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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3인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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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많은 위인전 아직 버거운 우리 아이에게 좀더 좋은 방법으로 친숙 모드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으신 부모라면 대환영할만한 한국과학의 13인을 만나 볼 수 있다. 초등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도 무사 통과를 할 수 있는 것 같았다. 현재 1,4학년이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같은 편안한 책이 될 듯 싶다. 과학의 선구자인 우리 민족의 위대한 13인 최무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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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많은 위인전 아직 버거운 우리 아이에게 좀더 좋은 방법으로 친숙 모드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으신 부모라면 대환영할만한 한국과학의 13인을 만나 볼 수 있다. 초등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도 무사 통과를 할 수 있는 것 같았다.

현재 1,4학년이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같은 편안한 책이 될 듯 싶다.

과학의 선구자인 우리 민족의 위대한 13인 최무선, 이제마, 장영실, 이순지, 홍대용, 정약용, 김정호, 석주명, 이원철, 이태규, 우장춘, 안동혁까지 수많은 우리의 훌륭하신 과학자를 대표하여 이 책 속에서 숨쉬고 있다.

과학은 좀더 나은 생활과 좀더 현명한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게 된다.

무지한 삶과 과학적인 삶은 과거, 현재, 미래가 확연히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사회책 역사속에서 많이 들어본 이름과 약간 생소한 이름까지도 잘 조화롭게 구성되었다.

이원철, 이태규, 이순지, 안동혁은 솔직히 많이 익숙지 않은 이름이었다.

하지만 모든 위대한 분들에 대해 세세하게 알지 못하는 나의 무지함을 탓할 수 밖에 없었다.

각 시대를 대표하고 있는 그러한 과학자들을 통해 우리는 좀더 많은 반성과 함께 넓은 안목과 배움의 열정과 실습을 통해 살아야겠다는 반성의 시간이 되었다.

작은 것에 대한 탐구와 열정으로 꼭 해결하려는 우리의 역사 속 13인의 과학자와 함께 그들의 능력을 향상시켜 주었던 그 주변 지인들이 있었기에 이 모든 결과를 낳을 수 있었을 것이다.

특히나 가장 활발한 지원과 활동을 보여주었던 시대나 아마도 조선시대였던 것 같다.

조선시대에 훌륭하신 임금들이 신분의 제약을 두지 않고 오로지 그들의 능력을 인정하여 화려한 과학의 발전을 꾀할 수 있는 여건을 심어주었기에 우리가 훌륭하신 과학자와 함께 훨씬더 과학적인 생활의 길로 접어 들 수 있는 기초가 아닌가 싶다.

교과서나 TV사극 드라마에서 많이 익숙하지 않았던 이원철,이태균,안동혁은 새롭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천문학의 이원철, 화학자의 이태규, 과학과 산업의 발전을 조화시킨 안동혁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인물별 출생부터 마지막 순간까지의 연표가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그들의 인생을 한번 쭈욱 살펴 볼수 있고 그들의 삽화가 있어서 훨씬더 생동감 있게 받아 들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어요를 통해 간단하게 쭈욱 정리를 하면서 신나게 게임을 벌이면서 재미있는 역사속 과학자에 대한 정리가 저절로 되었다.

한국을 빛낸 과학자들이 자신의 환경과 신분에 굴하지 않고 작은 것 또한 그냥 지나치지 않고 꾸준한 탐구와 열정으로 그들의 인생을 살았던 것처럼 우리의 후손인 아이들 또한 그 분들의 과학적인 정신을 꼭 알고 배우고 실천하여 좀더 나은 우리 대한민국의 훌륭한 제 2,3,4의 과학자 꿈동이들인 분수처럼 시원하게 쏟아져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다.

어린이나 어른까지도 제약없이 아주 재미있고 간단하면서도 정리가 되는 그런 독서의 시간이 되어서 참으로 즐거운 역사 나들이인 것 같다.

미래의 우리의 꿈동이 과학자들이 우리 역사속 과학자와 서로 어깨를 나란히 견주어 참다운 대화가 가능한 그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하는 아주 커다란 포부를 갖아본다.

a*****3 2009.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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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우리나라의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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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의 과학자라고만 봤을때 이게 한국의 과학자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13명의 위대한 과학자중에 한국인이 있을까.. 정도였을까? 그런데 한국의 과학자 13인이란다.. 우리의 역사상... 과학자라 칭할 사람이 13명이 되었던가? 라는 의구심을 품고 책을 접했다. 아니나 다를까... 솔직히 잘 모르는 분도 몇분 보인다. 그런데.... 하나하나 읽어보니.. 아, 그렇구나... 이름만이 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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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의 과학자라고만 봤을때 이게 한국의 과학자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13명의 위대한 과학자중에 한국인이 있을까.. 정도였을까?

그런데 한국의 과학자 13인이란다..

우리의 역사상... 과학자라 칭할 사람이 13명이 되었던가? 라는 의구심을 품고 책을 접했다.

아니나 다를까... 솔직히 잘 모르는 분도 몇분 보인다.

그런데.... 하나하나 읽어보니.. 아, 그렇구나... 이름만이 낯설었을뿐이지...

모두 다 역사책 한곳에서 읽어보았던 과학... 이게 바로 우리의 역사였다는 사실에 가슴벅찬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나 스스로가 우리역사를 너무 모르고 있고,

또 폄하하고 있었던건 아닌지 미안해지고 고개를 숙이게 된다.

 

최근에 많은 역사적 산물이 세계유산에 등재가 되고,

그 독창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며칠전에는 '동의보감'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되었다. 세계가 인정하는 우리의 유산이라..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13인의 과학자는

최무선, 장영실, 이순지, 허준, 김정호, 홍대용, 정약용, 이제마, 이원철, 이태규, 안동혁, 석주명님이다.

이중 솔직히 반정도는 과학자로서 알고 있고, 또 두세분은 어? 이분이 과학자셨나 하고..

그리고 안동혁, 이태규님의  경우에는 사실 이름이 생소한게 사실이다.

 

만화로 이루어진 이책은 이런 과학자분들의 업적을 만화로 쉽게 풀어쓰고 있다.

길지 않은 만화이긴 하지만, 그 시대의 그 상황을 이해하는데는 어렵지 않고,

만화지만, 설명이 많아서 만화가 가지는 지나치게 축약된 내용을 보완하고, 또 그러면서도 만화가 가지는 재미를 가함으로써 흥미를 유발하게도 하고 있다.

만화가 끝나고 나면 그 인물의 태어나고 자란 연대기가 간단히 나오고,

한장을 할애해서 보다 자세하게 사진과 더불어 업적을 다시 조명해보기도 한다.

이러한 순서로 한 인물을 파악해 나가는 것은 과학이라는, 과학자라는 딱딱한 주제를 충분히 흥미롭게 한다고도 할수 있겠다.

 

처음에 책을 보여주었을때 아직 1학년인 딸아이는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는 않았다.

만화라고 해도 처음 페이지에 한복이 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려진 만화는 그다지 재미가 없나보다.

그런데, 엄마가 읽고 있으니 옆에 앉아 슬쩍 보고는 제대로 자리잡고 읽기 시작한다.

우리의 역사를 안다는것. 생소하지만 우리의 과학자를 알아간다는것.

이제는 스스로 폄하하는 버릇은 없어야 할것이다..

d*****1 200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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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3인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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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의 Power! 역사속 13인의 과학자 ]   시대를 앞서 간 과학자들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는 편안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것 같다. 조그만 호기심이라도 알고 갈려고 한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발명품들이 발명된다. 서양의 과학자들의 이름들이 많이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 과학자의 이름을 들을 수 없어서 많이 속상했다는 큰아이의 마음이 이 책을 통해 위로가 되었단다. 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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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의 Power! 역사속 13인의 과학자 ]

 

시대를 앞서 간 과학자들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는 편안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것 같다.

조그만 호기심이라도 알고 갈려고 한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발명품들이 발명된다.

서양의 과학자들의 이름들이 많이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 과학자의 이름을 들을 수 없어서 많이 속상했다는 큰아이의 마음이 이 책을 통해 위로가 되었단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백성의 설움을 날려버린 석주명, 이원철, 이태규 과학자.

이들은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과학자들이었다는 사실이 넘 좋단다.

 

이 책은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저학년도 읽기에 좋은 것 같다.

 

왜구의 도략질을 막기위해 화약제조 비법을 알고자 한 최무선...

최무선은 중국의 비밀이었던 화약제조법을 알기 위해 중국 상인을 대상으로 많은 노력을 한다.

끊임없는 노력 끝에 최무선은 화약제조에 성공을 하여 백성을 괴롭히는 왜구를 물리치는데 도움을 준다.

포기를 모르는 최무선의 의지가 아니었음 화약을 만들지 못하였을 것 같다.

 

조선 시대에 최고의 발명왕 장영실, 최고의 천문 과학자 이순지, 명의 허준, 진보적 과학 사상가 홍대용 등이 있다.

그리고 발품을 팔아 전국을 돌아다니며 대동여전도를 완성한 김정호. 

지금처럼 카메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동차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는 걸어다니며 지도를 완성했다.

오랜 세월 조사를 하고 정리를 하는 이들의 의지에 다시금 마음이 숙연해진다.

백성을 사랑한 조선 최고의 실학자, 근대과학의 선구자 정약용, 과학적 사상의학의 창시자 이제마....

백성의 삶을 생각한 이들은 백성들을 위해 연구하고 발명하고 도움을 주었다.

 

또 힘겨운 일제 시대에 빛을 발한 과학자들이 있다.

천문학의 스타인 이원철, 아버지의 빚을 갚고자 해방 후 조국에 들어온 육종학자 우장춘, 세계적인 화학자 이태규...

이들은 일제식민지 시절이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된다.

그리고 현재의 경제 발전에 큰 힘의 모티브가 된 3F정책을 실시한 안동혁, 나비아버지라고 불리는 나비박사 석주명이 있다.

 

13인의 과학자를 만나면서 뛰어나게 태어난 이들이 부럽다고 하는 큰아이.

과학자가 꿈인 큰아이는 이들과 다른 평범한 자신을 보면서 과학자의 꿈이 멀게만 느껴진다고 한다. 

그러나 노력하는 이들을 보면서 자신도 이들처럼 노력해 보려고 한다.

아직은 멀게 느껴지지만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 과학자를 보면서 따라해 본단다.

 

 

y******2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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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한국과학의 power, 역사 속 13인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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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던 아이들이여서 이책을 너무도 기다렸었다. 한국과학의 힘이 되었던 13인이 과연 누구였을까 너무도 궁금했고 책이 도착하기전 과연 누굴까 하며 아이들이 서로 자기가 아는 인물을 손꼽기도 해보았다. 학습만화를 통하여 13인의 한국과학의 power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도 기쁘다. 사실 읽어내려가면서 몰랐던 분야도 있었고 그 인물에 대해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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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던 아이들이여서 이책을 너무도 기다렸었다. 한국과학의 힘이 되었던 13인이

과연 누구였을까 너무도 궁금했고 책이 도착하기전 과연 누굴까 하며 아이들이 서로 자기가 아는 인물을

손꼽기도 해보았다.

학습만화를 통하여 13인의 한국과학의 power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도 기쁘다.

사실 읽어내려가면서 몰랐던 분야도 있었고 그 인물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되는 사실에도 깜짝깜짝

놀라고 너무도 재미있어한다. 더군다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주어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까지 번진다. 외국인이 아닌 우리조상들의 과학분야를 모아놓은 책이라 더욱더 소중하게 다가왔다.

최무선-오로지 나라를 위해 화약제조 비법을 연구한 화학 연구자 ,  장영실-조선 최고의 발명왕
이순지-조선 최고 천문 과학자,  허준-조선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의 ,  김정호-조선 최고의 지리정보 시스템 연구자 
홍대용-진보적 과학 사상가,  정약용-백성을 사랑한 조선 최고의 실학자, 근대과학의 선구자
이제마-과학적 사상의학의 창시자, 이원철-반짝반짝 빛나는 천문학의 스타 , 우장춘-뜨거운 조국애로 식탁의 독립을

이룬 육종학자, 이태규-민족 자긍심을 높여준 세계적인 화학자 ,  안동혁-과학과 산업발전을 조화시킨 과학기술계의 거목
석주명-조선인에게 꿈을 심어준 나비 박사

보통책한권에 한사람만의 과학자를 펼쳐놓아서 읽는이로 하여금 사실 지루함이 역력했었는데 이책에선 그런

지루함을 없앨수 있었고 13명의 학국과학을 담았어도 소홀함이 없이 한명한명의 소개에 꼼꼼함을 엿볼수가 있었다.

아이가 평소 알고 있던 분야의 인물에 대해서는 좀더 자세하게 읽으려는 태도를 보였고 알지못했던 새로운

인물에 대해서는 호기심이 잔뜩 묻어나 부모에게 쪼르르 달려와 이런이런 사실이 있다고 자신감 있게 얘기해준다.

아이의 과학지식이 조금씩 조금씩 넓어가고 알려고 하는 힘이 생기고 자신감도 조금씩 자라고 있는것 같아

너무도 흐뭇하다. 의사가 되겠다던 아이의 꿈이 이책을 몇번 되풀이 해서 읽더니 과학자로 바뀌어 버렸다.

언젠가 그 꿈이 또 다시 바뀌겠지만 일단 과학에 관하여 재미있어 하고 그 인물에 관하여 배울점이 무엇이고

감동받고 존경받을점은 무엇인지를 골똘히 생각해보기도 한다.

방학을 하여 바닷가도 한번 못가봤다고 투덜대던 아이가 역사속 13인에 푹 빠져 더이상 불만이 없어졌으니 그것도

만족스럽다. 학습만화를 통하여 아이의 한국과학의 power를 보여준 이책이 너무도 고맙다.

y*****8 2009.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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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로 재미있게 읽는 한국과학의 Power!-역사속 13인의 과학자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읽는 한국과학의 Power!-역사속 13인의 과학자" 내용보기
역사 속 우리나라 과학자들에 대한 위인전으로 만나보는 인물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또 위인전으로 만나본다고 해도 일대기를 주욱 소개하는 구성이라면 좀 딱딱한 느낌을 받았을지 모른다. 그리고 학교 수업에서 배우는 내용은 대부분 성장과정보다도 그의 업적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그 이상의 흥미를 느끼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그런 단점들을 보완한 느낌의 재미있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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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우리나라 과학자들에 대한 위인전으로 만나보는 인물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또 위인전으로 만나본다고 해도 일대기를 주욱 소개하는 구성이라면 좀 딱딱한 느낌을 받았을지 모른다. 그리고 학교 수업에서 배우는 내용은 대부분 성장과정보다도 그의 업적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그 이상의 흥미를 느끼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그런 단점들을 보완한 느낌의 재미있는 역사 속 과학자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어 무척 흥미로운 느낌이었다.

 

우선 책 제목의 ‘한국 과학의 Power!'라는 부분에서 읽어보고 싶은 호기심을 느끼게 되었고 우리나라 역사 속 13인의 과학자들만 모아 놓아서 독특한 구성에 흥미진진할 것 같은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과학자들의 일대기 중에서 일화와 함께 업적 부분을 학습만화로 구성해 놓았는데, 각각의 인물들마다 첫 서두 부분이 각기 달라서 지루하지 않고 만화 자체만으로도 무척 재미있으면서 위인들의 업적에 대해서는 쏙쏙 포인트를 알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학습만화 부분 뒤에는 과학자 한분 한분의 출생과 생의 마감을 연도별로 주요한 업적과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그 뒤편에는 두 페이지 분량의 글과 함께 생전의 모습과 주요 업적으로 남겨진 문서나 발명품등의 사진을 소개하고 있는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다.

 

화약을 연구한 최무선의 이야기, 조선 최고의 발명왕 장영실, 조선 최고 천문 과학자 이순지, 허준, 조선 최고의 지리정보 시스템 연구자 김정호, 진보적 과학 사상가 홍대용 등 TV드라마를 통해서 소개되었던 분들도 있어서 반가운 느낌이었다. 하지만, 각각 자세히 살펴보면 몰랐거나 우리 어릴 적에 배웠던 다소 왜곡되어 학습했던 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전국을 돌며 지도를 위해 고생했던 김정호에게는 후원자가 있었다는 사실과 김정호가 투옥, 옥사했다는 설과 대동여지도를 대원군에게 바쳤다가 국가기밀 누설을 우려해서 압수당했다는 설은 조선 조정의 무능을 보이기 위해 일본이 퍼트린 내용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한때 TV드라마로 방영되었던 ‘정조 이산’에서 소개되었던 장영실과 정약용의 이야기도 그 뒤편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흥미진진했다.

 

무엇보다 학습만화로 구성된 책 중에서는 만화부분이 너무 이야기 중심이거나 외계인이나 캐릭터설정으로 자극적인 내용을 담은 책들도 있지만, 이 책은 재미는 물론이고 각 과학자마다 필요한 정보를 쏙쏙 알려주어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 초등학생들에게 흥미는 물론이고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 마음에 쏙 든다.

m******m 200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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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를 하며 과학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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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3인의 과학자 제목이 맘에 들고 우리 역사속의 과학자책이라 관심이 갔네요. 차례만 봐도 내용을 한눈에 알수가 있네요. 나비박사 석주명은 아이가 봤던 책이라 잘 기억하고 있네요.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화약을 만든 최무선 화통도감에서 책임자로 화약무기를 제조했다. 장영실이 만든 해시계(양부일구),물시계 별의위치를 관측하는 간의대,천문관측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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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3인의 과학자
제목이 맘에 들고 우리 역사속의 과학자책이라
관심이 갔네요.
차례만 봐도 내용을 한눈에 알수가 있네요.
나비박사 석주명은 아이가 봤던 책이라
잘 기억하고 있네요.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화약을 만든 최무선
화통도감에서 책임자로 화약무기를 제조했다.
장영실이 만든 해시계(양부일구),물시계
별의위치를 관측하는 간의대,천문관측기구인 혼의
태양의 고도를 측정하는규표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과학기구는 오늘날 과학한국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해시계는 퍼즐로 만들어 시간을 읽어 보았네요.
아이들이 제일 많이 알고 있는 과학자는 허준일거예요.
아이에게 허준이 쓴책이 뭐냐고 물었더니
동의보감이라고 바로 답을하네요.
그만큼 유명하다는 얘기겠죠?
 
역사속 13인의 과학자가 도착했을때
서울에 만들기대회에 가려던 참이어서
책을 들고 전철을 탔는데 아이가 책에
넘 빠져 대회에 가기가 힘이 들었다.
2번이나 갈아타야 하는데 책을 손에서 놓질 않아
끌고 가다시피 했다.
책을 가져올걸 후회했는데
아이는 넘 재밌다고 집에 와서도 잠들때까지 열독이다.
책이 얼마나 재밋길래 저럴까하는 생각을 하며
좋은 책 만나 흐뭇합니다.^^
 
 
k******2 200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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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의 13인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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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지나도  그중에서  다른사람보다 더 뛰어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가 더 좋은  생활을 할수 있고  우리나라가 또 발전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역사속 13인의 과학자"의  우리 친구들이 아주 잘 알고 있는  인물과 아직 모르는 인물도 있지요. 역사하면   딱딱한  책을 생각하고  글씨가 많아서 조금 읽고 나면 친구들이  한권 읽고 나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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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지나도  그중에서  다른사람보다 더 뛰어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가 더 좋은  생활을 할수 있고  우리나라가 또 발전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역사속 13인의 과학자"의  우리 친구들이 아주 잘 알고 있는  인물과 아직 모르는 인물도 있지요.

역사하면   딱딱한  책을 생각하고  글씨가 많아서 조금 읽고 나면 친구들이  한권 읽고 나면   책을  손에서  놓지요.

만화로 아주 간단하면서 아주 자세히  설명을 듣고 신기한 내용과 와! 이런 것도 있구나, 책을 보기전에  호기심을 작극해 주는 책

이제 역사를 알아가는 우리 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이야기 친구가 될것 같아요.

이제 7살인 딸이   손에 들고 놓치을 않아요.  ㅋㅋ   재미 있다고  글씨가 많고 딱딱 하면   엄마가  읽기 못하게 하지요.

너무 읽찍   글씨 많은 책을 보이면  아이가 책을 읽고 보는것에 흥미를 읽게  된다고 하지요.

하지만  간단하면서 만화로 흥미를 주고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해서  역사를 알아보고 싶은 마음을  주게 되는 책이랍니다.

 

시대를  앞서 간  13인의 역사속  과학자를 만나보세요.

1.왜국의  칼날에 무참히 짓밟히는  겨레를 구하려는 일념 하나로 당대 최고의 과학기술인  화약을  발명해 낸  ---  최무선

2.중국의학에서 벗어나 우리 체질에 맞는 의술과 약재를 찾아내고 이를 우헤에 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허준과

 각 사람의 체질에 따른 정확하고 정밀한 처방을 위한 " 사상의학"의 창시자 --- 이제마 

3.백성을 위해 발명에 힘을 기울였던 과학기술의 최고봉 ---  장영실

4. 천문 역법을  제작한 세계적 수준의 천문학자 ---  이순지

5.과학을  적극 수용했던 과학 선각자  ---  홍대용

  국가와 백성을  위한 탐구정신으로 일생을 다한 ---  정약용

6.조선 최고의  지리 정보공학자 --- 김정호

7.마라톤의  손기성과  암담했던  일제 감정기 식민지 백성의 설움을  날려버린  ---  석주명,이원철, 이태규

8.해방후  굶주린  민족을 위해  혈혈단신으로  고국에 들어와  식량자급을  위해 헌신반  --- 우장춘 

9.과학기술을  통한 산업화의 기틀을 닦은  --- 안동혁

 

우리 부모님들도 위의  13명중  모르는 사람들도 있지요.  정말  잘 알고 있는 사람도 있도요.

우리 친구들은  아직 우리의 역사를 모르지만  이제 역사를 알고  역사를 알아야 우리 나라의 소중함도 알게되지요.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알아야 우리 나라가 더 강해지는  지름길이 된다고 합니다.

중요한  우리 역사를 많이 알게 해주세요  

n******6 200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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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의 파워! 역사 속의 13인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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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과거의 뿐만 아니라 현대의 제가 몰랐던 분들도 알게 되어 너무나 좋았어요. 물론 아이도 쏙쏙들이 알게 되었겠죠. 그런데 역시 여성이 없네요. ^^ 아쉽다. 최근에 사진으로 봤어요. 복원된 물시계의 모습.  와 정말 시계 하나에정성이 듬뿍 들어가고 아름다웠어요.  언제 기회를 만들어 직접 보러 가려구요. 장영실. 아 그 가마 때문에.  천재를 시기하는 무리덕에 참 덜 발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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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과거의 뿐만 아니라 현대의 제가 몰랐던 분들도 알게 되어 너무나 좋았어요. 
물론 아이도 쏙쏙들이 알게 되었겠죠. 그런데 역시 여성이 없네요. ^^ 아쉽다. 

최근에 사진으로 봤어요. 복원된 물시계의 모습.  와 정말 시계 하나에
정성이 듬뿍 들어가고 아름다웠어요.  언제 기회를 만들어 직접 보러 가려구요. 
장영실. 아 그 가마 때문에.  천재를 시기하는 무리덕에 참 덜 발전하는 건 
아닐런지요.  너무나도 너무나도 안타까운 과거의 현실이네요. 

혼자만의 힘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에 훌륭한 세종대왕이 수 많은
인제를 배출 하는데 도움이 크셨네요.  인재를 도운 많은 사람들도요. 

그 위인들에게는 어머니가 계셨습니다.  어머니 ! ^^ 
이순지의 어머님은 지극 정성이셨네요.  이에 3년상을 치루고자 하였지만
세종께서 천문관측에 지장이 있을 터, 1년만 치루게 할 정도로 뛰어나신
분이셨네요. 세종대왕께서 환생하셔서 대통령이 되셨으면 싶네요. ^^

정약용 선생께서 외국 기술 수용과 전담기구 설치를 주장하셨다는데
뛰어나신 분은 참 앞을 내다보시네요.  물론 설치는 안 되었죠. 

가장 안타까운 분이 우장춘 박사님이시네요. 
친일파의 아들이라는 것도 첨 알았지만은 와서도 편히 사시지는 못하신 듯
해요. 어머님이 돌아가셨을 때도 가지 못하고.  출국 정지로.
그의 어머님이 일본인이시지만은 한국인의 긍지를 심어주셨으니 
참된 분이십니다. 우리로선...  부족한 식량문제를 해결해 주신 한국의
은인이시네요.  씨 없는 수박 애기정도 알았는데 말이지요.

위인들의 어머님을 본 받고 싶네요. 부모인 만큼.
s****o 200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과학의Power!역사속13인의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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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어린이 책들이 쏟아진다고 해도 될 만큼 많은 책들이 출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읽을 책을 고르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물론 책은 다 좋은 것이지만 모든 책을 다 읽을 수는 없으니 좀더 유익한 책을 고르는 안목도 필요하네요.  특히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학습만화가 많은 것 같아요. 좋은 책들이 많지만 만화로 되어 있어 깊이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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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어린이 책들이 쏟아진다고 해도 될 만큼 많은 책들이 출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읽을 책을 고르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물론 책은 다 좋은 것이지만 모든 책을 다 읽을 수는 없으니 좀더 유익한 책을 고르는 안목도 필요하네요.

 특히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학습만화가 많은 것 같아요.

좋은 책들이 많지만 만화로 되어 있어 깊이가 없는 책도 많고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채워진 책도 있어요.

 

[한국과학의 Power! 역사속 13인의 과학자]는

만화의 특성과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 유익한 책입니다.

역사속 인물은 위인의 업적과 시대적 특성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분야지만

좀더 쉽게 다가가기 위해 만화적 재미를 살렸습니다.

또 단순한 만화 위인전이 아닌 조국과 민족을 위해 열정을 바친 우리 선조 13인...

최무선, 장영실, 이순지, 허준, 김정호, 홍대용, 정약용, 이제마, 이원철,

우장춘, 이태규, 안동혁, 석주명의

 과학정신을 담은 책입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위인의 연표와 업적을 자세히 설명해 놓아 만화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줍니다.

 

 

단순히 위인에 대해 다룬게 아니라 우리나라 역사속의 과학자를 모아 놓으니 우리나라의 위대한 발명품이나 업적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드네요. 우리나라 선조들의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고 우리나라 과학기술이 발달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었는지 알 수 있고 우리나라 미래의 과학도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나라 과학자의 탐구정신과 열정을 본받아 조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갖고 탐구정신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어른으로 자라나기를 기대합니다.

 
 

j********4 2009.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