것을 촉구한다. 바다를 통해 분나가탄을 빠져나가던 지오의 앞에 노바스코샤가 갑자기 등장하나, 이어 또 다른 인물이 나타나 지오를 돕는다. 이것이 지오에게 좋은 일일지 나쁜 일이 될지... |
|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3 - 상 리뷰입니다. 바리오스는 칼란데르 3세에게 마왕을 만나 직접 협상하라고 합니다. 당연히 황제는 바리오스의 말을 무시하려고 하지만 카리안 제국의 황제로서 당당히 마왕과 마주하고 협상이 실패로 돌아가면 지엘라의 아이를 처형하라고 하자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별바람을 걷는 소녀 3 - 상은 현실세계의 상상력이 많은 판타지 작가의 소설입니다. 다양한 인물의 등장과 흥미로운 설정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인간과의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스토리상의 재미있는 부분이 상당히 작가의 상상력과 필력이 잘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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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3의 <상>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별바람을 걷는 소녀라는 제목이 인상적이여서 고른 책입니다. 제국을 멸망시킬 운명을 타고난 소녀가 별바람을 걷는 소녀일까?란 궁금증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
| 제국에 내려진 예언으로인해서 그 운명에 휘몰리는 소녀가주인공입니다. 주인공이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줄것같아서 다음권들이 더욱 기대되어요. 아직까지는 도입부에나 다름없지만 초반의 흥미도가 높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멘디에타와 이담의 관계성과 둘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이 재밌었다. 마리온과 지엘라의 아이를 찾는 건에 관해서 둘의 이견은 없었다. 하지만 그 시기가 문제였던 것이다. 독자인 나도 정말 그 아이가 맞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진짜 지엘라의 아이라면 이야기는 점점 더 흥미로와 질 것이 자명했다. 물론 소설 속의 등장인물들이야 자신들의 이해관계가 우선이겠지만. 출생의 비밀 설정은 흔하긴 한데 정말 재밌긴 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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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3-상 권 구매 리뷰입니다. 빠른 내용 전개로 답답하지 않고, 몰입감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 보았습니다. 판타지 소설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작품을 검색을 해보던 중에 알게된 소설입니다. 추천과 리뷰가 좋아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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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수 작가님이 집필한 판타지 소설인 별바람을 걷는 소녀 3 - 상 후기입니다. 등장인물인 마리온, 히스, 지오 이 세 아이들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이들의 주변에서 도와주는 좋은 어른들이 있기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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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3-상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지오 일행이 이담의 도움으로 지긋지긋한 노예섬에서 해방되나 싶었는데, 탈출도 마냥 스무스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노바스코샤를 맞닥뜨림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하고 그 와중에 밝혀진 비밀들로 인해 혼란이 가중됩니다. 이렇게 끊임없는 사건의 연속이라 넘 재밌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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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브 출판사에서 2014년도 01월에 출간된,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3 - 상> 작품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오의 도망 생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위기 상황이 닥치지만 어쨌거나 행동하는 주인공이라서 어떻게든 벗어날 걸 기대하고 읽고 있습니다. 상황에 몰입이 잘 되어서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읽히네요. 다음 권도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