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룬 님은 말로만 맨날 나타나면 죽이네 다시 안 보네 하시고 참 다정하십니다. 지오는 주인공답게 위기에도 잘 빠지고 나름 열심히 벗어나고자 애도 쓰고 하는데 이야기 전개가 느린 느낌이라 좀 답답한 면도 있습니다. 티나브엔 도대체 언제쯤 갈 수 있을지, 히스 역시 매번 위기에 빠지고 말이지요. 손에 박힌 신령한 눈이 좀 아깝습니다. 지오를 지켜야 할 사람이 지오가 눈만 떼면 쓰러지네요. |
| 이번에 구매하게된 별바람을 걷는 소녀 4 - 중은 현실세계의 상상력이 많은 판타지 작가의 소설입니다. 다양한 인물의 등장과 흥미로운 설정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인간과의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스토리상의 재미있는 부분이 상당히 작가의 상상력과 필력이 잘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
별바람을 걷는 소녀 4-중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지오랑 히스랑 헤어지고 나서 각각 고난을 또 겪네요. 언제쯤 애들이 마음 편히 일상을 보낼 수 있을지 까마득하네요. 히스는 믿었던 천족에게(사실은 천족이 아니었다는...) 뒤통수 당하고 지오는 히스를 구하려고 고군분투하네요. 이번권도 환멸나는 어른들 천지라는...ㅎㅎ |
|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4 - 중 리뷰입니다. 하랄드의 기분은 형벌소로 돌아가는 내내 더 이상 나빠질 수 없을 정도로 엉망이 됩니다. 경비대장은 그 상태를 눈치채고 병사들을 통솔해야 한다는 핑계로 아예 맨 뒤쪽으로 자리를 이동해 버리네요. |
|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4-중 권 구매 리뷰입니다. 추천과 리뷰가 좋아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장르소설 중에 판타지 소설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작품을 검색을 해보던 중에 알게된 소설입니다. 빠른 내용 전개로 답답하지 않고, 몰입감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 보았습니다. |
|
박이수 작가님이 집필한 판타지 소설인 별바람을 걷는 소녀 4 - 중 후기입니다. 지오와 마리온, 히스 이 셋은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있네요. 험난한 상황에서 저마다 각자 해야 할 일들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는 것이 기특합니다. 세 아이가 어떻게 성장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
|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4-중 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넘 흥미진진하고 작가님의 필력이 돋보이는 판소였습니다. 요즘 판소 스타일과는 다른 고전판소만의 느낌이 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점이 더욱 매력적이었어요. |
|
별바람을 걷는 소녀 4 - 중 카우는 지오를 부드럽게 대하는 바우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바우는 지오가 보통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눈치챘습니다. 인간계에서 마계까지 이동할 수 있는 능력자에 칸 룬을 모독한 인간이 멀쩡히 살아있다는 사실이 그 뒷받침이 되어주네요. 천운을 타고 났거나 지엘리의 아이가 아니냐는 의문이 들어 카우와 바우는 점점 더 지오에 대해 궁금해합니다. |
|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4 - 중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 박이수 작가님의 별 바람을 걷는 소녀 4중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소장에 와서 일이 잘못될까봐 너무 걱정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하지만 무시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무고죄로 처벌하자는 얘기도 나오고 지호의 입만 막으면 별 탈 없이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을 거라고도 생각합니다 지호는 자신이 먼저 거짓 신고를 하곤 했지만 이를 그냥 덮어버리려 하는 그대로의 작태를 보고 있자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