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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빅데이터로 재구성한 신토익 실전 모의고사 빅토익 실전 1200제 만나보았어요. 시원스쿨영어연구소가 저자입니다. 차원이 다른 신토익을 반영하여 신유형 문제의 출제 포인트를 집어낸 책인 것 같아요. 제목 그대로 왜 빅토익 실전 1200제인지 알려드릴려고 해요. 신토익 문제를 해부해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으로 선별을 했다고 합니다. 토익은 유형별 어떻게 문제가 나오는지만 파악하면 성적이 쑥쑥 오르기도 쉽고 요령이 생긴다고 다들 말을 하잖아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만큼 자주 나오는 유형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이 구성이 되게 탄탄하게 짜여져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신토익의 파트별 문항이 어떻게 구성되고 출제 경향까지 소개하고 있고 문제를 푸는 요령까지 이 부분을 읽고 뒤에 실전처럼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부록이 딸려져 있어서 핵심만 달달 외울 수 있게 그리고 토익시험 직전에 볼 수 있게 작은 북으로 되어있어서 괜찮더라구요. 자주나오는 문법의 핵심적인 부분부터 핵심 토익단어 60개까지 수록되어있었답니다. 책에 문제 만큼이나 정답과 해설이 굉장히 두껍더라구요. 설명이 굉장히 세세하게 잘 되어있어서 내가 자주 틀리는 유형은 유형별로 정리해서 공부할 수도 있겠더라구요^^정답과 해설도 정말 명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놓쳤던 어휘부분과 빈출 포인트까지 콕 찝어주고 있어요. 실전문제를 많이 풀고 싶고 꼼꼼한 해설을 원한다면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 출제경향부터 유형별로 꼼꼼하게 분석하면서 공부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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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빅토익 LC START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옛날에 배웠던 토익과 다르게 새롭게 바뀌었던 토익에 대해 궁금했었고, 늘 실력이 점점 뒤쳐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여 공부하게 되었다. 토익의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촐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유형을 알아가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고 한다. 빅데이터의 총 분석항이 15,900문항으로 현재까지 출제되었던 많은 문제들을 분석하고, 시험에 많이 출제 된 부분을 최단기 토익을 탈출할 수 있도록 고득점을 향해 달려가기에 정말 좋은 책이었다. 첫 부분에는 빅토익을 왜 풀어봐야하는가,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하는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있었고, 토익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접수, 성적확인까지 잘 나와있었다. 그리고 토익의 각 파트별로 핵심의 전략과 문제를 푸는 요령까지 상세하게 잘 나와있어서 보기에는 정말 좋았다. 그리고 중간에 간략하게 학습 플랜을 짤 수 있는 매일의 학습을 위한 캘린더가 있어 나의 토익공부를 위한 시간을 활용하기에 너무 좋았고, 토익의 기초발음에 대한 간략한 특강과 기초문법, 토익에 대한 감을 잡기 위한 실제적인 문제도 같이 들어있어서 풀기에 좋았고, 그 문제에 관련된 단어까지 같이 공부하여 따로 단어책을 사지 않고도 이 책 하나로 다 해결하기에 정말 좋았다. 전에 공부했던 토익 공부와는 다르게 유형별로 공부하기에 좋았고, 모의고사 해설강의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서 공부할때 너무 좋았고, 올해 들어와서 내 실력도 다시 쌓아보고, 지금부터라도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꾸준히 공부하여 나의 영어실력을 꾸준히 늘릴 것이며, 대학생들이나 첫 토익을 준비하시는분이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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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빅데이터와 신토익 경향을 다 볼 수 있는데다 꼼꼼한 풀이가 필요한 실력이라 눈에 들어온 빅토익 "LC START"입니다. 일정 시간이상을 들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점수가 고만고만하다는 고민에 싸여있는지라 다시 처음 준비하는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었기에 "쉽고 빠른 신토익 LC 입문서" 라는 말이 오히려 마음에 들게 되는데요.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가능하면서 달라진 파트3와 파트4를 보강해줄 수 있는 신유형 문제특집 UNIT이 따로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리스닝문제 풀이에 고민있는 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해당이 되겠다 싶게 리스닝 문제를 듣기전에 문제지에 나와있는 문제의 어떤 점을 재빨리 파악하고 어느 부분을 들으려 해야하는지, 미국과 영/호주식 발음 부분은 간단하게 생각되지만 문장안에서 어떻게 다른지 미리 짚어주고 필수어휘암기 부분도 있어서 기본 실력을 늘릴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데요. 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떤 부분이 약하다고 생각했든 듣고 문장풀기를 반복해 할 수 있도록 자세한 준비가 되어있어서 일정 점수 이상을 꿈꾸는 이들의 처음 시작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듣고 풀어 본 문장의 연음은 어떻게 되는지나 문장을 어떻게 들어야 제대로 들었다고 할 수 있는지, 기초 문법에 잘 쓰이는 단어와 구문들의 활용이 어떻게 되는지가 출제 우선 순위대로 나오고 있어서 든든한 마음이 생기게 하는데요. 해설집만으로도 충분한 설명이 된다 싶게 자세한데다 휴대용으로 나온 파트2. 최빈출 [질문 -응답 세트] 역시 음원과 함께 하기에 듣고 외우기에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6주 완성 학습 플랜이라 해서 어떤 정도의 진도를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거나 교재의 학습을 마친 뒤 빅토익 사이트에서 무료 모의고사와 음원을 다운받아 실제 시험을 보듯 할 수도 있고 거기에 대한 강의도 있기에 혼자 학습하고 있지만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갈 수 있는데요. 이제는 꼼꼼하게 시험 준비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신 분들이나 처음 시험 준비하는 분들에게 기본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가에 있어서 충분한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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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빅데이터로 만든 쉽고 빠른 신토익 LC입문서
토익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시중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지만 토익초보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지게 되고 학습한는데 있어서도 막히는 부분이 많아 어려움이 많은데 빅토익 LC START는 빅데이터 분석에 의해서 시험에 가장 잘 나오는 유형들을 선별하고 시험에 많이 나오는것을 위주로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제시해주네요.
처음 토익을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토익 파트별 학습전략을 통해서 핵심 학습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공부방법을 익히면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의사항과 정답는 찾아나갈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어 학습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교재를 한번보고 끝내는것이 아니라 천천히 한 번 보는 것보다 빠르게 2번, 3번 반복해서 들어보는 곳이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어떤 공부던지 반복이 중요하단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자연스럽게 복습도 되고 헷갈려 하는 부분도 제대로 잡아줄 수 있겠어요.
처음에 교재를 시작할때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때가 많은데 6주 완성 학습 플랜으로 캘린더의 진도학습을 통해서 매일 학습하는 습관을 통해서 학습진도에 맞춰 밀리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면 성취감도 클 것 같아요.
빅토익 특강으로 만나는 토익 LC 기초발음으로 미국식과 영국/호주식 발음과 연음을 비교해서 듣어보며 발음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헷갈리는 부분도 바로잡아줄 수 있고 토익 LC기초 문법도 알기 쉽게 정리해서 짚고 넘어가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최빈출 어휘들도 음원을 통해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해보면서 어휘력을 익힐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있고 토익 실전문제등을 풀어볼 수 있고 Part 3, 4 신유형의 문제나 시각정보도의 종류와 내용을 파악해서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의 종류와 특징, 유형별로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주네요. Part 2 최빈출 질문-응답 세트도 제공되어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꺼내서 외울수 있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신토익 실전 모의고사 해설강의도 무료로 들을 수 있고 빅토익 LC Start로 알차고 유익하게 학습해 나갈 수 있겠어요.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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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부터 토익이 바뀌었다는 것도 공부를 시작하고서야 알았다 대한민국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토익 시험을 봤거나 적어도 준비를 한 적은 있지 않을까~ 무슨 일을 하든, 어떤 일을 하고 싶든 토익에서의 고득점이 필수인 세상이었다 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공부하는 토익 공부다보니 예전에 달달 외웠던 공식이며 기출문제 등 다양하게 답을 유출해내던 방법들도 이제는 솔직히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일단 기출문제를 풀어보기 전에 문제 유형과 그에 맞는 문제를 푸는 요령부터 꼼꼼하게 읽고 이해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 사진이 나오는 문제들은 일단 질문을 듣기 전에 사진을 미리 보는 것도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 그마저도 이제서야 기억이 나니 앞이 정말 까마득해지는 거 같았다 사진을 보고 선택지의 문장들을 읽어보고 소거법을 사용해 전혀 아닌 답부터 하나하나 x 표를 한다
예전부터 헤맸던 3인 대화의 문장들을 듣고 문제를 푸는 것도 어느 정도 요령을 익힐 수 있었다 장문의 지문을 읽기 전에 문제와 보기를 먼저 보는 것도 그렇게 오랜 시간을 했는데도 쉬었던 기간이 길어서인지 익숙지가 않았다 수능과 토익까지 그렇게 오랫동안 했던 것인데~~ 영어책을 읽던 버릇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지문부터 읽고 있었다 ㅋㅋ 특강 부분의 토익 LC 기초 발음 부분에서 전혀 생각지도 못한 영국과 호주식 발음에 대한 주의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음원을 들어가면서 문제를 풀고 기본기를 다지는 부분에서 시험에 많이 나오는 동사나 명사 등도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한 거 같다 한 파트씩 공부하고 동영상 해설강의로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 거 같다 실전 체크까지 풀어보고 난후 해설집을 참고로 보고 틀린 부분이나 정확하게 알지 못 했던 부분을 꼭 확인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파트별로 있는 테스트를 풀면서 공부한 부분에서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좋았지만 특히 기본기 다지기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글은 헤당출판사에서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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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왜 항상 영어 공부의 최우선 순위에 있는 것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토익이 기본이라서 이 나라에 살고 있고 대학을 다니거나 취업을 생각한다면 벗어날 수가 없다.
책에서는 먼저 문제 푸는 요령을 알려준다.
신토익은 시각자료 연계가 많아졌기 때문에 문제 풀이 요령과 함께 신유형에 익숙해지는 게 참 중요하다.
와 이 발음.
공부 차근차근하라고 최빈출 어휘도 담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어차피 처음 토익을 공부한다면 다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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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빅데이터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빅데이터와 신토익을 접목해서 만든 책이라고 해서 궁금했어요. 사실은 표지가 마음에 들고 제일 최근에 나온 거라 샀는데 만족합니다. 토익 본지 3년이 넘어서 점수도 새로 따야 하고 신토익으로 바껴따고 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긴장했는데 이거랑 실전모의고사랑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작심삼일되지 않도록 책 끝까지 보려고요. 빅토익으로 점수가 잘 나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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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을 이번에 처음 보게 돼서 구입했습니다. 시험이 개편되면서 신토익 책들이 많이 나왔던데 표지부터 아주 강렬하고 튀면서 기출 빅데이터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들로 구성됐다길래 바로 선택했네요.
가장 걱정되던 부분이 바로 신토익에서 새로 나오는 유형... 파트3이랑 파트4였는데 아예 코너가 따로 구성이 돼서 신유형 특징 같은걸 자세하게 설명해 주니까 친절합니다.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쉽게 딱딱 표시돼 있어서 이해하기가 더 쉬운 것 같아요. 실전 모의고사는 홈페이지에 있다던데 전체적으로 문제 좀 풀어보고 도전해 보려구요. 해설 강의도 무료로 있다니까 겁내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이 책으로 LC 공부 열심히 해서 2017년 초엔 목표 600점대부터 달성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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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 책이 하도 많아서 고민되다가 정기적으로 토익을 보는 친구에게 요즘 나오는 책으로 추천 받았던 게 바로 이 책이었어요. 요즘 트랜드인 ‘빅데이터’를 키워드로 철저히 과거 시험을 분석하고 올해부터 바뀐 신토익 유형도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토익은 초보 수준이라서 어렵고 까다로운 책보다 저에게는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입문서가 필요한데, 이 책 역시 ‘스타트’라는 이름으로 저와 같은 독학 초보자에게 왠지 큰 힘이 될 것 같고, 목표 점수도 600대니까 무난한 것 같아요. 시험책은 아무래도 내용이 핵심인데, 이 책은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는 물론이고 잘 나오는 순서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평상시에 회사 다니기 바빠서 매일매일 공부할 시간이 없는 저에게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면서 결과를 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좋아요. 마지막에 특별 부록이 풍부한 점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모의고사, 소책자, 녹음MP3는 기본이고 무료 강의도 여러 가지 준비되어 있어서 잘 이용해보고 2017년은 꼭 목표 점수를 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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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LC도 어떻게 바뀌었는지 필자(서평쓰는 이)는 모른다. 세상에 태어나서 관심 둘 일들은 많다. 여하튼 토익은 바뀌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몰라서 바뀐 것에 잘 대응하게 해주는 책이 필요하겠다. 살아오면서 영어공부도 해왔는데, 나름대로 공부하면서 희망을 갖게 된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엔 관련된 저자나 출판사의 ‘신도’가 되기도 하는데....이러하다가 이 책을 보게 된다.
이 책은 동시에 나온 빅토익 시리즈다. 칼라판이라서 좋다. 시험은 두렵고, 정신력이 강한 도전자가 아니라면 접하기 싫은 것 중의 하나가 시험이다. 이런 부담감을 줄여주는 게 칼라판이다. 필자의 경우 단색판보다 칼라판에서 생기를 느껴서 마음이 좀 누그러진다. 그래서 필자 개인적으로 일단 마음에 든다.
지난 10년 간 토익출제된 문제들을 분석하여 만든 책이라고 하니 믿음이 간다. 공부를 해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기출문제 분석이라는 게 시험성적 잘 보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 그래서 기출문제를 분석한 책을 살피는 걸 무시할 수 없다. 토익은 아니지만, 관련 기출문제를 참고하여 풀어보면서 자격증 취득해본 필자 입장에서는 기출문제분석 책을 지나칠 수 없다.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음원을 제공하는데, 회원가입하고 다운받아서 들으면 된다. 예전에는 CD로 mp3 파일이 동봉되었는데, 이제는 시대가 변했는지 책에 CD가 동봉되어 있지 않다. 지인한테 물어보니까, 자신의 집에 있는 데스크탑에는 CD롬(또는 DVD롬)이 장착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그러면서 요즘 누가 컴퓨터에 CD롬 장착하냐고 필자에게 물었다. 필자의 경우 CD나 DVD 굽는 경우가 있어서 CD 인식하는 장치가 필요하다.
다시 돌아와서 해당 출판사에서는 mp3를 제공하고, 책 뒷면에는 최빈출 질문-응답 셋트 부록이 있다. 부록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필자 입장에서는 이게 참 마음에 든다.
어떤 대화를 듣는 데 있어서 가장 잘 듣는 방법은 듣고 마는 게 아니라 입으로 직접 말하고 따라 해보는 것이겠다. 어떤 대화나 문장을 많이 쫑알거리다보면 해당 영어 문장이 머릿속에 그려지고(써지고), 입은 머리 속에 쓰인 글을 따라 읽는 식으로 말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정도 자신도 모르게 영어실력이 이전보다 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