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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아기는 어디에서 나오는거며, 엄마 아빠는 왜 다르게 생겼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때문에 찾아보고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성교육이라는 걸 제대로 받으면서 자라지 못한 제가 보니 내용이 정말 사실적이라서 조금 놀랐습니다. 어릴때부터 성이라는 것을 숨기는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커갈 수록 차차 교육해나갈 예정이에요. 씨앗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자라나 세상에 나오기 까지의 과정이 아이가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도 재미있는지 자꾸 읽어달라고 하네요. 설명하기 막막한 부분을 이 그림책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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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과 관련된 서적들을 읽고나서 좀더 효과적으로 성교육을 할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엄마 씨앗 아빠 씨앗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흔히 질문받는 "엄마 내가 어떻게 태어났어?" "엄마 내가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나왔어?" 라는 질문에 어릴때는 그럭저럭 두리뭉실하게 넘어갔지만 아이가 점차 커가면서 올바르게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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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따듯하고 자연수정 뿐만 아니라 난임에 대한 인공수정 이야기들도 아이가 이해하기 좋게 나와 있어 고민 끝에 샀는데 왜 직잔 사지 않았을까 후회되었답니다^^ 말로는 어려운 내용들도 책을 보며 아이에게 말해주니 엄마인 제에게 도움이 된 힘이 된 성교육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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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교육 그림책으로 유명한 < 엄마 씨앗 아빠 씨앗 >을 주문했어요. 아기가 어떻게 생겨나고 태어나는지부터 인공수정과 제왕절개까지도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된 책인데요. 책 내용이 너무 괜찮아서 주문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성에대해서 궁금증이 참 많죠? 남자와 여자의 몸의 생김새가 왜 다른지 이것 저것 물어보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설명을 해줘야될지 난감할때가 종종있어요. 설명을 해주면 이해를 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복잡하게 설명을 해야되나 간단하게 해야되나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해야될지 난이도를... 도통 감이 안오는 아이들 성교육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그런데 이 성교육 그림책은~아이가 "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 라는 질문을 던질 때가 성교육의 적기라고 하네요.!! 설명은 아이의 이해력에 맞추어 주면 된다고하는데요.!! " 엄마 아빠가 사랑하면 아이가 생겨 " 라는 대답만으로도 충분한 아이가 있고 어떤 아이는 "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생긴다 " 라고 말해줘야 되는 아이가 있다고해요. 어린이 성교육 그림책 < 엄마 씨앗 아빠 씨앗 > 책 내용과 그림이 다소~ 민망(?) 처음 봤을 땐 살짝 놀랬어요. 이걸 6살 아이한테 보여줘도 되나? 아직 어린가? 초등학교 가면 그땐 이미 늦을것 같은데...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 씨앗과 아빠 씨앗이 만나는 과정 그리고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 자라나고 태어나는 과정을 그림을 통해 아이가 이해 할 수 있고 엄마 배 속에서 두 씨앗이 만나지 못했을 때와 아기가 엄마 질을 통해 나오지 못할 때 어떻게 태어나는지에 대한 인공수정과 제왕절개 이야기까지 담고 있어 넘 유익한 책인것 같아요.!! 사실 제가 어렸을때 이런 그림책들이 없어서 보고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어색한 느낌이 드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이가 성과 관련된 질문을 하면 당황해서 돌려 말하거나 피하지 말고 정확하게 설명해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야 아이가 올바른 성 정체성을 갖게되고 부모와도 신뢰를 쌓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일상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성교육이 중요하다고해요.!! 성교육 전문가들은 아이의 발달 단계별로 내용과 전달방법이 달라질 뿐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성교육은 이미 시작된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 엄마 씨앗 아빠 씨앗 > 책을 보며 자연스러게 성교육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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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대부분의 학생들의 첫 성교육 책은 WHY 청서년과 성이라는 말을 듣고 이제 WHY책에 재미붙인 딸램이를 위해 부랴부랴 성교육 책을 찾았고 맘에드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그림도 내용도 좋습니다 중간 우리나라 정서상 조금은 솔직한 그림에 읽어주는 저도 보고있던 아이도 조금은 부끄러웠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솔직하게 .. 종교적으로도 부합해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기적같이 태어났음을 알고 자기 몸을 조금더 소중히 여기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