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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화진흥회에서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자발성이란 주제를 매우 잘 살린 책 같습니다.
요즘 어린아이들은 자기 스스로가 아닌 부모의 압력에 의해
모든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책을 읽음으로써 아이 스스로 무엇을 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는 책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참 유익한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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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붕 선생님이 지은 으뜸 으뜸 왕으뜸은 아이들이 읽어도 좋지만 요즘 부모님들이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다.
자녀에게 지나친 기대를 하고 이름을 으뜸이라고 지어주었다가 골치 아픈 일을 겪게 된다.
이 책을 읽어보면 등장 인물들의 이름이 참 재미있다.
으뜸, 차기만, 보미, 어디가남 휴게소 등... 이 붕 선생님은 이름을 잘 짓는다.
혹시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이라도 즐겁게 읽으면서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책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 凡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