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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되는 사람'이다.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살면 삶이 바뀐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하지만 실천을 하지는 못한다. 회사에서 상사에게 꾸지람을 듣거나 클레임이 걸리거나 무슨 일이 생기면 짜증부터 나게 마련이다. 그래도 웃음을 잃지않고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어디서나 존재한다. 그러나 그렇치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이 우리가 사는 사회인 것이다. 나 또한 항상 웃음을 잃지않고 긍정적으로 살면 인생이 바뀔거라는 걸 알고 있다. 그렇치만 그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이 책에서는 45가지 되는 사람들의 습관을 아주 잘 정리해 놓고 있다. 되는 사람들과 안되는 사람들의 차이점 되는 사람들은 항상 긍정적으로 산다는 것 등등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고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놓으니 보기 참 좋다. 특히 이 책의 7장에 나오는 '숨겨진 나의 모습 찾기' 파트는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지 않았나 싶다. 남들은 다 아는데 나만 모르고 있는 나의 모습이나, 나는 알고 남은 모르는 나의 모습 솔직하게 나는 내 모습을 많이 숨기는 경향이 있다. 나 자신을 들어내지 않고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면 나 자신이 나를 평가할 때도, 남이 나를 평가할 때도 객관적인 모습을 볼 수가 없어서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 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내 역량은 100인데 50도 체 못되게 알아본다는지 과소평가가 될 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될 일도 안되게 될것이다. 내가 나를 잘 알면 도움을 청할 땐 도움을 청하고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을땐 도움을 주면서 성공을 위한 발판을 다져갈 수 있을 것이다.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꼭 알고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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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사람들의 45가지 습관
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길래 모든지 잘해내고 잘 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을 평소에 갖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책을 다 읽은 이 순간, 역시 자기자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살아가느냐에따라 다르고,
자신의 삶에 얼마나 만족하며 사는가에 따라 행복은 항상 우리의 곁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진짜 '되는 사람'이란 자신과 타인에게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
마지막 45번째 습관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는데, 희망을 품고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사람은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도 만족감을 얻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기쁨과 삶의 보람을 찾는다면
날마다 충실하게 보낼 수 있다는 말이 지금의 내 상황에 많은 힘을 주는 구절이었다.
사람이 습관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최소 66일이 걸린다는 통계를 라디오에서 흘려 들었었다.
정말 원하는 습관을 몸에 베이도록, 그야말로 자기의 습관으로 만들기위해서 최소 2달정도만 투자한다면,
달라지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곧 보게 될것이라 믿는다.
무엇하나 소홀히 할수 없는 습관들이기에, 읽는 자체만으로도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곧 나의 습관으로 자리잡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오늘은 첫번째 습관, 내일은 첫번째와 두번째 습관 모레는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습관, 이렇게 축적하여
나의 습관으로 만들기를 노력해본다면 45일이 지난 후에는 나도 되는 사람이 되고 있는 한사람으로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참 운것도 많았고,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도 생각을 바로 고쳐잡으며,
훗날 멋지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항상 배우는자세, 행복한마음, 즐기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면
자신의 행복은 항상 바로 옆에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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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처세와 자기개발류의 책을 즐겨 읽는 편이다. 저자들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들은 거의 공통점들이 있다. 모든 맘 먹기에 달려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항상 뚜렷한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고 등등.... 이 책에서도 저자가 제시한 "되는 사람들의 45가지 습관"에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들도 많이 수록되어 있다. 나자신도 그렇고 항상 우리들은 다 아는 내용들을 머리속에만 저장해 놓고 실질적인 생활에 적용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실천해 보려고 노력해 보지만 얼마 못가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버린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성공한 사람이 된다는 것, 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하기 위한 방법들을 직접 행동으로 얼마나 많이 실천하고 실패에 굴복하지 않고 그것을 딛고 다시 도전하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나자신도 이런 사람이 되고자 비슷비슷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성공,처세 책들이지만 읽는 중에 다 읽고 났을 때 마음에 내용들을 다시 되새기며 내 자신을 담금질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45가지 습관들은 가지수가 많아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우리의 실생활에서 다 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내용도 읽기 편하고 쉽게 기재되어 있어서 거부감 없이 내용들이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다. 기회와 행운이라는 것은 내자신이 항상 노력하고 준비되어 있어야 그것이 나에게 다가올 때 놓치지 않는다고 한다. 지금 당장이 아니라도 포기하지 않고 싫증내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기회는 내 앞에 와 있으리라 생각해 보며 항상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맘 속에 새겨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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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렇다. 누구는 운 좋게도 하는 일마다 잘 풀리는데, 나는 왜 이렇게 매번 일이 꼬이는지...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나나 그 사람이나 비슷한 것 같은데 말이다. 왜 나는 하는 일마다 꼬이는 걸까? 이런 생각은 나만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바로 '습관'의 차이라는 것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도 있듯이, 작은 습관이 '되는 사람'을 만든다는 것이다. 100% 공감되는 말이다. 자기계발서의 묘미는 바로 익히 다 알고 있으면서도 간과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한번 짚어주고 실천할 동력을 부여해주는 데 있는 것 같다. 이 책 역시 읽으면서 '아, 이렇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왜 지금껏 잊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주변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운이 트이는 방법, 기회를 잡는 방법 등 당장 실천하면 모든 일이 잘 될 것 같은 자신감을 준다. 깔끔한 표지도 좋고 일러스트도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지만, 무엇보다 좋은 점은 책이 가볍다는 것이었다.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며 읽기 딱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