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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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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42 리뷰입니다. 까부 진짜 너무 귀여움ㅋㅋ 소호쿠 전통으로 인터하이 초심자한데 대회 규정 설명 안해주기[ex) 1일차 도착 순서대로 2일차 출발한다.]때문에 또 웃었음ㅋㅋㅋ 그리고 우리 나루코ㅠㅠㅠ 와타룽아 제발 콩라인에서 나루코 좀 빼줘ㅠㅠㅠ 1일차는 모두 하코네가 휩쓸었지만 아직 겨우 2일차 시작!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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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42 리뷰입니다.

까부 진짜 너무 귀여움ㅋㅋ

소호쿠 전통으로 인터하이 초심자한데 대회 규정 설명 안해주기[ex) 1일차 도착 순서대로 2일차 출발한다.]때문에 또 웃었음ㅋㅋㅋ

그리고 우리 나루코ㅠㅠㅠ

와타룽아 제발 콩라인에서 나루코 좀 빼줘ㅠㅠㅠ

1일차는 모두 하코네가 휩쓸었지만 아직 겨우 2일차 시작!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됩니다.

s*****q 202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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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페달 4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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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다는 레이스 시작 전-하코네의 또 한명의 클라이머 신카이를 만나게된다그에게서 자신의 별명 '산왕'이라는 걸 듣게된 오노다는 '오오'하며 눈을 빛낸다'산양'으로 들은 그는 산을 뛰어넘는다는 느낌인가요 라며 나쁘지않다고 말하고 하지만 가급적 벌레가 들어가는 게 좋다며 말하는 오노다의 쑥스러워하는 모습신카이는 그에게 '산의 임금님'이라며 정점을 군림하는 왕이라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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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다는 레이스 시작 전-

하코네의 또 한명의 클라이머 신카이를 만나게된다

그에게서 자신의 별명 '산왕'이라는 걸 듣게된 오노다는 '오오'하며 눈을 빛낸다

'산양'으로 들은 그는 산을 뛰어넘는다는 느낌인가요 라며 나쁘지않다고 말하고 하지만 가급적 벌레가 들어가는 게 좋다며 말하는 오노다의 쑥스러워하는 모습

신카이는 그에게 '산의 임금님'이라며 정점을 군림하는 왕이라고 다시 알려준다

그에게 어제의 활약을 얘기하지만 오노다는 자신은 대단한 일은 하지 않았다고 답한다

그래도.. 역시 별명은 동물이 좋다며 임금님은 수염 이미지가 떠오른다고 말하는 오노다

둘이서 얘기하는걸 기자가 발견한 듯 사진찍자는 소리가 들리고 신카이는 곤란하다며 선배들에게 비밀로 하자고 말하고 돌아가려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본 그는 오노다가 승부에 대한 대답이 예스냐고 묻고 오노다는 별명이 있냐고 묻는다

눈을 빛내는 그에게 자신의 별명은 아직 유명하진 않지만 있다고 답하며 '피크 호넷(정상의 말벌)' 이라고 알려주는 신카이


그리고 전국체전 둘째날 제2스테이지 출발이 시작된다

도착순 스타트로서 어제 선두로 돌아온 선수들이 먼저 출발하고 3분 15초 뒤 하코네와 소호쿠 4명의 선수들이 출발한다


하코네가 가속하자 따라잡는 소호쿠, 또 가속하자 따라잡는 소호쿠

그러다 속도를 늦추는 하코네

기다렸다는 듯이 추월하며 달려가는 소호쿠지만 생각지 못한 변수가 생겨난다

레이스는 어제의 골이었던 곳 해발 1400m에 펼쳐지는 습지 전장 벌판의 산본마츠 공원 주차장에서 스타트한다 전장 벌판을 관통하는 국도 120호선을 북상. 잠시후 시작되는 긴 오르막길은 커브가 반복되고

해발 1880m 스타트 때에 우러러보던 난타이산을 멀리 내려다볼 정도로 올라가면 동절기엔 눈 때문에 폐쇄되어 통햄금지가 되는 난관, 콘세이 고개- 콘세티 터널로 이어진다

코스는 고개를 넘어 긴 내리막길로 접어든다 겨울은 스키 손님으로 북적대는 스키장과 고원의 호수를 지나면 기본적으로 내리막인 긴 평지 길로 들어선다

이번 대회 3일동안 가장 긴 스테이지다


쿠로다를 회수하기 위해 페이스를 떨어뜨인 하코네, 그를 회수하는 동안 앞서 갈 수 있으니

페이스를 올려 이틈에 빨리 선두를 따라잡는다

하코네보다 빨리 여섯명이 모인다 그것만 되면 압도적으로 유리해진다고 말하는 테시마는 카부라기가 조용하자 그를 부르지만 뒤처저 있다 재빠르게 따라오는 카부라기를 발견한다


집단까지 내려와 쿠로다를 회수한 그들은 다시 스피드를 내며 선두를 향해 달린다

그리고 달리는 그들은 뒤처저있는 한명의 선수를 발견한다

재빠르게 뒤쫒아가지만 순식간에 그들은 저멀리 가버렸고 소호쿠는 한명의 선수가 없음을 알게된다

오노다는 그를 구하러 가겠다고 하지만 테시마의 만류에 아오야기가 뒤에 바보 한명을 깜빡하고 두고 왔다며 돌아가겠다는 하지만 그에게 쉽게 다녀오라고 말하지 못하는 테시마

하코네가 벌써 따라잡았고 다섯명이서 달리겠다고 하자 반드시 데리고 온다며 테시마의 허락을 구하는 아오야기 

결국엔 허락하며 그를 보내는 테시마다


그리고 도저히 힘이 안들어가는 카부라기 앞에 코가가 나타나며 절대로 멈추지 말라고

전국체전을 이런 곳에서 내던지는 건 내가 용서하지 않아 라고 말한다

그의 말에 앞으로 전진하려하지만 힘이 들어가지 않는 카부라기의 등을 밀어주는 코가

하지만 곧이어 집단이 들이닥쳐 카부라기는 최하위가 된다



YES마니아 : 로얄 v********m 201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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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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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의 둘째날이 시작되었다. 주인공들이 2학년이 되었기에 1학년 시절의 경기 내용과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 3학년이 핵심이었던 작년에 비해 이제는 2학년이 핵심이 되어버렸다. 언더독에 왕좌를 내어줬던 하코네 학교는 빼앗긴 왕좌를 되찾기 위해 그 길을 달린다. 소호쿠의 3학년은 실력적으로는 핵심이 아니지만 책략의 부분에서 위력을 발휘한다. 작년 1학년이 보여준 모습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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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의 둘째날이 시작되었다. 

주인공들이 2학년이 되었기에 1학년 시절의 경기 내용과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 

3학년이 핵심이었던 작년에 비해 이제는 2학년이 핵심이 되어버렸다. 

언더독에 왕좌를 내어줬던 하코네 학교는 빼앗긴 왕좌를 되찾기 위해 그 길을 달린다. 

소호쿠의 3학년은 실력적으로는 핵심이 아니지만 책략의 부분에서 위력을 발휘한다. 

작년 1학년이 보여준 모습들이 다시 반복되는 느낌이 강하다. 

점점 내 평가의 별이 줄어들까 걱정이다. 시리즈물의 한계? 

반복 속에서 획기적으로 새로운 내용이 나타나길 바란다. 

r*****0 202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